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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분한 것이 좋아! 꼬질이 버티 3번째 이야기 - 트림!
제목자체가 시선을 끄는 이야기 책이다.. 한권의 책에 3가지의 에피소드가 담겨져 있는 책이다.. 트림// 악취 폭탄//훈련 버티의 학교나 집에서의 일상적인 이야기.. 하지만, 아무나 생각할 수 없는 기발한 행동을 하고.. 또 누구나 공감하는 행동을 하면서도 엉뚱하다.. 이 책은 만화를 보는 것도 같고 그림책을 보는 것도 같은 느낌의 책이다.. 재미있는 그림이 시선을 잡고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공감대를 형성해 주는 책이다.. 버티 입장에서 말이다.. 정말 가볍게 낄낄거리며 유쾌하게 읽을 수 있는 꼬질이 버티.. ㅋㅋㅋㅋ 나에게 이런 아들이 있어도 재미있을 거 같다.. 공부에 지친 아이들이 아무생각없이 깔깔 웃으며 읽을 수 있는 책.. 한번쯤은 이런 유쾌한 책으로 아이들의 스트레스를 풀어 주어도 좋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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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질이 버티............. 언제나 느끼는 것이지만,,,, '꼬질이..' 그 제목만으로도 상당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지요...!! 하지맘 이 책을 읽어야할까..!! 읽어주어야할까..!! 읽어졸 수 있도록 할까..!! 라는 생각에 잠시 빠지기도 합니다. 이런것들이 엄마의 생각 아닌가 합니다. 하지만 어른들이 하지말라는 것을 할 때가 가장(?) 행복하고 즐거운 것처럼.... 이 책을 그런 분출구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을 보고 정말 주의를 준 것처럼 우리 아이가 따라할지도 모르겠지만....ㅎㅎ 그래도 버티를 만나서 우리 아이가 즐겁고 행복하고 재미있을 수만 있다면.. 2편에 이은 3편도 웃음을 자아냅니다. 트림이라니요..... 이 엄마 참 싫어라 하는 것 중 하나인데..ㅎㅎ 그래도 생리현상인 것을요..^^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좋은 것이라며 권하지만 정작 어른들도 입의 달콤함을 따라가지요^^ 버티는 그것을 보고 용감하게도 교장선생님의 음식에 장난을 치네요..^^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라 생각되는 이 일..!! 슬쩍 통쾌하기까지 하면서 저도 살짝 반성하게 만드는 내용이었습니다. 악취소동..... 버티는 정말 그것이 좋은 것일까.!! 생각하게 합니다..^^ 그 나이의 남자아이들의 생각이 저럴 수있겠다 싶네요. 어쩔수 없이 못하는 것들을 꿑내는 하고, 누나들을 골탕먹이고, 제가 버티라도 재미있겠다 싶어집니다..*^^* 버티의 단짝 친구 개인 위퍼를 애견훈련소로 보내기로 했습니다. 바른 생활을 위해서요 버티는 원하지 않지만...ㅡ.ㅡ 이렇게 버티는 위퍼를 훈련소로 데리고 가지만 위퍼는 할 생각이 없네요.. 그래서 얼떨결에 버티가 훈련을 받고, 위퍼는 그것을 보고 좋아라하고............ 과연 위퍼의 예의바른 생활은 성곡할런지요...*^^* 버티를 보면서 곧 초등학생이 될 우리 진이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지금은 얌전하다해도 어떻게든 '난 개구쟁이 남자 아이라구..!!' 하면서 뽐낼(?) 그 날이 올테니까요*^^* 버티를 보면 그런 진이의 모습도 상상해 보고, 또 어른이 아닌 아이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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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질이 버티 정말 얼굴만 보아도 대단한 장난꾸러기 같지요. 우리 아들 녀석도 무척이나 재미있는 녀석이여서 먼훗날 버티같은 남동생이 될까? 겁나네요. 누나 친구들이 놀러오면 자기 친구인줄 알구요.!~~ 가끔은 누나 친구들이 힘들어서 어쩔줄 몰라해요.
