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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유학이 필요없다고!?
"조기 유학이 필요없다고!?" 내용보기
초등학생을 둔 부모로 웬만큼 교육열이 있는 부모라면 자녀의 영어실력 향상이 최대 관심사가 될 수 밖에 없다. 우리 아이도 이름만 들으면 알만한 강남 유명학원을 어릴 때부터 보내어 보았건만 왜 그리 교재 내용이 어려운지 공부 꽤나 했다는 나도 잘 모를 지경인데 단어까지 하루 수십 개를 외워야 하는 아이로서는 얼마나 지겨웠겠는가? 그렇다고 한창 엄마의 손길이 필요하고 감수
"조기 유학이 필요없다고!?" 내용보기

초등학생을 둔 부모로 웬만큼 교육열이 있는 부모라면 자녀의 영어실력 향상이 최대 관심사가 될 수 밖에 없다. 우리 아이도 이름만 들으면 알만한 강남 유명학원을 어릴 때부터 보내어 보았건만 왜 그리 교재 내용이 어려운지 공부 꽤나 했다는 나도 잘 모를 지경인데 단어까지 하루 수십 개를 외워야 하는 아이로서는 얼마나 지겨웠겠는가? 그렇다고 한창 엄마의 손길이 필요하고 감수성이 예민한 시기에 조기유학을 보내면 년간 수천 만원 들여 비록 영어 하나는 건져 온다 할지라도 부모와 떨어져 있어야 하는 정서적 문제, 영어 외의 타 과목 부진 등 만만찮은 문제가 뒤따름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런 현실에서 조기 유학 잘 하라는 지침서도 아니고 아예 조기유학 필요 없다고 큰소리 쳐대는 이 책의 제목부터가 참으로 범상찮다, 저자의 약력을 보니 미국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는 것 외에는 크게 영어와 관련이 있지도 않았다. 그러나 우리의 잘못된 영어교육 실태를 조목조목 지적하고 그 대안으로 CD ROM 을 활용하여 자연스럽게 재미를 유발시키는 눈높이 영어 교육 방안과 부모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할 ‘때는 영어학자 이상의 경험적 내공과 깊이 있는 교육관에 절로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아니 너무 놀라고 있지만 말자. 우리 영어 교육 방법이 무엇이 잘못 되었는가를 제대로 알고 다음 단계로 부모의 마인드부터 확 바꾸었다면 그 것 만으로도 이미 책값의 몇 십 몇 천 배는 벌고 가지 않겠는가? 더 나아가 저자가 추천하는 CD ROM 몇 개를 구입하여 우리 아이가 한두 시간이라도 일단 컴퓨터를 뒤적거리게 만든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이리라.

 

k*****4 2009.08.2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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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배우는 것이 아니라 익히는 것이다.
"영어는 배우는 것이 아니라 익히는 것이다." 내용보기
'우리는 내가 낳은 자식이라 함부로 대하고 있지는 않은지..'   영어공부법 책을 읽고 얻은 결론은 엉뚱하게도 대한민국에서 엄마와   자식의 관계에 대한 뼈져린 통찰이 있지 않으면 어떤 미래도 장담할   수 없다는 것이었다. '그랬지? 지금은 힘들어도 너희는 어릴 때부터   열심히 외우고 익혀서 다른 아이들보다 더 일찍, 더 높은 자리에 가야해.   옆은 쳐다보면 안돼!
"영어는 배우는 것이 아니라 익히는 것이다." 내용보기

'우리는 내가 낳은 자식이라 함부로 대하고 있지는 않은지..'

 

영어공부법 책을 읽고 얻은 결론은 엉뚱하게도 대한민국에서 엄마와

 

자식의 관계에 대한 뼈져린 통찰이 있지 않으면 어떤 미래도 장담할

 

수 없다는 것이었다. '그랬지? 지금은 힘들어도 너희는 어릴 때부터

 

열심히 외우고 익혀서 다른 아이들보다 더 일찍, 더 높은 자리에 가야해.

