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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리출판사]중학수학 바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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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du4love.blog.me/220945057805처음 이 책을 받았을 때 스케일에 놀랬습니다.두께가..장난이 아니었거든요보이시나요..연필로 본 두께.^^;;;책 타이틀에서도 알 수 있듯이..2017년 최신 개정판 자기 주도의 끝판왕!중학교 123학년 전과정 한 권으로 완전 정복!이 모든 것을 담아야 했기에 엄청 두껍습니다.개인적으론 좋지만 공부하는 입장에서는 꽤 무거우니 제철해서 나눠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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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du4love.blog.me/220945057805

처음 이 책을 받았을 때 스케일에 놀랬습니다.

두께가..

장난이 아니었거든요

보이시나요..

연필로 본 두께.^^;;;


책 타이틀에서도 알 수 있듯이..

2017년 최신 개정판

자기 주도의 끝판왕!

중학교 123학년 전과정 한 권으로 완전 정복!

이 모든 것을 담아야 했기에 엄청 두껍습니다.

개인적으론 좋지만 공부하는 입장에서는 꽤 무거우니

제철해서 나눠서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무래도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다보니 설명이 상세하더라고요.

이런 책들을 보면서 스스로 공부하려고 하는 친구들에겐 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보시다시피 이론서 밑에 필수 400제 문제집이 들어있어요.

이론서로 공부하고 400제를 풀어도 괜찮을 듯 합니다.


작가의 글을 보면서 느낀 것은 어떻게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 것에 대한 고민이 담겨져 있다는 것이지요.

이 책을 보면 난이도가 아닌 체계성을 중심으로 정리했다는 것이지요.


우리 아이도 보면 난 왜 3학년인데 4학년 공부를 미리해야해?할 때 좀 답답?했거든요.

수학은 수학의 단계대로 배워가는 것인데 학년 등으로 묶어?버리다 보니 미리 배운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이지요.


이러한 수학을 어떻게 공부할 지 이야기하는 저자의 글이 깊이 공감이 되었네요.

그리고 이 책을 세번을 보도록 안내하는데요.

어떤 문제집이든 세번 이상 보면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이 책은 아예 저자가 세번을 어떻게 봐야하는지를 설명하면서 숲과 나무를 전체 볼 수 있다고 하니 저도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불쑥 드네요^^

수학은 약속의 과목이지요

그래서 어떻게 정의를 내리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또 정의를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한 정의를 잘 정리해서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정말 효과적이겠지요.


문제집도 풀고 나면 뒤에 풀이가 이렇게 자세히 설명을 하고 있어서 엄마가 옆에서 풀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왕이면 엄마가 먼저 공부해 보는것도 좋겠지요?


이렇게 이 책을 가지고 세번 공부하면 수학은 걱정이 없겠지요?

기대해 봅니다^^

e******6 2017.02.26.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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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역사와 함께 중학교 수학과정 내용 정리용으로 좋음.단, 오탈자 등의 오류가 적지 않으므로 참고해서 읽어야 함.출간된지 1년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출판사에 확인한 바 아직까지 정오표가 없는 것으로 보임.(12월 중으로 보내준다고 하나 언제 올지 알 수 없음. 7월부터 지금까지 준비 중인듯...)출판사가 책만 출판해서 판매하고나면 끝이라 생각하는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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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역사와 함께 중학교 수학과정 내용 정리용으로 좋음.


단, 오탈자 등의 오류가 적지 않으므로 참고해서 읽어야 함.


출간된지 1년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출판사에 확인한 바 아직까지 정오표가 없는 것으로 보임.

(12월 중으로 보내준다고 하나 언제 올지 알 수 없음. 7월부터 지금까지 준비 중인듯...)


출판사가 책만 출판해서 판매하고나면 끝이라 생각하는 것으로 보임.

m******n 2017.12.1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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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수학바로보기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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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생엄마로써 아이가 힘들어하는 수학을 바로이해하고 도움을 받고자 이책을 읽게 되었습니다일상생활의 사례들을 바탕으로 다양한 예시문제들을 제시하고 수학은 어려운 과목이라는 마음의벽을 허물고 수학의 깊은 세계를 탐구해 나갈수 있는 호기심을 도출하고 수학전반에 대한 거시적인사고능력을 제시한  책입니다.우리 아들이 초등수학은 최소한의 계산능력으로도 큰 어려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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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생엄마로써 아이가 힘들어하는 수학을 바로이해하고 도움을 받고자 이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일상생활의 사례들을 바탕으로 다양한 예시문제들을 제시하고 수학은 어려운 과목이라는 마음의

벽을 허물고 수학의 깊은 세계를 탐구해 나갈수 있는 호기심을 도출하고 수학전반에 대한 거시적인

사고능력을 제시한  책입니다.

