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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공주님 첫 알파벳 책으로 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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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동물원…제목만 듣기에는 그저 A~Z 까지 동물들의 단어로만 공부를 하는 단순한 알파벳 책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표지를 보니 아니다. Z로 만들어진 귀여운 얼룩말이 눈에 확~ 들어오는데 너무 마음에 들었다.책을 펼쳐보니 역시 알록달록하고 너무 귀여운 동물들과 곤충들이 알파벳으로 만들어져서 A~Z를 채우고 있었다. 발상이 너무 특이해서 모두 볼때까지 내가 눈을 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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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동물원…제목만 듣기에는 그저 A~Z 까지 동물들의 단어로만 공부를 하는 단순한 알파벳 책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표지를 보니 아니다. Z로 만들어진 귀여운 얼룩말이 눈에 확~ 들어오는데 너무 마음에 들었다.

책을 펼쳐보니 역시 알록달록하고 너무 귀여운 동물들과 곤충들이 알파벳으로 만들어져서 A~Z를 채우고 있었다. 발상이 너무 특이해서 모두 볼때까지 내가 눈을 뗄 수가 없었을 정도였다. A~Z까지의 알파벳들이 그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동물을 이루고 있고 그 동물의 어디에 그 알파벳이 있는지 찾으면서 놀 수도 있게 되어 있어서 아이와 숨은 그림 찾기 놀이를 하듯이 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저렇게 K는 캥거루(Kangaroo)가 주인공이고 대문자 K와 소문자 k가 캥거루의 몸을 이루고 있다. Q는 여왕벌(Queen bee)이 나오고 역시 몸에 대문자 Q와 소문자 q가 몸을 이루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음…조금 어려운건가…? 라고 생각했지만 친절하게도 책의 좌측 페이지에 설명도 아주 잘 나와 있어서 만족스러웠다.



책의 뒷 페이지에는 지금까지 나온 A~Z까지의 모든 알파벳 동물들이 한데 모여서 동물원을 연출하고 있었다~ 알파벳들을 모두 익히고 나서 이 동물원의 동물들 중에 하나를 찾아내라고 빨리 찾기 놀이를 해도 꽤 재미있을 듯 싶다.

정말 우리 공주님의 첫 알파벳 책으로 가장 좋은 것 같다. 이제 재미있게 놀이하면서 알파벳을 공부할 일만 남았네~




덧붙임 : 이 글은 상업용도가 아니며 따옴표료 묶여진 글이나 그림들은 이 책에서 인용한 것이고 원래의 저작권은 저작자(출판사)에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n******5 2009.08.06.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스토리가 있는 알파벳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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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소민이가 가장 좋아하는 책 분야는 알파벳 관련 책자에요. 그래서 집에 알파벳 책만 해도 정말 작은 전집 하나를 이룰 정도가 되었어요. 대부분의 알파벳 책자들이 알파벳과 해당 단어를 제시하는 단편적인 내용이었던 듯 싶어요, 때론 명화 속에서 찾는 앒파벳도 있었고, 알파벳 글자들로 시작되는 단어들로 이루어진 이야기도 있었지만, 대체론 짜임새가 별로 없었던 기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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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소민이가 가장 좋아하는 책 분야는 알파벳 관련 책자에요. 그래서 집에 알파벳 책만 해도 정말 작은 전집 하나를 이룰 정도가 되었어요. 대부분의 알파벳 책자들이 알파벳과 해당 단어를 제시하는 단편적인 내용이었던 듯 싶어요, 때론 명화 속에서 찾는 앒파벳도 있었고, 알파벳 글자들로 시작되는 단어들로 이루어진 이야기도 있었지만, 대체론 짜임새가 별로 없었던 기억입니다.

 

그런데 가장 최근 소민이가 읽은 <알파벳 동물원>은 다른 알파벳 책들과 좀 차별성이 있어요.

 

*** 비교적 탄탄하면서 긍정적인 이야기가 담긴 스토리

알파벳 별로 페이지에 나와서 알파벳 관련 단어가 나오는 형식은 같지만, 비교적 탄탄한 스토리를 갖고 있습니다.

호기심 많은 빨간 개미 한 마리가 주인공으로 자기가 특별히 잘 할 수 있는 것을 찾아 모헙을 떠나지요.

