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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정당의 천재이론가 레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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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름 읽기가 너무 힘들어서 독서하기에 걸림돌이 된다. 아주 완성도 높은 책이다. 교과서에서 영국,프랑스혁명은 찬양하면서 같은 사회환경에서 일어난 똑같은 혁명인 볼셰비키혁명에 대 해선 비난과 왜곡일색이다. 서방의 입김에 미국인의 눈으로 세계를 보지 않았나싶다 참고서같은 책이다. 쓸 말도 많고 느낀점도 맣지만 부자3대 거지3대 없다고 지도층의 사상과 함께 (p455참조)
"혁명정당의 천재이론가 레닌" 내용보기

 사람이름 읽기가 너무 힘들어서 독서하기에 걸림돌이 된다.

 

아주 완성도 높은 책이다.

 

교과서에서 영국,프랑스혁명은 찬양하면서 같은 사회환경에서 일어난 똑같은 혁명인 볼셰비키혁명에 대

 

해선 비난과 왜곡일색이다.

 

서방의 입김에 미국인의 눈으로 세계를 보지 않았나싶다 참고서같은 책이다.

 

쓸 말도 많고 느낀점도 맣지만 부자3대 거지3대 없다고 지도층의 사상과 함께 (p455참조) 인간성함양과

 

같은 민중에게 전수시키고 보편화해야할 도덕들을 갖추어야할 힘들이 오로지 권력이야에만 촛점을

 

맞추었기에 혁명당시의 정신은 전수되지 못한채 소설 1984년에서 지적했듯이 '빅 브라더'라는 말만

 

남긴채 붕괴된 것이 아닌가 싶다. 글 두개만 적는다.

 

 

1번글 제목 - 나눔

 

옛말에 이르길 부자3대 거지3대 없다고

우리는 지금 당연히 쌀밥을 먹고 초콜릿을 먹고 금가루술이 언제 없어졌는지도 모른채 백성이란 말은 사

 

극에서나 나오는 우리조상이 쓰던 말이고 영감님, 아가씨, 여사 같은 말을 주위에서 많이 듣는다.

흰쌀밥은 원래 귀족의 전유물이었고 초콜릿도 18세기까지 사랑의 묘약이란 애칭으로 불리며 유럽귀족들

 

의 전유물이었다. 우리는 누구나 부자가 되길 꿈꾸고 귀족이 되길 원한다. 백성도 풀이하면 백가지성이란

 

뜻으로 귀족의 상징물이다 서민여성의 호칭은 소사, 사대부여인의 호칭은 씨, 영부인의 호칭은 여사이다.

백화점에서 일할때 직원들 감독하는 담당직원이 일하는 아주머니들을 부를때 무슨무슨 여사님이란 호칭

 

을 잊지 않고 쓰는걸 들은 기억이 난다. 아가씨나 영감님도 같은 맥락이겠지

금가루술도 강남부자들이 먹으니 그래 나도 한 번 하며 호기심에 먹은 적이 있다.

우리는 왜 위만 바라보며살까



귀족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돈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특권의식이다.

TV에서 우리들의 의식을 조장하는 부분은 제하고라도 부자들 중에 특권의식이 있는 사람이 많겠지만

안그런 사람도 예상외로 많다. 유치원 운전기사를 하면서 여러형태의 사람들을 접한다 모두 고만고만한

 

골목길 사람들이다.

물론 개중에 외제차를 몰며 풍족한 삶을 사는 사람도 있고 지하 셋방에서 정부보조금을 받으며 사는 사람

 

도 있지만 중요한건 내가 그집을 워낙에 많이 다니고 귀동냥하는게 많아 대충만봐도 그 집이 어느 정도

 

사는지는 어림으로 알 수 있다. 그런데 어느 학부모는 진심으로 대하는 반면 어느 부모는 특별히 내세울

 

것도 없는 평범한 가정인데도 유치원운전기사가 별 것 있겠어라며 의도적으로 내리까는 사람들을 종종본

 

다. 돈은 없지만 이들 역시 특권의식이 있는 귀족이다.

자신들이 가진게 얼마나 많길래 아무것도 주지못할만큼 가난한 사람도 없고

아무것도 받지 못할만큼 부자도 없다.



