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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경제 지식의 힘>에 이어 이번에는 <금융 지식의 힘>이 발간되었다. <경제 지식의 힘>을 읽었을 당시 탄탄한 구성에 감탄했던 독자라면, <금융 지식의 힘>을 읽음에도 그러하리라는 생각이 든다.
일단 전반적인 편집방식은 호평받았전 전권의 방식 그대로를 따른다. 1~6장까지의 구성으로 각 장마다 핵심 키워드들과 이들에 대한 자세하면서도 이해하기 쉬운 정보들이 가득하다.
다만 다른 점을 찾자면 1권 <경제 지식의 힘>이 경제 전반적인 기본 지식을 채워줌으로써 일상생활의 어디에나 접해있는 경제적 상황에서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면, 이번의 2권 <금융 지식의 힘>은 좀 더 디테일하게 나아가 단순히 일상적인 삶을 살아가는 것에 도움을 받는 것이 아닌 개인이 자신의 자산 및 부채를 관리하는 세부적 상황을 터치하고 있다.
물론 기본적인 저축에서부터 펀드, 보험까지 일반 개인들의 재테크에 필요한 정보들을 카테고리별로, 또한 키워드별로 정리해 줌으로써 개인의 자산 증대에 참고할 만한 지식들이 꽉 들어차있다.
매일경제 금융부, 증권부 기자들이 저자이니만큼 이 책은 대중들에게 쉽게 읽혀질 수 있는 내용이면서 더불어 상당히 깊이 있는 내용이기도 하다. 어려운 내용을 쉽게 풀어 설명해주는 책이야 말로 정말 가치 있는 책이 아닐까?하는 질문을 이 리뷰를 읽으시는 모든 분들께 던지며 리뷰를 마치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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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제가 어려워질수록 자신의 과거를 돌아보며 왜 나는 진작 재테크에 투자하지 않았나하는 후회와 한탄속에 마음이 상하는 사람들이 꽤 있을것이라 생각이 든다. 나 역시 조금 더 일찍 재테크를 시작했더라면, 가격 좀 저렴할 때 미리 아파트라도 장만해두었더라면, 금값이 이렇게 오를 줄 알았다면 미리 사둘걸.. 하는 식의 후회와 아쉬움으로 과거에 미리 미래에 대해 준비하지 못한 책임을 느끼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시간은 지금도 흐르고 있고, 경제위기속에서 금융시장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본다면 어영부영하다가는 금새 또 다시 후회하는 미래의 자신을 발견하게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 놓이기전에 꼭 필요한 것이 바로 금융 지식의 힘이 아닐까 똑같은 조건이지만 이미 재테크에 눈을 뜨고, 일찌감치 시작한 사람들은 발빠르게 정보를 수집하고 미래에 대한 과감한 결정으로 큰 수익을 올린 사람들도 있다. 남들보다 일찍 시작하는 것이 확률적으로 더 큰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지금 내가 꼭 알아야 하는 금융의 지식은 무엇일까? 이 책은 나의 경쟁력 파워 시리즈 2탄으로 출간된 책인데 나는 이에 앞서 1탄 경제 지식의 힘을 유익하게 읽었던 터라, 경제학의 기본개념에 대해, 또 화제가 되었던 경제뉴스등을 재미있게 이해했던 기억으로 이 책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도 더욱 커진것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은 금융 전문 기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듣고, 찾아낸 가장 hot한 금융 지식을 담고 있는 책이다. 은행에 가기 전, 이 책부터 펼쳐라!란 단 한 문장이 금융 지식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유를 만들었다. 평상시 은행을 자주 이용하는 나조차 은행을 찾기 전 반드시 알아야 할 지식편을 읽으면서 은행이 그동안 나의 재테크와 전혀 별개의 존재였구나하는 안타까움에 가깝고 친숙하게만 느껴졌던 은행을 제대로 활용할 줄 몰랐구나하는 생각이 들었고, 전문은행과 겸업은행에 대해 새롭게 알 수 있었던 내용은 특히나 유용하게 읽었던 부분이다. 정보화 시대를 살면서 빅브라더(정보의 독점으로 사회를 통제하는 관리 권력이나 그러한 사회체계를 일컫는 말이다)의 숫자가 점차 늘고 있는 상황은 소름이 끼칠 정도로 오싹해지는 부분이었고, 본인의 신용등급을 조회하는 일은 지극히 권장사항이었다는 사실에 조금 더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필요성을 느낄수도 있었다. 또 보증기관과 금융감독기관, 그리고 그 외의 여러 정부기관등에 대해서 언제나 거리감이 먼저 앞섰던게 사실이었지만 잠깐씩 뉴스에서 지나치던 그런 머나먼 그 곳이 아닌, 나의 실생활과 밀접하게 관련지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도 된것 같다. 생각하면 쓰린 기억이 되어버린 여러 종류의 펀드에 대한 정보와 요즘들어 몇 가지 보험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데 보험 금융에 관한 지식편도 꽤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던 부분이다. 지금도 결코 늦지 않았다. 어차피 오늘은 미래에 후회하게 될 과거일 뿐... 자신의 금융 지식은 현재 어느 수준에 있는지 제대로 파악하고 싶다면, 또 후회하지 않을 미래를 만들고 싶다면 금융 지식의 힘이야말로 제대로 된 길을 안내해 줄 똑똑하고 현명한 네비게이션이 되어줄 것이다. |
