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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이라는 시간은 짧을수도 있지만 계획성있게 보낸다고 하면 매우 유익하게 만들어갈수 있는 기간이라고 생각이 된다. 새해가 되면서 누구나 계획성있게 자신이 하고자 하는 목표를 꾸준히 이루기 위해서 노력을 하면서 다이어리에 여러가지 결심을 적어본다. 작삼심일로 끝나지 않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 과정에서 이 책을 만나게 되면서 조금더 세분화된 계획과 실천에 대해서 새롭게 인식을 할수가 있었다. 기본적으로는 공부를 해나가는 학생들에게 잘 맞는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 부분이 많이 있지만 직장인들도 일과 함께 공부를 하는 셀러턴드가 많기 때문에 활용도에 따라서 충분히 좋은 피드백이 올수 있는 점이 많다고 생각이 된다. 자신감을 불어 넣을수 있는 책에 메세지들은 하루 아침을 시작하면서 좋은 기운을 샘솟게 하는 좋은 메시지가 되는것 같다. 누구나 어느정도 수준의 노력을 통해서 목표를 설정하고 자신이 긴 시간의 투자를 통해서 완성이 되어가는 과정을 반복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때로는 초심을 많이 잃어갈수가 있는 부분이 있다.
책의 제목에서 나오는 근성이라는 말 처럼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잃지 않기 위해서 계속적으로 불어 넣어주는 무엇인가가 책에서 느껴진다. 무료한 일상을 조금 더 계획적으로 살아가고 싶어하는 많은 사람들에게는 이러한 변화를 스스로 맞이할수 있는 시작점이 있어야 할 것이다. 100일 다이어리를 통해서 무엇인가 자신이 계획하는 것들에 대해서 실천하고 달성하는 선순환을 통해 작은 성공을 맛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이를 통해 인생의 긴 흐름의 다이어리를 본인이 직접 적어 보는 시간도 만들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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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있어서 무엇보다 바꾸기 어렵다고 생각되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습관이다.
그 습관을 바꾸기 위해서는 역시 꾸준하게 노력하여 새로운 습관을 만드는 것이 방법일 것이다.
책의 저자는 그 방법으로 100일 완성 근성 다이어리를 말한다.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쓰고 시각화하라고 하는 것은 이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실천하고 있는 방법이다.
이 다이어리는 그 시각화를 좀 더 세분화하여 완성한다.
책의 저자를 살펴 보니 유명한 수학강사라고 해서 좀 의외였다.
그는 자신이 꿈을 이루는데 토대가 되었던 근성을 아이들에게 심어주고
그 힘을 바탕으로 한 학습법을 통해서 수많은 학생들에게 성적향상의 경험을 안겨주었다고 한다.
저자는 '포기하지 않는 근성'만 가지고 있다면 무엇이든 다 이룰 수 있다고 조언한다.
당연한 말같지만, 또 그만큼 실천하기 어려운 말이기도 하다.
100일 동안 이 다이어리를 가지고 실천한다면 100일 후에 기쁨을 누릴 수 있다고 자신있게 이야기한다.
처음 제목을 보았을 때는 근성 다이어리를 쓰는 방법과 이런 저런 조언들이 담겨 있는 책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받아 본 책은 고무줄로 튼튼하게 고정된 단단한 표지의 제목 그대로 정말 다이어리였다.
물론 중간중간 적재적소에 저자의 조언과 당부, 응원의 메시지가 담겨 있는 효과 만점의 다이어리.
근성으로 가는 길 100일 이제 시작!
이 다이어리는 총 7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월 단위 계획
주 단위 계획
저자가 다이어리 사용법도 친절하게 하나하나 알려 주고 있으니 참고해서 계획을 세우고 실천해보자.
5단계는 나티배 생각.
이 부분이 이 책의 가장 중요 부분이라고 생각된다.
계획하고 실천해나가는 데 있어서 도움이 될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가 압축되어져 있는 부분이다.
절대 그냥 넘어가서는 안되는 부분이자 경험의 결정체인 듯 하다.
6단계는 삶 속의 수학.
이 부분에서 저자가 수학선생님이라는 생각을 한 번 하게 된다.
수학 용어로 들여다보는 삶의 법칙을 이야기하고 있다고 한다.
수학 용어도 배우고 삶의 지혜도 배우고.
