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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한여름 밤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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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한여름 밤의 꿈이 나왔다. 요즘 아이들 강조되는 독서의 비중이 그렇듯 이제 어린이들에게도 세계 명작을 소개하는 출판사나 작가들의 시도가 눈에 띈다. 이미 여러 출판사의 책들이 명작을 아이들에게 소개하기 시작했고 우리 어린이들은 눈높이에 맞는 도서들을 만나게 되었다. 희극대본으로 읽었던 셰익스피어 그동안 잊고 지냈었는데, 다시 세계적인 명작을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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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한여름 밤의 꿈이 나왔다.

요즘 아이들 강조되는 독서의 비중이 그렇듯 이제 어린이들에게도 세계 명작을 소개하는 출판사나 작가들의 시도가 눈에 띈다. 이미 여러 출판사의 책들이 명작을 아이들에게 소개하기 시작했고 우리 어린이들은 눈높이에 맞는 도서들을 만나게 되었다.

희극대본으로 읽었던 셰익스피어 그동안 잊고 지냈었는데, 다시 세계적인 명작을 다시 만나게 되었다.


What a surprise! This falls out better then I could devise.

정말 놀랍군. 이거 내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일이 재미있어지는걸!_ 오베론


이 책은 캐나다의 온타리오 주 스트랫퍼드 시에 위치한 햄릿 공립학교 교사인 로이스 버뎃이 30여 년간 동일 학교 2~6학년 어린이들과 함께 작업을 해온 독후 활동의 성과라고 한다. “죽어있는 셰익스피어 작품에 생명력을 불어넣기” 출발할 때의 의도였다고 한다.

독후활동으로 그림 그리기, 이야기 상상하기 등 아이들이 소개하는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다시 생생한 감동으로 안내해 주는 이 책 어린이를 위한 한여름 밤의 꿈은 한 편의 연극을 관람하는 기분이 들게 한다.


Do you think I was bone yesterday? You speech to me is like a thorn; How dare you treat me with such scorn!

내가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하세요? 당신의 말이 가시처럼 나를 아프게 찌르는군요. 당신이 무엇이기에 나를 이렇게 멸시하는 거죠! _ 헬레나


원작의 느낌을 잘 살려줄 수 있을지에 대하여는 한마디로 표현하기가 어렵다. 그 느낌은 책을 읽는 사람의 몫이기 때문이다.

네 명의 연인들이 펼치는 로맨스가 소개된다.

아이들의 생각이 개입된 한여름 밤의 꿈은 어떤지 그 현장은 어떨까?

어느 부분은 어린이들의 발상이라고 생각하기 어려울 정도로 섬세한 부분도 있었다. 어른들의 생각에서 좀 주춤하고 여운으로 처리될 부분들에서 아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은 이렇게 생각했구나! 느끼는 부분도 있을 수 있다.


그렇게 네 사람은 모두 알 수 없는 숲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그곳에는 그들만 있는 것이 아니었다. 만약 그들이 좀 더 가까이에서 살펴보고 주위 깊게 귀를 기울였다면, 수풀 속에서 바스락거리는 소리를 들었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반짝이는 날개와 다른 수많은 마법 같은 일을 목격했을지도 모른다. 연인들이 숲으로 들어서고 있을 때, 어두운 숲 속에는 요정들이 한밤의 잔치를 열고 있었기 때문이다. [Page.32~33]


이 책의 뒷부분에서는 창의력을 키워주는 신나는 독후활동이 소개되어 있다.

시야를 넓혀줄 세계지도에서 주인공들의 생활하던 장소를 찾아보는 것으로 출발하여 네 명의 주인공들이 걸어간 자취를 찾아 표시하는 새로운 지도 그리기도 인상적이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의 그림과 상상한 표현이 빛나는 책이었다.

영한 대역으로 읽는 명장면 명대사를 만날 수 있다.

마지막에는 부록으로 마련된 원서로 읽을 수 있는 한여름 밤의 꿈이 기다리고 있었다.