우리 아들이 초등수학은 최소한의 계산능력으로도 큰 어려움없이 했고 중학수학은 단순한 계산을 넘어

수학적 사고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겉으로만 이해하고 있었지만 이책을 통해 수학의 본질을 알고

 즐겁게 수학을 배울수 있게될것 같아 기쁩니다.

엄마와 아이가 같이 읽고 다시한번 수학교육의 필요성을 깨닫을수 있었던 보석과 같은 책입니다.

별책으로 중등수학의 저자가 엄선한 400개의 필수적인 문제는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정성스런 해설을

통해 어려운용어도 이해하기쉽게 만들어주셔서 스스로 공부하는 학생도 쉽게 접근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또한 수많은 수학사 인물들의 연구와 성과를 정리한 내용을 통해 수학이 인간이 끊임없이 연구해온

지극히 인간적인 학문임을 깨닫고 수학자체에 대한 더욱 깊은 이해와 필요성을 느끼게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수학의 본질적인 실체를 알고 싶어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단순한 주입식.반복식교육이나 학습위주의

수학교육보다는수학의 올바른 이해와 창의적은 문제 해결 능력의 배양에 초점을 맞춘 수학의학문으로써 이해를 도울수 있는 수학의 길잡이와 같은 책인것 같습니다.

 

 

 

h*****n 2017.01.0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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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수학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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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뿐만 아니라 부모님에게도 학생지도에 있어 많은 도움을 줄수 있는 책이라 생각되네요 초중고 수학공부 중 중학교 수학이 가장 중요한데 읽다보면 흥미로운 소설책을 읽고 있는거 같아 무조건 외우는 학문이 아니라 스스로 질문하게 되고 답을 구해 나가는 과정이 자신만의 방법으로 이해하게 해줍니다.   중학수학 전과정을 예습,복습하고 싶은 학생들, 수학이 어렵거나 의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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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뿐만 아니라 부모님에게도 학생지도에 있어 많은 도움을 줄수 있는 책이라 생각되네요

초중고 수학공부 중 중학교 수학이 가장 중요한데 읽다보면 흥미로운 소설책을 읽고 있는거 같아 무조건 외우는 학문이 아니라 스스로 질문하게 되고 답을 구해 나가는 과정이 자신만의 방법으로 이해하게 해줍니다.   중학수학 전과정을 예습,복습하고 싶은 학생들, 수학이 어렵거나 의욕이 없는 학생들은 꼭, 보시기 바래요.. 혼자서도 이젠 수학이 어렵지 않습니다~

실전필수 400제와 수학사 인물지도로 수학의 기본기를 높여보세요^^

g*****7 2017.01.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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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을 보여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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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고학년이 되면서 수학공부에 대해 고민할때쯤 지인의 추천으로 이책을 소개받아 읽어보게 되었다.제0장 예비사항에서 다룬 정의의 의의를 읽고 이책에대한 믿음이 생겼다..대학에서 수학을 전공할때 교수님이 우스개소리로 수학은 정의(definition)와 정리(theory)의 연속이라고 하신 말씀이 떠올랐기 때문이다.중학교 1,2,3학년에서 차례로 배우는 과정을 분야별로 묶어 흐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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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고학년이 되면서 수학공부에 대해 고민할때쯤 지인의 추천으로 이책을 소개받아 읽어보게 되었다.

제0장 예비사항에서 다룬 정의의 의의를 읽고 이책에대한 믿음이 생겼다..대학에서 수학을 전공할때 교수님이 우스개소리로 수학은 정의(definition)와 정리(theory)의 연속이라고 하신 말씀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중학교 1,2,3학년에서 차례로 배우는 과정을 분야별로 묶어 흐름이 깨지지않게 볼수 있다는 것이 이책의 장점인듯하다..예를들어 중1때 함수와 좌표에 대해 배우고 중2때 일차함수 중3때 이차함수를 띄엄띄엄 배운다면 이책을 통해 이차함수까지 연속성있게 공부할 수 있다.

중간중간 관련된 수학자나 수학과 관련된 에피소드 또한 잠시 머리를 식힐때 읽기에 알찬것같다.

