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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칠드런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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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칠드런2권입니다 이번권도 역시 재밌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아야카 고다 커플이랑 스가와라 타카노 러브라인이 맘에들어서 그쪽 이야기를 젤 눈독드리고 보게 되네요 다양한 커플들을 즐길 수 있는것이 이만화의 장점이라고 생각하지만 좋아하는 커플을 짧막하게 밖에 못본다는 것은 좀 아쉽네요 근데 그 짧막한 순간마저 로맨스의 기류가 약간약간씩 변화하니까 다음권에선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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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칠드런2권입니다


이번권도 역시 재밌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아야카 고다 커플이랑 스가와라 타카노 러브라인이 맘에들어서 그쪽 이야기를 젤 눈독드리고 보게 되네요
다양한 커플들을 즐길 수 있는것이 이만화의 장점이라고 생각하지만 좋아하는 커플을 짧막하게 밖에 못본다는 것은 좀 아쉽네요
근데 그 짧막한 순간마저 로맨스의 기류가 약간약간씩 변화하니까 다음권에선 어떤 내용이 또 펼쳐질까 궁금하네요

m*******7 2021.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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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칠드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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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도 되어 있겠다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일단 3권까지 쭉 연달아 구매하여 읽어 보았습니다. 4컷 구성이라 안심하고 읽을 수 있고, 맘에 드는 커플 이야기가 나오면 반갑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다만 12권까지 쭉 구매하기에는 두고두고 보고 싶은 작품이라는 느낌은 약하기 때문에 추가 구매는 조금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1, 2권 정도만 읽어봐도 느낌이 오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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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도 되어 있겠다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일단 3권까지 쭉 연달아 구매하여 읽어 보았습니다. 4컷 구성이라 안심하고 읽을 수 있고, 맘에 드는 커플 이야기가 나오면 반갑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다만 12권까지 쭉 구매하기에는 두고두고 보고 싶은 작품이라는 느낌은 약하기 때문에 추가 구매는 조금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1, 2권 정도만 읽어봐도 느낌이 오기 때문에 맘에 드시는 분들은 이 뒤까지 쭉 지켜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t*****f 2021.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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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칠드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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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칠드런 2권입니다.제목이 왜 심심한 칠드런인지 조금 안어울리는 제목을 가지고 있습니다.너무 가볍고 달달해서 더 중독성이 있어서 좋은 작품이죠.일반적인 만화처럼 질질 끌다가 지겨워지기도 힘들게 많은 등장 인물들이 돌아가면서나오는데 그것도 아기자기 하게 재미있어요.이것 저것 암울한 현실에 이런 가벼운 이야기를 흐뭇하게 웃으면서 볼수 있는 만화책도 드물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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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칠드런 2권입니다.

제목이 왜 심심한 칠드런인지 조금 안어울리는 제목을 가지고 있습니다.

너무 가볍고 달달해서 더 중독성이 있어서 좋은 작품이죠.

일반적인 만화처럼 질질 끌다가 지겨워지기도 힘들게 많은 등장 인물들이 돌아가면서

나오는데 그것도 아기자기 하게 재미있어요.

이것 저것 암울한 현실에 이런 가벼운 이야기를 흐뭇하게 웃으면서 볼수 있는 만화책도 드물지 않을까 하네요.

다음 권도 즐겁게 기다려 봅니다.

y******8 2018.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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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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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라는 특성상 이야기 전개에 있어 설명이 필요한 부분들이 있는 작품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을 독자가 상상하면서 간극을 메워 갈 수 있는가, 그렇지 않은가에 따라 작품의 완성도나 만족도에서 차이를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이번에 읽은 심심한 칠드런 2권을 보면서 문득 이 작품은 그런 이야기의 공백의 간극을 독자가 잘 메울 수 있도록 만든 작품이라는 생각을 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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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라는 특성상 이야기 전개에 있어 설명이 필요한 부분들이 있는 작품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을 독자가 상상하면서 간극을 메워 갈 수 있는가, 그렇지 않은가에 따라 작품의 완성도나 만족도에서 차이를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읽은 심심한 칠드런 2권을 보면서 문득 이 작품은 그런 이야기의 공백의 간극을 독자가 잘 메울 수 있도록 만든 작품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작품의 구조적으로 4컷 만화라는 한계를 가지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독자의 상상력으로 완성시켜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낸다는 인상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작가가 꼼꼼하게 이야기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컷에 잘 담아내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이런 만화는 사실 큰 인상을 남기기에 적합한 구조를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얼마나 작가의 전개력이나 에피소드 구성을 잘 하느냐에 따라 전반적인 인상이 달라지게 되는데 심심한 칠드런 시리즈는 그런 부분을 잘 만들어 가는 것 같아 독자의 입장에서는 무척 만족스럽습니다.

아직 2권이라는 짧은 권수로 작품 전체를 평가하기는 힘들지만 지금가지의 이야기로 보아서는 무척 독자를 만족시키는 작품이며 앞으로 이 시리즈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p*****9 2018.10.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