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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페이퍼] 퐁퐁 솟는 호기심과 팡팡 터지는 상상력을 위한 과학 체험 학습프로그램을 만났어요!!
"[해피페이퍼] 퐁퐁 솟는 호기심과 팡팡 터지는 상상력을 위한 과학 체험 학습프로그램을 만났어요!!" 내용보기
아직 주원군에게 조금 어려웠어요~ 아무래도 섬세하고 꼼꼼한 작업을 필요로 해서 그런가봐요 하지만.. 엄마와 함께 만들기를 하면서 서로 돕는 방법도 배우며 혼자 하지 않았지만 완성작을 보며 뿌듯해 하는 모습에서 기특함을 느꼈어요 주원이에게 좋은 경험이였던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해피페이퍼] 퐁퐁 솟는 호기심과 팡팡 터지는 상상력을 위한 과학 체험 학습프로그램을 만났어요!!" 내용보기
 
 
아직 주원군에게
조금 어려웠어요~
아무래도 섬세하고 꼼꼼한 작업을 필요로 해서 그런가봐요
하지만..
엄마와 함께 만들기를 하면서
서로 돕는 방법도 배우며 혼자 하지 않았지만 완성작을 보며
뿌듯해 하는 모습에서 기특함을 느꼈어요
주원이에게 좋은 경험이였던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s*******1 2009.09.20.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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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만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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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라 사막여우를 받고 아이와 함께 만들생각을 하면서 얼마전 놀러와에서 길이 박정아에게 해줬던 이야기가 생각났다 박정아가 갖고싶어하던 프라모델을 같이 조립하며 너와 내가 같이 무엇을 만든다는게 얼마나 좋은일이냐.라고 박정아를 감동시킨 길의 멘트를 들으면서 아이와 함께 놀아주는 시간을 보내면서 아이에게 있어서 내가 해줄수있는것은 함께 놀아주는것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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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라 사막여우를 받고 아이와 함께 만들생각을 하면서

얼마전 놀러와에서 길이 박정아에게 해줬던 이야기가 생각났다

박정아가 갖고싶어하던 프라모델을 같이 조립하며

너와 내가 같이 무엇을 만든다는게 얼마나 좋은일이냐.라고

박정아를 감동시킨 길의 멘트를 들으면서

아이와 함께 놀아주는 시간을 보내면서

아이에게 있어서 내가 해줄수있는것은 함께 놀아주는것이

가장 좋은것 가장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이라는것이라는것에 공감을 했더랬다

 

그래서 아이와 함께 사막여우를 만드는것을 꿈꿨다

 

막상 포장을 뜯고보니. 뭐랄까.

이건 그런거였다

동화중에 어른들을 위한 동화라는게 존재하듯 7살 아이와 함께하기에는

풀칠과 조립이 쉽지 않았다

처음에 포장을 뜯기 전 까지는 아이가 좋아했는데 종이를 접는 방법에서

조금 어려워하더라 안쪽과 바깥쪽으로 접는 방향이 달랐고

풀칠을 하는 부분들이 섬세하게 다뤄야했기 때문에

얼굴모형에서 몸을 붙일때 즈음에는 누워자더라

 

회사를 퇴근하고 온 시간이 11시가 훨씬 넘었으니

아이가 잘 시간도 되었지 싶더라

혼자서 열심히 만들면서 내일아침 아이가 좋아해줬으면 하는 생각에

풀칠하고 말리면서 섬세하게 작업을 했다.

 

프라모델을 작업하는것만큼 종이에 풀칠하고 붙이는게 시간이 생각보다 걸렸던.

내가 만들었지만 아이와 다시 함께 할수있는 다른 기회에

꼭 같이 무언가를 만들어봐야지.