지저분한 것이 좋아! 어릴적 지저분한 이야기를 하면 괴성과 함께 참으로 재미있어 했던것 같아요. 엉뚱하지만 기발한 생각만큼은 본받을만 하지요. 가끔은 너무 감당이 되지 않을것 같기도 하지만요. 넘 지저분한 생활의 녀석을 보면서 자기방 책상 청소도 힘들어 하는 녀석이 난 버티랑은 달라! 라고 말하네요. 동의를 해야할런지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1. 트림 2. 악취폭탄 3. 훈련! 이렇게 3가지로 이야기가 전개되구요.
1. 어쩜~~ 아이들 마음속에는 야채와 학교 급식이 너무나 먹기 힘든 음식이 될수도 있을것 같아요. 우리 어릴적에는 급식을 하는 학교와 그렇지 않은 학교로 나눠졌지만요.
지금 자라고 있는 아이들은 엄마의 도시락에 대한 의미를 소풍때나 체험학습등에서만 만나볼수 있잖아요. 엄마의 따뜻하고 맛있는 정성 가득하고 영양도 골고루인 음식을 먹을수 없다는 점이 슬프기도 하지만 우리 녀석은 학교 급식을 잘 먹고 있어요. 물론 집에서도 잘 먹는 편이구요.
학교 급식이 잘 맞지 않는다면 버티처럼 거부 선언을 할까봐~~ 살짝!! 겁도 나구요. 참 재미있고 아이들의 심리를 잘 표현한것 같아요.
2. 악취폭탄을 만들어 보고 싶었던 적은 없었지만요. 어릴적 무엇인가 기발한 생각을 많이 했던것 같아요. 누나 친구와의 치열한 방찾기 !! 웃음이 나오네요. 버티의 입장도 조금은 생각해 줬다면 악동 버티가 되지는 않았을것 같아요.
3. 하기 싫은 일 하기! 훈련소로 간 위퍼와 버티는 힘들지만 많은 추억을 만들기도 해요.가끔은 아이들의 생각과 입장이 맞을때도 있겠구나! 위퍼처럼 절대로 변화시킬수 없는 일들을 아이들에게 가끔은 강요하면서 부모 스스로만의 만족으로 끝내고 있는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되네요.
점점 꼬질이 버티의 매력에 빠져 버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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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딸래미의 지저분한? 행동들때문에, 요런 지저분함에..관한 책을 접해주면 좀 나이질까..해서 선택한 책. 꼬질이 버티 시리즈 중 3번째 이야기 트림편.. 5살 딸아이한테는 책 내용이 너무 길었다. 읽어주기에도 좀 길다..싶었지만, 그래도 열심히 호응하면서 듣는 딸래미덕에,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지저분한 행동이 일상이 되어버린 버티를 통해, 울 딸래미의 행동에 변화를 가져올수 있을까....하면서 읽어주니, 울 딸래미 왈.... 버티는 너무 지져분해요~ 이러면 안되는데........이럼 나빠요..한다는.. 그런데 정작 너는 왜 지져분한 행동만 골라서 하는데??? ㅡ.ㅡ;;
책 자체를 보면 5살 아이에겐 조금 어려운 책같고, 울 딸래미가 글씨를 알게 되면, 지금보다 더 관심있게 책을 읽을꺼 같다. 자꾸 읽어달라고는 하는데...한번 읽으려면 끝까지 읽어줘야 해서....내가 힘들다는^^
지져분한 내용에, 지져분한 그림들이 나오는 책이지만, 우리 딸 아이 눈에는 지져분한 그림이 아닌 귀여운 그림으로만 비취니.. 넘 다행인거 같고, 아이가 좋아하니, 책선택도 잘 한거 같다. 버티의 다른 이야기들도 다음 기회를 통해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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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봐도 왠지 재미있을 것 같은 책들이 있다. 꼬질이 버티 시리즈가 그런 책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꼬질이 버티 그림은 그 재미를 더해줄 것 같은 느낌이다. 아이들이 책을 보자마자 재미있겠다며 서로 읽겠다고 했다.