 

옆은 쳐다보면 안돼! 앞만보고 오로지 앞만보고 공부만 해야해..

 

아이는 내 인격의 부속품인 것처럼 항상 내가 옳고 너는 어리니

 

내말을 들어야해..'

 

 

아이는 아이의 인격이 엄연히 존재하고 그것을 존중하고 스스로 그 인격을

 

가치있는 것으로 키워나갈 수 있도록 기다리고 도와줘야 한다는 것.

 

내가 교육학개론 첫시간에 배웠던 것 같다. 그러나 너무나 쉽게 잊어 버렸다.

 

내 아이를 키울 때도, 학교에 있는 아이들을 가르칠 때도..

 

 

답답한 교육현실을 비판하면서도 그 암흑속에서 빠져나올 방법을 찾지 못해

 

고민하는 대한민국의 부모들에게 한줄기 빛이 될만 책이라고 생각된다.

 

견디다 못해 한국을 떠나 다른 나라의 교육을 동경하게 되는 현실에서

 

변화하지 않는 한국의 영어교육 문제점을 오랜 경험을 통해 정확하게 통찰하고

 

다양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는 것이 무척이나 신뢰감을 준다.

 

 

그냥 한번 내 뱉아보는 지식인들의 지나가는 이론이 아닌 다양한 아이들에 대한

 

임상적인 검증을 통해 얻게된 노하우라는 것이 책 구석구석에 뭍어난다.

 

재미있게 영어를 배운다는 점,

 

스스로 해야 한다는 점,

 

내 아이를 정확하게 볼 수 있다는 점..

 

이런 점들이 홈스쿨링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장점이지만 방법을 몰라 선뜻

 

실행하기 힘든 사람들에게는 좋은 지침서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학교교육이 마음에 들지 않아 미국으로 미국으로 향하는 발걸음을 혹시 돌려도

 

되지 않을까하는 어렴풋한 자신감도 생기는 것 같다.

 

아니 아이들이 행복하게만 배울 수 있다면 그것은 미국으로 가는 발걸음을

 

돌릴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는게 아닐까?

 

 

많은 사람들이 불신하는 학교에서 새로운 방법을 꿈꾸지만 나이가 들수록 좌절감만

 

깊어가는 교사로서 아이들을 위해 한번쯤 꿈꾸던 그런 방법으로 아이를 가르친 

 

사람이 있다는 점에 부끄러움을 느낀다.

 

동시에 세아이의 아빠로 새로운 희망을 갖게된다.

 

j*****s 2009.08.2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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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만나면서 부모로서의 저를 뒤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만나면서 부모로서의 저를 뒤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내용보기
이 책을 만나면서 부모로서의 저를 뒤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잘되기를 바라면서도 항상 조급하게 아이들을 닥달하기만 했습니다. 아이들의 개성을 죽이면서 고정된 틀에 얽매면서 성적에만 연연하면서요.   하지만 이제는 뭔가 저를 불안하고 답답하게 만들었던 안개가 조금씩 걷히는 듯한 느낌입니다.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우리가 살아온 것과 많이 다를 것이며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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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만나면서 부모로서의 저를 뒤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잘되기를 바라면서도 항상 조급하게 아이들을 닥달하기만 했습니다.

아이들의 개성을 죽이면서 고정된 틀에 얽매면서 성적에만 연연하면서요.

 

하지만 이제는 뭔가 저를 불안하고 답답하게 만들었던 안개가 조금씩 걷히는 듯한 느낌입니다.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우리가 살아온 것과 많이 다를 것이며 지금과 같은 교육방식으로는 진정한 글로벌 인재로 살아남을 수 없을 것이라는 사실에 눈을 뜨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십 여년 전에 아이들을 낳을 때만 해도 우리 아이들을 위한 모든 교육방식은 좀 달라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여전히 시험을 위한 죽은 영어와 끝도 없는 수학선행에 모두들 힘을 쏟고 있습니다.