 


 



r********0 2009.09.12. 신고 공감 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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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가 만났던 여우랍니다. ^^
"어린왕자가 만났던 여우랍니다. ^^" 내용보기
누구나 마음 속에 깊이 간직한 책 한 권쯤 있지요. 저에겐 <어린왕자>가 그런 책이랍니다. 어린왕자를 만난 때가 언제였는지 정확하게 기억은 나지 않지만 아마도 초등 4,5학년 때 쯤이 아닐까 싶어요. 어린왕자는 작고 아담한 행성을 떠나 별을 여행하다가 마침내 지구에 도착하지요. 그리고 때마침 비행기를 타고 가다 불시착한 '나'와 운명적으로 만난답니다. "사막이 아름다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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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마음 속에 깊이 간직한 책 한 권쯤 있지요. 저에겐 <어린왕자>가 그런 책이랍니다. 어린왕자를 만난 때가 언제였는지 정확하게 기억은 나지 않지만 아마도 초등 4,5학년 때 쯤이 아닐까 싶어요. 어린왕자는 작고 아담한 행성을 떠나 별을 여행하다가 마침내 지구에 도착하지요. 그리고 때마침 비행기를 타고 가다 불시착한 '나'와 운명적으로 만난답니다.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그것이 어딘가에 샘을 감추고 있기 때문이지." 그리고 서로가 상대에게 의미있는 존재가 된다는 것, '길들여 진다는 것'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했던 시간이었어요.  

 

 그 때, 어린왕자가 만났던 여우가 바로 사막여우[fennec fox] 랍니다. 사막여우는 전체가 40cm 정도로 몸집이 크지 않고 작은 편입니다. 털의 색은 아마도 모래색의 영향을 받은 것 같아요. 사막여우는 귀가 커서 한 쪽 귀로 얼굴의 반을 덮을 수도 있답니다. 큰 귀는 더운 열기를 식히기에 좋아요. 아프리카 코끼리가 아시아 코끼리 보다 귀가 더 크다는 것을 생각하면 되겠지요. 그리고 땅을 파고 그 속에서 생활을 하며 발바닥에도 털이 나 있어서 모래 위를 달릴 때도 미끄러지지 않는다고 해요. ^^

 


 

울 아들 지난번에 사자를 만들어 봐서 그런지 이번엔 혼자서도 잘 할 수 있다고 시작부터 큰 소리를 칩니다. 사실 사자 만들 때, 아빠가 도와주지 않았다면 그렇게 신나게 즐기면서 만들 수 없었을 텐데도 말입니다. 그런데 조각들을 보니 사자 보다 훨씬 간단한 것이 정말 아이랑 저랑 둘이서만 해도 충분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일단은 조각부터 휘리릭 뜯어서 잘 모아두고 아자아자 화이팅을 외치면서 시작합니다. 

 

막상 만들기를 해보면 사소한 것이긴 하지만 매우 중요한 포인트가 있어요. 종이를 뜯을 때 가위가 필요없이 그냥 뜯으면 되는데 "한 손으로 종이를 누르고 다른 손으로 만들 조각을 차근차근 떼어냅니다"라고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종이를 바닥에 놓고 손으로 지그시 누른 상태에서 뜯어내면 힘들이지 않고 깔끔하게 잘 떼어진답니다.

 


 

 그리고 꼭 기억할 것은 반드시 순서대로 해야 합니다. 마음만 급해서 이것저것 마구 진도를 나가다 보면 남은 조각들을 이어붙여야 하는데 풀칠할 공간도, 손을 집어 넣어 눌러줄 공간도 없어 결국은 눈물을 머금고 다시 뜯어내야만 하는 상황이 생긴답니다. 그리고 사자 만들때처럼 딱풀을 사용했는데 가급적 넉넉하게 발라야(붙일 때 약간 튀어나올 정도로) 마른 뒤에 이음새가 뜨지 않고 깔끔해요. 잘 마를 때까지 지그시 눌러주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하구요.

 


 

 머리 부분은 의외로 쉬워요. 일단 머리가 완성되면 반은 완성된 듯한 기분이 든답니다. 그리곤 앞다리 붙이고, 몸통, 꼬리를 차례로 붙여줍니다. 제 손에 풀이 너무 많이 묻어서 머리만 찍고는 중간 과정샷을 많이 못찍었네요. ^^;; 그런데 사진으로 보이는 부분이면서도 그림이 참 섬세하지요? 커다란 귀에는 솜털이 진짜 박힌 것 같고, 눈매도 날카로워요. 앞다리 까지는 무난하게 진행되었는데 나머지 몸통 붙이는 작업이 좀 힘드네요. 사막여우가 완성되는 과정에서 가장 힘든 부분이었어요. 그리고 꼬리와 몸통이 이어지는 부분은 좀 약한 것 같아서 안쪽에서 셀로판 테잎으로 고정해 주었어요.