다만 책이 너무 두꺼워 부분별로 분철을 하면 어떨까싶다..
t****j 2017.01.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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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리] 중학수학 바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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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이나 두꺼운 책을 만났다.  3월이면 중학교에 진학하는 아이때문에 만나보게 되었는데사실 책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할 수 있다."고등학교 입학 전에 만나야 할 수학의 모든 것"라는 말에 혹하기도 했는데 중등수학이 고등수학의 기초가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도 해서중등에서 알고 있어야 할 수학의 범위도 알겸 중학수학을 한 권으로 만날 수 있다는점에서도 한 번은 보아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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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이나 두꺼운 책을 만났다.  3월이면 중학교에 진학하는 아이때문에 만나보게 되었는데
사실 책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할 수 있다.
"고등학교 입학 전에 만나야 할 수학의 모든 것"

라는 말에 혹하기도 했는데 중등수학이 고등수학의 기초가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도 해서
중등에서 알고 있어야 할 수학의 범위도 알겸 중학수학을 한 권으로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도 한 번은 보아야 할 책이라 보게 되었다.

 

 

 

 

중학수학 바로보기

궁리

 

 

사실 수학자도 아는 사람이 몇 없는데 이 책의 부록으로 수학사 인물지도를 통해
새롭게 알게 된 수학자들도 있고 중학수학도 결코 쉬운 것은 아님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중학수학 바로보기와 중학수학 총정리 필수 400제의 2권으로 구성되어 잇다.
중학수학 바로보기는 크게 기초다지기와 건물올리기 장으로 되어 있는데
제목으로도 알 수 있는데 1장 기초다지기에는 기초적인 부분들을 다루고 있고
2장 건물올리기에는 1장에서 배운 기초를 잘 다져 좀 더 확장되고 발전된 부분들을 다루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또 총정리 필수 400제는 앞에서 배운 책을 통해 꼭 필요한 문제들을 수록하고 있다.

 

 

 

 

이 책은 일반 총정리된 수학과는 차별화된 책인데 중학수학에서 다루는 공식이나 문제 이외에
이렇게 수학자들에 대한 이야기도 만날 수 있다.
그들의 어떤 계기로  수학의 법칙이나, 공식등을 만들게 되었는지 등도 알 수 있어서
수학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집합부터 통계와 확률까지 모두 6장에 걸쳐 다루고 있는데 각 부분에 대한 설명 또한
예와 함께 구체적으로 하고 있어서 책이 달리 두꺼운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었다.
일반적으로 간단한 설명과 공식정리가 아닌 서술형식으로 수학을 풀어나가고 있음이다.

 

 

 

 

 

 

각 수학파트에서 제시한 예제를 그 문제에 적용할 수 있는 공식과 정의를 이용해서 풀이하고 있으며
어떤 부분을 적용하여 문제를 풀 수 있는지 검은색으로 표시하여 보여주고 있다.
내 스스로 중학생때 심혈을 기울여 공부했던 피타고라스의 정리나 삼각함수 부분이 유독 눈에 들어오는데
이런 부분을 보면 꼭 중등수학이라기 보다 고등수학이라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중등수학은 고등수학의 기초가 될 수 있음을 알게 해주는 부분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든다.

중학수학의 모든 것을 다루고 있어서 책이 두껍다 보니 선뜻 손이 가지 않을 수도 있겠으나
책을 하나하나 살펴보면 알찬 내용에 만족이 되어 자꾸 보게 된다.
결코 쉽지는 않지만 미리미리 알아두면 활용하기도 좋고 문제를 접할 때
겁내지 않고 만날 수 있게 해 줄 것이다.

단순히 중학에서 배우는 수학에 대한 것 이외에도 수학자과 그들이 만들어낸 다양한 법칙이나 공식, 원리들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게 되니 수학에 대한 관심도 생기고 고등학고 입학 전에 어느정도 수학을
이해하고 있어야 하는지 알게 해 주는 책이다.

 

 

 

 

 

 

 

부록처럼 달려있는 중학수학 총정리 실전 필수 400제는 400개의 실전문제와 해설을 담고 있다.
시중에 있는 일반적인 중학 수학문제집과는 차별화된 느낌이고 좀 더 심화과정을 담고 있는 듯하다.
3년의 과정이 융합되어 있어서 그렇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우리집 그녀 역시 아직 중3수학은 접하지 않아서 어려워 보인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
조만간 중3수학을 접하고 이 책을 보면서 천천히 다지면 곧 시작되는 중학교 3년이 알차게 될 것 같다.