| 우리의 삶과 무관한 것 같으면서도 가장 밀접한 영향을 미치는 것이 금융입니다. 이렇듯 금융은 알면 알수록 좋은 것이랍니다. 금융이 전체적인 관심을 받게되면서 책도 여러권 나와있는데, <금융지식의 힘>은 금융지식을 좀더 쉽게 습득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는 책으로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금융지식을 쌓아서 자신의 삶을 한 단계 올리시길 원하는 독자라면 한번 독서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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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혼란스러운 시기이다. 지난 2007년부터 본격화되기 시작한 미국발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부실로 촉발된 세계 경제는 최악의 위기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재정투자를 바탕으로 경기부양에 나서고 있으며 이러한 정부 투자가 자칫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가능성도 고려하느라 고민하면서 최근에는 경제회복세에 따른 출구전략 시기를 놓고 저울질하고 있다. 우리 서민들은 이런 혼란의 시기에 최적의 재테크를 통해 손실을 최소화하고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지만 생각만큼 쉽지 않아서 골치를 썩고 있을 것이다. 나름 경제서적도 읽고 경제신문도 탐독하고 있지만 눈에 익고 귀에 감기지 않는 용어들과 낯설은 설명에 당황스럽고 진정 경제가 회복되는 건가에 대한 근본적인 의구심이 들다보니 자신이 선택한 투자 유형의 기회비용을 산정하기 어려워 눈치만 보기에 급급하다. <금융지식의 힘>은 경제와 재테크에 대한 지식을 필요로하는 일반인들에게 가장 중요하면서도 자칫 간과해 온 금융용어의 기초적이며 기본적인 개념과 실제를 주제별로 구분하여 상세하게 설명해 주는 책이다. 특히 요즘 관심이 되는 트랜드를 정확하게 짚어내어 은행, 펀드, 주식, 보험 등의 분야를 집중적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금융일반에 대한 사항들도 다양한 기사 및 사례와 함께 소개함으로서 내용을 충실하게 하고 있으며 동시에 독자들의 몰입도를 높여주고 있는 책이다. <금융지식의 힘>을 두세번 정독한다면 경제신문에 나오는 주요 용어들이 이 책에서 대부분 언급되고 있으며 이러한 이해를 바탕으로 이 표현들이 담고 있는 기사가 가리키는 큰 맥을 짚어 나가는데 무리가 없을 정도라고 생각한다. 이는 한마디로 딱딱한 금융용어사전이 용어에 대한 의미풀이에 그치는데 반해 <금융지식의 힘>은 용어 의미해석 뿐만 아니라 이를 실물에서 적용해 나가는데 큰 이질감을 느끼지 않도록 일반 독자들에게 충분히 친화적인 표현으로 난이도를 완화했기 때문이리라. 개인적으로 가장 도움이 된 부분은 보험상식부문이었다. 친한 지인이 FC인지라 그다지 큰 관심없이 보험을 계약하고 가지고 있지만 이 책에서 보험의 특성과 다양한 용어설명에는 적잖이 당혹스러울수가 없었다. 결국 가지고 있는 보험증권 및 약관을 꼼꼼히 살펴보면서 스스로 재테크뿐만아니라 돈의 흐름에 대해 너무 무지했다는 귀중한 자책의 시간이었다. 끝으로 이 책을 출간한 청림출판의 기획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개인적으로 수많은 자기계발, 경제경영 관련 서적들을 넘나들었어도 기본에 충실한 책들에 대해 갈증이 있었는데 최근 경제 혼란기에 이런 서적들이 계속 출간되어서 판단이 흐려지고 결단의 순간이 두려울 때 모든 이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길 바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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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의 <경제 지식의 힘>에 이어 금융에 관한 종합 백과사전 같은 책이 나왔다. 기본적인 경제 지식을 익힌 후 심화학습을 한 기분이다. 이전 책에서 경제의 전반적인 흐름과 용어에 익숙해지도록 했다면 이번에는 실질적인 금융의 돌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한 듯 하다. 그래서 어쩌면 지식 나열의 책이라기 보다 오히려 재테크 책에 가깝다는 느낌을 받았다. 물론 재테크를 위해서도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은행, 돈의 흐름, 펀드, 금융회사, 주식투자, 보험에 대해 하나씩 알려주고 있었다. 