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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평에서 첫 느낌을 설레임으로 말씀 드렸는데 개봉 뒤에는 이 많을 걸 어떻게 제 자리에 찿아 갖다 놓아야 하는 지 자신이 없어 우왕좌왕 했는데 완성할수 있겠지요? 천 피스도 생각해 보았는데 제 능력에는 오백 피스도 힘든데 그 나마 선택을 잘 한 것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정말 잘 표현하고 싶은데 예전 어릴때 이 삼십 피스 맞출때 생각하면서 열심히 맞춰 볼려고 합니다. 제 스스로 대견해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꼭 완성해서 액자에 넣어 보고 싶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