 



 

p****1 2017.01.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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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수학 바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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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학창 시절을 생각해보면 이것 저것 문제집이 시중에 너무 많아 이거 하나면 충분하다 했던 것이 수학의 정석을 빼고는 별로 없었던 것 같아요. 그나마도 지금 생각해보면 그 하나로 충분하다는 느낌은 아니었던 듯 싶구요. 아이가 점점 자랄 수록 수학은 내용이 더욱 심화되고 어려워져서 요 책 한 권으로 총정리를 할 수 있다는 책들이 점점 눈길이 가더라구요. 이 책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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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학창 시절을 생각해보면 이것 저것 문제집이 시중에 너무 많아 이거 하나면 충분하다 했던 것이 수학의 정석을 빼고는 별로 없었던 것 같아요. 그나마도 지금 생각해보면 그 하나로 충분하다는 느낌은 아니었던 듯 싶구요. 아이가 점점 자랄 수록 수학은 내용이 더욱 심화되고 어려워져서 요 책 한 권으로 총정리를 할 수 있다는 책들이 점점 눈길이 가더라구요. 이 책 역시도 고등학교 입학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수학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는 문구가 눈을 사로잡고요. 중학 수학을 총정리 해놓은 책이라 예비 고등학생들이나 중학생들이 보기에 무척 좋은 것 같아요.

 

 

묵직한 두께만큼이나 중학교에서 알아야 할 내용들을 다 담고 있답니다. 중학 수학 바로 보기의 특징은 설명이 상세하고 개념을 잘 정리해두었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정리된 개념들을 읽어보고 예제를 통해 실제 문제를 접하고 풀이 과정을 통해서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를 반복 연습할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답니다. 설명이 잘 되어 있어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몰라 개념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중학교 전 과정을 이 책 한 권으로 개념을 바로 잡아 간다는 면에서 크게 도움이 되는 책인 것 같구요. 무엇보다도 개념 정리가 알차게 잘 되어 있다 보니 자기주도학습을 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지 않고 혼자서 개념부터 차근차근 이해하고 문제풀이를 통해 문제 풀이까지 익힐 수 있구요.

 

또한 별책으로 들어있는 중학 수학 총정리 실전 필수 400제를 통해서는 다양한 문제들을 풀어볼 수 있어 이 두 권만 갖고도 중학 수학이 어느 정도 내가 정리가 되었는지 부족한 부분들은 어디인지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또한 함께 들어있는 한눈에 펼쳐보는 수학사 인물 지도도 아이 방에 붙여 두니 아이가 오가며 보는 것 같고, 그동안 몰랐던 수학사 인물들에 대해 좀 더 알 수 있어 좋더라구요. 지금처럼 새학년 올라기기 전에 총정리 해보면 좋을 것 같구요. 중학생들은 두고두고 보면서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들 중 꼭 알아야 하는 내용들을 점검하고 자기주도학습하기 좋을 것 같네요.

d****h 2017.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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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수학바로보기 알찬설명이 개념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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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둘째의 수학공부는 개념서를 보고 또 보게 하는 것이랍니다. 문제 푸는것을 너무나 싫어해서 학습지 부분 개념서를 여러번 책 읽듯이 읽으라고 하는데요 중학수학은 단어부터 알고 가야 개념전체이해와  문제지문에 대한 이해도 가능하더라구요 그런면에서 중학수학 바로보기는 선생님이 학생에게 설명할때 하나 하나 풀이를 해주고, 예시까지 보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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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둘째의 수학공부는 개념서를 보고 또 보게 하는 것이랍니다. 문제 푸는것을 너무나 싫어해서

학습지 부분 개념서를 여러번 책 읽듯이 읽으라고 하는데요


중학수학은 단어부터 알고 가야 개념전체이해와  문제지문에 대한 이해도 가능하더라구요

그런면에서 중학수학 바로보기는 선생님이 학생에게 설명할때 하나 하나 풀이를 해주고,

예시까지 보여주면서 이해를 돕고 있었어요


제가 제일먼저 찾아본 곳은 자연수 부분이였답니다.

아무래도 아이가 먼저 배우게 될 부분이니....


   


하나에 설명이 꼭 스토리 텔링처럼  선생님께서 이것이 무엇이냐면~ 이렇게 만들어 진것이 이렇게 나온거야~ 라고 하는것과 같이

예시가  있어서 개념을 이해하는데 훨씬 더 효과적이면서

좀더 심화적인 단계와 유형별적으로 넓혀가는데 밑거름이 될 것 같았답니다.


