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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생식물도감을 가지고 떠나보자!
"수생식물도감을 가지고 떠나보자!" 내용보기
이 책은 연못이나 개울 등에서 자라는 92가지의 풀에 대해서 자세히 관찰하여 세밀화와 함께 설명을 상세하게 해놓은, 말 그대로  수생 식물 도감이다. 물가에서 흔히 보이는 풀들까지도 다 다루고 있으며 각각 물 위에 떠서 자라는 풀(부유 식물), 물 속에 잠겨 자라는 식물(침수 식물), 물에 잎을 띄워 자라는 식물(부엽 식물), 물 가에 자라는 풀(정수 식물) 이렇게 네 가지 분류로 해
"수생식물도감을 가지고 떠나보자!" 내용보기
이 책은 연못이나 개울 등에서 자라는 92가지의 풀에 대해서 자세히 관찰하여 세밀화와 함께 설명을 상세하게 해놓은, 말 그대로  수생 식물 도감이다. 물가에서 흔히 보이는 풀들까지도 다 다루고 있으며 각각 물 위에 떠서 자라는 풀(부유 식물), 물 속에 잠겨 자라는 식물(침수 식물), 물에 잎을 띄워 자라는 식물(부엽 식물), 물 가에 자라는 풀(정수 식물) 이렇게 네 가지 분류로 해서 설명해놓은 책이다.

연못가나 개울가에 아이들과 놀러가다보면 이름모를 풀들이 참 많았다. 찾아봐도 잘 나오지도 않아서 궁금증이 많이 있었는데, 이렇게 수생식물 도감이라는 형식으로 따로 그런 식물들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 책이 나와서 참 반가웠다.

꽃이 피는 과정이나 잎이 나오는 과정들도 그림으로 표시해서 순서를 보고 이해하기에 편하고, 설명 또한 조곤조곤 옆에서 선생님이 설명해주시는 것 같이 자세하면서도 재미있다.

식물의 꽃이나 크기가 좀 작을 때 좀이라는 단어가 붙는다는 것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고,  흔히 보았지만 잘 몰랐던 식물의 이름이 바로 "가래"였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자귀풀이나 개구리밥등도 이번에 확실히 알게 되었다.

이제 아이들이 꽃 이름이나 풀 이름을 물어보면 자신있게 "찾아봐"라고 할 수 있게 되어서 좋다. 앞으로는 연못이나 개울가에 갈 일이 있을 때 반드시 이 책을 가지고 가야겠다. ^^
i******e 2009.08.28.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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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생식물 도감
"수생식물 도감" 내용보기
초등 3학년 과학책에 연못에서 사는 식물에 대한 단원이 수록되어 있습니다.’물 위에 떠서 자라는 풀’ ’물속에 잠겨 자라는 풀’ 등 연못에서 살아가는 생물에 대해 배웁니다. 물론 교과 과정이기 때문에, 시험에도 출제 되었던 것은 당연하구요. 학교 앞 생태공원에서 야외 수업을 하면서 직접 관찰하고, 관찰한 것을 스스로 적어가면서 많은 것을 배웠던 시간이였던 듯 합니다.빼곡
"수생식물 도감" 내용보기

초등 3학년 과학책에 연못에서 사는 식물에 대한 단원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물 위에 떠서 자라는 풀’ ’물속에 잠겨 자라는 풀’ 등 연못에서 살아가는 생물에 대해 배웁니다. 물론 교과 과정이기 때문에, 시험에도 출제 되었던 것은 당연하구요. 학교 앞 생태공원에서 야외 수업을 하면서 직접 관찰하고, 관찰한 것을 스스로 적어가면서 많은 것을 배웠던 시간이였던 듯 합니다.
빼곡히 적은 딸아이의 노트를 보면서, ’아~~ 이 식물 이름이 붕어마름이구나...’ 했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연못과 개울가에는 우리가 여러 종류의 물풀들이 자라고 있습니다. 잘 아는 ’개구리밥, 부레옥잠’’검정말’ 등도 있지만, 이름은 생소하지만, 쉽게 볼 수 있는 풀들도 있습니다. 자연은 우리의 무관심 속에서도 굳건히 자라나고 있습니다.

