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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구멍이 뻥/키득키득,이자벨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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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관심을 책속으로 쏙 잡아 두는 그런 책 "구멍이 뻥" 첫 표지부터 아이들이 이게 뭐지 하면서 구멍속으로 손을 집어 넣네요. "엄마 여기 봐. 책에 구멍이 있어" 하면서 연신 신기한듯이 손을 넣어보는 울 아들.. 그리고 책의 제목을 이용해 동그라미를 가르쳐 줄 뿐 아니라 크다와 작다두 함께 가르쳐 주며 또하나 한글의 "ㅇ(이응)"을 가르쳐 주네요. 책 표지 색상도 아이들의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오렌지색...
책을 펼치면 우주에 있는 달이란 큰 공간에서 커다란 구멍을 시작해 내몸에 있는 배꼽이란 작은 구멍으로 공간지각능력과 함께 페이지를 넘길때 마다 "구멍이 뻥"이란 말에 아이는 연실 배를 잡고 자지러 지네요. 엄마가 생각지도 못했던 구멍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주위를 둘러 보며 관찰력을 키우게 하는 그런 책인 것 같습니다. 길을 걷다 맨홀 뚜껑에 있는 작은 구멍을 보고도 주저 앉아 "엄마 여기에두 구멍이 있어"라고 소리치는 아이 "구멍 구멍 콧구멍 / 구멍 구멍 귓구멍 / 구멍구멍 입구멍 / 구멍구멍 똥구멍 " 책을 읽고 난 후 우리 몸에 있는 구멍을 찾는 신체놀이로 하고.. 또하나 구멍이 바뀔때 마다 여러가지 색으로 나타내어 아이들에게 색 인지 도 할 수 있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읽는 걸로 끝나지 않고 아이들에게 주변을 돌아 보게끔 하는 그런 책인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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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표지를 보면 제목 구멍이 뻥에서 'ㅇ(이응)' 받침이 구멍으로 뚫려 있네요. 구멍 속에 또 작은 구멍, 그 작은 구멍 속에 또 작은 구멍 이렇게 계단 모양으로 되어 있는데, 아이는 손으로 만져보면서 무슨 구멍들인지 궁금한가봐요. 구멍이 뻥! 이 구멍은 무슨 구멍일까요? 질문으로 궁금해지고, 아이는 페이지마다의 배경 그림과 연관지어 보면서 자기의 생각을 말해보기도 하네요. 그런데 계속 아니라고 하죠. 도대체 여기서 말하는 구멍은 무슨 구멍인지 페이지 뒤로 가면 갈수록 더 궁금해지네요. 달 표면 --> 화산 분화구 --> 남극 얼음 구멍 --> 들판에 뚫린 구멍 --> 도화지에 뚫린 구멍 --> 욕조 배수구 --> 치즈에 뚫린 구멍 --> 열쇠 구멍 --> 사과에 뚫린 구멍 --> 바지에 뚫린 구멍 이렇게 점점 구멍이 작아지죠. 책 속의 뚫린 구멍을 하나 하나 만져보면서 생각하는 아이의 모습이 참 진지하더라구요. 마지막 배꼽에서 아이는 찾았다는 듯 깔깔깔 웃으면서 너무 신나하네요. 내 몸에 있는 배꼽이였네요. 아이도 자기의 배꼽을 쑥 내밀면서 자랑을 하네요. 구멍이 뻥 책 한권으로 여러 구멍들에 대해 볼 수 있었네요. 집안에서 그 외에 또다른 구멍들을 찾아보면 재미있을 거 같네요. 또, 도화지에 구멍을 그려놓고 구멍에 맞는 그림을 그려보아도 재미있을 거 같아요. 튼튼한 보드북에 둥근 모서리로 아이가 만져보면서 마음껏 상상할 수 있다는 것이 참 마음에 드네요. 그리고 반복된 어구가 많아서 지루하지 않고 책을 보는 내내 즐겁네요. 아이 혼자 책을 꺼내와 구멍이 뻥! 소리지르며 구멍을 들여다보며 즐기는 모습이 너무 이쁘네요. 작은 구멍을 찾아 떠나는 여행이 참 신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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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이 뻥~
책 제목만 들어도 뭔가가 구멍이 뻥~하고 뚫려 있을꺼란 상상을 해보았다.
어떤 책일까? 무엇이길래~ㅎㅎㅎ
책을 보기전엔 이런 궁리들을 했었다.
드.디.어.
책이 내손안에 왔소이다~!
많은 보드북을 접해 보았지만, '구멍이 뻥'은 표지부터 시선을 끌어준다.
책속 친구들이 구멍을 보며 신기해 하는 표정들과, 아주 큰 구멍이 표지를 장식하고~색감도 아주 좋다.
두께감도 있고, 책이 고급스러워서 더욱 맘에 든다.