마지막 7단계는 이번 주 목표 체크.
하루의 마무리가 있다면 일주일의 마무리도 있어야 한다.
혹시 실천하지 못한 계획이 있다면 다음 주에 꼭 챙겨 넣어야 한다.
각 주의 처음에는 힘이 되는 저자의 조언이 있으니 가볍게 다음으로!
여기까지는 여타의 다이어리와 비슷하다.
이렇게 7단계를 거치고 거치다보면 어느새 100일이 다가오고 다이어리도 끝을 맺는다.
이제 100일이 지났다면, 과연 나는 포기하지 않는 근성을 갖게 되었는지 생각해보자.
아마 한 권의 다이어리를 무사히 끝마쳤다면 그만큼의 자신감도 업되었을 것이라 확신한다.
그렇다면 이 한 권의 다이어리가 지나고 나면 삶의 큰 전환점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성적이 생각만큼 나오지 않아서 고민하고 있는 첫째에게 선물로 내밀어 볼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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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람이라는 존재는 대단한 존재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나티배? 외국인인가?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만 나이스 티처 배용준이라는 말을 듣고 하아... 라는 말을 했었습니다. 이 나티배 선생님은 본디 작은 곳에서 시작했지만 지금은 수능 마감강사로 계속된 활약을 하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계속해서 일타강사로 "스카이에듀 강사를 맡고 있으며 인터넷 강의 등 여러 곳에서 나티배 선생님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런 일타강사를 만들 수 있었던 계기는 바로 하루하루 기록을 하는 습관이었습니다. 예전부터 위인들은 기록을 하는 습관을 길러왔었습니다. "난중일기" "일성록" 이 모두 하루하루를 기록하는 습관에서 나온 것들이었습니다. 이 책도 100일 동안 기록을 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100일이라는 시간을 투자하여 자신의 평생을 좌지우지할 수 있다면 100일이 결코 아까운 시간은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100일은 그렇게 짧은 시간은 절대 아닙니다. 이 책에서도 꾸준히 하는 것에 대한 힘을 강조하고 있었습니다. 이 책의 구도는 처음에는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날짜별로 분류해서 계획을 짤 수 있도록 Day1 Day2 이렇게 나누어두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는 더욱더 세부적으로 쓸 수 있도록 소분류를 하고 있었습니다. 일을 할 때도 중구난방식으로 하는 사람과 대분류 중분류 소분류로 나누어서 일하는 사람을 비교했더니 적게는 2배 많게는 5배나 일의 효율성이 다른 것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 분류를 하는 사람은 찾기가 상당히 쉬웠지만 중구난방식으로 하는 사람은 찾는데 너무 많은 시간을 허비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을 하는 것에 있어서도 두 사람은 큰 차이가 났었다고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사실은 중구난방식으로 기록을 하는 사람이었습니다만 이 책을 통해서 좀 더 체계적으로 기록을 하는 방법을 배울 수가 있었습니다. 체계적으로 기록한 것을 토대로 저의 의지력을 더할 수 있도록 이 책은 도와주고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저의 의지박약을 일꺠워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하고 나티배 선생님의 이야기를 좀 더 새겨들을 수 있도록 하려고 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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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완성 근성 다이어리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나티배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해마다 다이어리를 준비해서 새해를 계획하고 뭔가 기록하며 하루 하루의 삶을 다이어리에 남기는 걸 좋아한다. 