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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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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가 없어서 그냥 가는 길에 짧게 답니다...   공뭔 때문에 국사 공부 지겹게 하고 있는 공시생의 입장으로서...   진짜 기출 문제는 다 모아둔 백과사전임..대신 중복된 비슷한 문제도 엄청 많음...   비수탁일때 얼마나 기출문제로 울궈 먹었는지 적나라하게 다 까발림...   수탁으로 바뀐 지금, 기출문제가 다시 나올 가능성은 없겠지만 시험에   나올 만한 부분은 다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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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가 없어서 그냥 가는 길에 짧게 답니다...

 

공뭔 때문에 국사 공부 지겹게 하고 있는 공시생의 입장으로서...

 

진짜 기출 문제는 다 모아둔 백과사전임..대신 중복된 비슷한 문제도 엄청 많음...

 

비수탁일때 얼마나 기출문제로 울궈 먹었는지 적나라하게 다 까발림...

 

수탁으로 바뀐 지금, 기출문제가 다시 나올 가능성은 없겠지만 시험에

 

나올 만한 부분은 다 있으니 지문을 출제자가 이상하게 만들어 내지 않는 이상

 

큰 걱정은 안함... 그리고 출제위원들이 자주 참고하는 한영우<다찾우>같은

 

책의 지문을 통째로 인용해나서 시험문제 보기에 그대로 지문이 나올 수도 있음..

 

해설이 빈약하고 없는 부분이 많다고 하나, 해설이 빈약하거나 없는 문제는

 

거의 하급 수준의 문제라 공부 어느 정도 된 사람은 맞출 거라고 짐작됨...

 

이런 문제 틀리면 자기가 공부 안했는 것이기 때문에 기본서 보면 어디를 봐도

 

나올 것임...물론 변태같은 다시는 안 나올 만한 문제들에도 해설이 없음...

 

공부 어느 정도 된 상태에서 푼다면 자신에게 뭐가 약한 지 약한 부분

 

다 건드려 줄 겁니다...그러니 한 번 풀때 문제 바로 옆에 체크하지 말고

 

책 바로 상단에 마크하고 2회독할때 제일 하단에 마크하고 시험 보러가기 한달 전에

 

그 때 문제에 마킹 해서 3회독 하면 시험장가서 어떤 문제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을 것 같은 자신감을 줄 것 같은 책임에는 틀림이 없다...

 

 

c*******3 2009.10.10.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