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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서적의 명가인 영진닷컴에서 출간한 ‘스토리가 살아있는 엑셀 2016’입니다. 표지 좌측 중앙에 ‘유 캔 두 잇, 쉽게 배우기’라고 쓰여있는데 정말 엑셀을 쉽게 배울 수 있을까요 -구성 제목을 보고는 소설의 스토리처럼 가상의 스토리를 만들고 그 연속된 스토리 안에서 내용을 풀어나간다고 생각했으나 그게 아닌 상황을 가정하고 그에 대해 해결해나가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책에서는 두 개의 스토리로 나누는데 첫째는 “기본으로 돌아가자”로 엑셀의 전반적인 내용이자 필수적인 내용을 배운다면 둘째는 “엑셀 비즈니스 데이터 분석 모델링에서 BI까지“로 첫 번째 스토리보다 한 단계 높은 상급자코스로 데이터 분석과 그 활용을 다룹니다. 책을 보면서 따라할 수 있게 예제가 준비되어 있는데 책만 보는 것 보다 직접 컴퓨터로 예제를 연습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함수 민주주의의 꽃이 ‘투표’라면 엑셀의 꽃은 ‘함수’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이 책에서도 함수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많은 페이지에 걸쳐 분량을 할애하고 있는데 함수는 단순 합계나 평균, 조건 등의 함수는 애교수준이지만 한 단계 높은 중첩함수나 배열수식 등으로 넘어가는 순간, 함수가 어려워 수학을 포기하는 학생들처럼 함수가 어려워 엑셀공부를 포기하는 분도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책에서는 함수에 들어가는 인수를 하나씩 나눠 설명하며 해당 인수는 어떤 것이 사용되는지부터 조건까지 상세히 짚어주며 일부 함수는 함수식의 결과와 다른 값을 입력했을 때의 시뮬레이션까지 제시합니다. 이처럼 아메바도 단번에 이해할 정도로 하나하나 세세하게 풀어서 설명해주기 때문에 책에서 함수설명이 어려워 공부를 접겠다는 생각을 접어버립니다. -‘팁’과 ‘체크해봐요’ 책 본문 중간 중간에 들어있는 코너로 ‘팁’은 마치 친절한 엑셀선생님이 옆에서 무심한 듯 시크하게 툭 정보를 던져주는 느낌입니다. 책을 보고 컴퓨터로 따라하다 보면 아리송한 부분이 있기 마련입니다. ‘체크해봐요’는 독자가 품을 질문에 대한 답을 제시하는 공간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 두 코너는 책의 최대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치며 이 책의 처음부분부터 책은 저에게 마치 “독자님 정말 엑셀이 하고 싶어?“ 라고 물어보는 것만 같았습니다. 저 스스로 엑셀실력은 기본 정도 이상은 된다고 생각했으나 책 초반부부터 몰랐던 것들이 쏟아져 나와 부끄러웠습니다. 제가 쓰고 있는 기능이지만 기본적인 것만 알았지 활용하는 방법을 몰랐는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며 느낀 점은 독자를 아낀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엑셀의 최대한 모든 내용을 담고 지엽적인 내용은 버리는 등 노력한 흔적이 보였으며 특히 데이터 분석 부분은 독보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부분을 쉽게 설명하면서도 친절함과 따뜻함이 엿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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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의 기본은 알고 있지만 알명 알수록 더 쉽고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엑셀프로그램이라는 말을 듣고 한번쯤 엑셀을 기본부터 차근차근 배워보고 싶었다. 그래서 선뜻 '스토리가 살아있는 엑셀'이라는 제목 하나로 책을 집어들게 되었다. 근데 책을 펼쳐든 순간 내가 그 '스토리'라는 걸 잘못이해했음을 깨달았다. 