우리 아이들은 감기에 자주걸린다. 아버지가 워낙에 저질체력이라 항시 미안한 마음뿐이다.

언제 서로 잘아는 사람과 차를 탔는데 우리집 사정을 훤히 알기에 자기 아이는 창문 열어놓고자고 몸은

 

튼튼하고하면서 도착할 때까지 마냥 건강에 대한 자랑을 늘어놓는걸 들었다..

내가 알기론 그 집 아이도 다른 부분에 있어선 우리 아이보다 떨어지는면이 여럿인데 그 부모에겐 건강하

 

나만 보였나보다 당장 눈앞에 건강만 보이면 건강만이 다인것으로 생각하듯 내면의힘, 지혜, 경험등 다양

 

한 재산이 있음에도 돈만을 가진 것이 전부로 보는 풍조가 이런쪽에서 와전된걸까



하루일을 막 끝낸 막노동꾼이 지저분한 옷을 입고 불만가득한 얼굴로 아이스캔디를 배어물며 걷는 모습

 

을 본다. 누가 그런 사람을 간절히 부러워할  수 있을까 한 번쯤 생각해봐도 괜찮을 대목이다.

친구들 모임에서 내가  이런말을 한 적이 있다.우리국민중 5%만이 양반 후손이고 나머진 다 상놈 후손이

 

었다고 학교교육의 문제는 인성교육이 뒷전으로 밀려났기에 선생의 권위가 추락하고 온갖사회문제가 생

 

기는거다.

돈이 전부가 아니고 가난한 사람도 돌볼줄 아는 교육을 시키는게 우선이라고 힘주어말하자.

누군가 이런 말을 조그많게한다 프로레타리아 이야기를 하는것 같다고

어쩌다 우리의 자화상이 이렇게 되었을까 프로레타리아 맞는 말이다 내 주장의 결말과 프로레타리아사상

 

의 결말은 비슷한 점도 있으니까

난 프로레타리아 사상을 접한적도 없고 관심 가진 적도 없으며 관심 가지고 싶지도 않다.

어느나라나 농민이 있고 귀족이 있고 산도 있고 강도 있다 이름은 같지만 그 형태와 특성은 모두 제각각

 

이다.

생명이 있는 곳에 문화가 존재하지만 같은 생명체의 문화라도 지역에 따라 똑같진 않다 100리만가도 풍

 

속이 바뀐다는 말이 있지 않는가

우리에겐 홍익인간, 경천애인등 일제시대 선각자들의 행적에서도 엿볼 수 있던 고유의 사상들이 어느 순

 

간 모두 사장되고 어디에선가 이식되어온 프로레타리아 사상이  그 자리를 메꿨을까 사상의 현주소가 이

 

럴진대 다른 고유문화는 오죽이 설 자리가 없어졌을까



나눔에 대한 이야기를 풀기 위해 북한주민들의 이야기 하나만 곁들이려한다.

우리는 통일을 원하고 그렇게 되기를 간절히 외치지만 내가 만난 신세대나 아들을 군대에 보낸 아주머니

 

에게서든 가끔 듣는 말이 절대 통일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말이다 내가 가진 것은 절대 나누어줄 수 없다

 

고 얼마나 잘살길래 만일 우리의 국민소득이 20배로 오르고 전라도와 제주도로 국토가 좁아졌다면 우린

 

행복할까.

누군가 그랬다 소득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행복해지지만 8만달러를 넘어서면 아무 느낌이 없어진다고

내가 예전에 살던 곳은 20평대 아파트단지와 4차선도로를 건너 30평대 아파트단지가 있고 그 중심에 내

 

가 일하는 상가가 있었다.

30평대 20평대 아파트가 얼마나 차이가 나길래 30평대 아파트주민들은 20평대 아파트주민들보고 저기 쥐

 

가 나온다 했을까 자신이 가진게 얼마나된다고 또 절대통일이 되어선 안된다는 사람들은 30평대 아파트

 

주민들에게 그런 안좋은 소리를 듣는 20평대 사람들이다.