그러나 꾸준히 일년을 아니 100일을 매일 매일 빼먹지 않고 적어본 적이 없었다. 미루기를 너무 쉽게 알고 매일 하고자 하는 의지가 너무 쉽게 없어지는 걸 보면 의지력이 너무 없구나란 결론에 안착하고만다. 뭔가 꾸준히 100일만이라도 할 수 있다면 습관으로 이어지는 건 바로 그 이후의 일일 것이다. 나에게도 그런 근성이 필요하다. 작은 목표라도 꾸준히 해 낼 수 있는 힘.. 이 근성 다이어리만은 나에게 포기하지 않는 100일이라는 목표로 뭔가 꾸준히 할 수 있는 의지를 확인하고 싶었다. 월 단위, 주 단위, 하루 단위로 잘 쪼개져 나눠져 있는 이 다이어리 한권만으로도 충분히 하루 하루를 100일동안 알차게 채워가기 충분해 보인다. 특히나 하루 단위 계획은 우선순위별로 할 일을 적어보고 구체적으로 리스트를 구체화시키며, 범위나 더 확장된 계획을 짜볼 수 있다. 그리고 그 날 하루를 돌아보는 시간을 하루의 마무리에서 스스로 체크하고 적어봄으로써 내일 하루에 대한 새로운 기대는 물론이고 이 칸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거 같아서 마음 편하게 자신이 원하는 방법으로 기록해도 좋을 것 같다. 나티배 생각은 일주일동안의 나에게 주는 에너지가 되는 힘의 말들이 또 새로운 한 주를 기대하게 한다. 한 주간의 목표를 체크할 수 있으며 굉장히 꼼꼼한 구성이 빈틈 없이 채워져있다. 학습 다이어리로 활용해도 충분히 좋을 것 같으며 어떤 용도로든 본인의 특색을 살리기에 어렵지 않은 자신만의 목표와 꿈을 이 다이어리를 통해 이뤄나가길 바란다. 출발하기 위해 위대해질 필요는 없지만 위대해지려면 출발부터 해야 한다. -레스 브라운-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을 깡그리 쓸어버렸다. 나를 극복하는 그 순간, 나는 칭기즈칸이 되었다. -칭기즈칸- 가슴을 뛰게 하는 명언들을 보면서 매일 매일의 의지를 깨우고 설렘을 가지고 100일의 목표를 다지며 하루 하루를 멋지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이 된다. 이제 시작점에 서 있다면 출발선상에서 완주될 100일을 꿈꾸며 더 나아가 내 인생의 작은 습관이 자라날 엄청난 에너지원이 될거라 확신하며 나 또한 시작해보려 한다. 좋은 습관을 이끌 수 있는 근성을 이끌어 내고픈 희망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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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연초가 되면 새로운 다짐과 함께 다이어리를 한 권씩 마련하곤 한다. 하지만 몇 번 쓰다가 작심삼일이 되어 버리곤 했다. <100일 완성 근성 다이어리>는 조금 특별하다. 그저 단순히 채워 넣어야 할 다이어리가 아니라, '나티배' 강사님과 함께 하는 느낌이 드는 '가이드형 다이어리'이다. 나티배, 즉, '나이스 티쳐 배용준'이라 불리는 그는 '근성' 하나로 10년 전에 자신의 다이어리에 썼던 꿈 리스트를 실현시켰다. 그는 꿈을 꿀 수 있다는 것은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직접 보여준 셈이다. 그리고 그는 이를 '근성'이라고 불렀고, 지금 자신이 꿈을 이룰 수 있었던 근성 키우기를 실천 할 수 있는 방법으로 100일간의 쓰는 기적을 <100일 완성 근성 다이어리> 를 통해서 보여주고 있다. <100일 완성 근성 다이어리> 에는 월 단위--> 주 단위--> 하루 단위 별로 목표리스트와 할 일을 간단하게 적어 두면 된다. 정말 하루 10분 정도 투자 하면 될 정도로 간단하게 작성하면 된다. 다만, 하루단위은 30분 단위로 조금 더 구체적으로 계획을 짜면 된다.