 

저와 같은 입장을 가진 지쳐가고 있는 많은 부모들이 이 책을 길잡이 삼아 아이들과 부모가 모두 행복할 수 있는 교육에 대한 신념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가 이 책을 읽고 실천하면서 정말 크게 달라진 점은 주변 지인들과 만나도 교육으로 인해 느끼는 고통이나 아이들로 인한 힘든 점을 크게 불만으로 쏟아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긍정적인 마인드가 생겼고 또 아이들에 대한 믿음도 두터워졌습니다. 

 

이 책을 저와 아이들을 위한 인생에 가장 훌륭한 지침서로 여기고 지속적인 부모교육과 권해 주신 훌륭한 인생의 지침서들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어디를 가서도 쓸모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영어 외 아이들 교육의 큰 길잡이가 되어 주신 저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처음 저자분을 알게 도와주신 교육평론가 이범 선생님께도 깊은 감사드립니다.

 

분당에서 윤조맘 

y******8 2009.08.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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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교육번 책 중 최고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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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교육법 책을 한 열댓권 샀었고.. 영어 유치원도 보내다가.. knk에 최근 다니고 있는 학생 엄마입니다. 평소 교수님과 원장님 인격이 정말 훌륭하시다고  느끼고 있었지만 책에서도 인격과.. 친절하심이 묻어 나네요..   책 줄 그어 가며 열심히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동석이 어머니 아버님.. 이렇게 상세하게 알려 주시는 두 분은 복 많이 받으셔야 합니다.   한데
"영어 교육번 책 중 최고인 책입니다." 내용보기

영어 교육법 책을 한 열댓권 샀었고..

영어 유치원도 보내다가..

knk에 최근 다니고 있는 학생 엄마입니다.

평소 교수님과 원장님 인격이 정말 훌륭하시다고  느끼고 있었지만

책에서도 인격과.. 친절하심이 묻어 나네요..

 

책 줄 그어 가며 열심히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동석이 어머니 아버님..

이렇게 상세하게 알려 주시는 두 분은 복 많이 받으셔야 합니다.

 

한데..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어요..제가 책을 6일날 샀답니다.

8월 6일 산 사람도 이벤트 대상자에 넣어 주시면 안 될까요???

 

 

s*****1 2009.08.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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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관한 멘토링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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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저자는 주로 CD-ROM을 이용해 영어가 학습이 아닌 습득이 될 수 있도록 문자보다 소리에 더 집중하고 편안하고 풍부한 환경에서 모국어 습득방식으로 꾸준히 익히도록 하고, 그것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부모의 마인드가 바로 서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영어를 모국어 습득 방식으로 익혀야 하는 것은 그것이 하나의 수능과목이 아니라, 언어이기 때문이라는 저
"영어에 관한 멘토링 북" 내용보기

 

이 책에서 저자는 주로 CD-ROM을 이용해 영어가 학습이 아닌 습득이 될 수 있도록 문자보다 소리에 더 집중하고 편안하고 풍부한 환경에서 모국어 습득방식으로 꾸준히 익히도록 하고, 그것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부모의 마인드가 바로 서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영어를 모국어 습득 방식으로 익혀야 하는 것은 그것이 하나의 수능과목이 아니라, 언어이기 때문이라는 저자의 생각에 절대적으로 공감하게 되었다.

아무도 갓 태어난 아이에게 말이 아닌 글로 우리말을 익히게 하지 않고, 겨우 말귀를 알아듣는 아이들에게 받아쓰기를 시키지는 않는다. 아는지 모르는지 끊임없이 확인하고 시험치고, 외우게 하지 않으며, 다만 처음으로 입을 열었을 때 얼마나 감동하고 기뻐하고 칭찬하는가! 아이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거치면서 끊임없이 자기가 가진 생각을 글로 표현하고 다듬어간다. 머리가 하얗게 센 노인이 되어서도 신간소설이나 신문을 들춰보면서 언어는 그렇게 계속 자라나고 변화한다. 언어는 하루 아침에 완성되는 것이 아닐 뿐더러, 어느 단계에서 고정되는 것이 더더욱 아니다.