<연못과 개울가 물품의 생태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물 위에 떠서 자라는 풀 - 부유식물
물속에 잠겨 자라는 풀 - 침수식물
물에 잎을 띄워 자라는 풀 - 부엽식물
물강에 자라는 풀 - 정수식물


로 나누어, 식물들이 그들이 자라는 환경에 스스로 적응하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담았어요.

풀이 자라는 과정, 잎의 뒷면옆면겉면 등 위치에 따라 보이는 잎의 모양, 꽃, 열매, 줄기 등 계절마다 변화하는 식물의 각양각색의 다른 모습을 세밀화로 아주 세세하게 잘 묘사해 주었어요.
우리 눈에 보이지 않았던 작은 부분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고, 우리에게 식물들의 다양한 모습을 전달해주고 있습니다.


식물의 이름이 붙여진 이유와 생김새 등 식물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역시 세밀화처럼 자세하게, 그리고 흥미롭게 담아 놓았습니다.
식물에 대한 백과사전이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은 것은 우리가 미쳐 알지 못했던 부분을 그림과 글을 통해서 알려줌으로써 우리에게 앎에 대한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기 때문인 듯 합니다.

 

식물들은 모래위나, 바닷가에 그리고 이렇게 연못과 개울가 등에 자라는 환경에 적응하면서 우리들에게 생명력의 신비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알려주고 있어요.
우리 가까이에 존재하는 자연에 대한 경이로움을 미처 느끼지 못할 때, 이런 책들을 통해서 새삼 자연의 신비를 느끼게 됩니다.

연못가에서 흔히 볼 수 있어 그닥 신비로움을 느끼지 못할 법한 개구리밥 조차,
가을이 되면 겨울눈을 만들고, 물속에 가라앉았다가 이듬해 봄에 다시 물 위로 올라와 새싹을 틔우는 신비로운 면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집 근처에 자리잡은 생태공원을 산책 삼아 갔다가 무심히 지나쳤던 수생식물들도 우리 자연의 일부였음을 잠시 잊었던 거 같아요.

처음에 책을 접할 때는, 딸아이가 초등 3학년때 이 책이 출간되었다면 아주 유용하게 활용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을 가졌었지만, 책을 읽다보니 자연에 대한 많은 것을 느끼게 되고, 새로운 내용을 많이 알게 되면서 즐거움과 유익함이 그런 아쉬움을 달래주기에 충분했습니다.
이젠 생태공원을 갈 때는 이 책과 함께 해야할 거 같아요.
풀 이름을 찾아보고 생김새를 관찰해 가면서 더 즐거운 시간을 갖을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작은 풀 한 포기에도 우리의 자연이 담겨져 있다는 것을!!!! 우리 아이들에게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해주어야 겠습니다.

(사진출처: '수생식물 도감' 본문에서 발췌)



s*****2 2009.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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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생식물 도감] 연못과 개울가 물풀의 생태 이야기
"[수생식물 도감] 연못과 개울가 물풀의 생태 이야기" 내용보기
[수생식물 도감] 연못과 개울가 물풀의 생태 이야기오랜만에 또 보림의 멋진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그것은 바로  [수생식물 도감]!!!!!!!!!!!!!!!!세밀화로 이루어진 도감의 특징을 살펴보면 실사에서는 발견 할 수 없는 부분까지 세밀하게 표현해 주어서아이들이 뿌리 털 한 올 한 올, 잎맥 하나하나 등 까지 확실하게 관찰하고 접할 수 있다는데 있습니다.더욱이 우리 눈에는 가려져
"[수생식물 도감] 연못과 개울가 물풀의 생태 이야기" 내용보기

[수생식물 도감] 연못과 개울가 물풀의 생태 이야기


오랜만에 또 보림의 멋진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수생식물 도감]!!!!!!!!!!!!!!!!

