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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두렵지 않다! 유방암 책을 읽어봤습니다. 이 책은 서울대학교 병원 암 센터 소장인 노동영씨가 저자로 유방암에 대해서 자세히 소개해준 내용입니다. 책은 양장이어서 묵직한 느낌을 주며 진한 핑크색이 책 바탕에 깔려서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운 느낌을 줍니다. 나이가 30대 초반에 들어서면서 유방암에 대해서 걱정이 늘었습니다. 미리 예방하는것도 좋을것 같고.. 또 동생도 유방암에 걸린것처럼 가슴이 아프다고 해서 걱정이 늘어서 알아두고 대처하면 좋을것 같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엄마 주위분들은 한두명씩 유방암에 걸려서 수술했다는 얘기도 많이 듣고.. 미리 조심하라는 얘기도 많이 들어서 유방암은 뭔지.. 어떻게 대처해야하는건지 책을 통해 많은걸 알게되었습니다. 친절한 설명과 사진, 여성스러운 디자인 책은 저를 조금은 편안하게 안심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유방암은 무엇인가? 라고 첫장을 읽으니 유방암은 말그대로 유방에 생긴 암을 말한다고 합니다. 유방 내에서만 자라는 양성 종양과는 달리 유방 이외에 다른 장기로 침범하여 퍼지고, 이로 인해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악성 종양을 가리킨다고 합니다. 책에도 나와있듯 발병률이 높다고해서 많이 걱정이 되었습니다. 책에는 상세한 세밀화 스타일로 혈관, 또는 내부그림이 자세하게 나와있고 유방암에 왜 걸리는지 어떻게 치료해야하는지 또 어떻게 예방할수 있는지 처음부터 끝까지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주로 저는 비만 또는 복부가 살이 쪄서 고민이었는데.. 비만인 사람과 복부가 비정상적인 사람은 유방암 발병률이 높다고 합니다. 또 임신하고 아이를 출산한 사람은 유방암 발병률이 적어진다고 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아직 유방암에 걸리진 않았지만 미리 알아두고 유방암을 예방하기 위한 규칙적인 운동과 복부비만과 스트레스 받지말고 건강한 식생활로 챙겨먹구 일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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