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제자 중 육군사관학교에 진학하려는 꿈을 간직하고 있는 학생이 있어 그 학생에게 주기 위해 구입한 책이다. 그런데 밑에 리뷰나 댓글을 보니 굉장히 그런 것들이 저조해서 사실 후회를 많이 했다. 그 정도로 극악인가? 정말 괜히 산 거 아냐? 하지만 화살은 이미 활시위를 벗어났다. 후회를 하더라도 남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책을 제자에게 넘기고, 그 제자가 빨아들일 수 있는
나의 제자 중 육군사관학교에 진학하려는 꿈을 간직하고 있는 학생이 있어 그 학생에게 주기 위해 구입한 책이다. 그런데 밑에 리뷰나 댓글을 보니 굉장히 그런 것들이 저조해서 사실 후회를 많이 했다. 그 정도로 극악인가? 정말 괜히 산 거 아냐? 하지만 화살은 이미 활시위를 벗어났다. 후회를 하더라도 남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책을 제자에게 넘기고, 그 제자가 빨아들일 수 있는 지식적 양분을 모두 흡수하기를 바라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