직접 원서를 대하는 것도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해 주리라고 생각한다.

l*****1 2011.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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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한여름밤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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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들어있는 본문외의 글과 그림들은 캐나다 초등학생들(7살~12살) 아이들이 직접쓰고 기록한 책이라고 합니다..그 어린이들은 고전을 즐길줄 아는 아이들 인것 같다.더군다나 세익스피어는 재밌다!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진 고전의 답답함을 벗어던진 흥미롭게 만들어 낸 책입니다. 고전이란 것을 탈피하여 딱딱함을 어린이들에게 재미있게 보여줄수만 있다면 고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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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들어있는 본문외의 글과 그림들은 캐나다 초등학생들(7살~12살) 아이들이 직접쓰고 기록한 책이라고 합니다..그 어린이들은 고전을 즐길줄 아는 아이들 인것 같다.더군다나 세익스피어는 재밌다!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진 고전의 답답함을 벗어던진 흥미롭게 만들어 낸 책입니다. 고전이란 것을 탈피하여 딱딱함을 어린이들에게 재미있게 보여줄수만 있다면 고전을 접할수 있지 않을까..햄릿.로미오와 즐리엣.맥베스.한여름 밤의 꿈.폭풍우.헛소동등등

테세우스 대공과 히폴리타 여왕의 준비된 결혼식

이지우스는 딸 허미아를 데리고 태세우스 대공에게 아버지 이지우스가 택한 드미트리우스과 결혼 허락을 받으려 들어왔습니다..그러나 딸은 라이샌더라는 청년과 결혼을 하기길 바랬답니다..물론 아버지가 정해준 결혼식은 법과 다름이 없었습니다..너무 불공평한 처사라고 생각했답니다.

비롯 왕께서 선택권이 없다고 하면서 따르지 않으면 목숨을 내 놓아야한다고 말했지만 그에 굴하지 않고 차라리 수녀가 되거나 죽음을 택하겠다고 말했답니다.

딸 허미아는 트이트리우스는 술잔에 빠진 벌레같다고 하지만 자신이 사랑하는 라이센터를보면 심장이 춤춘다고 말했답니다.아테네의 법은 무조건 부모님한테 복종해야 하지만 그만  허미아는 라이센더와 도망가기로 약속을 했답니다. 허미아 친구 헬레나는 드리트리우스를 너무 사랑했답니다.

그들의 엇갈린 결혼식에서 솔직함과 진지함.창의성을 가진 풍부한 감정을 표현해 낼수 있는것이다.

허미아는 라이샌더와 숲속으로 무거움 발걸음으로 들어간다.뒤 따라 드미트이루스와 헬레나 역시 숲속으로 들어간다.알수 없는 숲으로 들어간 것이다.어두운 숲 속에서는 요정들이 잔치를 열고 있었다 오베론은 요정의 왕 이 요정들에게 모든 명령을 수행하고 있었지만 때론 왕비인 티타니아와 다툼이 있었다. 티타니아는 자신을 따르는 요정과 인간인 사랑하는 아이를데리고 가버린것을 왕 오베론은 티타니아가 눈꺼풀에 꽃즙을 떨어뜨려 모든 동물에 열렬한 사랑을 하게 만들고 마법을 시우고  짓궂은 계획을 하게 한다 오베론은 헬레나의 처지를 불쌍하게 여겨 마법을 부려 헬레나와 그가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할수 있도록 마법을 쓴다.꽃즙을 떨어뜨리는 마법들로 사랑의 방향을 엇갈린 운명으로 반전 되지만 결국 자신들의 사랑을 되찾아가는 것들이 아름다운 사랑을 만드는것 같다..