이 책을 보면서 또 느끼는 거지만 금융에 종사하지 않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역시나 많은 용어와 알아두어야 할 것들이 많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낀다. 몇 가지 예를 들어보면 우체국 예금 같은 경우에는 이전까지 생각도 안해봤는데 일반 은행에서 예금자 보호가 5000만원까지이지만 우체국은 무제한이란다. 그래서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꼽힌다고 한다. 그리고 신문이나 방송에서 많이 들어보았지만 실질적인 역할을 몰랐던 자산관리공사 같은 경우에도 부실자산을 청소해주는 역할을 하는 기관이라고 한다. 미국 같은 경우에는 배드뱅크라는 말을 사용하고 있다. 특히 이 책을 읽으면서 재미있던 것은 보험과 관련한 내용이었다. 그 전까지 재테크 책을 봐도 사실 보험과 관련해서는 눈에 잘 들어오지 않았다. 요사이 관심이 생겨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보험에 관한 설명들이 예전과 달리 관심이 생기게 하였다. 그 동안 몰랐던 보험의 네이밍에 대해서 설명한 부분도 인상적이었고 광고에도 나오는 변액보험에 대해서도 이제야 알게 된 것이다. 변액보험 같은 경우에는 납입한 보험료의 일부를 주식, 펀드 등에 투자한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보험이기 때문에 그런 투자를 통해 배당한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는데 이제야 나의 무지를 통감하게 된다. 역시 사람은 관심을 가지는 만큼 보이는 모양이다. 그 전까지 관심없었던 광고들도 한번쯤 다시 생각해보게 되고 노후와 가족을 위해 큰 돈은 아니더라도 부족하지 않는 정도의 재테크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었다. 주변의 환경과 소식들을 한 번쯤 곱씹어보며 어떤 결과를 낳는지 또 어디로 연결되는지 생각해볼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얻은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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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참 사람들 편하게 사는 꼴을 못본다. 그냥 전문가에게 맡겨만 두면 되는 줄 알았는데, 금융위기를 거치면서 모르면 당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너무 여실히도 배웠다. 그래서 너도나도 재테크 강의를 듣고 온갖 금융 서적들을 탐독한다. 그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이긴 하지만, 무슨 일이든 먼저 가장 기본되는 것들을 쭉~ 한번 훝어보는 것이 보다 효율적인 학습을 돕는다.
내 친구, 금융을 소개합니다~
책은 크게 6장으로 나뉘었지만, 필자가 보기에 저축, 주식/펀드, 보험에 대한 이야기로 나눌 수 있을 것 같다. 저축 이야기를 시작하려니 먼저 은행에 대해서 집고 넘어가야 하는거고, 주식/펀드를 이야기하지만 증권사와 자산운용사를 살펴보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대표적인 서민 금융 상품인 보험에 대해서도, 간단한 언급을 해주고 지나간다.
뭐니 뭐니해도 이 책의 묘미는 간결함에 있다. 저자들이 매경기자라고 하더니, 역시나 글 내용이 매경 신문 기사를 읽는 느낌이 강했다. 매경의 신문기사는 단순한 이슈성 글도 있지만 잘 찾아보면 의외로 특정한 사실에 대해서 기본적인 내용들을 잘 설명해주는 '학습용' 기사들이 나오곤 한다. 그런 기사들이 모여서 이 책이 된게 아닌가 싶을 정도다. 책이 최근에 쓰여진 탓에 바뀌어가는 정부 정책이나 현재의 상황을 반영한 설명들이 많아 책 내용이 보다 실감났다.
보험 ..
투자에 대해 관심이 많은 탓에 다른 부분들은 이전에 접했던 내용이거나 이미 알던 내용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보험은 상당히 새로왔다. 대부분 자의든, 타의든 보험을 하나 정도는 가입하고 있을텐데 필자는 아무 보험에도 가입한 적이 없다. 아니, 가입하려는 시도는 해봤지만 번번히 좋지 못한 결과를 가져왔다. 아, 물론 자동차 보험이나 이런건 문제없는데 건강과 관련된 보험은 내 오랜 친구(?) 때문에 보험사에서 애매한 자세를 취하곤 한다. (가입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나 몇 가지 단서를 붙여야 한다거나, 보험이 약간 비싸진다거나..) 그래서 보험과 나는 연관이 없다는 생각에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그만큼 무지했던 탓에 상당히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설명임에도 불구하고 보험이라는 것이 상당히 새롭게 다가왔다. 유니버셜 보험이 뭔지, 종신/정기 보험의 차이가 뭔지. 잘 알지는 못하지만 책 내용을 접하면서 아직 국내 보험 시장이 그렇게 많이 발전한건 아니라는 생각과 몇몇 보험들은 한번 알아보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본에 충실한 ..
