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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할 강단이의 그림책은 <날마다 쑥쑥 자라요>입니다. 제목 : 날마다쑥쑥자라요 저자 : 리즈벳 슬래거스 옮김 : 장미란 출판 : 사파리 출간 : 초판 2016.12.19. 쪽수 : 32쪽 내친구카렐, 우리아이 바른생활 바른습관 그림책입니다. 혼자 앉기, 일어서기, 밥먹기를 그림책을 통해 배워요. 25개월 강단이는 주관이 뚜렷해요. 의사표현도 확실해요. 행동을 할지 말지를 묻고 답할 수 있어요. 바른생활 그림책을 통해 이상적인 모습을 자연스레 알려줄 수 있어요. 주요내용 돌이 지나 15~18개월의 아이, 호기심이 왕성하여 적극적으로 세상을 경험한다. 혼자 서고, 걷고, 배변훈련하며 할 줄 아는 것이 늘어난다. 비슷한 또래인 ‘카렐’을 따라하다 보면 조금 더 쉽게 바른 생활 습관을 키울 수 있다. 날마다 눈부시게 성장하는 아이. 기본생활 습관 형성을 돕는 책. 바른생활 바른습관 카렐이 태어나기 전 뱃속에서부터 쑥쑥 자라 앉고, 일어서고, 걸음마도 한다. 할머니집에 놀러가고, 마당에서 뛰어놀기도 한다. 책을 읽고, 잠이 든다. 강단이는 생활동화를 참 좋아한다. 츄피는 하루에 10권이상 읽어야 한다. 어린이집에 다니지 않는 대신 책으로 생활습관을 배우고 있다. 카렐이 쑥쑥자라 빨간색 바지와 파란색 티셔츠, 그리고 회색 신발을 신는 것을 보고, 강단이도 스스로 옷과 신발을 신는다고 말한다. 엄마와 밖에 나가 예쁜 꽃을 심는 것을 보고, 놀어터에 나가 함께 모래놀이를 한다. 아빠가 전기드라이버를 하는 것을 보고, 드릴장난감을 가져와 나사를 박는다. 25개월 강단이는 이책을 보면서 다 할 줄 아는 거라며 뿌듯해 하는 것 같다. 독서 중 활동 - 찾아보자. 카렐은 지금 입고 있는 옷을 소개한다. 그러면서 내가 입은 옷과 신발을 찾아보라한다. 그리고 내가 입지 않은 것은 무엇인지 골라보라고 한다. 또, 카렐이 좋아하는 음식으로 ‘빵과 사과’를 말하고, 여러분이 좋아하는 음식을 골라보라고 한다. 그리고 먹을 수 없는 것(=풍선)을 찾아보라고 한다. 카렐은 자기 방을 소개해요. 그러면서 자기 방에 있는 물건이 무엇인지 말해보라고 한다. 카렐이 마당에 나가 뛰어놀고 있다. 마당에 나와 있는 동물들을 찾아보라고 한다. 책을 읽어주면서 자연스레 강단이와 소통하게 된다. 강단이는 카렐이 묻는 것에 손으로 가리키고, 말로 하며 집중한다. 마지막 마무리는 잠에 드는 것으로, 잠자리 독서를 하면서 ‘이제 카렐처럼 자자~’ 하며 오늘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다. 총평 : 카렐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바른 생활, 바른 습관을 간접경험 할 수 있다. 잠자리 독서를 하며 반복학습에 좋은 책. <사파리 서포터즈7기로 활동중이며, 도서를 제공받아 강단이와 읽고 진솔하게 작성> #날마다쑥쑥자라요 #사파리 #리즈벳슬래거스 #장미란 #그림책 #책육아 #서평 #바른습관 #바른생활 #생활동화 #그림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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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렐을 보며 배우는 바른생활 바른습관 그림책이예요 보드북은 아니지만 카렐의 모습이 친숙한지 읽어달라고 자주 꺼내오는 책이되었어요 카렐을 대신해 아이 이름을 넣으며 어떤옷을 입을까 무엇을먹을까 뱃속에 누가 있었을까 이야기를 해보아요 비슷한 장난감을 꺼내오기도하고 그림속 먹거리를 먹는 척도 해보며 책에 푹~ 빠진답니다 카렐이 엄마 뱃속에 있는것부터 시작하며 이야기는 시작된답니다 뱃속에 누가있을까 뱃속시절이 기억이 나는지 물어보기도 헀지만 옹알이로 대답해주었어요 ㅎㅎ 태어난 아기 카렐은 좋아하는 곰돌이 인형과 함께 코~ 잠이들어요 그리고 우유를 마시고 기어다니고 서고 걷고 점점 커가는 모습이 보여요 이도 나고 다양한 음식도 먹을 수 있게되었어요 카렐이 무슨 옷을 입었는지 골라보는 장면도 있는데 아직 17개월에겐 어려웠답니다 집엔 곳곳에 보이는 물건들도 보이고 마당에 나가서 놀기도해요 마지막엔 #날마다쑥쑥자라요 책과함께 스르륵 잠이 든답니다 아직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하더라도 눈에 익은 물건, 음식, 놀잇감들이 보이니 재미있어하는것같아요 아기책 어딨지? 하면 바로 카렐책을 꺼내온답니다 카렐과 함께 우리아기도 쑥쑥 커가기를 바라며 모두 코~ 잠에 들었어요 |
요즘 스스로 하려고 하는 18개월 아기와 함께 읽기 딱 좋은 그림책이었습니다:) 아기 카렐이 엄마 뱃속에서 부터태어나서 성장하는 모습을 그림책을 통해 살펴보니 저희 아이 아기때 모습이 생각나더라고요!ㅎㅎ ![]() 그림책 속 달팽이나 나비, 곰인형 등을 함께 찾아보기도 하고 카렐의 옷이나 좋아하는 음식을 보면서 먹는 흉내도 내보고 양말, 신발 등 아기가 알고 있는 사물을 함께 찾아보기도 했습니다. ![]() 주인공 카렐이 항상 웃고 있어서 볼 때마다 기분좋은 그림책:) 요즘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는 아기와 함께 매일 즐겁게 보고 있답니다:) |