내 부를 조금이라도 나누어주는 일은 절대없다며

우리가 북한에 원하는건 무언가 그들의 진정한 권익과 행복인가 아니면 그들이 인디언처럼 가지고 있는

 

국토와 자원 노동력 그들을 받아들임으로써 얻는 역사적 정통성인가 지금 내가 보기엔 전자가 아닌 후자

 

란 느낌이 강하게 든다.

탈북자나 통일 후 북한을 끌어안을 과제은 나눔이다.

가난은 나랏님도 못구한다고 하는데 지금 국민의 반이 굶주린 상태로 내몰렸다.

아파트를 1000채이상 가지고 있으면 기분이 어떨까 100채가 있다면 또 부동산 갑부 100위안에 든다면...

한국에서 아파트를 가장 많이 가진 사람은 자기명의로 이미 1000채를 넘게 가진 사람이고 자기명의로

 

100채를 가진 사람은 100위안에도 못든다 몇채 가지건 상관없다 이들이 한사람당 한채씩만이라도 통일후

 

절망하는 북한주민들이나 탈북자들을 위해 희사한다면 어떤 성취감이 그들을 찾아갈까 그걸 바보 같은

 

짓이라고 욕하는분이 계시다면 한번 상상해보라 내가 가지고 있는 1000채나 100채가 50년후 100년후에

 

어떤 모습으로 변해 있고 유지되고 있을까

한국부자의 가장 큰 비율이 하는 가장 큰 고민은 1000채 100채가 아니라 내가 이룩한 부를 내 자손이 유

 

지할 수 있을까다 내가 보기엔 학교의 인성교육이 절대적이다. 자신의 앞에 떡이 있을때 옆에서 그 떡에

 

손을 대려는 손들을 물리치고 자신이 그 떡을 차지하는 방법만을 가르치는 현행교육시스템이 아닌 그 떡

 

을 차지하려는 싸움을 한 발짝 물러서서 볼 수 있는 안목을 길러주는게 나는 최선이라고


확신한다. 그럼 자신을 객관적인 눈으로 볼 수 있는 안목도 저절로 길러질테니 그렇게 선순환교육이 정착

 

된다면 땅에 떨어진 선생님의 권위도 차차 회복될 것이고 부모세대가 이룩한 부도 유지할 수 있는 힘을

 

기를수 있지 않을까



나는 민주화세대임에도 군사독재와 싸운적이 없이 방구석에 틀어박혀 벽만쳐다본 시간여행순례자다.

그런 시간을 가진 나인지라 민주화를 위해 싸운 운동권친구를 갖지를 못한채 주변에 있는 좌파 친구 5명

 

만 어중간히 알뿐이다. 고교친구둘 대학친구2 군대동기 하나 모두 말은 번지르르하게 잘하고 시국이 어

 

떻다 역사가 어떻다 이야기를 잘한다. 하지만 내 눈에 말과 행동이 같은 친구는 아무도 없었다.

지금 좌파를 욕한다해서 결코 내가 우파란 이야기는 아니다. 남을 욕하려면 자신은 그런 행동을 하지 말

 

아야하는데 자신도 똑같이 행동하면서 남을 욕하는 사람이 더 나쁘다는 얘기다.

신선함과 청렴성이 좌파의 무기인데 비리를 저지를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비리를 안저질렀다는 보수신문

 

들의 혹평에 그들 스스로 힘을 실어주고있다. 강남좌파로 다시 속물로 다시 그들이 손가락질하는 특권의

 

식층으로 복귀하는건 아닌지 한국에서 교육을 받았다면 고려무신정권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시절 경대승 같은 인물들도 있었지만 90%이상은 어떻게하면 재물을 더 축적해 자자손손 잘먹고 잘살

 

까로 고민하며 서로 싸웠다.


지금21C  현시점에서 그들의 직계후손중 그들이 축적한 재산의10원어치만이라도 혜택을 받고 있는 사람

 

이 한 명이라도 있을까

얼마전 구청에 볼 일이 있어 갔다가 나오는 길에 현관문에 붙은 사람을 찾는다는 전단지를 한 장 보았다.

