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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통합교과 수업을 체험할 수....
"통합교과 수업을 체험할 수...." 내용보기
미국에 가지 않고도 미국 아이들처럼 공부할 수 있다면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은 많은 학부모들이 한번쯤은해보지 않았을까 싶어요.... American Textbook은 바로 미국에 가지 않고도미국아이들처럼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왜냐하면 미국교과서를 우리나라 아이들의수준에 맞춰서 하루에 40분씩 2과목을 일주일에 5일씩총 4주동안, 즉 20일동안 공부할 수 있도록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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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 가지 않고도 미국 아이들처럼 공부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은 많은 학부모들이 한번쯤은
해보지 않았을까 싶어요....

American Textbook은 바로 미국에 가지 않고도
미국아이들처럼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왜냐하면 미국교과서를 우리나라 아이들의
수준에 맞춰서 하루에 40분씩 2과목을 일주일에 5일씩
총 4주동안, 즉 20일동안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었거든요....
영어, 수학, 사회, 과학과목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고요....

우리는 한 수업 시간에 한 교과과목만 배우지만
미국에선 한 교과 안에서 다양한 과목을 다루는
통합교과 수업을 한다는데
이 책은 바로 이런 통합교과 수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게
무척 마음에 들어요....

American Textbook은 아이가 보는 책이랑 
엄마가 보는 가이드북, 그리고 CD6장으로
구성돼 있어요....
아이가 보는 책에는 본문쪽을 보면
한글이 하나도 없이 영어로만 되어 있어서
애들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되어 있고
엄마가 보는 가이드북엔 한글로 본문 내용을
해설해 놓아서 영어를 잘 못하는 엄마도
이 책을 보고 손쉽게 가르칠 수 있도록 돼 있네요....

또 CD6장이 있어서
CD만 들려줘도 되니까 밥먹을때
그냥 틀어만 놔도 되어서 좋고요....
제가 발음이 안 좋아서 아이가 내 발음을
따라할 까봐 걱정이 됐는데 CD 발음을
들려주면 되니까 안심이 되네요....^^

통합교과 수업을 체험할 수 있고
원어민 발음 그대로 나오는 CD를
그냥 틀어주기만 하면 되고
여기 적혀 있는 스케줄대로
그대로 그냥 따라하면 되니까
편리하고 좋아요....^^

t***i 2009.08.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놀라운책
"놀라운책" 내용보기
12월에 4학년 아들을 미국에 잠시 보냅니다,그래서 미국 선생님 수업에 적응하기위해 구입하게 됐습니다.아이도 저도 처음엔 놀라웠는데 이제는 내용이 쉽고 자신이 영어를 알아듣는 것에 자신감이생겼어요.좋은 책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미국방문은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서지 공부를 위해서란 생각은 안합니다. 그런데 다녀와서 계속 접할 수있게 책을 더 만들어 주세요,
"놀라운책" 내용보기

12월에 4학년 아들을 미국에 잠시 보냅니다,그래서 미국 선생님 수업에 적응하기위해 구입하게 됐습니다.아이도 저도 처음엔 놀라웠는데 이제는 내용이 쉽고 자신이 영어를 알아듣는 것에 자신감이생겼어요.좋은 책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미국방문은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서지 공부를 위해서란 생각은 안합니다.

그런데 다녀와서 계속 접할 수있게 책을 더 만들어 주세요,

이번책은 수준이 나눠지지않아 애매한데요 어느정도 들을 수있는 아이들이 학년별로 공부할 수있게 이책처럼 만들어주세요,이책으로 공부하면서 화상영어 하면 이젠 학원도 필요 없겠어요,꼭 만들어 주세요..

m********2 2009.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만족스러운 영어교재
"만족스러운 영어교재" 내용보기
- 첫 만남   다양한 그림, 사진, 자료와 함께 체계적으로 구성이 된 미국교과서가 영어교재로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 하지만 활용할 엄두가 나지 않아서 지금까지 망설이고 있었는데요 램덤하우스의 ‘American Textbook'을 통해서 미국교과서 형식의 교재를 만날 수 있게 되어서 정말 좋았어요 - 구성   ‘American Textbook'은 두 개의 책과 6개의
"만족스러운 영어교재" 내용보기
 

- 첫 만남


 

다양한 그림, 사진, 자료와 함께 체계적으로 구성이 된 미국교과서가

영어교재로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

하지만 활용할 엄두가 나지 않아서 지금까지 망설이고 있었는데요

램덤하우스의 ‘American Textbook'을 통해서 미국교과서 형식의 교재를

만날 수 있게 되어서 정말 좋았어요



- 구성


 

‘American Textbook'은 두 개의 책과 6개의 CD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노란색 표지의 본 교재와 빨간색 표지의 친절한 가이드북과 수업내용이

모두 녹음 된 6장의 CD는 완벽한 구성이라고 말할 수 있어요



- 4주 학습계획표


 

‘American Textbook'은 4주 동안 일주일에 5일, 하루에 40분씩 2과목을

공부 할 수 있도록 학습계획표가 실려 있어요

학습계획표에 요일과 과목, 제목, 페이지를 표시 해 주고 있어요

학습을 할 때 아이 혹은 엄마가 계획표를 짜야 하는 어려움과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이 책은 미리 학습계획표를 만들어 주어서 계획표에 맞게 매일 학습만 하면

되도록 만들어져 있어서 참 좋아요



- 학습 과목

보통 아이들과 엄마표로 영어를 공부하다보면 처음에는 듣기를 기본으로 하면서

여러 단어를 익히고 알파벳과 파닉스, 문장, 읽기, 쓰기 순으로 학습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기본 생활회화나 상황별 영어, 영어동화, 명작 등으로 아이와 학습을 하게 되는데요