  


완성했어요~!!  ^^ 총 소요시간은 1시간, 참여한 사람은 엄마와 초등 1학년 아들입니다. 엠아이페이퍼에서 나온 만들기가 지난번 사자처럼 만들기 어려운 종류만 있는가 싶었는데 종류와 난이도, 가격대가 매우 다양하게 나와있네요. 아이가 좋아할 만한 것들, 이젠 혼자서도 할 수 있는 만한 것들을 사줘야 할 것 같아요. ^^  

 

 


 

사막여우를 만들고 나더니 여우에 대해 더 알고싶다며 자연관찰책을 가져 왔어요. 여우는 포유류 중에서도 가장 널리 퍼져 산다고 하네요. 추운 극지방에서도 살아요. 지금 보이는 여우는 '북극에 사는 여우' 입니다. 사막여우가 모래빛 이라면 북극의 여우는 눈처럼 흰 색이네요. 그리고 몸 밖으로 열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 귀가 작답니다. 사막여우와는 반대지요. 그 밖에도 다양한 크기와 모습을 한 여우들이 정말 많네요. 사막여우도 만들고 여우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여러면에서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사막여우가 완성되자 지난번에 만든 사자와 만나게 해주야 한다고 하네요. 두마리의 포식자가 만나면 분위기가 살벌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평화로운 분위기네요. 뭔가 대화를 주고 받는 것 같은데... 각자의 영역을 나누는 것에 대한 것인지, 지구 환경에 대한 것인지 아님 어제 산 만화책 이야기를 나누는 것인지 하여간 진지합니다. ㅋㅋ 



m******n 2009.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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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여우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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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은 사막여우라는 동물에 대해서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 동물이 무엇인지 물어봤을 때 선뜻 대답을 하지 못했습니다.  심지어는 토끼 같다고도 했습니다. 같이 동봉되어 있는 사막여우에 대한 설명들을 보여 주면서 아이들에게 설명을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는 집에 있는 여우의 책을 찾아서 사막여우의 사진도 보여 주었습니다.  왜 사막여우는 귀가 큰지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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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은 사막여우라는 동물에 대해서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 동물이 무엇인지 물어봤을 때 선뜻 대답을 하지 못했습니다.  심지어는 토끼 같다고도 했습니다.

같이 동봉되어 있는 사막여우에 대한 설명들을 보여 주면서 아이들에게 설명을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는 집에 있는 여우의 책을 찾아서 사막여우의 사진도 보여 주었습니다.  왜 사막여우는 귀가 큰지도 이야기 해주고  아이들이 제일 재미있게 들은 부분은 사막 여우는 하루에 오줌을 세 방울 싼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자신들과 비교하면서 무척이나 신기해 했습니다. 

만들기는 저랑 아이들 둘이서 같이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은 뜯고 접기, 저는 풀로 붙이기를 맡아서 했더랬습니다.  잘 뜯어지니 좋아했습니다.  유치원에 다니는 둘째는 접는 것이 서툴러서 좀 엉터리로 접기는 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했습니다.  큰 아들은 접어서 붙이는 부분은 자신이 붙여 주기도 했습니다.

조금씩 여우의 모습이 되어갈 때마다 아이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신기해했답니다.  얼굴이 생기고 귀가 생기고 다리가 생기고 몸통 꼬리가 생길때마다 자기에게 달라면서 얼른 들고 가서는 아빠에게 자랑을 하고 옵니다. 

 

얼굴이 조금씩 만들어 질 때마다 손에다 끼우고는 가면이네 어쩌네 하면서 너무 재미있어 하네요.

귀가 커다란 사막여우를 알게 된 행복하고 멋진 시간을 갖게 되었네요. 

손으로 접고 풀로 붙이는 과정 만으로 이런 멋진 동물이 모습을 드러내니 엄청난 보람을 느끼는 듯 했습니다.

붙이는 과정이 조금 힘들었지만 다 만들어진 사막여우를 앞에 놓고 너무나도 좋아하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기쁨을 찾게 됩니다.


