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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의 기묘한 모험을 원작으로 하는 소설 외전 수치심 없는 퍼플헤이즈의 리뷰 입니다. 카도노 코헤이 저/아라키 히로히코 원저이며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후기가 호불호가 갈려서 내용이 궁금했는데 5부를 재밌게 본 사람이라면 다 무난히 볼 수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보스가 된 죠르노를 알게 되서 너무 좋았네요ㅠ.. 중간중간에 호위팀에 대한 과거 회상도하고 첫장부터 눈물 나는 장면이라 저는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이북으로도 내줬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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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재미있게 보다가 이걸 발견하고 바로 구매해버렸습니다. 언제나처럼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Purple Haze Feedba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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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부에서 푸고가 호위팀 일행에서 나오고, 배반자로 돌아올 줄 알았는데, 다시 기회를 주네요. 마약일당을 몰살하기 위한 과정 속에서 지난 과거들을 회상하고, 부차라티가 어떤 마음으로 일행들을 대했는지를 생각하는 푸고를 보니, 남겨진 자의 역할을 뭘까... 라고 저도 생각해보게 되네요. 5부의 주제가 "슬픔"이라고 인터뷰에서 읽었습니다. 다른 부 보다 더 애정가는 작품이네요. 죠죠는 외전 소설이 있어서, 독자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을 알려주어 좋아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