뻥뻥뻥뻥뻥 뭔가가 뻥~하고 터질것 같은 생각이 계속 드는 이 철부지 엄마~ㅎㅎㅎ
아이 책을 엄마가 더 좋아하고 신나서는~ㅎㅎㅎ
각장을 넘기며 이 구멍이 뭘까? 하며, 이야기는 전개 되고, 그 재미에 쏙 빠지게 된다.
무조건 단순해야한다는 아이책이 아주 멋진 변화를 한 새로운 책이다.
곳곳의 구멍들을 만나면서 그 구멍속에 무엇이 있어야한다는 생각을 하고, 상상을 하게 한다.
울 꼬앰이 책을 받아 들자 말자, 구멍이 아주 신기한가 보다.
한쪽눈을 빼꼼히 가져다 되고, 코도 ㅎㅎㅎ
장난끼 많은 연희가 책을 받아들자 한 행동들이다.ㅎㅎㅎ
구멍속으로 손을 넣어보는 연희~ㅎㅎ
두장을 잡고는 양손을 잡아보기도 한다.
엄마-"연희야 좋아?"
연희-"네~"
두말이 필요 없다. 신났다.
아이 눈에도 구멍이 신기한가보다.
'구멍이 뻥'을 만나 울 꼬맹이랑 정말 재밌는 시간을 가졌다.
색감도 좋고, 내용도 좋고, 놀이를 할수 있어 더욱 좋다.
여러모로 괜찮은 양질의 책!!!
요즘 울 꼬맹이가 가져와서 읽어달라는 급 절친이 된 도서다.
ㅎㅎㅎㅎㅎ
출근전에 놀이 해달라는 통에 워킹맘 침이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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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이 뻥~~~ 책장을 넘길 때 마다 등장하는 이 구절을 아이와 함께 어찌나 신나게 외쳐댔는지..^^ 키득키득에서 새 책이 출간될 때 마다 늘 기대감에 차곤 하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멋진 책이 나왔다. 표지부터 동글동글 점점 작아지는 구멍들이 도대체 어떤 구멍일까? 호기심을 자아낸다. 단연 키득키득의 자랑인 튼튼한 재질의 보드북에 역시나 이뿌게 둥글려진 모서리 라운딩 처리~ 언제나 아이들을 향한 마음이 한결같아 늘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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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내용은 어떤 구멍을 찾아 가는 과정이라 설명하면 될 것 같다. 분화구에서 남극 얼음판에 뚫린 구멍으로 그리고 지우개질로 뚫린 그림 위의 구멍을 지나 사과에 뚫린 작은 구멍.. 점점 더 작아지는 구멍을 보며 정말 어떤 구멍일까 궁금해진다. 아이도 실제로 뻥 뚫린 구멍이 점점 작아지는 걸 보면서 무척 재밌어 했다. 구멍이 뻥! 아니요 아니~ 반복되는 어구를 따라하는 재미도 나름 쏠쏠하고.. 마침내 찾아낸 구멍의 정체는?! 코딱지나 방귀만큼 아이들이 좋아하고 관심갖는 소재, 바로 바로 배꼽~ 책 소개를 보자니 만물이 세상에서 가장 작은 구멍인 배꼽에서 비롯되었다는 세계의 탄생과 순환에 관한 하나의 작은 비유란다.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책이지만 단순한 재미를 넘어 사뭇 진지하고도 커다란 의미가 담긴 책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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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 재미나게 읽었지만 역시 뻥~ 뚫린 구멍으로 엄마랑 노는게 더 좋은 울 아이.. 작아지는 구멍에 따라 손도 쑤욱 넣어 보고 또 작은 구멍엔 손가락을 넣고는 뻥~ 큰 소리로 외친다. 구멍에 크기에 따라 목소리 크기에도 변화를 주며 읽어주니 더욱 좋아하는 울 아들.. 역시 아이들 책은 책 자체가 놀이가 될 때 가장 좋은 것 같다. 그런 점에서 구멍이 뻥~은 합격!!! 뻥 뚫린 구멍 사이로 책 읽는 재미에 푹 빠진 아들 모습을 보는 엄마의 기쁨이 더 컸던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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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이 뻥~!!! 키득키득에서 나온 이 책은 겉모습만 봐도 눈에 확 띄는 책이랍니다.^^ 키득키득에서 나온 책들이 대체적으로 독특하고 재밌는 책들이 많네요~ 여러 개의 구멍이 겹쳐져서 입체적인 구멍이 보이는 이 책은 우리집에 참 사연도 많은 책이에요. 얼마전 현서를 잃어버려서 집 주변을 애타게 찾고 있는데, 현서가 도로에서 이 책을 들고 서 있는 거에요...-,-;;; 아이를 찾았다는 안도감도 잠시, 서점에서 책을 무단으로 들고 나온 아이 손을 잡고 다시 서점에 들어가서 책을 놓고 나왔는데요, 제가 봐도 참 재밌어 보이는 책, 아이가 얼마나 좋아 보였으면 그냥 들고 나와 버렸을까 싶더라구요~ 그 후로 엄마랑 서점에만 가면 가장 먼저 이 책을 가져와 읽어달라던 아이~~ 이 책이 우리집에 왔을 때 현서가 한 말이, "엄마, 혼자 책보러 가면 안되죠, 엄마랑 같이 가야되죠~"였네요... T.T 그때 이 책을 들고 있는 아이에게 제가 하도 "앞으로 절대로 혼자 가면 안돼!"라고 혼내서 그런가봐요~