책내용의 구성이 답답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중요부분과 한자어와 영문 ( 영문의 뜻풀이 )이 되어져 있고,

식, 도형, 식의 순서등도  여분의 여유를 가지고서 볼 수있게 되어져 있었습니다.



문제집에 개념을  읽고 바로 문제풀이로 들어가는것과는 확실하게 다른것 같은 느낌이 들었답니다.

몇번을 반복해서 문제풀이를 해도 제대로 정의가 되어있지 않다면 보고 또 봐도 해결이 되지 않는데

책의 내용을 반복하다보면 해결하는 부분까지 좋아질듯 합니다.






저자의 책 읽기 방법  3번의  되새기기~   1. 본편먼저 읽기 2. 본편 과 문제집 3. 표시해둔 부분 중심 으로 보라고 하셨는데요

책의 내용이 두께가 있듯이 봐야할 부분들을 먼저 체크해서 보기 시작했네요~






최소한의 풀어야할 문제로 구성되어진 실전편 필수 400제

문제를 위한 문제를 풀지 말고  적정한 수준을 찾아서 풀어보라고 하셨네요 



책을 보다보니 수학이야기 코너는 수학을 배우면서 듣지 못했던 수학사에 관한 이야기들과 수학자들을 만나 볼 수가 있는데요

왜 노벨상에서 수학부분이 빠졌을까?

수학자의 증명에 관한 이야기, 계산법의 이해, 역사와 수학자의 이야기등은

이책을 보는데 더 재미를 느끼면서 고개를 끄덕이게 할 것 같다...

책 뒷부분 수학자를 한번씩 살펴보는것도 좋을것 같고, 부록으로 같이 온 수학자들을  보는것도 좋은 방법인듯 하다..

이제 보기 시작하면서 다행인 점은 학원을 다니지 않으면서 예비중학 수학을 간단한 개념서와 문제풀이로 시작을 하지 않아도 된다라는 사실이다. 수학관련 도서도 많이 읽지 않은 터라 어려워 지는 중학 수학대비를 어찌 할까 고민이 많았는데

설명을 조근 조근 풀어서 다 해주는 개념부분들 덕분에 기억할때 훨씬 정리하기 어렵지 않을듯 하다..

책에서 말했듯 수학의 기초 다지기와 건물세우기 가 학습 하는 아이의 탄탄한 수학실력을 키워주기를~~


전국 수학교사모임 추천도서라고 하니 믿고보는 책이 될것 같다...

a*****n 2017.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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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고등 아이가 고등 학교 들어가기 전에 중1~중3 학년 과정의 수학을 한 번 훝어 보고 가야 할 꺼 같아서 요즘 적당한 책을 알아보고 있었다. 사실, 수학공식부터 시작해서 수학개념도 잊어버린 부분도 많고, 짚어줘야 할 부분이 많아서 어찌 해야 할지 고민스러웠었다. 그러다가 이번에 <중학수학 바로보기> 를 만나 보고 하나하나 살펴보니, 수학개념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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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고등 아이가 고등 학교 들어가기 전에 중1~중3 학년 과정의 수학을 한 번 훝어 보고 가야 할 꺼 같아서 요즘 적당한 책을 알아보고 있었다. 

사실, 수학공식부터 시작해서 수학개념도 잊어버린 부분도 많고, 짚어줘야 할 부분이 많아서 어찌 해야 할지 고민스러웠었다. 

그러다가 이번에 <중학수학 바로보기> 를 만나 보고 하나하나 살펴보니, 수학개념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재확인 해보는 그런 총정리 시간을 가져 보기엔 이만한 책이 없을듯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를테면, 자연수 파트를 보면, 자연수 개념부터시작해서 소인수 분해--> 공약수, 공배수--> 십진법까지 기초개념에서 점점 생각의 범주를 넓혀 가는 방식으로 전개 된다.

그래서 수학기초개념이 탄탄해진다는 점이 장점이다.

 

 

그리고 <중학수학 바로보기> 이 책에는 개념과 예제, 풀이 외에도 읽을 꺼리가 참 많다.

바로 '수학이야기'부분인데~~​ 중, 고등수학 수준에서 벗어나 수학​자 이야기, 노벨상과 필즈상과 아벨상, 정확성과 정밀도, 함수의 역사, 페르마, 파스칼 등 확률론의 선구자들에 관한 이야기 들을 담고 있다.