‘American Textbook'은 과학, 사회, 수학, 영어(읽기, 쓰기, 문법) 등의 다양한 분야별로

영어공부를 할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골고루 지식전달을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영어공부를 기본으로 하면서 다양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이 책 한권으로 통합교과 수업까지 이루어진다고 볼 수 있어요


  · 영어 - 읽기, 쓰기, 문법으로 구분하여 구성이 되어져 있음

          문장의 기본 개념과 품사의 종류, 다양한 소재의 글감과 읽을거리를 제공해 줌

  · 수학 - 숫자 쓰기를 기본으로 생활 속의 이야기들을 문제로 풀면서 수학적 사고를 키울 수 있음

  · 사회 - 가족, 이웃, 직업, 문화 등에 관한 글을 읽으면서 사회에 관심을 가질 수 있음

  · 그밖에 사진 붙이기, 그림 그리기, 콜라주 기법의 미술활동까지 재미있게 다양한 활동도 할 수 있음



- 책 구경하기

· 'Lesson 1'


 

책을 펼치고 처음 만나게 되는 부분이 학습계획표 단계와 수업, 제목을 볼 수 있어요

예를 들면 ‘Week 1 - Day 1 Science’ / Lesson1 / Living and Non-living Things로 표시를 해줘서

학습계획표 대로 학습 할 수 있도록 해줘요



· ‘Making Hypothesis : Can you guess?'


 

왼쪽에는 boy, tree, bird 등의 단어들이 있고 오른쪽에는 그림을 보여 주면서

1번부터 5번까지 네모빈칸을 만들어 놓고 있어요

CD에서 나오는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선생님께서 1분 동안 문제를 풀 수 있는

시간을 주면 Pause버튼을 누른 다음 문제를 읽고 생각을 한 다음에

빈칸을 하나씩 채우면 돼요 채워가는 재미가 있는 문제에요

이런 문제를 통해서 사고력도 키우고 영단어와 쓰기에 도움이 되겠죠?

 

 


· ‘Let's Read : Living and non-living things I'


 
요즘 저희 아들과 독해공부에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아이가 유독 ‘Let's Read'부분에 많은 재미를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그동안 읽는 영어 책은 주로 창작동화 분야였는데 ‘American Textbook'은

과학, 사회, 시사,수학 등의  다양한 주제를 접할 수 있어서 다양한 배경지식을

영어를 통해서 얻을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럽고 좋아요

또, 책 하단에 ‘Vocabulary' 부분에서는 단어를 설명해 주고 있어서

독해에 많은 도움이 되네요

이 부분을 잘 읽고 이해하고 넘어가면 뒤에 나오는 여러 다양한 문제들을

쉽고 재미있게 풀 수 있어요

문제를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글을 통해서 문제들을 풀어야하기 때문에

아이가 집중해서 읽고 반드시 이해하고 넘어가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요

이 부분에서 글의 글감, 주제, 핵심단어 등의 다양한 활동도 함께 해 보면 좋아요

 

 


· ‘Let's Practice : Vocabulary in sentences'


 

5개의 문장을 읽으면서 적당한 단어를 찾아서 빈칸을 채우는 문제에요

이 부분을 통해서 몰랐던 영단어를 익히게 되면서 어휘력에 도움이 되구요

단어와 함께 문장도 함께 배울 수 있어서 일거양득이에요

단어에만 집중해서 공부하던 방식에서 벗어나서 문장영역까지 넓혀서 학습 할 수 있어요

 

 


· ‘Comprehension Check I, II'


 

앞에서 배운 내용들을 이 부분에서는 다시 한 번 정리하는 부분이에요

아이가 이해하지 못한 부분이나 꼭 알고 넘어가야 할 핵심부분들을

지루한 설명으로 늘어놓은 것이 아니라 단어 찾기, 마인드맵으로 정리,

O, X로 표시하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재미있게 정리를 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지겨워하지 않고 즐겁게 반복학습을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 ‘Fun Facts : Did you know?'


 

수업이 끝이 나면 앞에서 배운 수업내용과 관련 된 이야기들을 읽을 수 있어요

수업 중에 나온 주제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있고 확장 된 학습을 할 수 있어서

매우 유용한 부분이였어요

 

 


· ‘Read and Learn'


 

가족, 이웃, 시민의 의무와 리더십 등 우리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배워야 할 많은 것들을 이야기처럼 읽을 수 있어요

이 부분에서는 단순이 글을 재미있게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읽고 나서 다양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유익 했어요

문장을 통한 단어 뜻을 알게 되기 때문에 억지로 단어나 문장을 암기 할

필요가 없이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 것 같아요

고학년 아이들에게는 독해에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되네요

 

 


· 'Challenge II'


 

노란색 바탕의 미로 찾기 놀이에요

중앙에 보이는 보물 상자를 찾아야 하는데 규칙이 있어요

홀수가 아닌 짝수를 따라가면 쉽게 보물 상자를 얻을 수 있어요

영어를 통해서 짝수를 배워보는 수학학습이에요

수학을 영어로 공부한다고 하면 괜히 어려움과 거부감을 느끼게 되는데

미로찾기라는 익숙한 놀이를 통해서 쉽게 수학과목으로 접근 할 수

있는 것 같아서 참 좋아요

 

 


· 'Getting Ready to Write II, III'


 

'Dear Diary'라는 글을 읽고 질문에 답하는 문제에요

아이들이 영어공부를 하면서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 쓰기인 것 같아요

무조건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쓰라고 하면 어렵고 막막하게만 느껴질 텐데

글을 읽고 그 글속에서 질문을 하고 답을 유추하며, 찾아가면서 쓰기를

공부 할 수 있어요

아이들이 쓰기에 대한 부담감을 많이 줄여 주고 자신감도 키울 수 있는

부분이라 많이 활용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 'Reading'


 