  

그냥 영어에만 욕심을 부렸더라면 잊어버리고 있을, 내가 아닌, 나의 소유도 아닌, 그리고 나의 대체물도 아닌 우리 아이라는 특별하고 소중한 존재에 대해서 다시 깨닫게 해준 2장에서의 부모교육의 필요성은 특히 마음에 와닿았다.  

영어도 잘하고 공부도 잘하고, 세상의 모든 부모가 부러워하는 자랑스런 아이로 키우는 것이 내 육아의 목표가 아니라, 아이가 가진 재능을 스스로 알아가고 또 계발해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으로 나의 목표를 수정하면서, 이 책 덕분에 나도 무거운 짐을 벗어버린 기분이다.

 

이 책에 앞서 출간된 <조기유학을 능가하는 영어공부법>은 거의 영어영재가 아닐까하는 동석이의 개인적인 영어성공기라고 한다면, 이 책은 이후 10여년간 실제 영어교육현장에서 많은 부모와 아이를 만나고 겪으면서 부모가 변하면 어떤 아이라도 할 수 있다는 보편화된 사례와 성공담을 싣고 있어 홈스쿨을 따라하려는 부모에게 더 많은 가능성과 용기를 준다.

세상의 모든 부모들이 이 책의 제목처럼, 이 책에서 나름 성공을 이루었다고 소개된 이들처럼, 그들의 사랑스런 자녀와 함께 행복하게 스트레스 받지 않고 홈스쿨을 통해 영어를 받아들이면 좋겠다. 가정이야말로 모든 교육의 출발점이고 종착점이 아닐까.

 

이제 이 책은 나에게 있어 영어에 관한 하나의 멘토링 북이 될 것이다.

e********g 2009.08.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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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뜨는 학원을 찾기 전에...
"요즘 뜨는 학원을 찾기 전에..." 내용보기
모든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된 영어. 누구나 하는 영어이기에 안시킬 수 없는 영어. 그래서 아이들은 어려서부터 많은 학원을 다니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영어에 대한 필요성을 충분히 알고, 생각이 바른 분들조차도 요즘 뜨는 학원이 어딘가가 중요하고 자주 옮겨 다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어 보면 그동안의 영어교육에 대해 여러가지로 달리 생각하게 됩니다.
"요즘 뜨는 학원을 찾기 전에..." 내용보기

모든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된 영어.

누구나 하는 영어이기에 안시킬 수 없는 영어.

그래서 아이들은 어려서부터 많은 학원을 다니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영어에 대한 필요성을 충분히 알고, 생각이 바른 분들조차도

요즘 뜨는 학원이 어딘가가 중요하고 자주 옮겨 다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어 보면 그동안의 영어교육에 대해

여러가지로 달리 생각하게 됩니다.

공부이기이전에 언어로, 그래서 모국어를 익혔던 방법으로..

(모국어 만큼이 가능하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아마도 많지 않을 것입니다.) 

학원을 통해 체계적인 문법과 어휘를 익히는 대신

CD-ROM을 통해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엄청난?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영어 학원에선 절대 다루지 않는 부모 마인드까지...

가장 중요한 부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지금껏 열심히 달려왔던 저에게

다시 한 번 반성하고, 생각하고, 변화하게 만드는 책인 것 같습니다.

