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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최근에 읽었던 책으로써 그동안 iOS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관심이 많아서 검색을 통한 자료습득과 해킨토시를 이용해 조금씩 공부하다가 iOS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관련해서 책을 처음으로 구입하고 싶어서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처음으로 구입한 책이다. 원래는 iOS SDK 4.0 또는 Objective C 중에서 관련 책을 하나 골라서 구입할려고 했는데 이전버전부터 상세히 알고 싶어서 이 책으로 구입을 하게 되었다. 매킨토시가 없으니 여러모로 불편한 점이 많다. 가격이 내렸다고 해도 여전히 매킨토시 가격은 비싼거 같다ㅎㅎ
이 책의 큰 장점이라면 iOS SDK 3.0 와 관련된 전반적인 내용들을 각 단원별 각 항목별로 상세한 그림과 예제 소스와 함께 상세히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면서 iOS SDK 3.0 이전버전 사용자들도 책을 보는데 이해하기가 쉽게 설명하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개인적으로는 iOS SDK 설치, 다양한 이벤트 처리, 그래픽과 에니메이션, 동영상과 사운드, 아이튠즈 라이브러리 접근하기, 아이폰 자원 활용,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설정 번들, 디버깅 가이드, 다국어 지원, 배포하는 방법은 유익했다고 생각한다.
다음에는 Objective C 관련 책을 구입해봐야겠다. 이 책은 iOS SDK 3.0을 공부하거나 iOS SDK 3.0 이전버전을 공부하는 사람들이 봐도 괜찮은 책인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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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한국에도 아이폰이 발매가 되려고 한다. 그리고 개발자들에게 또 새로운 환경이 열리는 것이다.
아이폰개발전에는 MS사의 모바일을 사용해서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었고, 이제는 다시 아이폰에 도전하려고 한다.
기본적으로 아이폰을 개발하기 위한 환경이 조금씩 나아지기는 했지만, 역시나 개발에 착수하기 위한 정보및 레퍼런스는 애플의 SDK개발 홈페이지와 외국서적뿐이었다.
나같은 경우에는 항상 이 부분이 걸림들이었다. 개발초기에는 한글로 된 서적과 외국서적을 동시에 보면서 익히는것이 습관이 되어 있기때문이다. 이런 습관은 대학교때부터 생긴 것으로 번역서의 오역이라던지, 원서보다 더 이해하기 어려운 번역으로 인해서 차라리 국내서적과 외국원서을 병행하면서 개발한다.
아이폰 개발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기초와 실제 애플스토어판매까지 이어질 수 있는 끈을 연결해 놓은 부분이 맘에 든다.
그리고 최근에 발표된 SDK 3.0을 내용곳곳에 추가되어 좀더 최신의 정보와 함께 할수있었다. 외국서적의 경우 초기버전과 개발툴을 중심으로 나와서 가끔 따라하다 보면은 변경된 메뉴나 툴때문에 힘들었던 부분이 있었는데.. 이럴때 더욱 유용하게 참고 할 수 있었다. 애플키보드의 단축키와 관련된 페이지도 모니터옆에 붙여놓고 유용하게 사용중이다. 역시 MS개발과 애플개발을 병행할때는 개발환경을 적응하기위해서는 이러한 부분도 세세하기 신경쓰지 않으면 개발도중 짜증이 많이 난다.
무따시리즈처럼 처음에는 예문을 따라가며 시작하고 나머지 부분들은 레퍼런스형식으로 보면 유용한 참고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중이다.
다만 책하나로 모든것을 담기에는 어려운 듯한 부분이 보인다. 그래서 애플에서 공식적으로 릴리즈하는 메뉴얼과 터칭책을 같이 비교하고, 참고하면서 프로젝트를 한걸음씩 나아가고 있다.
나의 개발참고 도서소개
Object c 입문 1. The Objective-C 2.0 Programming Language 2. Become an Xcoder
Iphone 개발서 1. Touching iPhone SDK 3.0 2. Beginning iphone development
아직도 MS개발환경에서 넘어와서 그런지 여러가지 개발환경에 적응하기는 힘든부분이 있지만, 목표한 바를 이루기 위해 나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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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개발 입문서로 많은 분들이 추천해 주시는 책들 중 하나 입니다. 일단 예제를 따라서 진행하는 형식으로 군데군데 중요한 추가 설명이 눈에 띠는 것이 마음에 듭니다. 다만 예제 프로그램 작성에서 초반을 제외하고는 UI구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빠진 부분이 많아 개발 초보자의 경우 아이폰 개발도서로 처음 접해보기에는 약간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아이폰 SDK 튜토리얼" 을 본 후, 이책을 보니 훨씬 이해하기가 쉬웠습니다. "아이폰 SDK 튜토리얼"은 UI 연결에 대한 설명이 상세하나 정작 코드에 대한 설명이 부족한 부분이 많아 아쉬웠는데 이 책을 통하여 빠진 부분들이 매꿔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쉬운 부분은 UI구성이 난이도가 있는 예제가 하나라도 있었으면 더 도움이 되었을 텐데요. 이 책 역시 쉬운 예제 위주라 깊이 있는 공부는 어렵습니다.
개발 중급이시라면 바로 이책을 읽으셔도 될 듯 하고요 완전 초보이신 경우는 두번째 책으로 활용하시면 더 좋을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