초보중의 초보를 위한 입문서처럼 에피소드 구성을 통해 문서작성에 필요한 엑셀의 기능을 하나하나 설명해주는 구성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책을 받고 휘리릭 넘기고 있으려니 솔직히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거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리 훑어봐도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선 것 같아서 며칠동안 책을 펼치지도 않고 있었는데 그래도 바쁜 업무가 서서히 마무리되니 아무래도 내 필요에 의해 제대로 한번 공부를 해봐야겠어서 다시 책을 찾아들었다. 공부를 하는 심정으로 첫장부터 읽어보니 이 책은 꼼꼼히 '정독'을 해 달라는 당부가 나온다. 그래, 내가 너무 쉽게 생각한 것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으로 설명과 사진 예시를 보니 조금은 알 것 같기도 하다. 물론 정독을 한다고 갑자기 쉽게 느껴질리는 없다. 기초부분에서 내가 이미 알고 있는 엑셀의 기능을 사진과 함께 설명을 꼼꼼히 읽으니 이해가 빨라졌을뿐이다. 그래도 이미 알고 있는 부분에서 시작해 차근히 읽다보면 모르는 부분에 대한 엑셀의 활용도 커지지 않을까 싶다. 아직은 뭐라 판단하기 쉽지 않지만 인쇄하는 기능에서 미리보기를 하고 한페이지 인쇄를 하는 것들은 알고 있었지만 여러개의 시트로 나뉜 것을 한꺼번에 인쇄할 수 있다는 것은 책을 통해 처음 알았다. 뭔가 새로운 것을 알게 되었을 때의 그 희열은 무척 즐거운 것이지만 여전히 쉽지는 않다. 아직은 논리값이나 이프함수에 대한 것과 데이터 분석보다는 계산식을 넣는다거나 고정틀을 활용하는 등 기본적인 것을 좀 더 배워야하는 입장에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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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을 쓸 일이 별로 없는 학과에서 공부를 하였기에 졸업을 했지만 여전히 엑셀에 대해서는 아는게 없었는데 이번에 '스토리가 살아있는 엑셀 2016'을 보고 엑셀에 대해 한 번 제대로 알아보려고 해요 !
스토리 1, 기본 중의 기본인 내용부터 스토리 2, 비즈니스 데이터 분석 등 난이도 있는 내용까지 ! 한 권으로 폭 넓게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엑셀 속 나만의 공간 :-) 기초를 다루는 내용이 먼저 나와요
초보자에겐 직접 예시가 담긴 책이 제격인만큼 책을 보면 화면 하나하나 과정을 자세하게 담으려고 노력했다는 점이 돋보여요 !
기본을 다 익힌 후엔 좀 더 복잡한 내용 살펴보기 :-0
전문적인 내용도 다루고 있기에 좀 더 깊은 공부를 하고싶은 사람들도 사서 읽기 좋은 책인 것 같아요 ~
기초부터 응용까지 다룬다는 장점과, 자세한 예시들로 이해력을 도운다는 점이 가장 눈에 띄고 좋았던 스토리가 사랑있는 엑셀 2016 - !! 엑셀을 공부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는 도서에요 :-D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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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가져온 책은 바로 엑셀 책입니당 요즘 엑셀 정말 많이 사용하시죠? 이 책은 STORY 1, 2를 나눠서 기본편과 활용편으로 나눠져있어요. 비즈니스 데이터 모델링, 분석! 그리고 한 눈에 볼 수 있는 해석까지 다루고 있답니다. 세부적인 목차들은 사진을 참고해주세요!ㅎㅎ 저는 첫번째 목차는 엑셀 속, 나만의 공간을 연출하다! 입니다. 무차별적으로 쏟아지는 정보를 효율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도구 또한 엑셀인데요 짱짱 친절한 설명으로 저처럼 컴퓨터 초보자에게는 정말 안성맞춤인 것 같아요. 그리고 흑백이 아니라서 시각적으로도 더 눈이 잘 들어와요! 책에 나와있는 다양한 자료들은 위 링크를 들어가셔서 책 제목을 검색하면 찾으실 수 있답니다!