다른 사람들이 이해하고 있는 사실이라면 나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단지, 용어를 모르고 기본 개념을 모르는 탓에 이해하는 것이 어려운 것 뿐이지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열심히 덤벼든다고 다 알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의외로 저변에 깔린 기본 흐름을 이해하지 못하고 겉으로 보이는 것만 배운탓에 배우지 않은 것만 못한 경우도 많다.
그러니 '금융'은 '기본'을 잘 배워두는 것이 더없이 중요하다. 전체 시스템을 움직여 가는 주요 플레이어들의 입장도 알아야 하고 용어도 알아야 하고 시장이 어떻게 생겨먹었는지도 알아야 한다. 당연히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거기에 더 깊이있는 접근을 통해 살집을 붙여야 하지만 먼저 그 전체 그림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혹, 아직 티어원, 티어투, BIS 비율이라는 단어가 뭔지 모르겠거나, 자산운용사/투자자문사/증권사가 먼지, 엄브렐라 펀드가 뭔지, 유니버셜 펀드가 먼지 아리까리 하다면 이 책을 한번 들춰보라고 권하고 싶다. 너무 어렵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쉽지도 않은 적당한 수준의 설명을 만날 수 있을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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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지식의 나의 경쟁력 파워-01 경제지식의 힘: 경제를 알아야 세상이 보인다에 이어서 나온, 경제 지식의 나의 경쟁력 파워-02 경제지식의 힘 : 금융을 알아야 돈이 보인다 이다.우리는 금융이라고 하면 제일 먼저 은행을 생각한다. 물론 틀린것은 아니다. 단지 금융은 은행뿐 아니라, 증권사, 보험사등도 포함하는 큰 개년인 것이다. 은행의 이자가 낮은 요즘, 사람들은 제2의 투자처로 증권가나 부동산시장을 노리고 있을 것이다. 이런 시점에서 돈이 무엇이며, 돈의 흐름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알 수 있도록 이책은 전편의 경제지식을 알자에 이어 금융지식에 대해 설명해 놓은 책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서 투자자라면 꼭 필요한 경제상식이 있다면 환율문제, 주식, 세금, 부동산관련일것이다. 이것은 경제의 흐름을 알 수 있는 기본 상식이기도 하다. 그중에 금융은 우리에게 돈의 흐름을 알 수 있게 해주는 부분일 것이다.
이모든것을 우리는 알고 있으나, 세상을 살아가면서 응용을 못할 뿐이며, 부자들은 이것의 흐름을 몇수 앞을 내다보는 바둑의 고수처럼 볼 뿐이다.
은행의 허와실, 주식의 허와 실, 보험의 허와실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서 우리는 배워야한다. 이것들의 흐름이 우리 경제에 어떤 영향을주며, 왜 이런 현상을 보이는지등을 알아내는 것이 경제를 아는 힘인 것이다. 이런 힘들이 모이고모여서 경제를 읽을 수 있는 고수가 되어 가는 것이다. 그점에서 이책은 우리에게 몇수앞을 내다보는 눈을 가져라고 말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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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주식, 펀드, 보험 등과 같이 각 분야별로 금융과 관련된 지식을 이야기 한 책!
시중에 나와있는 재테크 혹은 금융관련 서적보다는 다소 내용이나 책의 구성면에서
떨어진다고 생각됨!
초보자들에게는 도움이 되지만 중급이상의 경제 혹은 금융지식인들에게는 도움이
되기보다는 알고 있는 내용의 반복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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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다가 포기했다. 너무 어렵다. 그리고 설명도 깊지 않아서 상상이 잘 되지 않았다. 근데 아마 대강 경제에 아는 분들한테 좋겠지만 만약 모른다면,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가령 펀드에 대해 알고 싶다면, 펀드에 관한 책만 따로 사서 읽는게 이해에 도움이 된다. 간단한 설명은 좋지만 너무 다양함만 많고 내용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헌데, 이 저자 내가 알고 보니 책을 많이 쓴거 같다. 그래서 가령 환율에 대해 공부를 하는 사람이라면, 환율지식7일만에 끝내기'를 권장한다.
경제책을 요새 관심을 많이 가지는데, 다양한 개념의 설명보다는 한 개념만 다룬 책이 훨씬 이해하기에 좋다는 생각이다.
만약 금융이 뭐지? 하면 이 책을 사는 것보다는 경제잡지나 신문부터 보기를 바란다. 내가 안 그랬다가 엄청 고생을 했었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