세밀화로 이루어진 도감의 특징을 살펴보면 실사에서는 발견 할 수 없는 부분까지 세밀하게 표현해 주어서
아이들이 뿌리 털 한 올 한 올, 잎맥 하나하나 등 까지 확실하게 관찰하고 접할 수 있다는데 있습니다.
더욱이 우리 눈에는 가려져서 잘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수면위로 올려 또렷하게 그려서 보여 주니 이보다 더 좋은 책이 
어디 있을까 싶은데요, 이번에 만나게 된 [수생식물 도감] 연못과 개울가 물풀의 생태 이야기에서는 그간 제가 접해 왔던
식물들과 얼마 전 아이와 함께 접했던 마름과 연꽃에 대해서도 살펴 볼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답니다.

특히, 생태박물관 주변의 갈대를 보면 꼭 하나 쯤은 꺾어서 돌아오는 민주에게 세밀화로 다가오는 갈대는 사뭇 또 다른
느낌을 던져 주기에 좋았습니다.
그리고 피를 맑게 해 준다고 잘 알려진 우리들 반찬에 오르는 미나리도 여기에 포함되어 있는데요,
다양한 수생식물들을 접할 수 있는 도감이어서 너무나 실용적이고 두고두고 꺼내 읽으며
아이와 체험을 할 때에도 아주 유용하게 읽을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답니다.









본문에는 수생식물이 살아가는 법에서 잎과 꽃의 생김새 외에도 다양한 지식들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크게 -. 물 위에 떠서 자라는 풀_ 부유식물
(여기에는 개구리밥, 좀개구리밥, 물개구리밥, 생이가래, 통발, 부레옥잠이 해당됩니다)

-. 물 속에 잠겨 자라는 풀_침수식물
(여기에는 붕어마름, 오성붕어마름, 검정말, 물수세미, 이삭물수세미, 앵무새깃, 말즘, 말, 대가래, 물질경이 등 )

-. 물에 잎을 띄워 자라는 풀_부엽식물
가래, 야기가래, 네가래, 마름, 애기마름, 자라풀, 노랑어리연꽃, 어리연꽃, 연꽃, 수련, 가시연꽃 등)

-. 물가에 자라는 풀_정수식물로 나뉘어져 수록되어 있습니다.
(벗풀, 질경이택사, 개구리자리, 물달개비, 물옥잠, 며느리배꼽, 차풀, 사마귀풀, 박하, 미나리, 삼백초, 꽃창포 등)

수생식물은 물이 가득한 곳에 살아가는 만큼 이러한 환경에 잘 적응하도록 물에 잘 뜨고 얇고 가볍게 바뀌거나
또는 물살에 잘 견디도록 가늘어지게 되었답니다.
뿌리는 일렁이는 물결에 풀이 두집히거나 또는 떠내려가지 않도록 무게 중심을 잡아 주거나 닻의 역할로 바뀌게 되었고요.

이러한 환경에 익숙하도록 바뀐 모습들은 저마다의 특성을 가지고 나름의 독특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아이와 함께 체험전을 다니고 여러 곳을 많이 다니면서 보는 것도 많아 좋지만 그 중 제일 아쉬운 것은 
현장에서 보는 식물들의 이름을 정확히 알지 못해 아이에게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것이었답니다.
아이가 궁금해서 물어 보아도 간략한 가이드지에는 나타나지 않은 것들이 많았고,
집에 가서 다시 찾아 보고 얘기해 주기에는 참으로 안타까움이 남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시대가 발전하고 빽빽한 건물들이 들어서면서 물가를 접하기도 힘들어진 요즘,
심지어 하천을 보기라도 하면 저 곳에서 물고기가 사는지, 어떤 것이 있는지 물어보며 왕성한 호기심이 발동하는 딸~~ 
하지만 이제는 가까운 연못이나 물가에 가더라도 걱정 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보림에서 나온 연못과 개울가 물풀의 생태 이야기를 쏙쏙 담아 놓은 <수생식물 도감>이 있으니 말입니다.

