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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에 처져 있는 우스잔의 시시하라는 신의 도움을 받으며 2위까지 뛰어오른다. 그로 인해 사키의 키요스미가 3위에서 꼴찌로 떨어진다. 후반에 들면서 사키도 연속으로 화료를 따 내며 점수를 쌓아 나가 2위까지 올라선다. 이어 린카이의 넬리가 치고 나오며 1위, 키요스미가 2위로 준결선이 마무리된다. 이 작품은 계속 봐도 마작은 별로 중요한 요소가 아닌 것 같다. 물론 소녀들의 열정과 우정이라는 주제의식이 드러나기도 하지만, 이 작품의 주된 독자는 단지 2차원 미소녀를 좋아하는 사람들일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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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작을 전혀 모르더라도 입문하는데 있어 어려움이 없는 만화가 사키가 아닌듯 싶다. 이미 애니로도 있어서 원작인 만화보단 애니로 알게된 경우가 더 많다는 것.... 등장하는 여고생들이 하나같이 대다수가 거유에다 미소녀라는 점도 크지만 ㅋ 국내정발이 느리다긴 보단 애초에 일본에서도 16권정도 나올정도로 연재 자체가 느리긴 하다... 이번권은 전국대회 본선 대표전이 벌어지는게 주 내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