재미있는 이야기를 영어 문장으로 읽고 독해를 할 수 있어요

스토리를 읽고 이해하고 질문에 답을 하면서 이해력과 독해력을

키울 수 있는 부분이에요

리딩부분의 듣기를 반복해서 하다보면 듣기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가이드북


 

엄마표 영어 학습을 할 때 가장 힘든 점이 책의 활용을 어떻게 해주어야 할지를

몰라서 막막하고 답답하기만 했었는데요

'American Textbook'는 본 책의 두께만큼 가이드북이 존재 한다는 것이

엄마들에게는 매우 감사할 일인 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형식적으로 추가되어 있는 가이드북의 폼만 잡은 것이 아니라

정말 흠잡을 것이 전혀 없는 완벽한 가이드북이라는 점에서 별5개를

아낌없이 주고도 무수히 많은 별을 붙여 주고 싶을 만큼 마음에 쏘~옥 들어요

가이드북 한 권이면 엄마도 영어선생님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엄마들에게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가져다주는 예쁘고 고마운 책입니다



- 총평

'American Textbook'을 살펴보면서 처음느낌보다 훨씬 더 큰 매력을 지닌 책이라

감동에 감동만을 받게 되는 것 같아요

활용의 범위가 수없이 넓고 많아서 이 책 하나만으로 충분히 완벽한 영어를

공부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엄마표 영어에 대한 희망을 느끼게 됩니다

듣기, 읽기, 쓰기를 동시에 학습하면서 과학, 사회, 수학의 다양한 학문의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어서 매우 유용한 책이라 아이들과 엄마들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어요

처음에 책 가격을 보고 엄마들에게 조금 부담이 되겠다 싶었는데 책을 살펴보고 체험해보면서

책값이 오히려 너무 착한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앞으로 아이와 함께 'American Textbook'을 즐겁고 재미있게 공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American Textbook'의 다양한 시리즈가 계속 출간 되 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예를 들면, 영웅, 화가, 명화, 영화, 음악, 게임, 세계문화유산, 괴물 혹은 귀신 등)

y****c 2009.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원어민 선생님과 미국교과서를 공부해요
"원어민 선생님과 미국교과서를 공부해요" 내용보기
유아기부터 꾸준히 영어를 해 온 아이가 초등 중학년을 넘어서면 해외 유학 또는 어학 연수를 한번쯤 생각해 보게 됩니다. 유학이든 연수든 그에 동반되는 금전적, 시간적 문제와 기타 여러가지 이유로 막상 아이를 외국으로 보낸다는 것은 참 쉽지 않은 일인데요.   엄마표 영어에는 슬슬 한계가 오고 학원도 내 아이만을 위한 맞춤 수업은 아니어서 미덥지 않고 이래저래
"원어민 선생님과 미국교과서를 공부해요" 내용보기

 유아기부터 꾸준히 영어를 해 온 아이가 초등 중학년을 넘어서면

해외 유학 또는 어학 연수를 한번쯤 생각해 보게 됩니다.

유학이든 연수든 그에 동반되는 금전적, 시간적 문제와 기타 여러가지 이유로

막상 아이를 외국으로 보낸다는 것은 참 쉽지 않은 일인데요.

 

엄마표 영어에는 슬슬 한계가 오고

학원도 내 아이만을 위한 맞춤 수업은 아니어서 미덥지 않고

이래저래 엄마 마음은 복잡하기만 합니다.

아이의 영어가 어느 정도 진행된 이 때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싶은 엄마와 아이를 위한

더없이 시기적절하고 반가운 책 American Textbook 입니다.

 

제법 두툼한 책인데 Student book가이드북 두 권이

쉽게 분권되도록 별도로 들어 있답니다.

그리고 오디오 CD가 무려 6장 입니다.

 

 겉표지를 벗기면 요렇게 책 두권이 똑 떨어집니다.

 

 똑같은 두께의 본책과 가이드북입니다.

선명한 색감의 책... 참 예쁘죠^^

 

'유학 보내기 전에, 영어 유치원, 학원 보내기 전에 봐야 할 책

미국 초등교과서 완벽 마스터' 라는 부제에 눈길이 팍 꽂히네요.

 

좋은 줄은 알지만 비싼 가격 때문에, 또 어떻게 지도해야 할 지 몰라서

선뜻 선택하기 어려운 것이 미국교과서입니다.

고액의 영어 유치원(엄밀히 말하면 영어학원 유치부지요)과 학원은 더욱 부담스럽습니다.

잘만 활용하면 최상의 효과를 내는 유학은 가장 큰 부담이구요.

이런 폭좁은 선택 외에 다른 좋은 대안은 없을까...

아마 아이의 영어를 고민하는 모든 엄마들의 공통된 이슈일 겁니다.

 

그런 점에서 교사의 깊은 이해를  먼저 필요로 하는 미국 교과서 학습을

실력있는 원어민 교사와 함께 하는 듯한 현장감을 주는 이 책은

가히 획기적인 미국교과서 학습서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Student Book       

 

먼저 목차를 보면 총 4주동안 주 5회 매일 2시간씩 학습하도록

체계적인 커리큘럼이 탄탄하게 짜여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카메라가 후져서 사진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Text의 구성을 보면 Science, Social Studies, Writing, Math, Reading, Grammar

어느 한 영역에 치우치지 않게 고른 영역을 보여줍니다.

 

처음에 책을 보고 속페이지를 휘리릭 넘겨 보았을 땐

작은 편인 글자와 빽빽해 보이는 글밥에 헉~ 놀랐지만

찬찬히 살펴보니 수준이 그리 높고 어려운 것은 아니었어요.

 

 

 전반적인 구성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Week 1 - Day 1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1교시 (Lesson 1) Sciencs 영역입니다.

주제가 먼저 왼쪽에 선명하게 나와 있죠?