 

 

이제 17개월된 우리 막둥이는 완성된 사막여우를 보자 한 마디 합니다.  "멍멍"

자신이 유일하게 알고 있는 개와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나 봅니다.  들고 다니면서 멍멍 멍멍 하느라 아주 신이 났습니다.  막둥이의 손길에 사막여우의 앞날이 좀 불아해 보이기는 하지만 열심히 들고 돌아 다니는 아이의 모습에 웃음이 나올 수 밖에 없었답니다.

n******n 2009.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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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즐겁고 유익한 시간~~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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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뜯어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라서 자주 사주는 편이에요.   그런데 해피페이퍼 제품은 처음인데요.   그 동안은 주로 건물 등을 만들어 보았는데   해피페이퍼 제품은 살아있는 자연의 모습과 동식물들을 만들어 볼 수 있어   아이가 무척 좋아하네요.   평소에 좋아하던 "사막여우"를 골라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조심조심 뜯어 준비해 놓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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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낙 뜯어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라서 자주 사주는 편이에요.

  그런데 해피페이퍼 제품은 처음인데요.

  그 동안은 주로 건물 등을 만들어 보았는데

  해피페이퍼 제품은 살아있는 자연의 모습과 동식물들을 만들어 볼 수 있어

  아이가 무척 좋아하네요.

  평소에 좋아하던 "사막여우"를 골라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조심조심 뜯어 준비해 놓아요.

             뒷면에도 번호가 있어 헷깔리지 않아요 

         오직 풀만 있으면 준비물 끝~!!

                               

                                                          

                                    

     만드는 방법과 순서가 정말 상세하게 나와 있어서 그대로 하면 된답니다.

 

                                약간 헷깔릴수 있는 부분은 이렇게 직접 만든 사진까지 있어서 쉽게 알 수 있었어요.

 

 

                               만드는 방법을 보고 시작합니다~

                

 

      풀칠을 해서....              코를 붙이니 사막여우 얼굴 완성~!

 

 

 

 

이제 귀를 붙일 차례랍니다.

 

 

 

                   길고 큰 귀를 붙이니 정말 사막여우 같죠?! 

 

 

       몸통을 만들어 붙였어요.       안쪽은 이렇게 되어 있답니다.

 

  

                              양쪽 다리를 만들었어요.

 

 

      다리를 몸통에 붙였어요...          옆에서 본 모습이에요...

 

 

와우~!!! 드뎌 사막여우 완~성~!!!

멋진 사막을 배경으로

정말 살아있는 것 같죠?!

 

      만드는 내내 아이가 너무 즐거워 하구요~

      무엇보다 인내력, 지구력이 생기는 것 같아요.

      풀로 붙일 때에 잘 붙기까지 꼭 누르고 기다리는 시간 등...

      인내심을 요하는 부분이 꽤 있거든요.

      그리고 스스로 만들어 보려고 만드는 방법 등을 꼼꼼히 보게 되니

      자립심과 탐구심 그리고 창의력이 생겨요.

      그리고 집중을 요하니 당연히 집중력이 길러지지요.

      평면이 아니라 3D 구조로 되어 있어 공간지각력도 길러 준답니다.

      다 만들었을 때 환호성을 지르며 아이가 느끼는 성취감 !

      자신감이 쑥쑥 자란답니다.

      다 만들고 동생이랑 역할 놀이도 하며 동물 사랑, 자연 사랑을 키워가니

      EQ도 만점이지요~~

 

 

 

 

      그리고 만드는 방법 뒷면에는 사막여우에 대해 사진과 함께 자세히 나와 있어서

      생태 공부에도 한몫 하는군요

      이렇게 만들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지식을 접하니

      머릿속에 쏙쏙 들어 가겠지요?

      교육효과 만점이랍니다.

 

      해피페이퍼 덕분에 정말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어요.

      해피페이퍼에는 정말 다양한 제품이 있네요.

      사막여우를 첨으로 만났는데, 이제부터 해피페이퍼 왕팬이 될 것 같아요~ ^^

s*****2 2009.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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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여우 만들기-에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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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의 사하라의 사막여우 만들기 제품이 도착하자마자 딸아이가 환호성을 지르며 달려가 받아들고는 바로 뜯어 만들기를 해보았네요.   손으로 만드는거면 뭐든 좋아하는지라 평상시엔 아이에게 맡겨두고 완성된 작품을 보았는데 이 제품은 아이 혼자하기엔 은근 손놀림의 동작이 예민성을 필요로 하는부분이 있었네요 덕분에 온가족 머리 맞대고 만들기를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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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의 사하라의 사막여우 만들기 제품이 도착하자마자

딸아이가 환호성을 지르며 달려가 받아들고는

바로 뜯어 만들기를 해보았네요.

