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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개발의 필수요소인 HTML과 CSS를 기초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현재 웹표준에 맞추어서 각각 언어의 개략적인 개요부터 문법, 사용법, 사례등을 자세히 설명해주고 실제 활용하수 있도록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웹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지만 간단하게 홈페이지를 만들고 싶거나, 프론트 엔드 개발자로 입문 하시고 싶은 분들께 꼭 추천 드리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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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코딩이 필요하게 되어 독학 도서를 찾던 중 여러도서 중에고민하다가 평점 및 후기를 보고 웹표준의 정석을 구입하게 되었는데 탁월한 선택이었네요. 책을 받고 목차 부터 읽다 보니 왜 웹표준의 정석인지 금방 이해가 가는 도서네요. 초보자도 하나 하나 따라하고 실습하다 보면 html, css 기본은 다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코딩의 기초도 모르는 사람에게도 이해하기 쉽도록 상세히 잘 설명되어 있고 기초가 중요하다는데 20일만에 끝네고 저자의 또 다른 도서 프론트엔드 웹디자인을 얼른 구입해서 공부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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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it! HTML5+CSS3 웹 표준의 정석 리뷰입니다. 도서관에서 여러번 빌려본 책인데, 좋아서 + 내용이 길고 복습할 목적으로 구매했어요! 초중반부까지만 읽었지만 HTML5 + CSS3 초보자에게도 큰 어려움 없이 이해가 쉬운 글입니다. 책 읽기 전에 독학으로 홈페이지 몇번 찌글찌끌 해봤는데 그때 찌글찌글한 내용도 나오더라구요ㅋㅋㅋ 동영상 강의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쉽고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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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구입한 것은 뭔가를 얻으려는 것 보다는 가장 기초라 그냥 건너 뛰고 넘어가던 것들을 한번쯤은 객관적으로 정리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였다. 머리 식힐겸 쉬엄쉬엄 읽어보려 한다. 너무 쉽거나 외우지 않으면 소용없을 내용들이 태반이겠지만 그래도 언제나 기초도 중요할 거란 생각이다. 나이먹어도 먹고 살려면 어쩔 수 없이 공부도 계속해야 하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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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가 쉬운 편이어서 html css 처음 시작하는 입문자 또는 개념을 튼튼하게 쌓고 싶은 디자이너, 개발자들에게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구성이 굉장히 보기 좋게 편집되어 있고 핵심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따라하기 좋습니다. 내지가 컬러풀해서 질리지 않고, 최신의 기술들에 대한 이론도 잘 나와있어서 유용하네요. 늘 컴퓨터 옆에 두고 공부하기 좋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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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웠었는데 코딩을 안하다 보니 기본구조 외에는 가물가물 해져서 책을 구입했어요. 설명도 자세하고, 웹 표준의 정석이란 제목처럼 딱 기본기, 정석들을 잘 알려주는 책이라 좋았습니다. 다만 책이 두꺼워서 공부하기엔 불편했어요. 목차별로, 또 자주 복습하는 페이지별로 표시해놔야 할 것 같은 책이었어요. 분철서비스 받고싶은 책이었습니다ㅜㅜ 대신 두꺼운 만큼 설명들은 자세히 나와있어서 도움이 많이 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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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 혁명. 아무래도 대학전공이 방송계 쪽이다보니, 최신 유행&소식에 민감했던 만큼 유독 강조된 용어라고 생각한다. 그럴때마다 앞으로 다가올 새로운 시대에 무슨 직업이 살아남을 수 있을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던 동기들의 모습도 기억난다. 특히 과제의 일환으로써 해당 주제를 조사할 때마다 한때 인간의 영역이라고만 생각했던 <감정>, <창조>부분에서 까지 인공지능이 침투한 흔적을 볼때면 더더욱 걱정이었던 게 사실이다. 아마 앞으로 다가올 시대는 지금과는 많이 다를 것이다. 좋은 쪽이로든, 나쁜 쪽이로든. 하지만 나름 이 분야에서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도 의견이 서로 다른만큼 미리부터 겁먹을 필요없다고 생각한다. 일단 의견이 서로 다른 전문가들마저도 공통되게 강조하고 있는 분야가 있지 않은가. 바로 프로그래밍. IT. 계열. 그 중요성이 인정되어, 얼마전 초등학생도 의무적으로 코딩 수업을 듣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러니 한마디로 미래 사회에서 코딩은 선택이 아닌 필수랄까. 사실 그런 것을 떠나서라도, 코드만으로 무언가를 창조한다는 게 매력적이긴 했다. 어떤 인문학책에서 읽었기를, 어휘력이 높을 수록 세상이 넓어진다는데.. 코드 또한 새로운 무언가를 창조할 수 있는 언어라고 생각했을때, 코드를 배우고 나면 이전보다 더 넓은 세상을 볼 수 있지않을까하는 기대감이 든다. 최소한 무언가를 표현할 수 있는 도구가 하나 더 생긴 것이니깐. 그런의미에서 코딩을 공부하기로 한 당신. 그러나 코딩을 공부할 때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 것이다. 다른 누군가를 겨냥한 말이 아니라, 이것은 이제 막 코딩에 발을 담근 내 이야기였다. 그래서 코딩에 관련 책을 여러가지 사게 되었는데, 미리 산 사람으로써 도움이 되고자 아래와 같이 글을 남긴다. 「 해당책([도서] Do it! HTML5+CSS3 웹 표준의 정석)은 체계적인 구성과 디테일한 효과들에 대해서 자세하고 깔끔하게 정리되어있다. 600p정도 되는 두꺼운 책임에도 무리없이 읽어갈 수 있다는 게 장점이라고 할까. 하지만 아예 아무것도 모르는 입문자라면, [도서]Hello Coding HTML5+CSS3 을 먼저 읽고나서, 보는 것이 효과적이다. 반대로 어느 정도 지식이 있다면, 그대로 읽어도 무리는 없다. [도서]Hello Coding HTML5+CSS3 : 대화를 거는 듯한 느낌, 매우 쉬운, 이야기책 같은 느낌, 다만 디테일한 부분이 부족 [도서] Do it! HTML5+CSS3 웹 표준의 정석 : 깔끔하게 정리되어있음, 방대한 양, 디테일한 정보, 문제가 생겼을 때 해결하고 싶을 때 참고하기 좋음. 이 두 개면 html5+css3에 대한 공부는 어느 정도 자리잡아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