새도 만나고, 고양이도 만나고, 오리... 얼룩말도 만나고, 만나는 대상들마다 무엇을 잘 하는 지 묻는답니다.

동물들은 저마다 잘하는 것이 있었어요. 누구에게나 잘 하는 것이 있음을 알려 주는 긍정적인 내용이 담겨 있는 멋진 스토리로 이루어진 알파벳 책이지요. 개미가 잘하는 거은 무엇이었을 까요? 맨 마지막 장에 보면 알 수가 있어요.^^ 

 

*** 알파벳을 제시하는 방법에 관한 효과적인 설명

각 알파벳 동물이 처음 제시될 때마다 아이에게 어떻게 질문하고, 어떤 식으로 아이의 호기심을 끌 수 있는지.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예를 들어 B에서는 Bird가 나오는데 "엄마가 날개짓을 함녀서 어떤 동물인지 맞춰 보게 하세요. 좌측 상단이 대문자 B와 같은 모양을 찾아보고, 소문자 b는 새의 몸 중 어디인지 물어보며 집중해서 보도록 해 주세요."  같이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어요. 엄마는 이대로 따라하기만 해도 될 정도의 친절한 설명이에요.

 

*** 재미있는 알파벳 동물들

가장 인상적인 것은 아무래도 알파벳 동물들이에요. 개미(ant)에는 더듬이 부분에 대문자 A가 몸을 이루는 세 마디 부분에는 모두 소문자 a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동물들 몸에는 각기 대문자와 소문자가 함께 들어있는 참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알파벳 동물들이 등장합니다. 동물 안에 대문자, 소문자 알파벳이 몇 개씩 들어 있는 지 세어 보는 것도 재미있고, 알파벳 들이 동물들의 몸을 이루는 것을 차근 차근 살펴보는 것도 참 재미있었요.

 

++++ 아이의 반응은?

 

책을 보자 마자 조용히 방안으로 들고 가던지 소리도 없이 한 번 다 읽어 보고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엄마 보고 또 읽어 달라고 하는데, 다 읽고 난 다음 하는 말이, "엄마, 참 재미있어요" 랍니다.

제가 봐도 재미있는데, 알파벳을 사랑하다 시피 하는 아이의 눈에 비친 알파벳 동물들은 재미 그 자체 일 수 밖에 없겠지요.

 

 

각 동물들 별로 알파벳들이 어디에 어떻게, 몇 개나 숨어 있는 지 세어보기도 하고, 따라 써 보기도 하면서, 알파벳과 해당 단어들을 읽어 보았어요. 알파벳으로 제법 그럴듯하게 재미있고 귀여운 동물들을 만들어 놓아서 보는 즐거움이 더합니다.  

  

 

소민이는 꼿 부분에서는 향기도 맡아 보면서, 향기가 나는 것 같답니다. 책에 얼마나 심취했으면 꽃 향기도 나는 것 같다고 하는지 아이의 반응이 재미있었어요. 

 

 

 

맨 마지막 개미가 만든 동물원에서는 앞에서 만난 모든 동물들을 찾아 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알파벳 순서에 따라 하나 하나 찾아가면서 복습할 수가 있어요. 함께 들어 있던 브로마이드를 돌돌 말더니 망원경을 만들어서 동물들을 하나 하나 찾아 봅니다.

 

 

부록으로 알파벳 대문자소문자에 따라 본문에 등장한  동물들의 모습과 동물들의 영어 표기가 함께 들어 있는 브로마이드가 한 장 들어 있습니다. 단어들을 읽어 보기도 하고, 책 뒷편의 개미 동물원에서 똑같은 그림을 찾기도 하면서 놀더라구요.