 

손으로 만드는거면 뭐든 좋아하는지라

평상시엔 아이에게 맡겨두고 완성된 작품을 보았는데

이 제품은 아이 혼자하기엔 은근 손놀림의 동작이 예민성을 필요로 하는부분이 있었네요

덕분에 온가족 머리 맞대고 만들기를 했네요.

 


 

 

 

 

사막여우의 또다른 이름은 페넥여우라고도 하네요.

사막여유는 어디서나 쉽게 살수 있다고 하네요. 동굴이 없어도 살수 있고, 발톱으로 단단한 흙을 팔수없기 때문에 바위산에는 가지 않는다고 해요.

 

사막여유는

제르보아(캥커루 쥐라고도 해요.-경주에 갔을때, 본기억이 나네요) 저빌 등 작은 설치류를 먹는답니다.

또 물이 없어도 살수 있어요.먹이의 혈액에서 수분을 보충한다고 하네요.

 

만들기 과정에 대해 자세하게 나온 전개도와 함께

사막여우의 대해 자세한 설명글까지 포함되어 있어

동물모양을 만들면서 공부도 할수 있는 말그래도

과학체험 학습프로그램이네요.

덕분에 좋은 시간 가졌답니다.

 

오래전에 메뚜기를 이렇게 접은 적이 있었는데,

 

나무에 메달려 있는 모습이였는데 그닥 만들기가 어렵지 않았었네요.

그땐 아무런 생각없이 아이가 다 만든것만 구경햇었거든요.

울딸래미가 그러는데요 그런데 그 제품이랑 같은 회사 제품이라고 하네요.

 

이제부턴 제조사가 어딘지 꼼꼼히 살펴봐야겠네요.

w********r 2009.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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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여우야~ 사막여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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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페이퍼.. 정말 이름처럼 행복해 지더라구요..울 아이와 만들고 붙이는 동안 어떤 모양이 완성될지도 이야기 해보고..또 주인공 사막여우의 습성에 대해도 이야기 해 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어요.3차원으로 만드는 형식이라 완성되었을때 정말 멋졌어요..ㅎㅎ만들자 만들어~자 일단 포장을 벗기고.. 아이가 뗄수있는 커다란 조각을 줬어요..ㅎㅎ바닥 부분인 사막그림이죠...다른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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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페이퍼.. 정말 이름처럼 행복해 지더라구요..
울 아이와 만들고 붙이는 동안 어떤 모양이 완성될지도 이야기 해보고..
또 주인공 사막여우의 습성에 대해도 이야기 해 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어요.
3차원으로 만드는 형식이라 완성되었을때 정말 멋졌어요..ㅎㅎ


만들자 만들어~

자 일단 포장을 벗기고.. 아이가 뗄수있는 커다란 조각을 줬어요..ㅎㅎ
바닥 부분인 사막그림이죠...
다른 조각들은 작아서 엄마가 거의 했답니다..ㅎㅎ
아직 4세인지라 엄마가 대부분 도와줬답니다.^^
만드는데 어찌나 빨리 해달라고 하는지..아주 혼났답니다~


완성품~ 와우~

짜잔~ 초짜 엄마가 만드니.. 시간이 꾀 걸렸어요..ㅋㅋㅋ
풀을 딱풀을 썼는데.. 이게 썩 잘 붙지는 않더라구요..
공예용 풀을 사용하면 더 좋을듯 했어요..
딱풀로 할때는 먼저 발라놓고 좀 마르면 붙여주는게 좋구요.. 
사막여우 정말 넘 귀엽죠? ㅎㅎㅎ



