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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카이 마코토 작가의 '너의 이름은'이란 작품을 드디어 만나게 되었다. 애니메이션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은 나로서 이 작품 역시 애니메이션으로 접해보지는 않았다. 하지만 '너의 이름은'이란 작품은 너무 유명해서 책으로라도 만나고 싶었다. 가격이 만원이 되지 않아서 온라인으로 구매할때는 조금 당황스러운 면이 있다. 책의 첫 장을 펼치자마자 머릿속에서 배경이 펼쳐지고 문자가 영상으로 만들어졌다. 대작이란 이런것임을 다시 한번 느끼게해준 작품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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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먼저 접하고 소설이 궁금해서 구매했답니다. 타키와 마츠하의 사랑을 이야기 하는 소설인데 영화가 비슷한 흐름으로 전개 됩니다. 굳이 다른점을 찾는다면 두 사람의 속 마음을 읽을 수 있다는 점인데 영화가 주지 못하는 섬세한 감정선까지 이해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더군다나 단권 완결이 주는 깔끔함도 좋고 뭔가 더 긴 여운을 느낄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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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너의 이름은은 2017년 개봉한 영화의 소설판이다. 너의 이름은이라는 영화를 보지 않은 사람은 아마 거의 드물것 이다. 나 또한 거의 8년전 영화를 보았었지만 이제는 거의 무슨 내용이였는지 기억이 희미하다. 이 작품을 이야기할때 마다 사람들은 모두 명작이라고 이야기하지만 나의 기억 속 이 작품의 이야기는 남아있지 않고 휘발되었다. 문득 궁금해졌다. 다시 한번 희미해진 기억을 끄집어 내어 느끼고 싶어져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구매해서 읽은 책의 내용은 과거 봤던 영화의 희미한 기억을 압도할 정도의 엄청나게 매력적이고 충격적이며 감동적인 이야기를 지니고 있다. 단순히 너의 이름을 알기 위한 두 주인공의 여정이 아닌 그들의 바뀌고 소중해진 존재를 잊지 잃지 않기 위한 감동적인 이야기이다. 과거 영화를 봤지만 희미해진 사람들은 다시 책을 읽어보며 이 멋진 작품을 경험함과 동시에 자신의 희미해져가는 소중한 기억은 무엇이 있는지 돌아보는 시간을 갖기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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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너무나도 유명한 너의 이름은 책을 이번에 구매했어요 일본 영화 흥행순위 역대 7위, 1300만 관객을 동원한 엄청난 작품인데요. 책으로도 접할수가 있어서 너무나도 좋아요 산코이 마코토 감독의 작품들은 하나같이 섬세하고 아름다워서 우리들의 메마른 감정에 한줄기 빛이 되어주는 느낌이에요.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한 작품인데요. 애니메이션과 소설책은 또다른 맛이 있네요. 어떤 작품이든 다 좋은건 당연하고요. 저 말고도 많은 분들이 이 작품을 접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좋은 책 읽을 수 있게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
| <너의 이름은>이라는 작품은 애니메이션 영화판으로 처음 접하게 되었어요. 그때 BGM도 너무 좋고 영상미도 좋아서 손꼽히게 재미있게 본 작품 중 하나로 남겨져있는데, 그래서인지 코믹판까지 찾게 되었습니다. 애니메이션이 훨씬 다채로운 요소가 많긴 하지만 만화책도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다고 생각해요! <너의 이름은> 영화를 재미있게 보신 분이라면 코믹 버전도 나름 잘 감상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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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내용도알고있고 처음출간때샀으면 무료배송에 혜택도많았을텐데 안사고있다가 뒤늦게샀다 그래도 소장하고싶다는생각이 많이들었던것일까 2년이지난지금 구매하게됐다 왠지 내자식에게도보여주고 이런 순수한마음을 갖고 추억을 느낄수있는 그런마음이랄까 언론에써 평가했던 그런 엄청난 만화는아니지만 주인공들의 순수한마음이좋다 시간이지나다시봐도좋은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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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은 책보다 영화로 먼저 만나본 책입니다... 어째서인지 2권을 먼저 샀다가... 소장해야 한다는 아이의 성화(?)에 못 이겨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영화 볼 때는 평소에는 행사 같은 것 거들떠도 보지 않는 성향의 아이가 행사 차원에서 나눠 준 스티커와 거울까지 받아와 소장하는걸 보니 아이에게 좋은 영향으로 다가온 내용의 애니메이션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 책장에 꽂아 놓고 두고 두고 정말 가끔씩 꺼내보면서 청소년기의 추억을 소환해 줄 책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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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너의 이름은을 보고 너무 감명깊어서 책으로도 소장하고 싶어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았다. 영화의 내용을 어느 정도 알고 읽던 것이기 때문에 읽는데 하루 정도밖에 걸리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전체적인 구성과 내용 모두 완벽하다. 역시 신카이 마코토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읽으면서 행복했다. 하지만 단점이 있다면 당언하겠지만 영화가 훨신 재밌다는 것.. 영상미가 워낙 뛰어난 작품이었기 때문인 듯 하다. 여러분도 이 책을 구매한다면 영화를 먼저 보고 어느 정도 줄거리를 안 다음 책을 읽는 것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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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본 후 책이 있는걸 보고 책과 영화의 차이가 있을까 해서 읽게 되었다 . 미즈하가 사는곳은 서점도 카페도 없는 시골이고 타키는 도시에 사는 학생이다. 전혀 공통점이 없어 보이는 두사람이 서로의 몸이 뒤바뀌는 일이 계속 일어나서 존재를 알게 된다. 처음엔 꿈인줄 알다가 진짜인걸 알고 당황스러워 한다. 영화를 본후 글을 보니까 장면들이 머릿속에 떠올라서 더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다. 서로 몸이 뒤바뀌어 그날있던일을 메모하게 되고 몸이 바뀌는 일이 사라지자 조사하게 되고 슬픈 진실을 알게 된다. 어른이 되고 다시만나게 되어 감동적인데 그 뒤의 내용이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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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제목부터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