 

집나간 치매 노인을 찾는다는 광고지다 대충보니 30-40명 정도의 얼굴이 들어있고 60대초반부터 80대까

 

지의 노인들이었다.  만일 30년전 이들이 멀쩡했을때 이들이 타임머신을 타고 21세기로 와 그들의 얼굴이

 

담긴 전단지를 보았다면 그들의 생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지금 내가 사는 동네는 오래된 동네다  정겨운 골목길도 많고 철물점, 방앗간등 다양한 점포와 재래시장

 

까지 신구가 잘 조화된 풍요로운 곳이지만 그만큼 공간을 구하기가 어려워 어린이 놀이터는 전무한 상태

 

이다. 학교운동장도 좋지만 어느 정도 놀이터란 명분이 될만한 곳이 있어야되는데 그런 곳이 아파트 놀이

 

터뿐이다.

우리애들도 옆동네 아파트놀이터 가자고 자주 떼를써 피곤한 몸을 이끌고 같이 놀아주러 다니는데 어느

 

날 저층 사시는 할머니 한 분이 로이로제 상태처럼 흥분하셔서 자전거 타는 아이들중 다른 곳에서 온 아

 

이에게 니네동네가서 놀라고 심하게 면박을 주어 쫓아보내고 조금 성가셔 보이는 아이들 혼내시다 고층

 

사는 젊은 아주머니와 싸우는 광경도 봤다. 허구헌날 창 밖에서 아이들이 뛰노니 짜증도 나겠고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고 내가 그 처지를 이해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지만 조금은 이기적으로 생각해본다.

겨울엔 조용할테고 밤에도 조용할 것이고 비나눈이오는날들도, 찜통인날도 찾아보면 오히려 떠들지 않는

 

시간이 훨씬 많다. 그 할머니의 화는 내가 보기엔 아이들이 떠드는 시간대만을 집중적으로 생각하며 떠드

 

는 통에 쉴시간이 전혀없다는데서 오는 강박관념의 문제로 들렸고 아파트입구에 저층노인 몇 분이 협의

 

하여 '외부인 출입금지'란 푯말을 써붙였을때 나는 재벌개혁을 떠올렸다.


한국재벌은 경제발전의 원동력을 제공했고 헤비타트등 사회적공헌도 하지만 승자독식을 철저히 즐기며

 

나누지 않는데 문제가 있다고해 욕을 먹으며 재벌개혁이란 말이 나오게 만든다.  내가 가진게 조금이라도

 

있고 그것을 나누어 줄 때 사람사는 맛이나는게 아닐까


다른 주민들에 비해 놀이터 하나를 더 가졌다고 텃새를 부리는 일부 사람들과 재벌이 무어가 다른가 남들

 

은 아파트 1000채, 100채를 가지고 부동산시장을 교란시키지만 나는 내가 벌어 2채 3채밖에 없다 외치는

 

사람들 저들도 처음엔 두채 세채부터 시작했고 우리아버지도 누나도 그런 시간여행을 하고있을때 나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으니 누굴 탓하겠는가 우리집앞에 주차공간이 하나 있다치자


거기는 우리차가 주차할 공간이다.

밤에는 내 차를 대지만 낮에는 텅 빈 공터가 되는 주차금지시킬 무슨 물건을 하루종일 갖다놓는다. 빌라

 

도 아파트도 비슷하겠지.

내가 볼 일을 보러 다른 동네에가 주차를 하려해도 집집마다 빈공간은 많은데 주차금지란 물건이 많고 어

 

디는 경비아저씨가 지키니 집을 떠난 내 차를 주차시키는데 상당한 애로를 겪는것은 당연하다.

남의 동네에서 본 주차금지란 물건, 남이 갖다놓은 것일까 내가 갖다놓은것일까 깊이 생각해볼 대목이다.

 

가진게 초콜릿 하나 밖에 없더라도 우리 나누며 살자.

 

 

제목2 - 냉전시대의 최대의 희생자

 

미국무장관 키신저의 이름을 딴 '키신저 어소시에이츠사'의 스코코로프트와 이글버거가 부시정권의 요

 


인으로서 텐안먼사건 뒤인 1989년 7월과 12월에 북경을 비밀리에 방문하게 된다.


 


이 사실은 등소평 일족의 은닉재산이 중국은행에서 홍콩상하이은행으로 빠져나가 스위스 산악지대까지


 


옮겨지는 루트를 시사하고 있다.