![]() 주인공 카렐과 함께 '나와 가족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책.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 가장 처음 만나는 사람은 바로 가족이지요. 가족 안에서 '나'라는 존재를 확인하며 자아가 생기게 되는데, 이 책은 가족의 소중함을 알고, 나의 특별함을 깨닫게 해줌으로써 아이가 긍정적인 자아를 형성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 글밥이 적당하여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고, 책의 마지막 내용이 '모두모두 좋은 꿈 꾸어요'라서 잠자리 독서용으로도 참 좋은 책이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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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바른 생활 바른 습관 그림책 내 친구 카렐 [날마다 쑥쑥 자라요]
친구 카렐을 통해서 바른 생활, 바른 습관을 배울 수 있는 내 친구 카렐 시리즈. 그 중 에일린은 바른 생활에 대해 알 수 있는 [날마다 쑥쑥 자라요]를 만나 보았어요^^
맨 앞장에는 이 책을 읽어주는 부모님이 읽어두면 좋은 글이 딱!
카렐처럼 우리 에일린도 쑥쑥 잘 자라고 있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엄마, 아빠의 사랑과 축복을 받으며 태어난 카렐. 태어나기 전 엄마 뱃속에서 어떻게 지냈는지, 엄마 아빠는 아기를 기다리는 동안 어떤 마음이였는지 책을 읽으면서 함께 이야기 나눠볼 수 있어요!
태명이 "콩이"였던 에일린. 엄마 뱃속에 있을때 콩이였다니깐 아직 이해를 못하는 에일린은 "왜? 왜 콩이야? 콩이? 왜?" 무한반복...ㅎㅎ
카렐이 태어나서 혼주 우유도 마시고, 기어 다니고, 블록 놀이도 하고.. 드디어 이가 뿅! 난 것 처럼 에일린 이야기도 쭉 들려주었어요~
카렐이 입은 파란색 윗옷과 빨간색 바지, 회색 신발도 함께 찾아보고^^
우리 엄마는 꽃을 좋아해요 우리 아빠는 무슨 일이든 잘해요 나는 할아버지가 정말 정말 좋아요 나는 오늘 밤에 할머니랑 잘 거예요.
가족들 이야기에는 귀 쫑긋 잘 듣더니.. "엄마, 언니 없어..언니 없다..."
앗...그렇네...카렐에게는 아직 언니가 없나부다며.. 우리 언니는 노래 잘하는데...라고..ㅎㅎ
이 책을 통해 엄마 뱃속에서 사랑받으며 자라고, 축복받고 태어나며 엄마,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와 같이 지내며 행복해하는 카렐을 보며 에일린도 가족과의 긍정적인 관계에 대해 인지했으면 좋겠네요 :)
* 서평을 위해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린린M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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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쑥쑥자라요는 생명의 탄생과 성장이라는 자연의 법칙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자신도 모르게 자라고 있는 내면의 힘을 발견 할 수 있습니다. 자라면서 겪는 다양한 경험과 문제들을 다루며, 그들에게 긍정적인 가치와 자기성찰을 심어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어서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과 도란도란 나눌수 있는 이야기거리를 제공해주는 책이에요. 저는 세돌이 지난 아기와 함께 읽었는데 글밥이 있는 편이고 스토리가 있어서 너무 어린 아기들 보다는 두돌이상의 아가와 함께 읽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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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카렐 시리즈 날마다 쑥쑥 자라요. 우리 아이 바른 성장과 사회성을 "매일매일 자라는 나와 내 가족을 소중히 여겨요"
첫 페이지에는 이 책을 읽는 엄마 아빠에게....
안녕~카렐~ 아들과 비슷한 또래의 친구가 주인공이라 더더욱 집중해서 잘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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