 

아이에게 이런 알파벳 책도 있구나, 알려주는 재미있고 상상력이 풍부해 지는 알파벳 책이었어요. 우리 아이처럼 알파벳을 잘 아는 아이들도 즐겁게 볼 수 있지만, 더욱 좋은 것은 책에 활용팁이 아주 구체적이어서 처음 알파벳을 접하는 아이들에게 놀이형식으로 알파벳을 접하게 하는 책이어서 추천하고 싶어요.. 동물들 모양 속에서 알파벳 대문자 소문자를 찾아가다보면 저절로 알파벳 대소문자를 익힐 수 있을 것 같아요, 더불어 단어들도 익히니, 아이들의 첫 알파벳 책으로 스토리나 활용 면에서 아주 짜임새가 있습니다. 

w***2 2009.07.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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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동물들보며 알파벳과 단어를 익히는 즐거운 그림책
"알파벳 동물들보며 알파벳과 단어를 익히는 즐거운 그림책" 내용보기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영어 수업시간이 있어서 영어에 관심이 많은 우리 아들은 요즘 알파벳에도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영어 J, O, X, V, Y, Z 같은 알파벳은 이미 모양과 함께 글자로도 인식을 한 상태인데, 알파벳 순서대로는 아직 잘 모르더라구요. 물론 처음부터 알파벳을 순서대로 외울 필요는 없지만, 조금씩 알파벳에도 순서가 있다는 것과 알파벳 첫 글자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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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영어 수업시간이 있어서 영어에 관심이 많은 우리 아들은 요즘 알파벳에도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영어 J, O, X, V, Y, Z 같은 알파벳은 이미 모양과 함께 글자로도 인식을 한 상태인데, 알파벳 순서대로는 아직 잘 모르더라구요.

물론 처음부터 알파벳을 순서대로 외울 필요는 없지만, 조금씩 알파벳에도 순서가 있다는 것과 알파벳 첫 글자와 관련된 단어도 인식을 시켜주면 더욱 유익한 영어의 기초가 되지 않을까 고민하던 중 요즘 알파벳 관련해서 재미난 책이 많이 등장하는데, 이번에 발견한 애플비의 알파벳 동물원입니다.

 
(책 이미지의 저작권은 애플비에 있습니다)

알파벳 동물원에는 표지 그림처럼 알파벳 모양으로 아주 재미있게 꾸며진 동물들이 등장을 한답니다.

참 아이디어가 뛰어난 것 같아요. 이 책은 저자 글과 그림을 담당한 스티븐 프라이어의 책으로 시각적 자극에 보다 적극적으로 반응하는 아이들은 그림 속에 숨은 알파베을 스스로 찾으면서 효과적으로 알파벳의 모양을 기억할 수 있다고 책 뒷면에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우리 아이도 이 책을 보여주자마자 각 페이지마다 동물들의 모습을 보고 즐거워하면서 자세히 보면 알파벳이 숨어있다는 사실에 무척 즐거워했습니다. 특히 책 표지에 등장하는 ’Zebra’의 ’Z’는 우리 아이가 제일 처음으로 알게 된 알파벳이라서 더욱 흥미로워했답니다.

 

 

책 속 한장한장 살펴보니 정말 그림이 재미있게 알파벳으로 표현이 되어 있더라구요. 아이가 자주 보는 영어방송 중에서 알파벳으로 연결된 동물들이 나오는 방송이 있는데 그 방송이 연상되어서 그런지 더 재미있게 봤답니다.

그리고 다른 알파벳 그림책들과는 달리 이 책에서는 알파벳과 동물들의 모습을 한 부분만 소개한게 아니라, 그림책처럼 재미있는 글도 소개가 되어 있답니다.

 

또, 각 알파벳 첫글자로 시작되는 동물들을 소개하면서 아랫부분에는 TIP으로 활용방법도 소개가 되어 있어서 글자와 낱말 인지에 도움을 줍니다.

또, 펼쳐서 벽에 붙여놓고 볼 수 있는 알파벳 포스터와 뒷면에는 활용방법도 따로 또 소개가 되어 있고 뒷면 내지에는 알파벳을 순서대로 알파벳 동물원에서 소개가 되었던 순서대로 소개를 하고 있어서 몇번 반복해서 그림책을 보고 난 후에 순서대로 살펴보기에도 유용하겠더라구요.

알파벳을 알파벳 동물 그림으로 더욱 확실히 인식할 수 있어서 좋고 그림도 재미있고 글도 재미있어서 더 좋은 참 유익한 책 같습니다.