감기기운이 사라지면 아이와 함께 연못도 찾아보고 근처의 가까운 물가를 찾아 물을 벗삼아 도란도란 살아가는 수생식물들을
한시 빨리 꼭 만나 봐야 겠습니다.




d******7 2009.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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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연못과 개울가 물풀의 생태이야기 - 수생식물도감
"[보림] 연못과 개울가 물풀의 생태이야기 - 수생식물도감" 내용보기
[보림] 연못과 개울가 물풀의 생태이야기 - 수생식물도감   모~ 광고에 보면 연예인 이름보다 꽃이름을 많이 아는 아이로 자라게 하고 싶다고 하죠? ^^; 생각해보면 정말 연우가 물어봤을 때 제대로 식물이름을 알려줄 수 있는 것이 몇가지나 될까 싶네요..--; 수생식물도감이라는 이름처럼 92가지의 수생식물들이 있어요. 자세히 보니, 아는 이름보다 모르는 이름이 더 많다는...
"[보림] 연못과 개울가 물풀의 생태이야기 - 수생식물도감" 내용보기

[보림] 연못과 개울가 물풀의 생태이야기 - 수생식물도감

 

모~ 광고에 보면 연예인 이름보다 꽃이름을 많이 아는 아이로 자라게 하고 싶다고 하죠? ^^;

생각해보면 정말 연우가 물어봤을 때 제대로 식물이름을 알려줄 수 있는 것이 몇가지나 될까 싶네요..--;

수생식물도감이라는 이름처럼 92가지의 수생식물들이 있어요.

자세히 보니, 아는 이름보다 모르는 이름이 더 많다는...

연우와 연못이나 개울에 갔을 때 식물 이름을 물어보면~ 척척 이야기 해주는 엄마가 되야겠어요..^^;

도감이라~ 나중에 연우가 더 커서도 옆에 두고두고 찾아보면서 보면 유용할 거 같아요.

 

보림 - 수생식물 도감은

연못이나 개울 등에서 자라는 92가지의 풀들이 있습니다.

수생식물로 분류되지 않더라도 물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크게 3가지 분류로 나누어서 소개하고 있어요.

 ▶  물 위에 떠서 자라는 풀 - 부유식물

 ▶ 물속에 잠겨 자라는 풀 - 침수식물

  ▶ 물가에 자라는 풀 - 정수식물

 

세밀화와로 자라는 과정까지 자세하게 표현되어 있으며,

특징과 자라는 과정등이 세밀화와 함께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어요.

 

 

 

[ 물위를 떠서 자라는 풀 - 부유식물]

"늘 물에 떠 있는 것이 중요한 흐느는 물보다 주로 고인물에서 뿌리째 떠다니며 살아가는 부유식물입니다."

부유식물에는
개구리밥, 좀개구리밥, 물개구리밥, 생이가래, 통발, 부레옥잠 등이 있습니다.

 


 


 

 

 

[ 물속에 잠겨 자라는 풀 ] 침수식물

" 온몸이 물에 잠겨서 자라는 특성 때문에 물속의 약한 햇볕과 물살을 잘 견뎌내는 것이 중요한 침수식물"

침수식물에는

붕어마름,검정말, 물수세미,말즘,톱니나자스말,나사말,물질경이 등이 있습니다.

 


 


 

 

 

[물에 잎을 띄워 자라는 풀] 부엽식물

" 뿌리와 줄기는 물에 잠기고 잎만 떠서 자라므로 물 깊이에 맞게 잎을 띄우는것이 중요한 부엽식물"

부엽식물에는

가래, 네가래,마름,자라풀,노랑어리연꽃,연꽃, 개연꽃,수련,가시연꽃등이 있습니다.

 


 


 

 

 

[물가에 자라는 풀] 정수식물

"뿌리만 빼고 줄기와 잎은 물 밖에서 자라므로 일정치 않은 물의 깊이에 적응하는 것이 중요한 정수식물"

정수식물에는

벗풀,질경이택사,개구리자리,물달개비,큰물칭개나물,고마리,며느리배꼽,명아자여뀌,자귀풀,물고추나물,여뀌바늘

사마귀풀,쉽싸리,박하,개발나물,미나리,낙지다리,삼백초,큰매자기,뚜껑덩쿨,창포,꽃창포,부처꽃,미국가막사리

물쑥, 한련초, 동의나물, 부들, 흑상릉,갈대,줄 등이 있습니다.

 


 


 

 

 

식물 이름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처음 들어보는 정말 재미있는 이름들이 참 많은 거 같아요.