뽀뽀도 하고.. 안고 다니고.. 아주 애완용인줄 아네요..ㅋㅋ
'사막 여우~ 사막여우~' 하면서 어찌나 조잘거리는지..
아빠에게는 "사막여우는 쥐를 먹어~"라고 해서 아빠를 깜짝 놀라게 했다지요..ㅎㅎ
엄마와 만들면서 이야기한걸 잘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집에 잔뜩있는 자연관찰보다도 만들기 하나가 더욱 훌륭한 공부가 
된듯 하네요.. 좀 더 크면 혼자서도 잘 만들겠지요..ㅎㅎㅎ

y****0 2009.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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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여우를 만들며 여우처럼 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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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택배를 받고 만들고 싶어했는데 넘 늦게 잘것 같아 달래서 오늘 만들었네요. 사하라의 사막여우 어떻게 만드는걸까 넘 궁금했나봐요. 설명서를 한참을 보고 있네요.ㅎㅎ 안쪽엔 사막여우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네요. 애버랜드가서 봤는데 기억이 잘 안난다네요. 3년전에 갔었으니까요 ㅋㅋ 반드시 번호순서대로 만드세요. 안전하게 뚣는 방법도 그림으로 되어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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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택배를 받고 만들고 싶어했는데
넘 늦게 잘것 같아 달래서 오늘 만들었네요.
사하라의 사막여우
어떻게 만드는걸까 넘 궁금했나봐요.
설명서를 한참을 보고 있네요.ㅎㅎ
안쪽엔 사막여우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네요.
애버랜드가서 봤는데 기억이 잘 안난다네요.
3년전에 갔었으니까요 ㅋㅋ
반드시 번호순서대로 만드세요.
안전하게 뚣는 방법도 그림으로 되어잇네요.
세심도 하셔라 ㅎㅎ
종이 두께가 있어서 목공풀을 사용했네요.
북아트를 배울때 목공풀을 써봐서 잘 붙고
말라도 투명해지거든요.
 
저희 아이가 꼼꼼하지를 못해서 한시간이 넘게 걸렸네요.
발과 몸통을 붙일땐 힘들어해서 거들어줬네요.
 
얼굴과 다리를 붙여놓고는 손을 끼워놓고
여우 흉내를 내고 있네요.ㅋㅋ
만들기에 소질이 없는 아이는 그래도 열심히 만들었네요.
첨 만들어 보는 해피페이퍼
검색해 보더니 담엔 호랑이를 만들고 싶다고 하네요.
동물공부도 하면서 만들기도 하고
사막여우 잘 모셔두고 잠이 들었네요.
만들어 놓고 보니 꽤 멋잇네요.
자세히 보면 틈이 많지만요 ㅋㅋ
g*****1 2009.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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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페이퍼 사하라의 사막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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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집에서 신나게 놀고 돌아와 보니 해피페이퍼에서 택배가 왔네요~ 사실 한번도 접하지 못하고 인터넷에서 정보만 봤다가 이렇게 제가 직접보니 와우~~ 정말 놀랍네요.   점점 많아지고 갖고 싶어지는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교구나 교재들이 왜이렇게 많은지!!   에버랜드를 좋아하는 저희 지우지아는 사막여우를 보더니 완전 야호!! 하며 오면 바로 해봐야하는 지우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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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집에서 신나게 놀고 돌아와 보니 해피페이퍼에서 택배가 왔네요~

사실 한번도 접하지 못하고 인터넷에서 정보만 봤다가 이렇게 제가 직접보니

와우~~ 정말 놀랍네요.

 

점점 많아지고 갖고 싶어지는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교구나 교재들이 왜이렇게 많은지!!

 

에버랜드를 좋아하는 저희 지우지아는 사막여우를 보더니 완전 야호!! 하며

오면 바로 해봐야하는 지우군때문에 바로 접수했답니다.


앞뒷면 모습입니다.

만들고 나면 정말 표지처럼 저렇게 정교한 사막여우가 탄생할까!! 무지 궁금해 하면서

뒷면의 만든는 방법을 보며 지우군과 만들어 봤답니다.

 주의 사항

페이퍼이므로 종이를 잘 떼어내어 1,2,3번 순서대로 접는선대로 접고 풀칠을 하면서

만들어 가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반드시 순서대로 해야 어렵지 않더라구요~~

 

설명서를 보며 순서대로 잘 떼어서 사막여우 머리부터 완성하고 사막여우의 포인트인 귀를 붙입니다.