 

그림과 실사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고 있고

본책엔 글이 그리 많진 않답니다.

(물론 Reading 파트에선 제법 되지만요)

 

 

 그 날 공부해야 할 분량을

정확히 표기해 주고 있지요.

Week 1 - Day 1

 Making Hypothesis : Can You Guess?

가설 설정, 추리..? 정도로 이해하면 될 것 같아요.

오늘 배우게 될 주제와 내용에 관한 생각, 추리로

아이들의 관심과 흥미를 이끌어내는

도입부분입니다.

 

오른쪽 그림에서 지시하는 것을 써보고

그 중에서 생물(living things)을 고르는 활동입니다.

 

이런 과정은 본책(student book)에는

전혀 나와있지 않지만

나만의 원어민 선생님인 CD에

아주 상세히 녹음되어 있답니다.

마치 바로 옆에서 개인 레슨을 받는 듯 해요^^

그 내용은 역시 가이드북에 영문, 한국어번역으로

모두 실려 있음은 물론입니다.

 

 

본책에는 CD속 원어민이 하는 말이

전혀 나와 있지 않아서

본책만 보면 아기자기한 그림과 여백 때문에

전혀 어려워 보이지 않는답니다.

실제로 책과 함께 하는 활동(읽기,쓰기 등)들은

쉽고 재미있어요.

 

아이가 본책으로 직접 활동을 하는 시간동안

(활동별로 1분~5분 등 다양하게 소요)

'부모님은 오디오의 pause버튼을 눌러주세요'

라는 안내가 가이드북에 나온답니다.

정말 엄마의 역할은 오디오 CD 관리(?)뿐이랍니다.

 

 

 Let's Read : Living and Non-living ThingsⅠ

아이도 지문을 읽으며 주제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됩니다.

 

본책의 지문을 읽어주는 건 물론

본책엔 없는 원어민의 해설도 이어서 들을 수 있어

원어민 수업의 느낌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이제 주제를 이해했으니 본격적으로 다채로운 활동에 들어갑니다.

 

 

이런 활동은 유아들과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답니다.

영어를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일 경우는

CD를 듣고 엄마의 한국말 부연 설명이

조금 가미되어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처음부터 교재의 모든 방식과 수준을

100% 따라야 하는 건 아닐테니까요.

 

 Try This!

다섯 개의 생물을 찾아 빨간색으로 동그라미치기.

부엉이 박사님을 도와줄 수 있겠죠?

 

아이들은 주어진 1분동안 열심히 생물을 찾겠지요.

친절한 원어민 선생님의 목소리를 들으며

리딩과 이해가 자연스럽게 동시에 이루어진답니다.

 

아이들의 활동이 끝나면 친절한 정답 설명도

역시 이어지지요.

엄마가 다 해줄 수 없는 본문 이외의 영어 설명을 전담해주는 오디오 CD~

American Textbook의 가장 돋보이는 장점이예요.

 

 

Let's Read : Living and Non-Living Things Ⅱ

리딩으로는 두번째 지문입니다.

주제에 대한 명확하고 핵심적인 정리이므로

주제별 영어 Text에 익숙해지는데 도움이 되어요.

 

 

 

Let's Practice : Vocabulary in Sentences

중요한 단어들을 사용해서 문장을 완성해 봅니다.

단어의 뜻만 아는 게 아니라

단어를 문장 속에서 사용해 보는 게 중요하겠죠.

상자 안의 단어들을 적절한 문장에 사용해보는 문제들입니다.

 

역시 정답과 상세한 설명이 이어지는 CD와 가이드북~

정말 이렇게 친절한 영어 선생님은 없을 것 같군요^^

 

 

 

 

 배운 내용의 이해도를 체크해보는 다양한 활동들로 가득한

우리에게 '독후활동'으로 익숙한 성격의 페이지입니다.

 

 

 

 

 Comprehension Check

문제를 풀면서 배운 내용의

이해도를 확인해보는 코너입니다.

 

쿠키를 알맞은 접시에 놓아주는 활동인데

단조로울 수 있는 생물/무생물 분류를

재미있는 방식으로 하게 한 아이디어가 좋네요.

 

(5살 제 둘째는 Car는 생물이라고 자꾸 우겼어요...ㅎㅎ

책에 생물과 무생물의 특성이 정확히 나오므로

다시 설명해 주었더니

잘 이해하더라구요^^)

 

 

 Comprehension Check Ⅱ

graphic organizer를 통해 배운 내용을 정리합니다.

 키워드를 사용해 쉽게 기억하도록 하지요.

우측에 제시된 clue box를 참고로 하면 되므로

그리 어렵지 않답니다.

 

 

Fun Facts : Did You Know?

American Textbook이 좋은 이유는

이렇게 작고 사소한 코너에서도 확인됩니다.

수업 내용과 관련된 재미있는 사실들이 소개되는데

즐겁게 더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참 마음에 드는 부분이예요.

여기서는 무생물을 의인화한 영화 <미녀와 야수>

이야기를 하고 있답니다.

 영어만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

폭넓은 분야의 통합적 지식을 얻을 수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이제 2교시 (Lesson 2) Writing 영역입니다.

 

 

Getting Ready to Write

쓰기 활동을 위해서 먼저 알아야 할

문장 쓰기의 기본을 익힙니다.

문장은 하나의 완전한 생각을 표현하는 단어들의모임이랍니다.

주어, 동사가 꼭 필요하며 대문자로 시작해야 하며

적절한 문장 부호로 마쳐야 함을 알려주지요.

 

그림에도 문장의 요소가 단위별로 잘 나타나 있군요.

Sentences - Words - Letters

 

 

Sentence Checklist

예문을 보고 점검표에 표시를 하며 확인해 봅니다.