우리와 같이 살아가고 있는 이름이 있는 식물에게도 "그냥 식물이야" 가 아닌

이름을 불러줄 수 있으면 참 좋겠어요..~



 

 

 

i******4 2009.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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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체험때 잘 활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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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화그림하면 보림이다!!이번에 접한 수생식물 도감~~ 아주 그림이며 글이며!!일상에서 접할 우리주변을 이야기하기에 너무나도 좋다!!한달에 한번~ 숲체험을 가족들과 함께 늘 다니는데!!꼭 챙길 생각이다!!^^* 물 위에 떠서 자라는 풀 - 부유식물* 물 속에 잠겨 자라는 풀 - 침수식물* 물에 잎을 띄워 자라는 풀 - 부엽식물* 물가에 자라는 풀 - 정수식물크게 4가지로 분류해서... 익
"숲체험때 잘 활용하고 있어요!!^^" 내용보기
세밀화그림하면 보림이다!!
이번에 접한 수생식물 도감~~ 아주 그림이며 글이며!!
일상에서 접할 우리주변을 이야기하기에 너무나도 좋다!!

한달에 한번~ 숲체험을 가족들과 함께 늘 다니는데!!
꼭 챙길 생각이다!!^^

* 물 위에 떠서 자라는 풀 - 부유식물
* 물 속에 잠겨 자라는 풀 - 침수식물
* 물에 잎을 띄워 자라는 풀 - 부엽식물
* 물가에 자라는 풀 - 정수식물
크게 4가지로 분류해서... 익숙하게 접하는 모든 주위를 세세하게 관찰하는 재미를 더해준다.^^

어린이집에 있는 부레옥잠!!
시골 할머니댁에서 본 개구리밥!! 물수세미!!~~~
어떤 것이라도~~
조금 안다고 더 깊이있게 관찰하는 모습이 대견스럽다!!!

숲체험때 선생님한테 미리 전화해서~ 그부분만 복사해서 깊이있게 챙겼다!!
앞으로도 쭉~~
사진도 직접 찍게 해줬더니~~
알아가는 재미 & 비교하는 재미를 스스로 알아가는듯하다!!^*^ 

초등전학년에게 강추!!^^
b********2 2009.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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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풀과 자연을 보는 새로운 눈을 키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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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도감은 어느 가정에나 한두 권쯤은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범위가 너무나 광범위하여 물풀 등 수생식물에 관한 부분은 아주 조금만 다뤄지는 게 대부분이다. 아이가 3학년때 과학 교과에서 수생식물에 대해 상세히 배우게 되었는데 집에 있는 식물도감으로는 많이 부족했던 기억이 난다.   일반적인 식물의 서식 환경인 땅이 아닌, 물로 가득한 곳에서 자라는 식물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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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도감은 어느 가정에나 한두 권쯤은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범위가 너무나 광범위하여 물풀 등 수생식물에 관한 부분은

아주 조금만 다뤄지는 게 대부분이다.

아이가 3학년때 과학 교과에서 수생식물에 대해 상세히 배우게 되었는데

집에 있는 식물도감으로는 많이 부족했던 기억이 난다.

 

일반적인 식물의 서식 환경인 땅이 아닌, 물로 가득한 곳에서 자라는 식물들은

무심코 지나치기 쉽지만 관심을 갖고 바라보면 참으로 신비롭다.

수분 흡수를 위한 튼튼한 뿌리, 풀을 떠받치기 위한 단단한 줄기가 필요하지 않으니

그저 편하게만 자라는 것 같지만 땅에서보다 더욱 척박한 환경과 조건에서 자란다.

 

수생식물 하면 연못에서 흔히 보는 수련이나 연, 개구리밥,

그림책에서 많이 본 부들만 떠올렸었는데

정말 다양한 이름과 모양의 수생식물들이 <수생식물도감> 한 권의 책에 가득하여

주제별 식물도감으로 식물에 대한 더욱 상세하고 폭넓은 지식을 제공한다.

 

수생식물을 살아가는 방법에 따라 크게 네 가지로 나누고

( 물 위에 떠서 살아가는 부유식물 / 물속에 잠겨 살아가는 침수식물/

물에 잎을 띄워 자라는 부엽식물 /  물가에 자라는 정수식물 )

잎과 꽃의 생김새(잎과 잎집, 홑잎과 겹잎, 턱잎과 꽃턱잎, 꽃과 꽃차례,

혀꽃과 대롱꽃, 꽃대, 꽃줄기, 꽃이삭 )를 따뜻한 세밀화로 생생하게 설명하고 있다.