 


이 지도자를 중국인들은 얼마나 존경하고 있을까 코소보전쟁때 미국이 유고 베오그라드주재 중국대사관


 


에 오폭했을때 중국인들은 들끓었고 등소평이 '도광양회'를 조용히 언급하자 여론은 갑자기 잠잠하게 된


 


다.


 


또다른 왕을 만드는 체제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인 것이다.


 


 특수한상황에서는 파시즘이나 공산주의가 출현하기도 하지만 이러한 전체를 위해 개인이 희생해야한다


 


는 전체주의적 체제는 근본적으로 우리의 진화적 심리와 맞지 않는다 세기의 수학천재는 칠판가득 공식


 


을 써놓고 문제를 푼다 만일 누가 공식에 있는 숫자중 '2'라는 숫자를 지운다면 그는 영원히 그 답을 찾을


 


수 없다.


 


그 빼버린 '2'라는 숫자는 바로 인간 본성을 나타낸다.  우리 인간은 무리전체의 더 커다란 이익을 위해


 


자신의 번식 욕구를 희생시키는 개미나 벌과 같은 극단적으로 사회적인 동물들과는 다르게 진화해왔다.


 


저명한 개미연구가인 에드워드O. 윌슨은 공산주의에 대해 "훌륭한 아이디어이지만 인간이라는 종에게는


 


부적절하다"라고 말한 바 있다.


 


공동주택에서 살고 공동식당에서 먹고 아기들을 같이 키우자는 생각은 인간이 절대적으로 선하다는 전제


 


아래서만 성립될 수 있다 불행히도 사람은 그렇지 못하다.


 


감시와 통제야말로 공산주의 사회의 올바른 기능을 요구하는 덕목이다.


 


그러나 상당한 어려움이 없이는 감시와 통제의 자연스러운 사회화는 실현되지 아니한다. 그것은 철저하


 


고 진지한 인민재판과 그 집행을 통해 실현되리라고 확신한다 그럼으로써 사회 구성원은 단순하고 새로


 


운 사회질서에 반드시 적응하게 되고 곧 익숙하게 된다.


 


공산당은 어떤 과정을 통해 만든것일까


 


1878년 10월21일 '사회주의자 탄압법'이 비스마르크의 프로이센(독일)에서 통과되었다. 탄압법에 따라


 


사회주의자들의 집회와 시위는 물론 일상적인 축제모임까지 군대에 의해 진압되거나 해산되었다. 언론활


 


동도 금지되었으며, 모든 출판물은 압수당했다 노동단체들은 해외로 이주했고 그중 하나가 런던에 주제


 


하던 공산주의자들의 동맹이 되었고 거기서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공산당선언문도 작성되었다.


 


마르크스의 저서들이 인류의 역사에 아주 조금은 공헌을 했지만 또 한편으로는 그 작은 공헌을 압도하고


 


도 남을만큼 어마어마한 해악을 끼친 것 또한 사실이다.


 


러시아혁명이 일어나고도 크렘린의 새로운 지도자들은 히틀러,처칠,미국대통령을 움직이는건 물론 한국


 


의 IMF까지 깊이개입한 로스차일드 자본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즉 혁명 뒤의 소련은 공산주의가 되어서


 


도, 스탈린시대의 공동정치에 의한 숙청이 이루어지면서도, 산업을 움직이는 부호와 상인에게는 손대


 


지 않고 그것을 이용해왔다. 외화 획득과 무역 때문이다.


 


이것이 레닌이 주장한 신경제시스템 '네프'의 정체이다.


 


소련과 동구권에서 진행되어 온 80년대말에서 90년대에 걸치는 일련의 정치적대변혁은 공산주의적 인간


 


개조와 근로대중의 자발적 참여없는 공산주의 체제는 사상누각에 불과하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돈으로 상징되는 자본주의적 근대화는 전통과 권위의 힘에 입각하여 사상의 자유를 제한하는 일이 당연


 


시 되던 노예제도나 노비제도가 있던 신분사회에서 그런 것이 결코 당연시되지 않는 세상으로의 이행을


 


의미하였다.