주어, 동사, 마치는 문장부호, 완성된 하나의 생각을 표현하는지 등

좋은 문장의 필수 요소를 확실히 알게 되겠네요.

 

 

 

 이 페이지는 다양한 쓰기 활동이 나와 있는데

단계별로 되어있어 차례로 해보면

아이가 무리없이 잘 따라할 수 있답니다.

 

다양한 문장의 종류(평서문, 의문문, 명령문, 감탄문)에 대해 공부하고

잘못된 부분을 고쳐 바른 문장으로 다시 쓰기,

혼자 어떤 주제에 관해 글 쓰기(Writer's Workshop) 등

다양한 쓰기 활동이 펼쳐지지요.

 

설명이 너무나 상세하고 친절하기 때문에

마치 개인 레슨을 받는 느낌, 딱 그거랍니다^^

 

 

       가이드북      

 

 가이드북을 처음 보았을때 두께와 빽빽한 내용에 헉~~~^^

오디오 CD를 들어보고나니 그제서야

아~~~ 하며 왜 이렇게 글이 많을 수밖에 없는지 알겠더군요.

 

진짜 얼굴을 대면하고 수업하는 선생님도 그럴 수 없을 만큼

상세하고 친절한 설명이 가득하고

그 내용을 모두 영문, 한국어로 전부 싣고 있으니 분량이 많은 게 당연하겠죠.

 

오디오의 원어민 설명을 실시간으로 이해하기 힘든

부모님에게도 아주 큰 도움이 될 가이드북이랍니다.

수업과 밀접하게 관련된 교실영어의 진수를 마음껏 느껴 볼 수 있어요.

 

 

 

 

생생한 교실 영어 표현들이 한글로도 세심하게 번역되어 있는 게 보이죠.

본책에 나오지 않는 부분이 훨씬 많은 듯...

아이들이 문제를 풀 동안 'pause버튼을 눌러주세요' 라는 말도 보입니다.

생생한 수업이라는 느낌... 이래서 더욱 그런가 봐요.

 

 

 

아이가 문제를 풀고 나면 답만 불러주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상세한 설명이 곁들여집니다.

실제 원어민 선생님의 발음 속도로 진행되므로

상당한 리스닝 훈련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여져요.

 

 

 

 

미국교과서의 내용과 수업을 알차게 담고 있고,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으로 구성된 체계적 커리큘럼, 

미국교과서를 지도하고 싶었던 엄마들에게 큰 도움이 되며,

영어는 물론 과학, 수학, 사회, 미술 등 다양한 과목의 통합교과 과정을 체험할 수 있고,

책 활용을 쉽게 해주는 완벽한 교실 수업의 재현

American Textbook만의 장점은 너무나 많습니다.

 

아이와 매일 커리큘럼대로 규칙적으로 따라 하기만 하면

매일매일의 힘을 실감할 날이 머지않아 찾아오리라 봅니다.

다소 정체기에 접어들었던 아이의 영어가

American Textbook으로 활기를 되찾았답니다.

 

 

o*******8 2009.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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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n Texbook (미국 초등교과서 완벽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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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American  Textbook을 받고 너무 놀라웠습니다.    온라인상으로 미국교과서를 공부해본적은 있어도 책으로 보기는 처음이라  두께에 놀랐답니다.  하지만 내용을 훑어보다 반은 아이, 반은 엄마를 위해 만들어 놓은 책이라는것을  알고 나름 안도의 한숨이랄까... (두꺼운 책을 보면 아이 역시도 학습이라고 생각했을때  조금 거부감이 올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온라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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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American  Textbook을 받고 너무 놀라웠습니다.   

온라인상으로 미국교과서를 공부해본적은 있어도 책으로 보기는 처음이라 

두께에 놀랐답니다. 

하지만 내용을 훑어보다 반은 아이, 반은 엄마를 위해 만들어 놓은 책이라는것을 

알고 나름 안도의 한숨이랄까... (두꺼운 책을 보면 아이 역시도 학습이라고 생각했을때 

조금 거부감이 올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온라인상으로 미국 교과서를 CD로 구매해 공부할때는 엄마가 어떻게 활용해 주어야 할지 

대략 난감할때가 참 많았는데 이 책은 뒤에 첨부 되어있는 1권에 정말 자세하게 하나하나 

지도할수 있도록 설명을 해 놓았고 CD6장으로 엄마의 영어실력이 필요없이 가이드북에서 

이끄는대로 틀어주고 따라 넘겨주면 될것 같아 엄마표인 경우 너무 잘 활용할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들더군요. 

책 구성에 있어서도 수,언어,사회,과학등 일부분만 다뤄놓은것이 아니라 각 영역에 맞게 

세밀하게  learn by thinking을 할수 있게 만들어 놓았네요.. 

저희 아들은 과학부분의 너무 관심있게 봅니다..일단 관심을 갖는것을 보니 

이끌어줄때 쬐끔 거부감을 느끼지 않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조금 아쉬운점이 있다면 글자 크기가 조금 작다는것입니다. 

엄마들이 좋아할수 있는 글자 크기이지만 정작 공부하는 사람은 아이라 아이의  

눈높이에 본다면 글자 크기가 작다는것이 아이에게 거부감을 일으킬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아이들을 키우면서 문제지 선택해 보면 문제의 난이도가 엄마를 위해서 만들어놓았다는 

것을 많이 느끼거든요.. 

그렇게 되니 모든 아이들이 영재가 아닌이상 힘들어 하는 아이들도 생기고 그러다 보니 

그 과목을 싫어하는 일까지 생기니 무시할수 없는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영어도 마찬가지로 엄마표라는 것이 엄마의 주도하에 이끌어지는것이니 아이표는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영어도 마찬가지로 정말 좋은 책이라고 엄마들에게 추천을 받아 구입을 해서 

아이와 함께 하는데 아이가 영어를 재미있게 시작한 아이라면 모를까 요즈음 아이들중 반은 

강제로 엄마의 이끌림에 시작한것이라 첫느낌이 중요할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의 아쉬운점 한가지만 보완이 된다면 정말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아이들을 위한 책이니까요.