몇번 보고 나서 함께 볼 수 있다면, 이 책의 원본인 영어판이랑 함께 보면 레벨 UP!으로 영어 표현에도 주의하며 볼 수 있어서 더 좋을 것 같아요.

m******m 2009.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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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이랑 숨바꼭질 놀이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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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알파벳 그림책 LOOK BOOK 시리즈인 '알파벳 동물원'이예요.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원에서 다양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고, 그림 속에는 알파벳이 숨어 있어요. 일부러 외우려고 하지 않아도 그림을 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알파벳을 익히게 되요. 대문자와 소문자가 적절하게 어울려 있어서 그 차이를 알게 되요. 전에 아이랑 한참 영어 놀이에 빠졌을때 스티커를 이용했었는데 아이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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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알파벳 그림책 LOOK BOOK 시리즈인 '알파벳 동물원'이예요.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원에서 다양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고, 그림 속에는 알파벳이 숨어 있어요. 일부러 외우려고 하지 않아도 그림을 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알파벳을 익히게 되요. 대문자와 소문자가 적절하게 어울려 있어서 그 차이를 알게 되요. 전에 아이랑 한참 영어 놀이에 빠졌을때 스티커를 이용했었는데 아이는 대, 소문자를 구분하지 못해서 어려워 하더군요. 그땐 그 차이를 어떻게 알려줘야 할지 몰라서 난감했는데 알파벳 동물원으로 인해서 제대로 쉽게 알려줄 수 있게 되었어요.



'알파벳 동물원' 정말 예쁘죠? 그림 속에 자연스럽게 알파벳 대문자와 소문자가 들어 있어요. 알록달록한 그림은 아이를 사로잡고, 엄마에겐 이 책을 활용하고, 영어를 접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메모에 관심이 가요. 그걸 읽다 보면 흔히 할 수 있는 실수를 짚어주고 있어요. 무조건 외우게 하는 것이 아닌 발음을 듣고, 그림을 통해 알파벳이 어떻게 숨겨져 있는지, 어떤 것이 대문자인지, 어떻게 쓰는지에 대한 다양한 활용법이 나와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알파벳 모양과 소리를 연관시켜서 활동하게 해줘서 아주 효과적이예요.



요즘 한글을 배우는 중이라 글자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 중인데 이 책을 들고 와서는 표지를 읽어 주더군요. '엄마, 알파벳 동물원이야. 알파벳은 ABC.....야' 하면서 알파벳송을 부르는 딸을 보면서 영어에 거부감이 없구란 생각이 들더군요. 노래는 자꾸 부르다 보니 금방 익혔는데 글자는 쉽게 연상하지 못하더니 이젠 알파벳 동물원으로 제법 인지하게 되었어요. 생활 속에 숨겨진 알파벳을 찾아 보고, 몸으로 글자를 표현해 보면서 영어는 더 이상 어려운 것이 아니란 무척 재미있는 것임을 느낄 수 있게 된 것이 가장 좋네요. 책 보고 나서 알파벳을 따라 쓰기도 하는 것을 보니 정말 많이 발전한 것 같아요.

p*******0 2009.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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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알파벳 동물원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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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알파벳 그림책 애플비의 " 알파벳 동물원" 을 만났습니다. 겉표지부터 알바벳들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B, Z, P, C, T, A !!!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게 풀어놓은 알파벳들에 감동하였습니다. 동물들 그림에 숫자가 숨어있어요~~ 그럼.. 책을 한번 볼까요??   호기심 많은 빨간 개미(Ant) 한 마리가 길을 떠나면서 만난 동물들을 알파벳으로 그려놓았습니다. 단순히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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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알파벳 그림책 애플비의 " 알파벳 동물원" 을 만났습니다.

겉표지부터 알바벳들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B, Z, P, C, T, A !!!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게 풀어놓은 알파벳들에 감동하였습니다.

동물들 그림에 숫자가 숨어있어요~~

그럼.. 책을 한번 볼까요??

 



호기심 많은 빨간 개미(Ant) 한 마리가 길을 떠나면서

만난 동물들을 알파벳으로 그려놓았습니다.

단순히 서로 만나 인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은 특별히 잘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하고

개미가 만난 동물들이 무엇을 잘 하는지 물어보면서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A (ant) : 그림을 보고 어떤 동물인지 물어보세요. 아이에게 외우게 하지 말고 Ant의 영어 발음을 간단히

들려주세요. 더듬이의 대문자 A, 몸을 이루고 있는 소문자a 를 찾아 손으로 따라 그려보게 하세요!!