어쨌든 그렇게 좋아하던 이 책을 드디어 갖게 되어 아이들은 친숙해하면서도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뻥 뚤린 구멍을 통해 무슨 구멍일까~ 상상도 해 보고, 다양한 구멍들을 만나보기도 하는 책, 구멍이 점점 작아지면서, 결국 구멍 속에 보이던 가장 작은 구멍, 분홍색 구멍의 정체를 찾아가는 내용이랍니다. 과연 어떤 구멍이 숨어 있을까요? 아이들과 함께 직접 찾아 보세요~~~^^
커다란 구멍이, 표지에선 글자가 되기도 하고, 화산의 분화구가 되기도 하네요. 동그라미가 입체적이라서 그림도 더욱 입체적으로 보여요~
구멍이 점점 작아지면서, 구멍이 치즈 조각이 되기도 하네요. 다음 장에는 어떤 구멍이 있을까? 또 다음 장에는 어떤 구멍이 있을까? 하고 자꾸 자꾸 넘겨 보고 싶은 그런 구성이네요. 이런 흥미로운 장치가 있어서 아이들 손이 자주 가게 되나봐요. 몇번이나 읽어서 이제 내용을 외울 정도인데도 읽고 싶은 책 가져오라고 하면 꼭 이 책을 빠뜨리지 않는 걸 보면요~
튼튼한 보드북이라서 오래오래 보기에 좋고, 사물을 보는 새롭고 독특한 시각을 길러 주는 멋진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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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재미있는 커다란 책 <구멍이 뻥>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하는 요소인 구멍과 '뻥' 이라는 소리를 이용해 재미있게 전개되는 그림책이었다.
실제로 앞 표지가 커다란 구멍으로 뻥 뚫려있다.
하지만 그 구멍은 책장을 넘길때마다 점점 조금씩 크기가 작아진다.
큰 구멍에서 작은 구멍으로 점점...
구멍의 정체는 점점 알 수 없게 만든다...
구멍이 '뻥' 하며 각장마다 소리내며 생기는 구멍들...
아이는 구멍의 정체를 자꾸만 궁금해한다.
화산 분화구에서 욕조에 뚫린 구멍을 지나 바지에 뚫린 구멍까지 구멍의 정체는 점점 작아지면서 보일듯 말듯 알듯 말듯 하기만 하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원 모양의 구멍이 세상에 얼마나 많은지 배우게 해준다.
책 속에 나온 구멍 뿐 아니라 아이들이 상상하는 구멍은 정말 많을 것이다.
지금 내 주위를 봐도 뻥 뚫린 구멍이라는 것들이 크게 혹은 작게 다양한 크기로 존재하고 있음을 알수 있다.
맨 마지막에 드뎌 나타나는 구멍의 정체...
대단히 큰 존재의 구멍인 줄 알았는데, 사실 우리와 늘 함께하는 구멍이었다는 것에 아이는 신기해한다.
그리고 자신의 그 부위를 보고 만져본다.
정말 생각지도 못했는데, 밋밋한 부위에 구멍이 뻥~ 하고 뚫려 생긴 거 같다.
아이와 즐거운 "구멍이 뻥~" 소리와 함께 읽는 재미있는 그림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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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득키득에서 새롭게 책이 나올 때마다 궁금하고 반가운 마음이 들곤 해요. 항상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주고 상상력을 펼치게 해주니까 말이지요. <구멍이 뻥> 제목부터 궁금증이 유발되는 책이었지요. 앞 표지부터 구멍이 뻥~ 뚫려있는 재미있는 책으로서 큰 구멍부터 저 멀리 보이는 구멍이 무슨 구멍일까 상상해가며 찾아가는 듯한 이야기지요.
화산의 분화구인지 남극의 얼음판에 뚫린 구멍인지 욕조에 뚫린 구멍인지 무엇일지 상상의 나래를 펴는 이야기라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 딱이에요. 책 속 이야기를 따라가며 아이에게 무슨 구멍일까 상상해보게 하는 것도 하나의 독후활동이 아닐까 싶어요.