 

살아가는 방법에 따라 나눈 네 가지 종류별로 수생식물들의

생태적 특징과 한살이를 아름답고 따뜻한 세밀화와 함께

그림책을 보듯 술술  즐겁게 읽어나갈 수 있어서

딱딱하고 지루한 기존의 도감과는 차별화된다.

 

초록색을 띤 물가의 풀들은 모두 같아 보이던 무심함에서

이젠 저마다 다른 모양과 생태를 지닌 풀들에 관심을 갖고 구별해내며

생태적 특징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고마운 친구 <수생식물도감>이다.

 

 

o*******8 2009.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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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이 특별해 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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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피었어요, 바닷가에! 이책을 난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처음엔 페이지와 글씨가 많아  지루할것만 같았지만 30살의 아줌마에게 식물의 생태가 이렇게 재미있게 느껴질 수 있구나... 하는걸 새롭게 알게 해 준 책이었다. (참고로 나는 이 책을 유치원생 보다는 식물에 관심을 많이 보이는 초등생이나 중고생 아이들.. 그리고 아이를 가진 부모님들에게 권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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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피었어요, 바닷가에!

이책을 난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처음엔 페이지와 글씨가 많아  지루할것만 같았지만

30살의 아줌마에게 식물의 생태가 이렇게 재미있게 느껴질 수 있구나... 하는걸

새롭게 알게 해 준 책이었다.

(참고로 나는 이 책을 유치원생 보다는 식물에 관심을 많이 보이는 초등생이나

중고생 아이들.. 그리고 아이를 가진 부모님들에게 권하는 바이다 ^^)

 

이번에 읽게된 수생식물 도감...

바닷가 식물의 생태 이야기에 이어 연못과 개울가 물풀의 생태 이야기가

신비롭게 펼쳐저 있었다..

 

이 책에는 92가지의 식물들이 담겨져 있다.

그중에서 우리가 잘 알고있는 개구리밥, 부레옥잠, 미나리, 연꽃등이 눈에 먼저 들어왔다..

이정도쯤이야.. 보기만 하면 딱이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왜이리 종류가 많은 걸까???

이건 확실하다..

나만 모르는건 아니라는걸.. 대부분은 그냥 대충~ 지나치고 있었다는 걸... ㅋㅋ

 

그중 가장 먼저 소개되면서 처음 알게된 사실...

개구리밥의 풀잎은 순서대로 생겨난다는 것이다!

다 똑같이 자라는게 아니라 풀 하나에 왼쪽새잎이.. 그리고 오른쪽새잎이.. 그리고 새잎의 왼쪽잎이...

이렇게 잎이 늘어나면 포기가 둘로 나뉜다..

정말.. 신기하다.. 개구리 밥에게는 당연한 일일진데.. 난 너무 새롭다..  *^^* 

 

이 책의 좋은점

 

첫번째!!   바로 식물들 하나하나가 세밀화로 그려져있다는 것이다..

식물의 자잔한 생김새와 작은 꽃들도 자세히 그림으로 표현해 주었다..

(사진기가 망가진게 이럴땐 너무 안타깝다.. 정말 보여주고 싶은데.. ㅜㅜ)

 

두번째 !!   서로 비슷한 것끼리 비교해주었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곰취로 알고 쌈을 싸 먹는다는 동의나물이 바로 정수식물.. (곰취는 수생식물이 아님)

곰취와 비슷하지만 가장자리와 잎의 톱니모양이 다르다며 같은 페이지에 세밀화고 비교되어 있다.

 

 

 

어렵지 않으면서도 전혀~ 기억하지 못했던 것들...

예를 들면... 부유식물(물위에 떠서 자라는풀). 침수 식물(물속에 잠겨 자라는 풀),

 부엽식물(물에 잎을 띄워 자라는 풀), 정수 식물( 물가에 자라는 풀)...

그리고 잎과 꽃의 생김새 등에서 나오는 떡잎, 홑잎, 씨방 등과 같은 단어들...