ㅎㅎ 저도 조만간 컴활 공부를 할 예정인데, 이 책의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저처럼 엑셀을 공부하고 싶으신 분들, 그리고 실질적으로 꼭 필요하신 직장인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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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회사에서 맡고 있는 업무는 엑셀을 이용하여 방대한 콘텐츠 데이터를 관리하는 일이다. 이 엑셀프로그램을 다루면서 엑셀을 알면 알아갈수록 그 위대한 능력에 혀를 내두른다. 겨우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정도로만 익히고 숙달되어 쓰고 있는데, 그러기엔 이 엑셀이 할수 있는 역할이 너무나도 방대하고 많다. 특히나 나같은 사람에게는 프로그램을 다루는 능력이 업무실력과 이어지는 바, 조금 더 많은 엑셀의 기능을 익히고 응용할 필요가 있어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엑셀 작업의 흐름은 다음과 같다. 문서를 만들어 작업 환경을 조정하며 문서에 자료를 입력 및 편집하고 주목해야 할 정보에 서식을 지정하고 때에 따라 원하는 데이터를 추적하여 계산을 실행하기 위한 수식을 설계, 함수를 이용하여 데이터 분석을 위한 자료를 생성, 변형, 불러옴, 관리, 모델링 다양한 방식으로 데이터를 분석하며 분석 결과로 전문가 수준의 차트를 만들어 보고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한다. 필요에 따라 인쇄한다.
위의 작업 흐름에 맞게 알맞는 팁과 활용방법이 제시되어 있다. 큰 구성은 STORY1 과 STORY2로 나누어 기본과 심화를 나누어 다루고 있다. STORY1에서는 6개의 파트를 통해 엑셀의 기본 적인 기능들에 대하여 다룬다. 작업환경 설정, 편집, 병합, 비교, 조회,(기본적인 함수의 이해) 에 대한 함수를 익히고 나면 STORY2에서는 보다 심화적이고 핵심적인 함수들의 활용, 데이터 분석, 모델링, BI에 이르는 엑셀의 고급기능을 설명하고 있다.
기본이라 쉽게 지나쳤는데 막상 그 한 끗 차이로 많이 다른 결과물을 얻게 되는 경우가 있다. 엑셀이 모든 파트에 편리하고 강하지만 인쇄파트가 살짝 아쉬운데(깔끔하게 인쇄하려면 조금 설정을 이리저리 해줘야함) 엑셀에선 어떤 메뉴가 어떤 팁을 가지고 있는지 한번 살펴보고 알고 있을 필요가 있다.
VLOOKUP, CONCATENATE, COUNTIF 등의 함수를 사용하여 업무에 활용하고 있는 나에게도 이 책의 기본파트에서 얻어지는 추가 정보가 많았다. STORY2에서 내가 눈여겨 본 것은 데이터 모델링, 분석을 통한 차트표현이었다. 정확한 정보를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보고해야 하는 업무가 많은데 좀더 깔끔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한 방법 팁을 여러 가지 얻을 수 있었다. 파워 피벗이라는 메뉴를 평소에 활용해보고 싶었는데 접근방법을 몰라서 배제하고 있었는데 이번기회에 제대로 활용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에 나오는 모든 메뉴들에 대한 숙지를 꼭 한번 해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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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쉽고 그리고 올 컬러 ! 조금도 낯설지 않은 설명 ! 그야말로 와우 !! 이다 ! ㅋㅋ 영진닷컴은 컴퓨터 책을 발간하는 출판사로 아주 유명하다. 워낙 집에도 영진닷컴 책이 많기에 주저하지 않고 선택한 책이다. 특히 엑셀책은 쉽고 기억에 남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한데 이 책이 참 쉽게 잘 쓰여졌다. 순서 하나 하나 어렵지 않게 잘 따라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이전에 컴활 시험때 준비했던 많은 함수들도 나와 있지만 정말 쉽게 잘 나와 있어서 엑셀 공부에 안성맞춤이다 ! 