꼬질이 버티는 정말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지저분한 것을 좋아하는 것 같다. 담임 선생님이나 잘난척 하는 친구 닉의 등에 철퍽 던져 골려주려고 갖가지 고약한 냄새가 나는 물건들로 악취 폭탄을 만든다. 그런데 버티의 계획은 엉뚱한 곳에 쓰여진다. 어느날 수지 누나의 친구 벨라가 놀러온다. 엄마의 명령대로 하루밤 방을 바꿔 자야만 했던 날 옷장안에 감춰둔 악취 폭탄을 심술쟁이 벨라가 발견하고 그 악취를 피해 다시 방을 돌려받게 된 버티.......
이책에는 꼬질이 버티의 아주 지저분하고 재미난 생각들이 가득차 있다. 지저분한 것도 이야기의 재미난 소재로 쓰여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다. 버티의 지저분한 생활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웃기기도 하고 너무한 것 같은 생각도 들지만 버티의 엉뚱함은 귀엽기까지 하다.
날도 덥고 지루한 방학동안 재미난 책들은 아이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아주 중요한 것이다. 꼬질이 버티 시리즈는 잠시나마 무더위를 날려주고 한바탕 시원하게 웃게 해준 책이었다.
꼬질이 버티의 다른 시리즈들은 어떤 내용으로 채워져 있을까 궁금한 아이들이 버티의 다른 책들을 사달라고 조른다. 돈은 조금 들겠지만 즐겁게 책을 읽을 아이들의 모습에 생각만해도 뿌듯해지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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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질이 버티 시리즈 3탄 - 트림.. 지렁이, 벼룩에 이어 트림... 이책을 받자마자 3학년 딸아이...너무나 좋아한다.. 뭐가 그리 좋아할까??하는 생각이 잠깐 스쳤지만, 버티의 매력에 푹 빠진 나이기에..그맘 이해할수 있었다.. 우리 아이들도 어지르기 대 마왕들이다.. 가끔 엉뚱한 말을 하긴 하지만, 버티처럼 기발한 상상은 하지 못하는듯하다... 그래서 버티책을 보면서 안심을 하기도 한다.. 항상 책을 읽으면서 내가 버티의 엄마라면 나는 도망갔을꺼란 생각을 했다.. 지금도 아이들과 생활하면서 힘들때가 많은데.. 버티처럼 아이들이 행동한다면..나는 버틸수 있을지 의문도 든다.. 이러면서 우리아이들을 더 사랑해야지하는 마음과 위로를 받기 도 하는것 같다.. 학교급식이 맘에 안든다고 샐러드에 벌레를 넣는 버티... 악취폭탄을 만들어 누나들을 괴롭히는 귀여운악당 버티.. 버티 못지 않은 위퍼와 좌충우돌하는 모습들이 귀엽다.. 버라이어티가 생활인 버티에게 또 어떤일이 벌어질까...하는 기대감이 증폭한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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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질이 버티"...책 소개글이나 겉표지를 보고서 전부터 재미있겠다고 생각을 해왔지만 웬지 좀 지저분한 내용의 책 같이 보이고 보면서 비위가 상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이에게 안 보여주다가 3권 트림을 처음으로 보여줬어요.......... 우려했던 바와 달리 그렇게 지저분한 내용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전혀 비위가 상하지 않네요..... 여자 아이들이 봐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마음에 들어요.......... "꼬질이 버티, 트림"에서는 3가지 episode가 나와요.... 하나는 급식을 주는 아주머니가 바뀌어서 채식 위주로 급식을 주자 이에 대항하는 이야기이고요... 또 하나는 버티를 괴롭히는 누나의 친구가 놀러와서 버티의 방에서 자겠다고 하자 자기 방을 되찾기 위해 버티가 투쟁하는 얘기이고요... 나머지 하나는 버티가 위퍼를 데리고 애견 훈련하는 곳에 데리고 가는 내용이에요.... 세 episode가 전부 다 너무 재미있네요....^^ 요새 초등학생들에게 인기있는 엽기과학자 프레니보다 이 책이 저는 개인적으로 더 재미있게 느껴지네요........^^ 어렸을 때 책 읽는 습관을 들여주지 않아서 책을 잘 안 보고 학습만화책만 보는 우리 아이도 꼬질이 버티는 재미있는지 아주 열심히 집중해서 보네요....^^ 아직 책 보는 걸 좋아하지 않는 초등학생들한테 책과 친해지도록 시도하기에 따악 좋은 책 같아요......... 내용도 재미있고 그림도 예뻐서 어느 아이들이나 무척 열심히 볼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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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분한 버티의 세번째 이야기네여...