책내용 구성 하나하나가 잘 되어있고 엄마들에게도 너무 적절한 책인것 같아 좋네요. 

모임이 있어 책을 들고 나갔더니 어학연수를 다녀온아이 엄마나 일반국내에서 학원을 

다니고 있는 아이의 엄마나 한권쯤 사볼만한 책이라는 말을 합니다. 

그리고 몇몇분은 가격이야기도 하는군요 ..... 

좋은 책 저희 아이에게 정말 잘 활용해서 큰 효과보겠습니다

m******8 2009.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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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n Tex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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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erican Textbook]   엄마표 영어를 가르치려는 생각이 흔들릴때가 많다. 다들 좋은 학원을 찾는다고 난리인 이때에 집에서 아이를 가르친다는 것이 부담일 때가 많다. 영어보다는 한자를 좋아해서 한자는 곧잘 외우는 아이가 영어 단어를 외우는 것을 어려워 한다. 집에서 영어동화를 들려주고 있는데 왠지 부족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이런 고민에 빠져있을때 미국 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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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erican Textbook]

 

엄마표 영어를 가르치려는 생각이 흔들릴때가 많다.

다들 좋은 학원을 찾는다고 난리인 이때에 집에서 아이를 가르친다는 것이 부담일 때가 많다.

영어보다는 한자를 좋아해서 한자는 곧잘 외우는 아이가 영어 단어를 외우는 것을 어려워 한다.

집에서 영어동화를 들려주고 있는데 왠지 부족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이런 고민에 빠져있을때 미국 초등학교 교과서 완벽 마스터인 American Textbook를 만났다.

처음 책을 봤을때 두꺼운 두께에 놀랐다.

260페이지에 달하는 책이 두 권....

한권은 엄마를 위한 가이드북이다. 왠지 안심된느 엄마...

영어에 자신 없는 엄마들에게 유익한 가이드와 6개의 CD가 들어있다.

 

CD는 교실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의 강의를 그대로 담고있다.

가이드북에서는 선생님의 강의 내용과 해설을 담고 있어서 아이에게 엄마가 설명해 줄수 있다.

영어는 물론 과학, 수학, 사회를 4주에 걸쳐 영어로 된 수업을 받는다.

미국 초등학생이 수업을 받는 것 같이 American Textbook을 가지고 4주 동안 수업을 받는다.

 

영어에 자신없는 나는 가이드북을 먼저 읽어보고 CD를 들은 다음 아이와 같이 CD를 들었다.

두 번 들어서 그런지 글의 흐름을 알수 있었다.

아이가 문제를 푸는 시간이 2분 정도 있다.

그러나 아직 술술 풀수 있는 단계가 아니어서 듣고 해석해 주는 식으로 들었다.

처음에는 듣기만 하더니 반복해서 듣다보니 귀가 트이는지 따라 말하곤 한다.

CD라 반복해서 듣기가 좋다.

술술 읽을 수 있을 때까지 반복해 주어야겠다.

 

한권의 American Textbook을 읽고 쓸 수 있을 정도가 되면 아이의 영어실력이 부쩍 늘 것 같다.

엄마표 영어를 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권해주고 싶다.  

 

y******2 2009.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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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미국초등교과서 완벽 마스터 Amrican Textbook
"[서평]미국초등교과서 완벽 마스터 Amrican Textbook" 내용보기
American Textbook (이지영)-랜덤하우스     요즘 엄마표로 영어를 진행하는 집들이 늘고 있다. 입소문과 엄마표로 영어실력이 짱짱한 아이들의 성과가 알려지면서 엄마표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나역시 영어 유치원을 2년 다닌 아들과 함께 엄마표를 5년차 진행중이다. 5-6세 영어유치원을 다니면서 영어에 대한 흥미를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그이후 계속 학원으로 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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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n Textbook (이지영)-랜덤하우스

 

 

요즘 엄마표로 영어를 진행하는 집들이 늘고 있다. 입소문과 엄마표로 영어실력이 짱짱한 아이들의 성과가 알려지면서

엄마표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나역시 영어 유치원을 2년 다닌 아들과 함께 엄마표를 5년차 진행중이다.

5-6세 영어유치원을 다니면서 영어에 대한 흥미를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그이후 계속 학원으로 전전하기에는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금전적인 영향역시 계산에 큰 몫을 차지한것도 사실이다. 이제 시작하는 영어공부에 학원비는 매달 쏟아부어야한다는 사실이 부담스러웠다. 그러던차에 엄마표를 접하게 되고  엄마표에 발을 담그게 되었다.

처음부터 모든것이 순조롭게 흘러가진 않았다. 집에서 규칙적으로 영어환경을 마련해준다는 것이 말처럼 쉬운것도 아니거니와

아들에게 맞는 교재선택, 방법등이 나의 발목을 잡았다. 하지만 뜻이 있으면 통한다고 했듯이 주변에서 같이 엄마표를 진행하는 집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교재 추천등 조금씩 자리를 잡았다. 아이가 조금씩 자람에 따라 엄마의 정보력은 중요하다.

아이의 학년에 따른 다양한 영어의 제공이 문제였다. 어떤 스토리북이 아이들의 흥미를 가지는지, 이제 조금씩 쓰기를 시작해야할터인데 어떻게 시작하는것이 좋은지 등등 여러가지 궁금증이 뒤따랐다.

 사실,엄마표 아이들의 장점은 듣기능력이다. 집중듣기와 흘려듣기를 병행하기에 듣기능력은 탁월하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말하기와 쓰기는 엄마표의 취약점이다. 그렇다면 그 공백을 어떻게 메우면 좋을까?