엑셀하면 골치아파 하는 사람부터 있다. 사실 이렇게 많은 함수의 기능들을 쓰는 사람들이 있을까 싶지만.. 알고나면 너무나 쉽고 좋은 함수 기능들이 있다. 특히 회계부서쪽에서는 엑셀 함수없이는 문서를 만들지 못할 정도이니 얼마나 유용한 기능인지... 그런 기능을 세밀하게 설명했다. 음..잘 보지 않으면 모를수도 있겠지만.. 이 책은 하나의 큰 흐름을 갖고 전개된다. 기본기를 시작하여 편집기능으로 그리고 핵심함수 - 데이터 편집 - 통합 외내부 문서 관리 - 모델링 - 차트 솔직히 끝까지 다 볼 필요는 없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적어도 함수의 기능까지는 꼼꼼하게 보고나면 엑셀을 새롭게 다루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반복적으로 말하지만 정말 쉽게 잘 나와있고 어찌보면 사전같이 나온 형식이라 목차를 참고하여 원하는 기능만 찾아서 공부해도 쉽다. 여타 다른 책들은 짧은 동영상 강의까지 넣어서 약간(?) 끼워팔기 느낌이 있는 책들이 상당히 있지만 이 책은 책만으로도 충분하다. 엑셀에 조금 자신 없는 분 ! 아니 엑셀을 더욱 자신있게 쓰고 자유자재로 다루고 싶은분은 꾸준히 이 책으로 2주만 공부하셔도 큰 흥미를 느끼리라 생각된다. 더 이상 엑셀 문서에 끙끙 앓지말고 이 책으로 시작해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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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살아있는 엑셀 2016 영진닷컴에서 나온 엑셀 책, 제목도 거창한 스토리가 살아있는 엑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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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잘하고 싶은 엑셀. 이미 잘하고 있어도 더 잘하고 싶은 엑셀. 내 퇴근 시간을 조금이라도 더 단축시킬 수 있을 것 같은 엑셀!! 엑셀느님을 더 잘 쓰고싶습니다!! 라는 마음으로 고른 책인데, 기대를 채워 준 책입니다. 엑셀은 문서 작업으로도, Back Data 가공에도, 그래프 등 데이터의 정리에도, PT 함에도 유용한데요, 그 중에서도 제 직업과 연관성이 큰 것은 BACK DATA 가공입니다. 일련의 자료들이 주어졌을 때 자료들을 해석하고, 자료들을 의미있는 숫자로 가공해야 되는데요. 그 때는 정말 엑셀의 함수들을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일단 예제들에 나오는 것처럼 20개 정도의 셀이 아니라, 수백, 수천, 수만 개의 셀들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어떤 상황이든 딱! 해결할 수 있는 마스터 시트를 만들려면 함수가 필수적입니다. 그런 함수들에 대해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핵심함수의 이해 보고 가실게요~ 제가 엑셀 초보? 들이 많이 실수하는 부분 캡쳐해놨어요 ㅎㅎ
많은 신입들이 잘 못하는 부분이 부분합계인데, 가령 Filter를 걸었을 때 부분합계를 걸어야지만, Filter가 걸리지 않은 부분은 제외하고 합계를 구할 수 있습니다. 아니면, Filter로 숨겨진 부분까지 합쳐지기 때문에 부분합 !이 정말 중요해요!
그리고, 엑셀을 정말 많이 쓰는 사람이 사용하는 기능은 1) SUMIF 2) Vlookup 3) Pivot 입니다 ㅎㅎㅎ 이걸 정말 잘해야돼요. 근데 개인적으로 저는 Pivot 별로 안좋아해요 ㅎㅎㅎ 왜냐면 Getsomeinfo? 이런 함수가 계속 걸리는데, 이러면 좀 엑셀이 느려지더라구요.... 암튼 저 위에 있는 2)vlookup 을 이 책을 통해 잘 활용하시길! 이 책을 통해서 엑셀을 수월하게 잘 활용하셨슴 좋겠어요~~~ 그럼 이만 리뷰 끝 뿅!
출판사로부터 후원받은 책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박혜정저, 스토리가살아있는엑셀, 2017년, 서울, 영진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