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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좋은 말들과 글귀들은 참 많다. 그러한 말들을 엮은 명언집들도 있고 세상엔 좋은 내용들이 가득 담긴 책들이 많이 있다. 한글의 자음 모음이 엮어져서 말들이 단어가 되고 문장이 되는 것처럼 그와 같은 진귀한 재료들을 다양하게 엮어서 아주 많이 책으로 나오고 이미 많은 책들이 있어 왔다.
하지만 개개인의 뼈속까지 깊게 전해줄 수 있는 글들은 흔하지 않다. 우리가 살면서 필요한 진귀한 말들도 그것이 죽을때까지 들어도 다 못들을 만큼 많은 것들이라면 그것들이 실질적으로 우리의 삶에 효력을 다할 때가 과연 생길 수나 있을까? 우리의 삶에 필요한 진리는 그렇게 많지 않다. 간단하지만 단지 실천할 엄두를 못내고 있을 뿐이다.
가령 감사하다고 마음 먹는 것이 좋다는 것은 알지만 감사한 일에는 의례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이고 안좋은 것은 탓할 대상을 찾기 때문이다. 지금 숨쉬고 있는 산소가 있어서 감사하고 컴퓨터를 쓸 수 있어서 감사하고 감사한 것들이 한 둘이 아니지만 우리는 쉽사리 감사한 생각을 갖지 못하고 이미 누리고 있는 받고 있는 것들을 깨닫지 못한다.
이 책은 흔히 쉽게 느낄 수 있는 우화로 지어진 책이지만 인생에 필요한 자세와 마음가짐이 글들 속에 묻힌 단 한문장이더라도 값진 지혜가 담겨 있는 진짜 양서인 것 같다. 우화라고 쉽게 읽고 끝낼 책이 아니라 곰곰히 생각해보고 이 책에서 우화를 통해 수시로 우리에게 전달하려고 하는 인생의 값진 보물을 모두 건져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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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화로 배우는 여섯가지 성공비밀> 누구에게나 성공의 길은 열려있다! 당신의 삶을 경영하라! 누구에게나 기회는 찾아온다. 그 기회를 누가 얼마나 잘 이용하느냐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판가름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는 끊임없이 노력해야만 한다. 이 책은 우리 인생을 성공의 길로 인도할 것이다. 여섯명 주인공의 성공 이야기로 기존의 딱딱한 경제 · 경영책과 달리 재미있는 우화로 tM여 있어 누구나 접할 수 있다. 각 이야기의 주인공인 쇠똥구리, 벼룩, 개미, 펭귄, 개구리, 솔개는 각각 그들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성공하는 삶을 보여준다. 쇠똥구리는 수없는 실패의 반복을 통해 멋진 물구나무서기를 배우고 최고의 경단제조기술을 보유하기까지의 모습들, 벼룩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최고의 점프 실력을 선보인다. 개미는 자기 몸보다 몇 배는 더 무거운 짐을 나르며 열정적으로 일하는 모습을 펭귄, 개구리, 솔개도 각자 자기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여 최고가 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책에서는 20~30데에겐 삶의 열정을, 인생을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40~50대에겐 용기와 희망을 얘기한다. www.weceo.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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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히 자극적이면서도, 너무도 자연스럽게 우리 삶에 녹아져 있는 부분들을 여섯가지 우화로 정리하며 지침을 해주는 책. 이기에 너무도 쉽게 읽겠지 라던 자만심은 말 그대로 판단의 오류.
내가 개미만한 열정도 없는 인간인가, 나는 벼룩만한 창의력과 기술도 보유하지 못한 과연 이 시대의 사람이 맞는가.
나는 잠시 자괴감에 빠지고 말았다.
'나'라는 인간에 대해 신선한 창의력을 가지고 있고, 매주말 청주-서울을 오가는 열정 또한 끓는데다 나름 영어강사로써 영어라는 전문성을 가지고 있다 판단했으며 이십대 중반이지만, 그래도 아직은! 어리므로 시간이라는 기회가 있고, 꿈을 이룰 바탕이 되어있다!
했던 생각은
7남매 중 5명이 AB형이어서 말싸움에서 이기기 위해 brainstorming이 남들보다 조금 빨라진 것 뿐이고, 울산에서 격주로 다녀가시는 분도 계실 뿐 아니라 전세계에 영어 능통자는 넘쳐나고 있으며 요즘 중고등생들은 특화된 학교에서 자기 전문분야 개발에 충실하고 있다는 사실.
그것들을 간과한 우매함에 불과했다.
지금도 돈벌이 괜찮은데 뭐, 하며 안주하려는 자. 이만하면 나 실력좀 되는데. 라며 정체되어있는 자. 난 똑똑하니까 라며 노력하지 않는 자. 난 학벌도 부족하고..자신 없어 라며 자신감조차 가지지 못한 자 난 못해. 난 이래서 안돼 라며 negativism에 사로잡힌 자. 나중에 뭐 먹고 살지 하며 목적도 목표도 불분명한 자. 잘나가는 사람 옆에 붙어 크자 라며 비겁하게 빌붙어 지내려는 자. 요즘 무슨 일이 일어나는거야 라며 세상 변화에도 둔감한 자.