학교다닐때는 왜이리 공부하기 싫고 어렵게만 느껴졌는지...

이제는 두 아이의 엄마로서 이런 작은 것부터 눈에 보이는 다양한 동식물까지

아이들이 물어봤을때 당당하고 지혜로운 엄마로서 대답해주고 싶다는 생각에 열심히

공부하게 되었다.. 그래서인지 이 책이 더 땡긴다 ㅎㅎ

 

이제 아들과 어린이집 등원하는 길에 있는 화원에서

부레옥잠을 보며 이런 부레옥잠이라는 거야..

이거는.. ~~~ 하며 즐겁게 이야기 나눌 수 있을 것 같다..

평소의 나???

이거 부레옥잠이야.. 물에 떠있네~  ㅋㅋㅋ

 

그리고 앞으로 다양한 식물들이 숨어있는 곳을 가족들과 함께 찾아다니며

단란한 시간을 보내야 겠다..

그러려면 그전에 공부 많이 해야지.. ㅋㅋ

 

좋은 정보를 눈에 쏘~옥 들어오게 멋진 책 만들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s******7 2009.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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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함께 보는 식물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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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보면, 엄마가 자연관찰쪽에 대한 지식이 많아야함을 절감합니다. 사실, 학교다닐때보다 엄마가 되고 나서 더 공부를 많이 한다고 하시는 분들도 많이 보았어요. 그런데 자연관찰쪽은 시골에서 자란 부모가 아니고서는 동,식물,곤충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알고 있기 힘들죠. 그럴때마다 도감의 힘을 빌려야하는 경우가 종종 있답니다.   그래서 저희집에도 식물, 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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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보면, 엄마가 자연관찰쪽에 대한 지식이 많아야함을 절감합니다.
사실, 학교다닐때보다 엄마가 되고 나서 더 공부를 많이 한다고 하시는 분들도 많이 보았어요.
그런데 자연관찰쪽은 시골에서 자란 부모가 아니고서는 동,식물,곤충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알고 있기 힘들죠.
그럴때마다 도감의 힘을 빌려야하는 경우가 종종 있답니다.
 
그래서 저희집에도 식물, 생물, 곤충도감같은 것들이 하나씩 있는데요.
이번에 새로 마련하게 된 것이 보림출판사의 <수생식물 도감>입니다.
이 책은 주변에서 쉽게 보이는 식물이 아니라, 습지 즉, 연못이나 개울가에서 자라는 물풀종류를 총망라한 책이랍니다.
 
 
요즘에는 습지공원도 많고 연못을 둘러싸고 식물원도 많이 생기고 있죠?
그런 식물원에 갈 때 혹은 연못나들이 갈 때 물풀종류를 알려주기 위해 꼭 필요한 책이랍니다.
 
보림출판사는 도감종류를  잘 만들어내는 것 같아요.
저희집의 도감중의 몇권이 보림출판사 것인데,
그림과 글들이 딱딱한 일반도감과는 다르게 참 이쁘고 정겹습니다.
 
이 책의 내용을 적어본다면,
물 위에 떠서 자라는 풀 / 물속에 잠겨 자라는 풀 / 물가에 자라는 풀
이렇게 세 종류로 나뉘어져있고, 90여종의 물풀들에 대한 설명이 들어있답니다.
 
 

물풀들은 물가와 가까이 자라기 때문에 위험해서 자세히 관찰하기 어려운데,
이 책을 보다 보면, 물풀들도 일반식물들처럼 참 자라는 과정이 복잡하고 예쁘구나~ 라는 생각을 가졌어요.
 
그림들이 모두 사진이 아닌 사람이 그린 그림들인데, 그림들의 색감이 참 곱습니다.
아주 자세히 암술, 수술에서 부터 표현된 그림들로 우리 아이들은 가까이 하기 힘든
물풀의 세계를 아주 자세히 알 수 있을 거에요.
 
잘 자라는 시기가 각각 다른데, 이제 가을 9~10월이라,
이 책을 들고 나가 9~10월에 잘 나는 물풀들 페이지를 표시한 다음 펼쳐보면 좋겠어요~~



s*****s 2009.09.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