간간히 들어있는 재미 있는 그림들이 책을 더 재미있게 해주어요..
새로온 영양사는 학교급식 식단을 유기농 채소로 바꾸지만 이에 불만을 가진 버티는 단식을하고 결국 샐러드에 구더기를 풀어놓아 영양사 선생님을 쫓아냅니다..ㅎㅎㅎ
누나의 친구가 놀러 와서 하룻밤을 자고가는 이야기 인데여...여자 아이들의 습성과 남자아이들이 습성을 꼬집어 잘 내셨네요...이번에도 버티의 작전이 통하네요..결국 누나들이 두손두발 다들고..ㅎㅎㅎ
꼬질이 버티의 애견 위퍼가 훈련소에 갑니다..위퍼가 복능시험에 자녁증을 따면 엄마가 용돈을 두배로 올려주시기로 했죠...하지만 위퍼는 도저히불가능이고...이번에도 버티가 작전을 짜네요.. 버티덕분에 자격시험장은 아수라장이되고.. 개 훈련선생님은 다시는 버티와 위퍼가 훈련소에 오지 않을것을 다짐받고 자격증을 주네요...ㅎㅎㅎㅎㅎ
먼저 나온 버티 이야기와 새로나올 이야기가 궁금해 지네요.... 개구쟁이 버티 은근 귀엽네요...
초등학교 4학년인 조카녀석을 주었더니 꼼짝 않고 낄낄 대며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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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뒤편에 보면... 주의! 꼬질이 버티의 지저분한 행동을 따라할지도 모름!
이라는 주의사항이 있는 {꼬질이버티} 랍니다...
사실.. 이 책은 초등학교 3~4학년 이상이면 재미나게 볼수 있는 책인듯 싶어요... 정환이가 너무 어려서 제가 읽고.. 아직 정환이한테는 읽어주지 않은 책이랍니다..
그냥 재미로 읽기 괜찮은 책인듯 싶어요 더러운게 유일한 취미인 버티가 주인공인 이 책은 세가지의 에피소드로 되어있답니다...
더럽게 만들던 급식을 바꾼 빈스프라우트 선생님을 구더기로 골탕먹이고 쫒아내고 특별히 신경써서 제조한 악취폭탄으로 누나와 누나 친구를 골탕먹이고.. 버티와 비슷한 특징을 가진 개 위퍼를 데리고 훈련소에 벌이는 죄충우돌....
읽어나가기가 쉬운 책이었답니다.. 정환이랑 정은이한테 읽어주기엔.. 왠지 좀 꺼림찍하다는...
요즘 남편이 집안 청결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는 중인데다가... 집 안치운다고 잔소리를 해대는 통에... 아가들한테도 조심을 시키고 있는데.. 이 책을 보여주기엔 좀 무리가 있겠죠?... 표지를 슬쩍 종이로 감싼 다음에 남편한테 읽어보라고 줄까요?.... 것도.. 저 식사준비하면서 말이죠 캬캬캬캬컄ㅋㅋㅋ... 생각만해도 재밌네요... 정말 재밌게 쉽게.. 읽을수 있는 책이랍니다..
주의사항..... 식사시간은 피해서 읽으세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