아이들의 논 높이에 맞춘 사랑의 이야기는 행복과 그리고 사랑을 노래하는것들이 스스로에게 행복을 전파하는것 같다..

b******2 2009.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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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미있게 읽었어요. 무척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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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   참 재미있게 읽었어요. 무척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외국에서는 세익스피어작품을 초등학생때부터 고등학생,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읽히고 분석하고 자기 의견을 쓰고 하며 오래도록 읽힌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원문으로 읽으면 그 감흥이 훨씬 더할테지만 번역해서 읽으면 아무래도 조금 느낌이 덜하다는 느낌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 책은 정말이지 훌륭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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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

 

참 재미있게 읽었어요. 무척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외국에서는 세익스피어작품을 초등학생때부터 고등학생,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읽히고 분석하고 자기 의견을 쓰고 하며 오래도록 읽힌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원문으로 읽으면 그 감흥이 훨씬 더할테지만 번역해서 읽으면 아무래도 조금 느낌이 덜하다는 느낌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 책은 정말이지 훌륭했어요.

이 책을 읽는 우리 아이들 또래의 아이들이 한여름 밤의 꿈의 장면들을 직접 그리고 주인공이 되어 편지를 쓰고 하는 부분들이 나오는데 그런 부분들이 한여름 밤의 꿈을 더욱 멋드러지게 만들었어요.

비슷한 연령대의 아이들이 그리고 쓴 이야기들이라서 그런지 우리 아이들이 더 흥미를 갖더라구요.

명작, 고전들은 처음 접할 때의 느낌이 참 중요한데 덕분에 아이들이 '세익스피어'하면 '즐겁다'를 먼저 떠올릴 것 같아요.

그리스 아테네의 이지우스의 딸 허미아는 아버지가 혼처로 정해준 남자 드미트리우스를 거부하고 다른 청년 라이샌더를 자신의 사랑으로 선택하죠.

그런데 그 당시의 풍습은 아버지가 정해준대로 결혼을 해야한다네요.

그 장면을 읽는데 그런 게 어딨어 우리 아이가 발끈합니다.

그럼 너라면 어떡하겠니 하며 이야기를 던져봤는데 제법 저 나름대로 논리를 세우며 이야기를 하더군요.

오베론과 티타니아의 애증어린 사건에 두 쌍의 연인들이 얽혀 이야기가 더 흥미롭게 나아가는데 이 이야기를 바탕으로 간단히 가족극을 해보아도 좋겠고,

종이 인형을 만들어 인형극을 해보아도 좋겠더라구요.

이런 저런 생각들이 떠오르는데 그렇게 독후활동을 하면 여기 책 속에서 보여지는 아이들의 활동처럼 오래도록 책의 내용을 떠올리며 추억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그리고 좋았던 점은 이 책을 계기로 얼마 전 보았던 마술 피리도 함께 떠올리며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어 아이가 예전 경험을 통합하는 것도 흡족했구요.

조금 더 욕심을 내자면 책 값이 좀 더 비싸지더라도 관련 음반을 같이 끼워주었으면 좋겠다싶어요.

참! 이 이야기를 빼먹을 뻔 했네요.

책 뒤쪽에 명장면 명대사와 원문을 그대로 실어놓았는데 엄마표 영어 홈스쿨링 교재로 활용해도 좋겠어요.

아이들을 위한 세익스피어, 좋은 느낌, 좋은 기억으로 이후에도 세익스피어의 작품들을 읽도록 하려면 이 책을 먼저 보여주는 것이 좋을거에요.

정말 만족스럽게 잘 본 책이랍니다.

i*******e 2009.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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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한여름 밤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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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아이들이 어려서 고전을 접해 보지 않았는데고전하면 어렵게만 느껴져 과연 아이들이 잘 읽을수 있을까?..고민도 되어 쉽게 접하게 해주지 못했었다...특히나 셰익스피어  작품이라 생각하면 어렵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이번에 만남 <어린이를 위한 한여름 밤의 꿈>은 그걸 깬다...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게 해준다...책속에 가득한 아이들 그림과 글들이 있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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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아이들이 어려서 고전을 접해 보지 않았는데
고전하면 어렵게만 느껴져 과연 아이들이 잘 읽을수 있을까?..고민도 되어 
쉽게 접하게 해주지 못했었다...

특히나 셰익스피어  작품이라 생각하면 어렵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이번에 만남 <어린이를 위한 한여름 밤의 꿈>은 그걸 깬다...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게 해준다...