2차 함수 공부 하고 개념 정리 하던 울 아이가 책에 나온 예제 문제를 풀고 나니, 혼자서 풀어 냈다고 자신감을 보인다. 그러다가 함수의 역사까지 읽고나더니, 우리가 쉽게 배우던 함수가 라이프니츠의 좌표 함수가 베르누이를 거쳐 오일러, 푸리에 그리고 다리클레에 이르기까지 역사를  가졌음을 알게되고 함수가 이렇게 탄생 되었냐면서 신기해 한다.

물론 내용은 다소 어렵지만, 읽어두면 아주 유익하고 정보가득한 내용들이었다. 

 

 

 

또한  별책 부록으로 '중학수학 총정리 실전 필수 400제'까지 제공하고 있는데, 본책으로 개념을 다진 후 정리하듯이 문제를 풀어보면서 실력을 점검해 볼 수 있어서 활용도가 아주 높았다.

<중학수학 바로보기> 이 책은 수학의 기초부터 세우고 응용을 할 수 있도록  뼈대를 세우고 확장할 수 있게 해준다.

마치 사전처럼 책의 두께도 두껍고 그만큼 무겁다.

이 책이 두께나 무게때문에 가방에 넣어 가지고 다니기엔 버겁지만, 책상 옆에 두고 개념이 흔들릴때마다 찾아보면서 개념을 세우고 나가기에 더없이 좋은 책이다.

 

b****7 2017.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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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수학은 수포자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초등학교와는 차원이 다르다고 하지요. 우리 아이도 처음에 받은 성적을 보곤 수포자의 길을 걷는 건 아닌지 저 자신이 어떻게 수학을 도와줘야 할지 엄청 힘들었답니다. 지금은 어느 정도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찾은 정도인데요. 시중에 나와 있는 책들을 보고 개념을 익히고 문제를 풀고 하면서 학교 성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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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수학은 수포자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초등학교와는 차원이 다르다고 하지요.

우리 아이도 처음에 받은 성적을 보곤

수포자의 길을 걷는 건 아닌지 저 자신이 어떻게 수학을 도와줘야 할지

엄청 힘들었답니다.

지금은 어느 정도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찾은 정도인데요.

시중에 나와 있는 책들을 보고 개념을 익히고 문제를 풀고 하면서

학교 성적이 많이 향상된 것 같아요.

그런데 성적이 전부는 아니잖아요.

중학수학 바로보기라는 책을 만나서 읽어보니,

일반 중학수학책과는 차원이 다르더라구요.

개념서라는 책들과 비교해봐도 수학을 이렇게 깊고 넓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수학에 대해 잘못 이해를 하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도 들도

수학이 이렇게 재미있고 과학적인 학문이구나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그동안은 문제를 위한 개념을 이해를 하려고 했는데

이 책은 차원이 다른 책이었어요.

예를 들자면, 왜 자연수라 불리는지,

또 0은 자리수로서의 0, 무로서의 0, 기준점으로서의 0이라는 3대 의미를

지닌다는 것, 또 정수의 크기도 수량크기, 방향크기, 거리크기라는 것이 있는데

통상 정수의 크기라함은 방향크기를 나타낸다는 것 등

여타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내용들을 알 수 있었답니다.

이런 기본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내용들부터 다루어줍니다.

이렇게 중학교에서 다루는 수학의 개념을 쌓으면서 여러 예제의 문제 풀이를 통해

더욱 개념을 확실히 할 수 있답니다.

그림이나 그래프 등을 많이 사용해서 문제풀이도 이해하기 쉬웠어요.

그래서 이 책은 빠른 아이들은 초등고학년부터 볼 수 있는 책이면서

아주 재미나게 수학을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이제까지 접했던 책들이 좁은 의미의 수학을 다루어주었다면

이 책은 좀 더 넓은 의미의 수학을 알게 해주었다고 할 수 있답니다.

또 수학이야기라는 코너를 통해 수학자의 이야기들이나

기타 수학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또한 별책으로 총정리 실전 필수 400제가 있어서

문제 풀이로 실력을 쌓을 수 있게 해주었는데요.

정말 기존 책이나 교과서와는 다른 책이에요.

그것들을 포함하면서 더 넓은 범주의 수학에 대해 다루는 책이에요.

부록으로 수학자들을 실은 표가 있는데요.

우리 아이들은 이 표를 보고 수학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즐거워했답니다.

대부분이 서양수학자여서 실망하기도 했지만요.

이런 책을 통해 어쩌면 수학자의 길을 걷게 될지도 모를 일이지요.

정말 맘에 드는 책을 만나 너무 좋습니다.

m*******i 2017.0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