 


 또한 그것은 신분에 따라서, 성별에 따라서,인종에 따라서 사람의 가치를 차별하는 것이 당연시되던 세상


 


으로부터 그런 것에 입각한 일체의 차별이 결코 당연시되지 않는 세상으로의 이행을 의미하였다. 이점에


 


있어 그것은 만인의 자유롭고 평등한 경지를 향한 위대한 전진으로서의 의미를 가지는 것이다.


 


여기에 비하면, 자본주의적 근대화에 이어서 더욱 자유롭고 평등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나왔다고 선전된


 


공산주의 체제는, 자본주의적 근대화 덕분에 당연한 것으로 인정되기에 이른 사상의 자유를 또 다시 폐기


 


처분하고 권력기구에 의한 사상검열과 억압이 오히려 전통사회의 경우보다 더 혹독하게 자행되는 세상을


 


만들려고했다


 


 공산주의와 유토피아의 정의에서 유토피아란 단어를 빼고 여기에 공산주의라는 단어를 대입시켜보자.


 


"공산주의는 다른 사람들이 가질 수 없는 권리를 일부 사람들만이 가지는 일이 없는 사회에 대한 인류의


 


오랜 꿈이다. 그것은 모든 사람이 동등한 권리와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며, 인간이 반드시 자기를 희생하


 


지 않고서도 선한 사람일 수 있는 세계에  대한 꿈이다.


 


공산주의 사회에는 도적과 강도가 없다. 왜냐하면 부와 이윤, 다시 말하면 개인의 부와 이윤을 철폐하였


 


기 때문이다.


 


그것은 모든사람이 삶의 동등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며 그들의 필요에 따라 살 수 있으며, 각자가 모든


 


것을 가질 수있기 때문에 아무도 그 무엇을 훔칠 필요가 없는 사회다.


 


아무도 다른 사람의 히생의 대가로 부유해질 수 없는 사회가 생성되는 것이다."


 


남자는 예쁜여자를 좋아한다. 하지만 안 그럴때도 있다.


 


여자들은 카사노바에게 끌린다 카사노바가 다 미남은 아니다 그들은 여자의 본성을 읽는 능력이 있고 접


 


근방식도 알기 때문이다.


 


여왕벌,여왕개미란 말을 우리는 자주 사용한다 접근방식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생겨난 오류다.


 


최재천교수님이 '개미제국의 발견'이란 강연에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두개의 개미집단의 병졍개미들이


 


싸울때 대장이 누군가하고 아무리 연구해도 대장을 못찾았다고한다 그러던중 특정개미들이 싸우고 있는


 


병정개미들의 항문을 핥으며 열심히 움직이고 있는 것이 포착되었다고 한다.


 


우리주변엔 병원이 많다 외과 내과 이비인후과 산부인과 소아과등 다 중요하지만 만일 어느 신이 하나만


 


남기라고 한다면 무얼 남길까 '산부인과' 후대를 배출할 수 없는 집단은 어떠한 존재가치도 찾지못한다.


 


모든 환자들은 영양식을 먹어야 하지만 산모들은 순수한 성분의 영양식을 필요로한다.


 


그렇다고 산부인과가 중요하니 모든 사람들은 산모들의 명령을 따르라한다면 그 또한 이상할 것이다


 


여왕벌은 병정개미처럼 페로몬(개미호르몬)의 영향을받는 '번식벌'이지 선덕여왕처럼 "~하거라" 하는 여


 


왕벌로 보는 접근방식으로 풀이했기 때문에 많은 석학들이 아직도 장군개미를 찾으려고 노력했던 것이


 


다.


 


그래서 인간의 산모들처럼 여왕벌도 순수한 영양식인 로얄젤리를 먹는 것이다.


 


마르크스의 인간사회에 대한 접근방식도 여왕벌에 대한 접근방식과 하나도 다를 것이 없어보인다


 


인간의 방식대로 벌이나 개미사회를 정의하려했기에 번식벌을 여왕벌이라 잘못 명시한 것처럼 인간사회


 


를 지탱해주는 인간의 기본적 욕구인 소유욕을 '2' 처럼 빼먹었기에 그는 사회주의 이론을 만들었고


 


'공산당선언'을 런던에서 했으며 인류는 한세기 동안 혼란을 거듭했으며 그 이론의 마지막 종착역이 한반


 


도가 되어 있는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6 2018.07.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