책속에 가득한 아이들 그림과 글들이 있어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7살부터 10살 아이들의 그림이라 이책을 읽는 아이들 연령대와 잘 맞고
아이들이 적어 놓은 글을 읽으면 참 재미있다...

책 내용중에...나도 셰익스피어에 7살 아이가 적은 글중

헬레나에게, 잘 들어, 헬레나! 전 양다리를 걸치는 바람둥이야! 라이샌더는 내거니까 손대지마!
너는 고를 수 있는 남자친구도 많으면서, 왜 내 남자치구를 훔치니? 

라는 부분을 읽고 7살인 아이가 양다리란 말도 알아서 사용한데 깜짝 놀랐다...
이렇게 아이들의 생각도 옆볼수 있어서 더 좋다...

창의력을 키워주는 신나는 독후활동 방법을 몇가지 소개해 주었는데 
그걸 보며 아이와 함께 해보면 정말 재미있는 시간이 될듯 하다...


책 뒤부분에는 부록으로 원문이 나와 있어서  영어로도 만나 볼수 있다...
아직은 우리 아이가 영어 원문을 읽을 수는 없지만 곧 그걸 읽으며 
이해 할 날이 올것을 기대해 본다....

참, < 한여름 밤의 꿈> 명대사 명문장이 있는데
이걸 아이와 함께 연극을 해보면 정말 재미있다...
다들 한번 해보시길........
s*****1 2009.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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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한여름밤의 꿈.. 즐거운 상상의 나라로 초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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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서점에서 이것저것 살펴보다 세익스피어는 재밌다라는 제목이 눈에 띄어 집어 펼쳐보게 되었네요.. 청소년 시기에 한번쯤은 읽어보는 세익스피어의 작품들.. 세익스피어의 4대비극....오셀로.리어왕.햄릿,맥베드 세익스피어의 5희극...베니스의 상인.말괄량이 길들이기.한여름밤의 꿈.십이야.뜻대로 하세요 등 여러작품들이 있지요.. 하지만 400년전의 글이다보니 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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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서점에서 이것저것 살펴보다 세익스피어는 재밌다라는 제목이 눈에 띄어 집어 펼쳐보게 되었네요..

청소년 시기에 한번쯤은 읽어보는 세익스피어의 작품들..

세익스피어의 4대비극....오셀로.리어왕.햄릿,맥베드

세익스피어의 5희극...베니스의 상인.말괄량이 길들이기.한여름밤의 꿈.십이야.뜻대로 하세요 등 여러작품들이 있지요..

하지만 400년전의 글이다보니 대부분 번역서들이 좀 따분한 느낌이 들기도 하지요.. 그래서 한번 읽으면 다른 소설처럼 쉽게 읽어내려가기 힘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아이를 읽히기 전 제가 어린이를 위한 한여름 밤의 꿈을 읽었어요..

그런데 이 찰리북에서 나온 세익스피어는 재밌다  - 어린이를 위한 한여름 밤의 꿈이라는 책은 이런 따분하다는 느낌을 확 저버리게 하네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너무나도 잘 만들어져있네요.

 표지부터 어린이 눈에 맞춘 느낌이 들고 상도 여러군데서 받았네요..

한여름 밤의 꿈 책은 딱딱한 말들도 아이의 눈에 맞추어 재미있게 풀어놔서 아직 학교에 들어가지 않은 우리 아이도 참 재미있게 읽었네요.. 페이지 수가 있어서 몇일 걸리기 했지만..

책 안쪽은 페이지 페이지 마다 내용에 맞는 그림을 넣었는데 그림 작가들이 그린 그림이 아니라

아이들이 읽고 난 느낌대로 그림을 그려놨네요.

그래서 그런지 읽는 동안 아이가 더 좋아하고 이해하는데 더 좋았어요..