 




 

F(flower): 꽃의 모양을 보고 냄새도 맡아 보게 하세요. 꽃잎을 이루고 있는 대문자 F는 모두 몇 개인지

함께 세어봐요. 줄기에 있는 소문자 f는 모양을 따라 손가락으로 길게 그려보세요.

 

 

M(mouse) : 찍찍 소리를 내며 그림을 보여 주세요. 쥐의 두 귀에서 소문자m을 찾아보고, 책을 거꾸로 돌려 대문자 M도 찾아

모두 몇개인지 세어 보세요. 또 어디에 M이 더 숨어 있는지 함께 찾아보세요!

 


 

V(vampire bat): 동굴 속에서 사는 무서운 흡혈 박쥐예요. 책을 거꾸로 도려 대문자 V에 익숙해지도록 해주세요.

이빨을 이루는 소문자v를 손가락으로 짚어 주고, 박쥐의 어느 부분인지 물어보세요.
박쥐는 거꾸로 매달려서 생활해서 그림도 거꾸로 되어 있어요^^ 

 


 

Y(yak) : 야크는 높은 산에서만 사는 소라고 알려 주세요. 얼굴의 뿔을 이루는 대문자 Y, 책을 돌려 꼬리 부분의 소문자y를

손으로 따라 그려보게 하세요. 몸과 뿔, 머리, 다리 등이 모두 같은 모양인지도 확인해 주세요.

 

이렇게 알파벳 마다 지침서가 아래에 나와있어서, 부모님들이 알파벳을 설명하기 쉽게 나와 있어요!

그리고, 저는 솔직히 야크가 뭔지 몰랐는데 이렇게 어려운 동물들은 쉽게 아이들이 알 수 있도록 설명까지 나와 있네요~~^^

 

그리고, 대문자 뿐 아니라 소문자도 동물 그림 속에 있어요!!

호기심이 있는 아이들에게 관찰력도 키울 수 있고, 숨은 그림 찾는 것과 같아서 딱딱한 알파벳 공부가 아니라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흥미 유발에 큰 효과가 있을 것 같아요!

 

또한, 동물들의 특징이 즉, 잘할 수 있는 일들이 하나하나 나와있어요.. 알파벳 동물들이 잘 하는 것 하나씩요.

캥거루(kangaroo)는 통통 튈수 있고, 올빼미(owl)는 낮에 잠을 자고 밤에 일을 해서 "아웅아웅" 졸려요.

여왕벌(queen bee)는 윙윙윙윙 !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꿀을 모을 수 있데요^^

 



마지막으로 개미(ant)가 잘할 수 있는 것은 이 모든 알파벳으로 동물원을 만들 수 있어요!

동물원에는 동물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꽃(flower)도 있고, 집(house)도 있어요. 이런 알파벳들이

모두 모여 재미있는 동물원이 만들어졌네요.. 

아이랑 엄마가 동물원에 있는 알파벳을 알아맞추는 놀이를 하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같아요^^

 

 

끝장에는 알벳 공부하는 방법까지 설명되어 있어 유아시기에 암기만 시키는 것은 영어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리서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놀이하듯 즐겁게 공부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

그래서 몸으로 글자를 표현하고 주변의 사물을 활용하거나 물풀로 글자 모양을 그려 색모래를 뿌리는 놀이를

통해 쉽게 알파벳을 익히는 방법도 나와있어요.

 



마지막 겉장에 있는 알파벳 동물원이에요^^
 

 

*** 딱딱하게 알파벳을 익히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물과 사물들에 숨어있는 알파벳을 익힘으로써

영어에 대한 친근감을 쌓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단순히 A는 ant, 개미 그림이 있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가 이어지니깐

반복적으로 책을 읽다보면 이야기를 이해하면서 알파벳도 자연스레 익숙해 질 것 같네요^^

흥미와 재미 위주의 알파벳 동물원.. !! 처음 알파벳을 접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여서