미국교과서의 활용이다. 시중에 미국교과서의 활용집과 지침서들도 많이 나오고 있다. 나역시 도서관등에서 미국교과서를 빌려와 아이랑 읽고 함께 공부한 경험도 있다. 하지만 엄마의 실력이 딸려 제대로 활용하는것이 힘겨웠다.

그러던 차에 미국 초등교과서를 집에서 진행할 수 있는  American Textbook을 만났다. 올레~~~

미국 초등교과서 완벽마스터는 엄마표를 진행하면서 느껴졌던 취약점을 커버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어 무엇보다 맘에 들었다.엄마표로 진행하다보면 체계적인 학습플랜이 무엇보다 필요한데 4주차로 짜여진 학습플랜으로 구성되어 엄마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진해해야할지 방향을 제시한다.

또한 영어에서의 4가지 영역이 모두 다루어지고 있어 부족한 영역을 다지고 지나갈 수 있게 구성되었다.

딸리자료역시 제공하고 있어 엄마의 자신없는 영어를 채워주고 있다.  스토리북 위주의 진행에서 영어교과서를 진행하면서

다양한 영역의 영어자료를 접할 수 있다는 것이 또한 장점이다.

이제 막 시작한 책이지만 American Textbook으로 우리아이 영어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을 것이다.

j*******n 2009.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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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홈스쿨링에 도전해 보고 싶으시다면 이 책으로
"집에서 홈스쿨링에 도전해 보고 싶으시다면 이 책으로" 내용보기
책을 처음 받으면 이렇게 한권으로 제본되어 있지만 실제로 겉표지를 제거하고 나면 두 권으로 나뉘게 됩니다. 이 중 붉은색의 표지는 가이드북입니다.     책을 펼치면 이렇게 4주에 맞춰 수업시간표가 짜여져 있고 그 수업시간표에 맞게 진행할 수 있도록 책의 내용이 맞춰져 있어서 각 과목별로 편집딘 다른 책들과는 달리 이리저리 찾아가면서 공부하지 않고 차례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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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받으면 이렇게 한권으로 제본되어 있지만 실제로 겉표지를 제거하고 나면 두 권으로 나뉘게 됩니다. 이 중 붉은색의 표지는 가이드북입니다.
 
 
책을 펼치면 이렇게 4주에 맞춰 수업시간표가 짜여져 있고 그 수업시간표에 맞게 진행할 수 있도록 책의 내용이 맞춰져 있어서 각 과목별로 편집딘 다른 책들과는 달리 이리저리 찾아가면서 공부하지 않고 차례대로 진행하면 되게 되어 있습니다.
 
 
책장을 펼쳐서 첫 수업에 들어가는 내용인데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칼라판입니다 종이의 재질도 부들부들한 고급종이이더군요. 공부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저희 초2아들녀석도 이 책은 재미있겠다고 먼저 얘기하더라구요. 역시 아이들은 칼라를 좋아합니다.
 
단지 글자가 좀 작습니다. 초등저학년아이들이 보기에는 좀 부담스러운(사실 어른인 저도 작은 글씨의 영어는 안 좋아합니다^^) 면이 있습니다.
 
책 속에 보이는 지문이 적은 것 처럼 보이는데 실제로 이 책은 이렇게 6개의 CD와 같이 구성되어 있는 책입니다.
 
이 CD를 재생하면 원어민이 영어로 자세한 설명을(책의 지문에 나와 있지 않는)하면서 문제를 설명해줍니다.
그럼 이 대목에서 영어듣기가 자신이 없는 어머님들은 아이가 뭔가 도움을 요청하는 눈길을 보내면 어떡하나 걱정하실수도 있는데요 그건 이 가이드북이 해결해줍니다.
 
 
사진의 화질이 좋지 못해서 잘 안보이실 수도 있는데요 이 가이드북에 CD에서 나오는 영어문장이 나와 있고 옆에는 그에 대한 해석도 되어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보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실제 학교의 수업을 하는 것 처럼 할 수 있도록 시간표가 짜여져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 한권이 시간표대로만 하면 4주만에 완성되는 것이기에 오랜시간동안 진행해야 하는 부담감도 덜어주고요 컬러판이라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준 것도 종이의 질에 신경써준 것도 좋았습니다.
그러나 이 책이 완전히 초급인 아이들에게 맞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영어가 처음인 아이들보다는 약간 익숙한 아이들이 진행해보면 더 도움이 될 듯 싶었구요 위에서도 언급했다시피 글씨의 크기가 좀 작은 것이 이 책의 단점인 듯 싶습니다.
 
또 한가지 이 책이 컬러판이기 때문에 한 번 쓱 진행하고 말기에는 아까운 부분이 많습니다. 책 속에 있는 사진들을 가지고 아이와 다른 수업을 진행해 보셔도 좋을 듯합니다.
예를 들면 사진을 오려 다른 종이에 붙이고 그 사진에 대한 설명글을 써보는 것 등... 요즘은 아이디어가 넘치시는 어머님들이 많아 좋은 활동많이 하실 수 있으리라고 생각됩니다.
 
 
p********s 2009.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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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에 불을 밝혀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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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n Textbook 을 처음 받고 그 두께에 놀랐었다. 알고 보니 한권은 부모들이 읽고 자녀들의 영어를 봐줄 수 있는 가이드북이었다. 가이드북이 어찌나 세세한지 참 도움이 많이 될 것 같고 부모의 영어도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다.   American Textbook 의 내용은 미국초등학교 교과서에 들어가기 전의 입문 단계와 비슷한 수준이다. 미국책으로 따지면 맥그로힐의 '트레져'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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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n Textbook 을 처음 받고 그 두께에 놀랐었다. 알고 보니 한권은 부모들이 읽고 자녀들의 영어를 봐줄 수 있는 가이드북이었다. 가이드북이 어찌나 세세한지 참 도움이 많이 될 것 같고 부모의 영어도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다.