내 아이 그대로를 바라보며 욕심부리지 않고,

진심으로 이해하고 기다려주며...,

선물로 주어지는 영어(책에서...)를 얻고자 합니다. 

a*******8 2009.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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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영어를 언어로 가질 수 있는 묘법
"대한민국에서 영어를 언어로 가질 수 있는 묘법" 내용보기
몇년전에 만난 "영어짱! 동석이의 조기유학을 능가하는 영어교육법"이라는 책은 나에게 아니 우리 아이들에게는 정말 마법과 같은 책이되었다.. 한국 현실에서는 결코 만만치 않은 영어를 우리 아이들에게 선물한 것이다.. 그 책이 인연이 되어 지금 우리 아이들은 한국어와 영어의 구분을 굳이 하지않아도 될 정도로 영어를 편안하게 구사한다..     무슨 일이든 알고 행동에 옮
"대한민국에서 영어를 언어로 가질 수 있는 묘법" 내용보기

  몇년전에 만난 "영어짱! 동석이의 조기유학을 능가하는 영어교육법"이라는 책은

나에게 아니 우리 아이들에게는 정말 마법과 같은 책이되었다.. 한국 현실에서는 결코 만만치 않은 영어를 우리 아이들에게 선물한 것이다.. 그 책이 인연이 되어 지금 우리 아이들은 한국어와 영어의 구분을 굳이 하지않아도 될 정도로 영어를 편안하게 구사한다..

 

  무슨 일이든 알고 행동에 옮겨야  결과를 얻을 수 있음은 두말하면 잔소리다..

먼저 바른 길을 알려 주는 책을 찾기란 작금의 현실에선 복권 당첨과 맞먹는 일이되어버렸다.. 그 만큼 다양한 책들 가운데서 옥석을 발견할 수 있었음에 지금도 감사하고 감사한 일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녀의 영어공부에 지대한 관심을 가진다.. 영어공부에 들이는 시간과 노력 또한 상상을 초월하지만, 막상 얻어지는 결과는 수능 공부로 마감한다.. 한국의 현실은 어쩔 수 없으므로... 정말 안타까운 현실이다.. 그렇다고 외국에 몇년 유학을 다녀오는 아이들의 득과 실 또한 냉정하게 따져보지 않을 수 없다..

 

  여러분의 자녀들도 한국에서 영어를 모국어로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다시 왔다..

 

  이번엔 반드시 잡았으면 좋겠다..

 

  "영어짱 동석....."이후 2탄인 "조기유학이 필요없는 행복영어 공부법"은 1탄에 비해 좀더 구체적으로 모국어처럼 영어를 배우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동석이와 많은 아이들이 성공했던 방법들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영어에 대한 길잡이가 없는 부모와 자녀들이 지표로 삼아 실행에 옮긴다면 정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감히 단언한다..

 

한국에서도 영어를 모국어처럼 사용할 수 있는 묘법이 이책에 담겨있음을..

 

 

 

 

 

n******l 2009.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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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힘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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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5학년...영어가 넘 힘들다고해서 학원도 그만뒀구요..실력은 늘지않고요... 그러던 중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영어를 즐겁게 배울수만 있다면 늦어도 좋다고 생각했어요... 정말 부모의 역할도 중요한 걸 알았고요.. 책에 자세히 나와서 정말 좋았고요..희망이 생깁니다.. 행복영어 정말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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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5학년...영어가 넘 힘들다고해서 학원도 그만뒀구요..실력은 늘지않고요...

그러던 중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영어를 즐겁게 배울수만 있다면 늦어도 좋다고 생각했어요...

정말 부모의 역할도 중요한 걸 알았고요..

책에 자세히 나와서 정말 좋았고요..희망이 생깁니다..

행복영어 정말 맘에 듭니다...