그리고 옆에 나도 세익스피어라는 코너에서 아이들이 인물이나 그 상황에 대한 느낌, 생각, 아니면 작가처럼 글을 써 놓은 코너인데... 다른 사람들의 느낌과 생각을 알 수 있어서 한여름 밤의 꿈을 읽는 재미 중의 하나네요..

 책을 읽고 난 뒤 울 딸 나도 책에서처럼 그림을 그려볼래... 엄마가 나도 한여름밤의 꿈 처럼 책 만들어줘하네요..

그렇게 썩 그림을 잘 그리는 편은 못되어 책에서처럼 예쁘게 나오진 않았지만 내용은 잘 이해하고 있는 거 같더라구요.

또 다른 세익스피어는 재밌다를 사 봐야겠어요.

 

h***2 2009.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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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쏙 빠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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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원작을 읽지 않은 엄마로서 이 책은 무척 흥미로웠어요.세익스피어 하면 어렵게 느껴지고 두려움이 앞서는 엄마에게는 정말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었답니다.왠지 어렵게 느껴지는 원작보다는 어린이의 눈 높이에 맞춪 책이다보니 조금 쉽게 접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역시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춘 그림과 글구성이 아이도 엄마도 편안히 세익스피어의 작품을 감상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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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원작을 읽지 않은 엄마로서 이 책은 무척 흥미로웠어요.
세익스피어 하면 어렵게 느껴지고 두려움이 앞서는 엄마에게는 정말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었답니다.
왠지 어렵게 느껴지는 원작보다는 어린이의 눈 높이에 맞춪 책이다보니 조금 쉽게 접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역시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춘 그림과 글구성이 아이도 엄마도 편안히 세익스피어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게 도와주었답니다.

세익스피어의 작품을 이렇게 만나다니~~~ㅎㅎ

엇갈린 사랑의 운명을 갖게된 연인들은 서로를 향한 마음으로 애가 탄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 나를 좋아하는 사람, 그리고 좋아하지 않는 사람과의 약속된 결혼...

아버지가 선택한 결혼 상대를 사랑하지 않는 허미아는 아버지의 반대를 피해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도망을 결정하게 된답니다.
그 과정에서 요정나라의 왕 에 의해 작은 해프닝이 벌어지지만 이내 다시 제자리를 찾게 되고 
모든 연인들이 행복한 결말로 끝나는 한 여름 밤의 꿈.

책의 내용도 흥미롭지만 책 구성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기성작가의 그림이 아닌 아이들의 그림이 책 속에 그려져 있었답니다.
가만히 살펴보니 그림을 그린 아이도 있고 글을 쓴 아이도 있네요.

기성작가의 그림처럼 세련되고 깔끔하지는 않아도 아이들의 생각이 담겨있는 그림이라 그런지 더 정감이 가더라구요.

이렇게 화가도 되어보고 작가도 되어보면서 아이들은 조금씩 더 자라지 않았을까 싶네요.





자신이 글 속의 주인공이 되어 써놓은 아이들의 글을 보면서 이게 정말 아이가 쓴 내용이 맞나 싶을 정도로 많은 생각들을 하게 하더라구요.

이 책의 또 하나의 장점은 뒷 부분에 독후활동을 제시하고 있어서 아이들로 하여금 더욱 재미있는 활동을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어요.

그리고 엄마들이 좋아할 소식 두가지*^^*

첫째는 영한대역으로 읽는 [한 여름밤의 꿈] 명대사 명문장이 수록되어 있구요?
둘재는 원문으로 되어있는 작은 소책자가 함께 들어있어요.

세익스피어의 작품도 읽고 더불어 영어 공부도 하면 정말 좋겠지요?^^


세익스피어의 작품을 아이들 눈에 맞추어 우리 아이들이 조금은 쉽게 만나볼 수 있겠네요.
이제 조금씩 사랑을 알아가고 생각이 자라고 있는 아이들에게 권합니다.