정말 하면서도 이렇게 정교할 수가!! 하며 감탄을 하며 만드는데 풀로 붙여야 하는 작업이기때문에

6살인 지우군에겐 다소 어려움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복잡한 풀질하는곳은 엄마의 도움이 필요했다지요~

 

만들면서 늘 에버랜드에서 보긴봤지만 정확하게 잘 알지 못하는 사막여우에

대해 공부도 같이 해봅니다.

사막여우에 대해 아주 자세한 설명이 같이 있어.. 만들기에만 그치지 않고 생태공부도 같이 할수가 있다는 장점한가지~

이렇게 해서 사막여우의 머리와 몸통부분이 완성되었습니다. 와우~~ 놀랍지 않나요???

저도 같이 만들면서 감탄을 하지 않을수가 없었던 작품...

하지만 풀칠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긴 하더만요!!...... 꾹눌러 붙을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인내심 기르기~헤

그리고 차례대로 다리를 만들어 붙이고 꼬리를 만들어 붙이면 끝입니다.

사막여우라고 사막여우가 사는 사막도 있다는 사실~~~~

이렇게 사하라의 사막여우가 완성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꼬리만 붙이면 되겠네여~

꼬리를 만들고 속을 들여다 봤답니다. 와우~~ 정말 정교하지요..

어떻게 이렇게 만들수 있는지 만들면서 정말 공간 지각력과 창의력이 향상될 수 밖에 없을거 같다는 생각이~

이렇게 장작 지우군과 40여분만에 사하라 사막여우가 완성이 되었습니다.

정말 멋지지 않나요~~~

6살인 지우군은 사막여우를 만들면서 사막여우에 대해 많이 알았고 풀이 붙는동안 기다려야 하는

인내심을 배웠고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공간지각력과 이렇게 페이퍼 만으로도 멋진 사막여우를 만들수 있다는

것등을 배웠네요... 만들고 나니 정말 멋져요 멋져......완전 멋져...!!!

 

늘 에버랜드 가면 자세히 보지 않았던 지우군..이제 에버랜드가면 어린왕자 옆에 있던 동물이

사막여우임을 아마 아는척 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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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0 2009.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종이로 여우를 만들어 봅시다~~
"종이로 여우를 만들어 봅시다~~" 내용보기
어느 한가 날 오후 친구 딸래미- 일곱살 먹은-와 나란히 앉아 떼어내고 풀칠하기를 시작했어요.      조각 조각 떼어내서 붙이게 되어 있네요.. 처음에 '서영아, 너 혼자 해봐~' 했더니 자신이 없나봐요.  '이모도 같이 해~~ ' 라는 걸 보니. 평소엔 '내가 내가! 내가 다 할꼬야!'하는 앤데요. ㅋ 일점 쇄선과 점선 접는 방향이 다른 거, 가르쳐줬는데 좀 헷갈리
"종이로 여우를 만들어 봅시다~~" 내용보기
 
 
 
어느 한가 날 오후 친구 딸래미- 일곱살 먹은-와 나란히 앉아 떼어내고 풀칠하기를 시작했어요. 
 
 

조각 조각 떼어내서 붙이게 되어 있네요..

처음에 '서영아, 너 혼자 해봐~' 했더니 자신이 없나봐요.  '이모도 같이 해~~ ' 라는 걸 보니.

평소엔 '내가 내가! 내가 다 할꼬야!'하는 앤데요. ㅋ

일점 쇄선과 점선 접는 방향이 다른 거, 가르쳐줬는데 좀 헷갈리나봐요.  애가 자꾸 반대로 접어요.

풀칠해 붙이는 영역이 좁은 경우도 많고, 요거 제법 세밀한 작업을 요구하는군요.

 
 

둘이서 이게 맞네 저게 맞네 다퉈가여 머리를 완성했어요!

내가 자꾸 그렇게 하는 거 아냐, 풀칠 잘 해, 반대로 접었잖아... 잔소리 해대서 표정이 살짝... ^^;

미취학 아동에겐 조금 어려운 게 아니었나 싶어요.

그래도 꼬리는 일곱살 꼬마 혼자서 다 붙였답니다.

귀도 크고, 꼬리도 긴 사막여우 완성!

귀는 열을 발산하는 역할을 하느라 크다는데 꼬리는 왜 긴 걸까?

사막여우에 대한 책을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 주의사항 - 자세히 보면 안 돼요!
h******7 2009.09.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