이 중 하나라도 얼굴을 붉게 만드는 것이 있다면 지금 당장 인생 그래프를 적어보시고 목표를 세운 후
개미로부터 열정이 바탕이 된 준비성을 얻어가시고, 쇠똥구리로부터 내가 잘할 수 있는 경쟁력 키우는 법을 배우시고, 벼룩으로부터 과학적이고 체계적이면서도 신선한 창의력을 얻어가시며, 솔개로부터 멀리 보는 눈과 그에 따른 자신감을 받으시고, 펭귄으로부터 positivism을 몸에 익히신 후 개구리로부터 자신의 두 번째 인생을 여시길 바라며.
including myself :)
위에서 본의아니게 무시하는 말투로 예를 들어버린 존경하는 개미와 벼룩에게 심심한 사과를 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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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 많이 읽어본 그런 우화의 재해석 같은.. 그런 책일거라는 생각과는 달리 저자가 만들어낸 우화가 재미와 함께 큰교훈을 주는 좋은 책이다.
쇠똥구리 이야기를 통해 쇠똥을 가장 효율적으로 굴리는 방법을 늘 생각하고 새로운 방법을 시도함을 통해 쇠똥을 굴리는 분야에서 1인자가 되는 것을,
벼룩이야기를 통해서는 벌의 날개를 부러워하기보다는 벼룩의 튼튼한 다리를 이용하여 벼룩다워 질 수 있는 것의 중요성을,
개미이야기를 통해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에 69번을 실패하더라도 70번째 도전할 수 있는 열정을,
펭귄이야기를 통해 내가가진 잠재력을 발견하고 키우는 것을, 그리고 때로는 오직 전진기어만을 달아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것의 위대함을,
개구리 이야기를 통해서는 자신이 언젠가는 개구리가 될 것이라는 것을 모르는 올챙이나, 서서히 온도가 올라가는 물에서 죽어버리는 개구리가 되지 말것을,
솔개이야기를 통해서는 두려움을 극복하지 못해 갈매기들의 눈치를 보며 갈매기가 먹다버린 고기나 주워먹는 비참한 생활을 하게 되는 것을 경계하고 항상 스스로 업그레이드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우화만큼 교훈을 쉽게 전달하는 방법이 또 있을까? 재미와 교훈을 동시에 주는 이책을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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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화로 배우는 여섯가지 성공비밀'. 곽종운 저자의 이 책에는 성공하기위해 가져야 할 여섯가지의 생각을 우화에 접목시켜 이해하기 쉽게, 잘 와닿게 만들어 준다.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라.', '나만의 독창성을 찾아라.', '내 안의 열정을 깨워라.', '숨겨진 가능성을 캐내라.', '인생 2막을 열어라.', '꿈을 품어라.' 요즘 세상에서야 어찌보면 당연한 말들이고, 여기저기서 많이 들어봤을테지만, 모두 살아가며 놓치기 쉬웠던 말들이다. 또한 쇠똥구리의 프로페셔널함, 벼룩의 독창성, 개미의 열정, 펭귄의 가능성, 개구리가 만들어낸 또 다른 인생, 멀리 보는 솔개의 꿈, 이 모든것들은 사실 우리 모두가 할 수 있고, 가질 수 있는, 누구나 가슴속에 한번씩은 품어 봄직 한 것들이다. 어찌보면 당연한 이것들은 다수의 인생에 있어 등한시 되었었고, 지금도 그럴 가능성이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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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똥구리 벼룩 개미 펭귄 개구리 솔개
이들을 통해 무엇을 볼수 있는지 무엇을 배울수 있는지
그리 어려울거 같은 느낌으로 책을 읽게 되었다.
어렵지 않다.
여기서 무엇을 배웠다면 그것을 과연
어떻게 내가 움직이고 변화시키는가는 쉽지는 않을것이다.
그러나 시도도차 않는다면 벼룩보다도 개미보다도 노력하지 않은 사람이 되는것은 아닌지?
작가의 의도는 단연 이것이라 보인다.
성공은 가만히 있는 나에게 먼저 걸어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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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에는 비밀이 있다? 물음표를 들이대고 의문을 갖는 모든 이들에게 약간은 기분좋은 해답을 제시하는 책이 바로 <우화로 배우는 여섯가지 성공비밀> 이다. 마음 먹으면 두 세시간만에 읽을 수 있는 책이지만 저자의 조언처럼 한 섹션이 끝날때마다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면 더 좋을거라는 느낌도 든다
이 책에는 총 여섯가지의 우화가 펼쳐지며 그 안에는 쇠똥구리, 벼룩, 개미, 펭귄, 개구리, 솔개가 각각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여기서 관심을 가지고 봐야할 부분은 삶의 경영이며 도전기를 통한 동기 부여이다 서두에도 나오지만 우리 삶을 잘 경영하는 방법은 좋아하는 일을 찾는 것이고 그 일을 집중해서 하는 것이다 혹자는 자기가 현재 하는 일을 좋아하라! 고 충고하기도 한다 즐기는 자를 어찌 따라가랴 ^^
쇠똥구리는 기꺼이 초원의 청소부가 되어 자신만의 전문성으로 크고 튼튼한 경단을 빚어내고 벼룩은 날개가 없어도 날 수 있는 독창성을 개발해내며, 개미는 준비하는 인생을 살기 위해 자기 몸의 몇배나 되는 먹이를 운반한다~ 2세를 위해 100km 나 걷는 펭귄에겐 삶의 목적이 뚜렷하며 인생 2막을 준비하는 개구리는 늘 변화를 감지하고 자신의 힘을 키운다 또한 솔개는 날개와 발톱을 재정비함으써 더 높이 날고 멀리 본다..
날마다 꿈을 갖고 새롭게 '나' 를 업그레이드 하는 길은 참 고되고 어렵다 그러기에 멀리 가려면 함께하라.는 말이 나왔나 보다 이왕이면 많은 이들이 그 열매를 맛보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오늘도 묵묵히 자기 자리에서 인내의 땀을 흘리는 분들과 이 책을 나누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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