엄마는 이 책을 보고 원작이 궁금해졌답니다.
아마 조만간 원작도 만나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YES마니아 : 로얄 s******o 2009.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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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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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의 고전은 “고전”이라 불릴만한 이유가 반드시 있지요.. 세대를 뛰어넘어 누구에게나 감동과 재미를 주는 고전.. 오늘은 서양의 고전이라 할 수 있는 세익스피어의 작품을 만나보았어요.   찰리북에서 펴낸 “세익스피어는 재밌다!” 시리즈 중 하나인 “어린이를 위한 한여름밤의 꿈”~   이 책은 캐나다의 온타리오 주 스트랫퍼드 시에 위치한 햄릿 공립학교 교사인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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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의 고전은 “고전”이라 불릴만한 이유가 반드시 있지요..

세대를 뛰어넘어 누구에게나 감동과 재미를 주는 고전..

오늘은 서양의 고전이라 할 수 있는 세익스피어의 작품을 만나보았어요.

 

찰리북에서 펴낸 “세익스피어는 재밌다!” 시리즈 중 하나인 “어린이를 위한 한여름밤의 꿈”~

 

이 책은 캐나다의 온타리오 주 스트랫퍼드 시에 위치한 햄릿 공립학교 교사인 로이스 버뎃이 30여 년간 동일 학교 2~6학년 어린이들과 함께 작업을 해온 독후 활동의 성과라고 합니다..독후활동으로 그림 그리기, 이야기 상상하기 등 아이들이 소개하는 작품을 만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고전이 어렵게만 생각되는 어린이들에게 쉽게 다가가는 고전이구요, 고전이 지루하다고 생각되는 어른들도 한번 보면 빠져들만한 책이네요.

아이들이 생각하는 등장인물과 그들의 말이 아이들의 그림과 편지로 실려 있어요.

캐나다 5-8세 아이들이 그리고 쓴 것들인데 처음엔 정말이지 아이들이 이렇게 했을까 싶을 정도로 수준이 높더라구요. 아마도 책읽기의 힘이겠지요?

아이들이 이렇게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보고 나니 아이들은 어른들의 우려와 달리 고전을 받아들일 수 있는 능력이 충분히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제 6세인 우리 아이에게도 이 책을 보여주었어요.

처음엔 세익스피어의 고전이라 너무 어렵지 않을까 했지만, 이내 어린이들의 글과 그림에 흥미를 보이며 자기 생각은 이렇다는 둥, 이건 어떤 아이가 썼느냐는 둥..많은 관심을 보였답니다.

전체적인 스토리를 아직 이해하기에는 어린 나이이지만 초등학생 정도 되면 쉽게 이해할 수 있으리라 생각되어요.

읽어주는 엄마도 아빠도 오랜만에 고전을 접하게 되어 즐거웠답니다.

YES마니아 : 로얄 b***h 2009.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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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가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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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한여름밤의 꿈   셰익스피어 하면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하는 철학적인 느낌의 어려운 책이 연상되잖아요. 그런데 셰익스피어는 재밌다! 시리즈를 만나는 순간 창작동화를 읽는 느낌이랄까? 원작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아이들 수준에 맞게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그럴 수 있었던 건 로이스 버뎃이라는 작가가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학생들에게 소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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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한여름밤의 꿈

 

셰익스피어 하면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하는 철학적인 느낌의 어려운 책이 연상되잖아요.

그런데 셰익스피어는 재밌다! 시리즈를 만나는 순간 창작동화를 읽는 느낌이랄까?

원작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아이들 수준에 맞게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그럴 수 있었던 건 로이스 버뎃이라는 작가가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학생들에게 소개해 주는 선생님이여서

가능한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한 작업들을 모아 셰익스피어는 재밌다 시리즈가 탄생되었고 이 책이 성공을 거두면서

캐나다정부로 부터 공로훈장까지 받았다네요.

아마 이 작가분은 아이들의 눈높이를 잘 알고 그들의 생각을 잘 이끌어 내는 분이신것 같아요.

 

 

이 희곡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아이들의 작품이 적재적소에 잘 배치되어 있어요.

나도 셰익스피어가 되어 내 생각을 맘껏 펼쳐 놓은 부분에서는 저도 깜짝 놀랐어요.