10점만점의 10점 입니다!! ****

j*****i 2009.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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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으로 멋있게 변신한 동물원을 만나요.
"알파벳으로 멋있게 변신한 동물원을 만나요." 내용보기
<알파벳 동물원>은 기존의 알파벳 책과는 뭔가 차별성이 있었다. 에를 들어, 'A' 를 배우기 위해 'A' 로 시작하는 개미 'Ant' 를 설명하는 것이 고작인데, 이 책은 그런 해당 낱말인 '개미'를 알파벳 'A' 로 만든 것이다. 이런 식으로 이 책은 'A' 부터 'Z' 까지 해당 낱말의 모양을 알파벳 소문자로 이쁘게 만들어져 있다. 알파벳 26자 중에 거의 대부분이 동물을 흉내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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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동물원>은 기존의 알파벳 책과는 뭔가 차별성이 있었다.
에를 들어, 'A' 를 배우기 위해 'A' 로 시작하는 개미 'Ant' 를
설명하는 것이 고작인데,
이 책은 그런 해당 낱말인 '개미'를 알파벳 'A' 로 만든 것이다.
이런 식으로 이 책은 'A' 부터 'Z' 까지 해당 낱말의 모양을
알파벳 소문자로 이쁘게 만들어져 있다.
알파벳 26자 중에 거의 대부분이 동물을 흉내내고 있지만,
f, h, n, t, x 는 동물의 모양 대신
각각 꽃, 집, 둥지, 나무, 실로폰으로 변신하였다.
하지만, 동물들이 그 단어와 배경이 되어 함께하는 정말 동물원이 되었다.
 
 알파벳 26자로 어떻게 이런 상상가득한 동물과 동물원이 만들어질 수 있었는지
놀랍기도 하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알파벳으로 변신한 동물과 동물원의 풍경 하나하나가
그 알파벳을 강조하는 모양대로 움직이고 살아있으니
아이들이 신기할 요소가 가득하다.
 
그리고 또 한가지!
각 알파벳마다 알파벳과 그림에만 그치지 않고,
이야기가 있다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이다.
 
이 책을 이용해 아이들과 알파벳 공부를 할때
독후활동 하기에 좋았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물을 알파벳 모양대로 그리거나 만들면
아이들이 머리속에는 좋은 추억으로 남게 될 테니까.
s*******6 2009.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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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동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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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동물원 <첫 알파벳 그림책>   애플비에서 영어그림책이 새로 나왔네요.. 그것도 [알파벳 동물원]이라고 예쁜 그림이 그러져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으로 꾸며져있어서 관심있게 볼수있을것 같아요 요즘 엄마들 우리 아이 영어공부때문에 많이들 고민하고 걱정하는데요.. 저도 그중에 한사람이거든요.. 따로 영어학원에 보내지 않고 어떻게든 집에서 영어와 친하게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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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첫 알파벳 그림책>
 
애플비에서 영어그림책이 새로 나왔네요.. 그것도 [알파벳 동물원]이라고 예쁜 그림이 그러져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으로 꾸며져있어서 관심있게 볼수있을것 같아요
요즘 엄마들 우리 아이 영어공부때문에 많이들 고민하고 걱정하는데요..
저도 그중에 한사람이거든요.. 따로 영어학원에 보내지 않고 어떻게든 집에서 영어와 친하게 지낼수
있도록 도와주고 알려주고 있는데.. 무지 힘드네요..
다행히 7살 딸아이는 유치원에서 하루도 빼지않고 영어활동을 하다보니
냉장고에 붙여있는 영어문장을 소리내어 읽더라구요.. 얼마나 대견한지..
5살 딸아이도 정확히는 몰라도 A에서 Z까지 말하려고 하죠.. 그나마 조금이라도 아니깐 다행이죠..
[알파벳 동물원]책은 먼저 그림을 알파벳이란 글자에 접목하여
더 쉽게 알려주고 있어서 친근감있게 다가와주었던 책이였어요
Aa 그림을 보고 어떤 동물인지 보게 한후 Ant 영어 발음을 들려주고 더듬이의 대문자 A,
몸을 이루고 있는 소문자 a 를 찾아 손으로 따라 그려 보게 하면서
대문자와 소문자의 생긴 모양에 흥미와 재미를 느끼게 해주세요..
Bb <Bird> / Cc<Cat> / Dd<Duck> / Hh<House> / Pp<Peacock> 도 같은 방식으로 해주면 좋아요..
영어 알파벳도 배우고, 동물, 곤충들의 그림도 볼수 있고.. 이야기도 들을수 있으니깐 아이의 반응이 좋네요..
주변의 사물을 활용하며 아이의 눈높이에 놀이하면서 글자를 익히니깐 조금씩은 알아가는것 같아요..
아이들의 기억력은 5살 ~ 9살이라고 하네요.. 처음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알파벳 동물원]으로 시작하세요
조금씩 변해가는 아이의 모습을 발견했을때 뿌듯함을 느끼게 됩니다.. ^^ 
l*****0 2009.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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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이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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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된 아이는 요즘 영어에 관심이 자주 많아요. 좋아하는 tv영어프로그램을 자주 보니 자연스레 영어를 따라하게 되고, 흥미를 느끼더라구요. 그래서 아이 눈높이에 맞는 영어책을 고르던 차에 이 책이 눈에 들어 왔어요. 여러 동물 친구들을 통해서 자연스레 알파벳을 익힐수 있거든요~ 알파벳도 배우고, 동물 친구들도 만나고...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책이네요....ㅎㅎㅎ 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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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된 아이는 요즘 영어에 관심이 자주 많아요.