구멍 하나를 만나고 상상하고 그만큼 자라는 아이들의 상상의 세계, 상상하며 구멍으로 연상되는 것을 떠올려보게 만들어 풍성해지는 사고력까지 상상력이 돋보이고 기발한 책이 아닐까 싶더라구요.
구멍 속으로 손가락도 넣어보고 구멍 속으로 눈을 대고 내다 보기도 하고 말이에요. 울 예원이도 구멍이 뚫려 있는 것이면 더 큰 관심을 가지고 보곤 했는데, 그래선지 구멍이 뻥 책에 홀딱 빠져 들더라구요. 오빠도 안 보여주는 완소책 <구멍이 뻥> 구경해 보실래요.^^ 많은 구멍이 뚤린 책, 페이지를 넘길 때면 점점 작아지는 구멍 그리고 예쁘게 앉아서 책을 보기도 하고 구멍 속으로 손가락도 넣어보고 예쁜 짓을 하며 보는 우리 예원이의 모습이에요~ 신기하고 재미있는 책의 매력에 퐁당 빠져 들었지요. 즐겁게 책도 보고 상상하는 예원이, 더 많이 크고 자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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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라면 누구나 궁금해하는 구멍들~~ 특히나 어린아이라면 작은 구멍에 관심을 많이 보이잖아요~ <구멍이 뻥>이라는 책은 여러가지 구멍을 표현했어요~ 뻥~뚫린 구멍을 보면서 아이가 무슨생각을 할까? 어떤 구멍으로 생각할까? 상상할수 있는 책이랍니다~ 뻥 뚫린 구멍은 책이 한장한장 넘어갈때마다 작아져요~ 아이들의 눈높이에선 무지 신기해할것 같더라구요~ 친근한 대화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책을 읽을때마다 아이가 "이 구멍이 무슨 구멍일까?" 하면서 한번더 생각할수 있게 만들었더라구요~ 구멍이 뻥~ 이 구멍은 무슨 구멍일까요?? 라며 책이 시작되어요~ 수수께끼를 맞추듯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또다른 구멍이 나오는데요~~ 찾고 있는 구멍은 아니랍니다~^^; 책을 넘길때마다 나오는 구멍들은 재밌는 글로 정보를 전해주어요~ 그래서 이야기를 소재로 아이와 함께 구체적으로 대화를 할수도 있답니다~ 저희 아이들이 좋아하는 달팽이도 있네요~ 친근한 동물들과 쉽게 접할수 있는 주위의 환경들을 다뤄서 아이가 거부감 없이 잘 보더라구요~ 점점 작아지는 구멍들을 하나하나 보면서 드디어 찾고 있던 배꼽에 난 구멍을 만나게 된답니다~ 다양한 구멍들을 보면서 신나는 상상여행을 할수 있는 책이였답니다~ 점점 작아지는 구멍을 보며~~손가락도 넣어보고~~ 직접 들여다 보기도 하면서~~깔깔 거리더라구요~ㅎㅎ 요즘 둘째가 매일매일 꺼내오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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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이 뻥
이 구멍은 무슨 구멍일까요? 화산의 문화구일까요? 욕조에 뚫린 구멍일까요? 방 열쇠 구멍일까요?
아니요,아니요, 이구멍은 바로 여러분 가까이에 있어요! 작은 구멍을 찾아 신나는 여행을 떠나요!
구멍이 뻥! 이 구멍은 무슨 구멍일까요?
구멍이 뻥! 화산의 분화구일까요? 아니요,아니요. 이 구멍은 화산의 문화구보다 훨씬 작아요.
구멍이 뻥!
넓디럽은 들판에 뚫린 구멍일까요? 아니요,아니요. 들판의 구멍 속에선 작은 동물들이 꿈틀꿈틀 기어다니잖아요.
구벙이 뻥!
우리집 욕조에 뚫린 구멍일까요? 아니요,아니요.욕조 구멍으로는 물이 빨려들어가요.
구멍이 뻥! 이책은 너무나 유아들의 호기심을 끌만한 재밌는책이다. 아이들은 구멍을 좋아한다.작은구멍만있어도 손가락으로 넣어 요리저리 만져본다~ 이책속의 구멍도 아이들의호기심을 자극해서 무엇이 나오는지 흥미와 재미를 더해간다. 울혀니도 처음엔 큰구멍이~~무엇일까?궁금해하고 점점더 작은구멍들이 나오고~~도대체 어떤구멍이 여기있을까? 생각하며...우리가까이에 우리몸에 있는 작은구멍 배꼽이란걸 알게된다.아이들과함께 점점더작은 구멍을 보고 여러가지 상상도해보고 엄마와함께 구멍놀이도하고~~큰구멍과작은구멍이 무엇이있는지도 알아보고 찾아보고 재밌는 놀이시간이 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