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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선물용으로 구입하게 되었다 단편동화 여섯편이 실려있는데
1. 마음을 치료하는 약국 놀이를 통해 사랑의 힘을 보여주는 「마음약국 프로젝트」 2. 어느 날 갑자기 거꾸로 뒤집힌 교실에서 분실물의 반란을 보여주는 「거꾸로 교실」 3. 무작정 교실로 들어온 강아지 다다가 벌이는 좌충우돌 학교 이야기 「29번 다다」 4. 우리 교실로 전학 온 할머니를 통해 사회성을 찾아가는 손녀의 이야기 「전학생 이필남」 5. 늘 혼자인 친구를 이해해 가는 반 아이들의 유쾌한 이야기 「칭찬 샤워」 6. 쓸모없게 된 유모차 뱅뱅이를 통해 삶의 의지를 느끼게 하는 「달려라 뱅뱅이」
이렇게 모두 6편이다. 상상력으로 이루어진 이 동화들은 어른이 읽기에도 재미있다. 유쾌한 이야기부터 웃음과 교훈을 주는 이야기까지 마음 따뜻해진 동화였다. 앞으로 어른인 나도동화를 즐겨 찾아 보아야 겠다고 생각되어진 단편동화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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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걸 학교의 모든 학생이 사야하는지 모르겠네요. 특히 글/그림 보고 나니 매우 편파적이란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굳이 나누어서 읽어 본다는 책을 수 백명이 똑같은 한 권의 책을 사게 한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토록 특정인의 책을 많이 팔게 할 때에는 선정된 이유라도 알려 주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이미... 많은 것이 거꾸로가 되어 버렸고 뒤집어 지기까지 하여 도데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