좋아하는 tv영어프로그램을 자주 보니

자연스레 영어를 따라하게 되고, 흥미를 느끼더라구요.

그래서 아이 눈높이에 맞는 영어책을 고르던 차에 이 책이 눈에 들어 왔어요.

여러 동물 친구들을 통해서 자연스레 알파벳을 익힐수 있거든요~

알파벳도 배우고, 동물 친구들도 만나고...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책이네요....ㅎㅎㅎ

호기심 많은 빨간 개미 한 마리가 먼 길을 떠났어요.

뭔가 특별한 걸 하고 싶었던 개미는

자신이 잘할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찾기 위해서 여행을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개미는 많은 동물친구들을 만납니다.

새, 고양이, 오리, 코끼리, 거위, 해파리등등...

그리고 그 친구들의 특별한 재능을 발견하게 되고,

자신의 숨겨진 재능도 발견하게 된답니다.

과연 빨간 개미의 특별한 재능은 무엇이였을까요??ㅎㅎ

  
 
 

일단 이 책은 이야기가 재미있어요.

개미가 여행을 떠나는 부분을 시작으로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하고,

입말체의 글은 친근감을 느끼게 해주며, 읽는 재미를 더해주어요.

또한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들이 있어 아이들 어휘실력도 많이 향상될꺼 같아요.

 

무엇보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그림인데요.

책에 등장하는 동물과 곤충을 A부터 Z까지 알파벳 26자로 표현했더라구요.

어떻게 그게 가능할까? 싶었더니, 놀랍게도 신기하게도

알파벳만으로도 동물들의 특징을 잘 잡아내었더라구요.

이를테면 A는 개미(ant)를 대문자 A와 소문자 a로 표현하였어요.

그리고 새(bird)는 B와 b로 표현하였구요,

무엇보다 창의성과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그림이예요....

아이도 신기해하며 숨어있는 알파벳 찾기에 바빴답니다....

 

대문자와 소문자가 그림을 통해 눈으로 비교가 되어,

자연스럽게 알파벳을 배울수 있었어요.

또한 각 페이지 아래부분에는 그림을 통해 알파벳을 쉽게 익히는 방법들도 알려주어

부모님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알록달록 원색 바탕의 그림이여어 아이들이 책에 집중할수록 도와주기도 해요.

이야기 끝에는 모든 동물들이 한자리에 모여 마치 동물원에 온 듯한 착각이 들기도 하네요.

동물을 찾아보는, 알파벳을 찾아보는 놀이를 해 보면 아주 재미있답니다.

그리고 책한장을 넘기면 <알파벳 공부, 이렇게 해 보세요>라는 가이드 팁이 있어요.

몸으로 표현하고, 주변사물을 통해 알파벳을 찾아보는등

알파벳을 생활화 하는 다양한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지요.

유아기 때에는 억지로 외우기 보다는 쉽고 다양한 방법으로 알파벳 대문자와 소분자의 모양을

인지할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한다고 해요.

