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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과 휴무일] 유급휴일은 근로의 의무가 있으나 근로기준법 등에 의해 그 근로가 면제되는 날이므로 근로를 제공하지 않아도 8시간의 통상임금이 지급된다. 반면 무급휴일은 근로의 의무가 있으나 취업규칙 등 당사자 간의 합의로써 무급으로 하기로 한 날을 말한다. 휴무일은 근로의 의무가 없는 날이며 따라서 출근할 의무도 없고 임금도 지급되지 않는다. 연봉액에 퇴직금을 포함하는 연봉계약을 체결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 포함될 퇴직금의 액수가 명확히 정해져 있어야 하며 ? 매월 지급받은 퇴직금의 합계가 중간정산 시점을 기준으로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제8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해서 산정된 금액보다 적지 않아야 한다. 또한 ? 퇴직금을 중간정산 받고자 하는 근로자의 별도(근로계약서 · 연봉계약서 이외)의 요구가 있어야 하며, ? 중간정산금을 매월 분할해서 지급한다는 내용이 명확하게 포함되어 있어야 한다. 지각·조퇴해서 근로하지 못한 시간에 대해서는 급여를 지급하지 않을 수 있으며, 취업규칙에 편의상 근무시간 1/2 이상 근무 후 조퇴시 1/2에 해당하는 급여만 지급하도록 규정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고 합리성이 있는 한 이는 인정된다 할 것이다. 회사가 임의적으로 정한 날짜를 기준으로 연차휴가부여의 기산일을 정하는 것이 근로기준법의 원칙에는 다소 벗어난 것이기는 하지만 회사임의의 기산일 이외에 중간입사자(1월 1일이외의 입사자)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불이익이 없다면 회사가 임의적으로 기산일을 정해서 연차휴가를 부여해도 위법한 것은 아니라는 것이 노동부행정해석과 법원판례의 일반적인 입장이다. 주40시간제에서는 1년 미만 근속자에 대해서도 매달 1일의 월차개념의 연차가 발생한다. 물론 1년이 되는 시점에 총연차에서 사용한 일수를 차감을 하기는 하나 1달이 지난시점에는 선연차 개념의 1일의 연차가 확정이 되는 것이다. 우선 연말의 4대보험 정산과 관련한 서식의 명칭부터 정리를 하면 ① 국민연금 연말정산 - 소득총액 신고서 ② 건강보험 연말정산 - 직장가입자 보수총액 통보서 ③ 고용·산재보험 연말정산 - 전년도 확정보험료 및 금년도 개산보험료 신고서이다.
이러한 내용들로 사례와 해설이 첨부된 책입니다.전체적인 목차를 살펴보니 인사담당자 뿐만아니라 인사업무와 유관한 일을 하는 사람은 한번씩은 읽어야 할 책이군요. 아울러 한국의 직장인 특성에 잘 맞게끔 중요한 부분의 도표(핵심요약)와 사례 및 해설이 돋 보입니다. '인사쟁이 실무카페' 한만용님의 해박한 전문성 및 지식,관련 노하우도 살아있습니다.꼭 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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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금,상여금,수당,퇴직금, 4대보험등 인사실무업무에 있어서 전혀 마스터한바가 없으나 업무지식과 여러사례등을 통해 업무적인 지식 및 업무수행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급여관리와 관련한 엑셀프로그램들은 좋은자료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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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가 쌓인 인사담당자도, 늘 헷갈리는 4대보험과 각종 수당들..
꼭 필요한 내용을 보기 쉽게 정리해준 책인거 같다.
전체 프로세스를 알고 있는 담당자들도 세세한 업무 지침서가 된다.
일반 인사관리 담당자에서 전문가로 들어가는 눈을 밝혀 주는 책이라
너무 좋았다. |
| 조직내에서 승진하여 전문 경영인이 되거나 처음부터 여러 직원을 거느리고 사업을 할 수도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장이라는 직함의 사람들은 거의 혼자서 시작했을 것이다. 사업가로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사업의 미래 계획과 그에 맞는 역량을 키워 나가야 할 것이다. 우스개 소리로 우리나라 중소 기업 사장은 보통 전과3범이라고 한다. 하나는 세무, 하나는 노무, 하나는 19금 웃자고 하는 이야기 겠지만 곱씹어 볼 내용이다. 4대 보험 실무 등에 관한 책은 잘 보기 힘들었는데 간만에 좋은 책이 나온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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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행정부문에 있어 필요한 지식과 룰을 섭렵한 확실한 지침서. 코끼리사전이나 표준전과같은 든든한 지침서로서의 역할을 할 책이다. 알고 있기엔 너무 조잡하거나 많고 모르고 있기엔 민망한 4대보험과 급여의 애매함을 정리했다. 베테랑이든 인사쟁이여. 당신이 전문가라면 후배에게 꼭 이런 책을 남겨라. 초보든 후회없는 직장생활, 명예로운 직장생활을 즐기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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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읽고 끝나기 보다는 늘 곁에 두고 활용하기에 유익한 책입니다.
회사에서 인사담당자로서 처리해야할 사안이 발생할때 활용할 수 있도록
Q&A 형태로 정리되어 매우 활용하기에 좋은 거 같아요!
특히 실무에 활용도가 높은 급여관련하여 근기법 과 세법 등에 대한
명확한 해석이 되었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