 

American Textbook 의 내용은 미국초등학교 교과서에 들어가기 전의 입문 단계와 비슷한 수준이다.

미국책으로 따지면 맥그로힐의 '트레져'라는 미국교과서에 들어가기 전에 입문용으로 쓰는 '트라이엄프' 같은 책이라고나 할까.

대신 순수한 이야기보다는 사회 과학 수학적인 텍스트가 많다.

글밥은 미국교과서 2학년 수준은 되야 할 수 있을 정도이고 집에서 엄마표로 그럭저럭 리딩레벨이 2~4정도를 넘나들며 열심히 오디오북을 듣고 있는 우리 아이와 비슷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교재이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부모들이 더 좋아할이겠지만..^^

 

이 한권에 많은 것을 다루려니 시계보는 법, 수학, 일기글, 편지글, 파티초대문구까지 아주 다양하게 나온다. 하지만 약간 아쉬운 점은 좀더 세밀하게 과정을 나누어서 창작이나 전래 명작등 비문학과 문학적인 글도 나왔었으면 아이들이 더 재미있어 할 것 같다는 점이다.

이 책 앞에 써 있는 한 교과 내에 다양한 과목을 다루는 통합교과 수업까지 체험한다! 라는 문구가 어느 정도 맞는 말이다.

 

딸아이 말에 의하면 여자 성우나 남자 성우가 나와서 텍스트를 읽어주고 학원에서 하듯이 I will give you 5 minutes. 하는 식으로 말을 계속 한단다. 좀 더 세밀하고 재미있는 설명을 기대했는데 그 정도는 아니라고 한다. 그래도 옆에서 도움을 주듯이 하는 음성이라니 안심이 된다.

 

학기중에는 여러가지로 바쁘다 보니 한권을 금방 끝내기가 어렵겠지만 방학동안 집중적으로 하면 아주 도움이 될 교재인 것 같다. 학원 한달 두달 보내는 것보다 엄마와 함께 집에서 책을 읽고 들으며 이런 텍스트북 한권을 다 끝낸다면 돈도 시간도 절약되는 길이 아닐까 한다. 남는 시간엔 전시회를 다니던가 밖에서 놀던가 한글책들을 읽을 시간이 생기니 말이다.

h*****o 2009.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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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교과서 대신 선택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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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연우양 5살 후반부에 들어가면서부터 내년을 위한 자료 수집에 들어갔습니다.   미국교과서로 엄마표 수업을 해주고 싶은데, 문제는 가격이더군요. 그리고 막상 비싼 돈 주고 미국교과서를 사도 제가 제대로 수업을 해줄지 의문이기도 하구요. 그러던 차에 구입하게된 책입니다. Amreican Textbook   책 무진장하게 두껍습니다. 책을 받는 순간 무게 때문에 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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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연우양 5살 후반부에 들어가면서부터

내년을 위한 자료 수집에 들어갔습니다.

 

미국교과서로 엄마표 수업을 해주고 싶은데,

문제는 가격이더군요.

그리고 막상 비싼 돈 주고 미국교과서를 사도 제가 제대로 수업을 해줄지 의문이기도 하구요.

그러던 차에 구입하게된 책입니다.

Amreican Textbook

 

책 무진장하게 두껍습니다.

책을 받는 순간 무게 때문에 휘청할 정도니까요. ㅋ

한권은 교과서이고, 또 한권은 가이드 북입니다. 둘이 두께가 똑같아요. ^^

그리고 CD가 총 6장이 들어서 듣기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목차부터 살펴볼까요?


 

 


 

 

총 4주에 걸쳐서 과학, 수학, 문법, 읽기, 쓰기의 5영역이 골고루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특히 엄마표로 진행을 하다보면 가장 취약한 점이 바로 이런 영역의 분배인데요,

초등교과서에서 배우는 다양한 교과영역을 적절히 분배했더군요.

 

이젠 본문보기를 해볼게요.

내용이 정말 빵빵합니다.

가격대가 3만원 정도인데,

웬만한 미국교과서보다 이책의 내용이 더알차네요.

특히 책의 내용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 CD가 6장이나 들어있는데다가,

특히 영어에 초보인 엄마를 위한 친절한 가이드북까지 정말 맘에 드는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가이드 북을 펴면 위의 내용 해석 및 답안이 제시되기 때문에

영어울렁증이 있는 엄마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사실 미국교과서의 문제점은 가이드 북이 너무나 고가여서 구입하기 어렵다는 점과

사도 영어를 잘하는 분이 아니면 효과가 별로 없다는 점이죠.

반면 이 책은 구성도 탄탄하고, CD구성에, 가이드북까지 갖춘 한마디로 환상적인 교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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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아쉬운 점 하나 말씀드리면...

글의 내용이나 편집 모두모두 훌륭한데

책의 크기가 좀 작은게 흠입니다.

책이 작은니 당연히 글씨도 작아질 수 밖에 없지요.

사실 미국교과서 최대 매력중의 하나가 빅사이즈에, 시원시원한 글씨체거든요.

 

혹여나 재판이 된다면 책의 사이즈를 원래 미국교과서 만하게 만들어주셨으면 좋겠네요.

물론 가격이 올라가겠지만,

이 정도의 내용이라면 가격이 상승되더라도 충분히 구매할 분들이 많을 것 같거든요.

 

하여간.. 연우는 내년 쯤에 이 책으로 진도를 나가볼까 생각중입니다.

미국교과서를 눈여겨 보고 계신 엄마들은 서점에서 이 책한번 미리 꼭 보세요. ^^

 

 

 

 

d******4 2009.09.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