이 책을 통해서라면 자연스러운 영어공부가 가능할 듯하네요....

 

마지막 간지까지도 참 꼼꼼히 신경을 쓴 책이더군요.

 앞서 나왔던 동물친구들을 만날수 있어서

또한 반복해서 알파벳을 배울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였어요.

알파벳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 고민시는 분들에게

우리 아이들 첫 알파벳 그림책으로 이 책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j******s 2009.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알파벳 동물원 -애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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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하도 많은 책 중에서 좋은 책을 아이에게 보여주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닌거 같아요..저도 아이에게 만큼은 똑같은 장르의 책이라도 더 아이가 좋아할 수 있고 유익할만한 책을 권해주고 싶은 마음이 가득이랍니다..    개인적으로 애플비 책을 좋아하는 터라.. 이번에 나온 알파벳 동물원 책을 만나보았어요.. 첫 표지부터 화사하고 아기자기한 느낌이라 어떤 내용인지 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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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하도 많은 책 중에서 좋은 책을 아이에게 보여주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닌거 같아요..저도 아이에게 만큼은 똑같은 장르의 책이라도

더 아이가 좋아할 수 있고 유익할만한 책을 권해주고 싶은 마음이 가득이랍니다..

 

 개인적으로 애플비 책을 좋아하는 터라..

이번에 나온 알파벳 동물원 책을 만나보았어요..

첫 표지부터 화사하고 아기자기한 느낌이라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기도 했고..

알파벳을 이용해서 어떤 동물원을 만들어 나갈까~~

아이보다 엄마가 먼저 궁금함이 가득이었던 책이었답니다..


 

작가가 스티븐 프라이어란 사람이에요..

참 아이디어가 참신하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제가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뭐냐구요??

첫째! 26개 되는 알파벳을 어떻게 아이에게 쉽게~ 재미있게 전달할까 싶었는데..

대문자와 소문자를 함께 그려넣은 귀여운 그림을 통해 그 단어를 설명한다는 거에요..

A를 예로 들면..대문자 A와 소문자 a가 등장하지요..

거기에다가 A로 시작하는 [Ant]라는 단어를 소개해주면서

개미 그림이 알파벳을 이용하여 그려져 있답니다..^^

그림 자체도 알파벳으로 만들어진 만큼~ 아이랑 놀이로 표현해보면서 알파벳을 익힐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둘째! 그 단어를 엄마가 아이에게 이해하기 쉽도록 엄마표 알파벳 교육이 가능하게..

두줄의 문장으로 설명 팁을 준다는 점이에요..

사실 엄마들은 영어 대한 묘한 두려움이 있거든요..그러한 두려움에서 벗어나

우리 아이의 영어 교육만큼은 엄마가 함께 할 수 있게 설명해 준 부분이 전 좋더라구요..

 

셋째! 단순히 알파벳 나열이 아니라 일련의 스토리가 있다는 점이에요~~

호기심 많은 개미 한마리가 먼 길로 여행을 떠나면서 만나는 동물들에 관한 이야기에요..

일정한 여행의 여정을 따라 그려진 만큼..아이는 이야기 속에 빠질 수도 있고

알파벳 공부도 할 수 있는 1석 2조의 장점이랄까요? ^^

 

넷째! [동물원]이라는 제목만큼..다양한 동물을 만날 수 있답니다~~

개미, 새,고양이, 오리, 코끼리, 거위 등등~~

재미있는 알파벳 동물원을 통해 아이도 동물이랑 친근해질 것 같아요..

 

맨 뒷면에는 알파벳 설명을 두 페이지를 통해 쭉~ 정리되어서..

예쁘게 꾸며져 있네요..

개인적으로 요 부분을 컬러로 복사해서 코팅해주어서

작은 알파벳 카드를 만들어 주고 싶은 생각이 들었답니다~ ^^

 

 


아이가 영어에 대한 거부감 없이 엄마와의 놀이를 통해 알파벳을 배워나갈 수 있다는 면에서

두루 활용이 가능한 책인 거 같아요..

알록달록한 색감과 알파벳을 활용한 그림이라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요 책..

앞으로 미술활동과 연계해서 아이랑 엄마표로 놀고 공부해보려 합니다..

b*****m 2009.09.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