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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3학년때 샀던 실기책에 오븐 온도가 표기가 않되어 있던 관계로 이번에 마음 먹고 새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중점을 둔것은,
1. 시험품목이 잘 나와있으되, 추가적인 레시피가 있을것. 2. 깔끔할것.
으로 맞추어서 결정한게 바로 이책입니다^^
일단 구성면에선 정말 만족합니다. 일반 품목 외에도 일상적으로 할 수 있을 법한 레시피도 있구요 기본적인 내용면에서는 100% 만족 합니다. 다만 아쉬운 것이 하나 있다면 중간 과정의 사진등이 하나도 없다는 점 정도? 이 책은 기초라기 보다는 수험서 혹은 교과서적 느낌이 든달까요? 어짜피 시험을 보려면 한번쯤 수업을 들어봐야 할테지만 중간 과정 사진이 없다는게 정말 큰 아쉬움이였습니다.
아, 또 아쉬운것이 하나 있다면, 중간 중간 제본이 제대로 않되어서 칼로 다시 정리해냈는데... 뭐 그건 제본의 문제니.. 구성면에선 만족하고 추천합니다^^ 다만 입문서의 경향으로는 조금 어려울지도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