아이들이 어쩜 이런 생각까지 해 냈을까 저도 생각지도 못한 내용을 보며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라구요.

 

 

뒷부분에는 한여름 밤의 꿈 원문이 나와 있어요.

이 책을 읽은 후 초등 고학년이나 영어 실력이 되는 친구들은 원문으로 작가의 원작을 대할 수 있어서

따로 원서를 사지 않아도 되는 1석2조의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영한 대역으로 읽는 명대사 명문장이 있어서 내가 배우가 되어 연기를 해 볼 수 도 있을 것 같아요.

아직 저희 아들은 영어를 잘 못해서 부담감이 있어 해보지는 않았지만

이책을 자주 접하면서 우리 말로라도 표현해보면 재미 있을 것 같아요.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몇가지 예시가 되어 있어요.

저 같이 독후활동에 약한 엄마들한테는 이런 팁이 있어서 활용만 잘하면 아이들과

재미있는 활동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배우들의 여정을 나타내는 지도 만들기, 일어난 사건들을 설명하는 신문기사작성하기, 아테네를 지도에서 찾아보고

우리나라에서 얼마나 먼 거리에 있는지 살펴보기, 배역정해서 공연해보기 등등....

 

 

 

책이 올때 찰리북의 다른 책을 소개하는 종이가 함께 있었는데 전 햄릿과 로미오와 줄리엣을 보고 싶은

충동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앞으로 멕베스, 헛소동 등 앞으로 계속 어린이를 위한 책들이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찰리북은 이제 걸음마를 떼기 시작한 어린이책 전문 출판사라고 하네요.

정말 우리 아들을을 위한 좋은 책들 앞으로도 많이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w******7 2009.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목 그대로예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한여름 밤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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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의 명작을 어린이의 수준에 맞추어 쉽게 풀어놓은 책이네요. 책을 주문하여 받자마자 제가 먼저 후딱 읽어버렸네요. 내용은 다 알지만 다시 보니 새롭더라구요. 처음에 [등장 인물]이라는 코너가 있어서 이 책에 나오는 인물에 대하여 간략하게 소개했어요. 책을 읽는데 도움이 되는듯. 어린이들이 보기에 글도 적당하고, 그림도 페이지마다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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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의 명작을 어린이의 수준에 맞추어 쉽게 풀어놓은 책이네요.

책을 주문하여 받자마자 제가 먼저 후딱 읽어버렸네요.

내용은 다 알지만 다시 보니 새롭더라구요.

처음에 [등장 인물]이라는 코너가 있어서 이 책에 나오는 인물에 대하여 간략하게 소개했어요. 책을 읽는데 도움이 되는듯.

어린이들이 보기에 글도 적당하고, 그림도 페이지마다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그리고 아이들이 쓴 편지글 또한 신선하네요.

그림과 [나도 셰익스피어]라는 코너로 된 편지글은 캐나다 2~6학년 학생들의 작품을 실은 것이라고 해요.

아이들의 상상력과 재치를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네요.

1학년인 우리 아이는 좀 이르지 않나 싶긴 했는데, 이해하는데 크게 어려움은 없더라구요.

물론 제가 읽어주긴 했어요. 또 읽어달라고 해서 입이 좀 아팠답니다. 내년이면 스스로 읽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부록으로 원문으로 된 책이 한 권 있어요.

영어 공부에도 도움이 될거 같아서 좋은데, 너무 글만 있는데 아쉬움으로 남네요.

글만 있으니 어른이 봐도 빡빡한게 숨이 막힐거 같아요. 영어 알레르기가 있어요~~ ㅋㅋ

내용 마지막에 창의력을 키워주는 신나는 독후활동이라는 구성으로 2페이지가 있는데, 책을 읽고 할 수 있는 예시 활동을 수록했네요.

그 중에 몇 가지만 해봤어요.

세계지도 펼쳐서 그리스 아테네를 찾아보고, 우리나라에서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는 나라인지 확인했어요.

책을 읽고, 느낌을 애기하거나 퀴즈를 내거나 하긴 했어도 지도를 펼쳐서...

