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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3권의 바이블 중 CEO의 프레젠테이션엔 뭔가 비밀이 있다.
다시 말해 CEO를 위한 보고서에선 무언가 있어야 한다.
그 무언가의 기준은 다르게 때문에 비밀이라고 하는 것이다. 준비하는 자가 준비하는 무언가와 보고받는 자가 원하는 무언가의 일치가 핵심이기도 하는 것이다.
Who:누가 말하고 누가 듣는가? What:무슨말을 할 것인가? 무슨 말을 해야 하는가? How:어떻게 말해야 하는가?
책의 목차에 모든 것이 나와 있다.
무엇보다 책이 색상과 다이어그램으로 표현되어 있는 것이 이해도를 높이게 한다.
구조란 설득력 있는 토론을 가능하게 해주는 발판이라고 가르쳤다.
누가who와 무엇을what에서 해결책을 제시하고 어떻게how에서 실행에 옮기도록 해준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계획 모델을 통해 프레젠테이션 시간을 절반까지 줄인다는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who 의사소통은 생각,느낌, 또는 아이디어를 나누는 것. 정보 교환(사실을 주고받는 것), 동의해 주거나 동의를 얻는 것, 호의를 이끌어내는 것(신뢰를 구축하거나 교환하는 것)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무엇인가를 말하고 영향을 끼치는 것
우리는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 아니라 자기 식대로 본다. 편견은 우리의 렌즈가 어떻게 현실을 왜곡하는지 잘 보여 주는 예다.
책은 뇌의 구조가 분석적 인간, 탐구적 인간, 조직적 인간, 감정적 인간에 따라서 기대하는 것, 선호하는 것이 다르다고 이야기 한다.
자신의 행동 이해하기 우리는 모두 저마다 고유한 행동 방식이 있고, 다른 사람들을 상대로 발표를 할 때는 고유의 방식을 사용한다. 당신의 행동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두 가지다. 첫째, 행동을 인식하고 나면 그것을 통제하고 활용할 수 있다.
설득력 있는 프레젠테이션을 하려면 반드시 사전에 정황을 파악해야 한다.
what 우리의 목적은 정보 전달인가, 흥밋거리 제공인가, 교육인가, 설득인가? 목적을 필터로 활용하면 어떤 정보가 유용하고 무엇을 버려야 할지 쉽게 알 수 있다. 설득력 있는 프레젠테이션은 법정 소송이나 다름이 없다. 우리에게는 사실이 필요하다. -> 그것이 아무런 효력을 발생하지 않는다면 당신에게 불리하게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에게 당신이 무슨 말을 할 것인지 말하고, 해야 할 말을 하고, 무슨 말을 했는지 말하라.
시작:무슨 말을 할 것인지 말하라 중간:해야 할 말을 하라 끝:무슨 말을 했는지 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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