 

h*****7 2009.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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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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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장점은 첫째, 솔직함이다.  '이렇게 하면 영어가 된다' 라는 주장을 저자들의 경험에 근거해 과장없이 투명하게 드러낸다. 이 책의 본문 속에는 저자의 큰 아들이 미국 노스웨스턴 대학교 상경학부로 유학가면서 자기와 동일한 방식을 영어를 해나가는 후배들에게 남긴 영문 편지가 담겨 있다. 그 글을 읽으면 '그래, 말 배우는 것은 이런 것이지' 라는 단순하고도 명쾌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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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장점은 첫째, 솔직함이다.  '이렇게 하면 영어가 된다' 라는 주장을 저자들의 경험에 근거해 과장없이 투명하게 드러낸다. 이 책의 본문 속에는 저자의 큰 아들이 미국 노스웨스턴 대학교 상경학부로 유학가면서 자기와 동일한 방식을 영어를 해나가는 후배들에게 남긴 영문 편지가 담겨 있다. 그 글을 읽으면 '그래, 말 배우는 것은 이런 것이지' 라는 단순하고도 명쾌한 진실을 확인할 수 있다. '부모 잘 만나서 참 행복한 아이였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고  이렇게 되지 못하는 우리의 현실에 마음이 아프기도 했다.  

 

둘째, 자신감이다. 아이들의 학습능력과 성취도만을 분석하는 일반 학원과는 달리, 홈스쿨이라는 특유의 총제적인 관리 시스템에 기반한 자신감이 잘 드러나 있다. 부모 특히 엄마와 아이를 함께 묶어갈 수밖에 없는 과정이다보니, 아이 혼자만이 아니라 부모의 상태와 자세 또한 입체적으로 점검되는 것이다.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축적된 현장에서의 별의별 케이스들은 사실상 어마어마한 테이터와 노하우를 형성하고 있고, 이에 근거한 자신감은 바위처럼 단단하게 와 닿는다. 다각적인 치밀한 분석에 근거한 성실한 자신감, 바로 그것이다.

 

 

서비스로 한가지 더, 영어 비디오에 나와있는 자막을 가리기 위해 종이를 오려 투명 테이프로 텔레비젼 화면 밑부분을 가린 경험이 있는 분들은 본문을 꼭 읽어 보시길...      

s******7 2009.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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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한국인의 평생짐(?)을 가볍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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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평생의 짐으로 여기며 사는 한국인으로서 이 책을 읽고 아쉬움과 희망이라는 두가지 상반된 감정이 밀려온다. 아쉬움이란 다름아닌 이미 돌이킬 수 없는 나의 어린 시절과 영어 학습 환경일 것이고 희망이란 아직 영어를 제대로 배울 기회가 있는 나의 자녀와 또 이 책을 읽을 많은 부모들이다.    몇년전 초등학교 졸업반인 친구의 자녀가 토플시험에서 또래에 비해 우수한 점
"영어 한국인의 평생짐(?)을 가볍게..." 내용보기

영어를 평생의 짐으로 여기며 사는 한국인으로서 이 책을 읽고 아쉬움과 희망이라는 두가지 상반된 감정이 밀려온다. 아쉬움이란 다름아닌 이미 돌이킬 수 없는 나의 어린 시절과 영어 학습 환경일 것이고 희망이란 아직 영어를 제대로 배울 기회가 있는 나의 자녀와 또 이 책을 읽을 많은 부모들이다. 

 

몇년전 초등학교 졸업반인 친구의 자녀가 토플시험에서 또래에 비해 우수한 점수를 얻었다는 소식에 내심 부러워 하면서도 왠지 모를 불안감이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그 이유를 알게 되었다.  영어공부는 스스로 즐겁게 부담없이 해야하는 것이고 강요된 분위기에서 일시적인 효과는 얻을 수 있지만 한계가 있다는 점 그리고 토플은 미국 대학에서 공부할 비영어권 외국인을 위한 시험이라는 사실. 게다가 최근 외국대학에 진학한 그 자녀가 스트레스 과다로 부득불 휴학하게 되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듣게 되었다. 

 

아무쪼록 많은 부모가 이 책을 읽고 실천해서 한국인의 평생짐을 가볍게 하길 소망한다.  CNN뉴스와 미국영화를 자막없이 즐기고 업무로 만나는 외국인과도 거침없이 대화하는 자녀들을 꿈꾸며 이 책의 성공을 진심으로 기원한다.

k*******5 2009.08.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