넘 재미있었어요. 새로운 독후활동을 배웠네요.

아이도 힘들어하지 않고, 재미있어해요. 다른 책에서도 활용해야겠어요.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물어보니.. 맨 마지막 사자가 나오는 장면이라네요.

좀 쌩뚱맞은 대답이라고 생각은 들지만, 어쩌겠어요. 아이가 그렇다는데..

그리고 등장인물 중 누가 마음에 드냐고 물으니 라이샌더라는 대답, 이유인즉 잘 생겨서 좋다네요. 여자 아이한테서 나올 대답인듯 ㅎㅎ

무엇보다 우리 아이가 관심있어했던 것은 아이들의 그림이었어요.

자기보다 잘 그렸다고 생각하니까 샘이 났나봐요. 자꾸 누가 잘 그렸냐고 물어보네요. 솔직히 책에 실린 그림이 훨 낫거든요.

그래도 자기가 배경은 잘 그린다나 뭐라나 궁시렁궁시렁~~~

2년 전에 야외무대에서 했던 공연 '한여름밤의 꿈'이 생각나면서 즐거웠어요.

언제 기회가 되면 공연으로 다시 한번 봐야겠어요. 그리고 책을 읽으면 더 재미있어하겠죠..

j******4 2009.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셰익스피어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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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읽을 수 있는 책이 나왔다니 무척 반갑네요. 학창시절에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의 작품들이 시험에 자주 나와 외웠던 기억이 납니다.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우리 아이에게 읽힐 수 있다는 자체가 너무 감동입니다. 책의표지에 '브리태니커 아동교육상 수상', '캐나다정부 공로훈장 수상'이라는 마크가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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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읽을 수 있는 책이 나왔다니

무척 반갑네요.

학창시절에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의 작품들이 시험에 자주 나와

외웠던 기억이 납니다.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우리 아이에게 읽힐 수 있다는 자체가 너무 감동입니다.

책의표지에 '브리태니커 아동교육상 수상', '캐나다정부 공로훈장 수상'이라는

마크가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표지만 봐도 훌륭한 작품이 실려 있을거라는 기대가 됩니다.

 

책을 보게 되면 맨 먼저 저자가 어떤분인지를 보네 되는데

로이스 버뎃은 캐나다에 있는 햄릿 공립학교에서 30년여간 학생들과 함께

셰익스피어의 작품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작업을 해오신 분이라고 합니다.

선생님의 셰익스피어를 향한 사랑이 이 책에 담겨 있을거라는 생각을 하니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셰익스피어는 재밌다!>시리즈를 통해서

국제적 명성과 캐나다 정부의 공로훈장상도 받으셨다고 합니다.

 

 

 

이 책속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그림들이 많이 나오는데

이 그림을 그린이가 전문 화가들이 아니라

햄릿학교의 학생들의 작품이라고 합니다.

저희 아이에게 이야기 해 주었더니 초등학생들이 그림을 너무 잘 그렸다고

놀라기도 하고 자기또래의 아이들이 그린 작품이라고 하니

더욱 관심있게 읽어 갔습니다.

 

셰익스피어의 작품이 어렵다고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이 책속의 내용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언어로 이야기하고 있어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책의 중간중간 햄릿학교 아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과 느낀점등이 실려 있어

더욱 친근하고 재밌게 읽을 수 있습니다.

 

책의 뒷편에는 <창의력을 키워 주는 신나는 독후활동>이 실려 있어

책을 읽은 후 여러가지 다양한 독후활동을 할 수 있는 길잡이 역할을 해 두었고

<명대사 명문장>을 실어 두어

작품속의 명대사를 영어와 번역을 동시에 실어 두어

아이들이 명대사를 외우서 멋진역할도 해 볼수 있어요.

 부록으로 이 책의 원문이 소책자로 들어 있어

영어를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는 영어공부까지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한 권의 책으로 두 권의 혜택을 누리며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만나 보시기 바래요

l*****4 2009.09.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