특히, 하루의 마무리는 오답이나 외워 지지 않는 것, 혹은 토막 암기 같은 것을 적어도 된다고 하는 부분은 '다이어리 맞아? '하는 느낌이 들지만, 앞으로 쭈욱~ 잘 활용할 수 있을꺼 같은 예감이 들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나티배 생각' 은 압권이다. 일주일 단위로 한번씩 만나는 나티배 생각은 다이어리를 쓰는 학생들에게 힘을 실어준다. 나티배샘의 격려 덕분에 다음 주를 계획하게 만들어 주고 계속 다이어리를 쓰게 해준다. 그러면서 점점 꿈에 다가갈 수 있도록 근성의 힘이 키워진다. 3주차 다이어리 끝에서 만나는 나티배 생각에서 '된것처럼 행동 하는 습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다이러리에 자신이 가고자 하는 대학을 적는 일을 매일 한 학생들이 그것 자체가 습관이 되고, 꿈의 실현을 앞당겨 준다는 것이다. 자신의 미래에 대해 불안한 학생들에게 이같은 강한 임팩트를 주는 말들은 위로가 되고 격려가 되고 힘이 되어준다. <100일 완성 근성 다이어리> ... 꾸준하게 100일, 14주 동안 끈질기게 자신의 계획과 꿈쓰기를 하다보면 그렇게 습관처럼 꿈이 자신의 앞에 성큼 다가올 지도 모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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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완성 근성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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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는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중학교 2학년이 되는 딸 아이는 핸드폰을 만지는 그 순간에도 고민을 한다. 2학년이 되면 시험 볼텐데 어떻게 공부해야 하냐며 말을 하지만 두 손엔 늘 핸드폰이 들려있다. 그런 딸 아이에게 딱 맞는 공부방법들을 책을 통해 찾기 시작했고, 가장 기초적인 방법들 중 수업이 끝나고 쉬는시간 5분을 활용해 학습한 내용을 다시한번 떠올려보는 방법을 찾았다. 오랜시간 책상에 앉아 깜지를 쓰듯 쓰고 외우고하는 방법들은 아이에게 맞지 않는 방법인걸 알기에 가장 적은 시간을 투자해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된 것이다. 아이가 나에게 요구한건 스터디플래너였다. 수업시간이 끝나고 그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중 가장 중요하다 느껴지는 내용을 가장 짧게 요약해 적어두면 좋겠다는 말을 했고 작은 수첩이 하나 있으면 좋겠다는 말을 했다. 이런때 너무 좋은 다이어리를 한권 가지고 있었다. 「100일 완성 근성 다이어리」 이 책은 아이를 위해 선택한 책이기도 했지만 책을 받은 후 내 습관 노트로 사용하려고 마음 먹었던 다이어리였다.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100일만 습관처럼 기록하자는 생각으로 사용하려 했던 다이어리는 공부를 하겠다고 마음 먹은 딸 아이에게 전해졌고, 딸아이는 기분좋게 이 책을 받아들였다. '나이스 티쳐 배용준' 을 줄여 나티배 선생님으로 활동중이신 노량진 최단기 마감 강사로 성장한 선생님은 10년간 하루도 빠지지 않고 다이어리를 썼다고 한다. 자신의 꿈을 적고 그 꿈들을 이루고자 하는 절실함 가득담아 쓴 다이어리를 보며 근성을 키웠다고 했다. '포기하지 않는 근성' 만 있다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는 선생님의 마음 가득 담긴 이 다이어리를 통해 딸 아이도 자신의 꿈에대한 절실함을 다이어리 가득 적을 수 있기를 바란다.
여느 다이어리와 다를것 없는 순서이지만 다이어리 중간중간 써진 명언들과 힘내라는 선생님의 메시지 덕분에 지루하지 않았다. 하루단위 계획을 통해 할일의 순서를 정하고 시간대별 계획을 짜며 그날있을 가장 중요한 일을 체크할 수 있었으며, 하루를 반성할 수 있는 나의 기록을 통해 매일매일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을 수 있을 듯 하다. 주단위로 목표를 설정하고 한주가 마무리되면 선생님의 생각을 읽어볼 수 있다. 그리곤 한주 목표를 체크하며 한주가 마무리된다. 100일이라는 기간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겠지만 아이에게 작은 습관 하나 말들어주기엔 충분한 기간이라 생각된다. 뿐만 아니라 평생 가지고 가게 될 기록하는 습관도 덤으로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100일이 마무리되는 그 순간 한권의 다이어리를 기록했다는 뿌듯함과 약간의 변화가 생길 성적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아이가 느낄 성취감. 이모든것들이 아이에게 긍정적으로 다가올거라 생각하니 무척 기대된다. 가끔은 지루해 하기도 하고 지치기도 하겠지만 중간중간 나티배 선생님의 글을 통해 아이가 조금이나마 힘을 얻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100일 후 아이의 분위기가 어떻게 바뀔지 무척 기대된다.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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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정도의 시간은 어느 정도일까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입니다. 자신의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지요. 심지어 이 100일 정도의 시간으로 짐승이 사람으로 변한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단군신화에 등장하는 웅녀의 이야기입니다. 이처럼 누군가에게는 100일이 시간이 엄청난 변화를 일으키기에 충분한 시간이라는 거죠. 문제는 그 100일 동안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이어나가는 근성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호랑이처럼 중도에 포기를 하게되면 처음에 이루려고 했던 바를 이룰 수 없게되죠. 저자는 이런 이들이 포기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자신이 지금에 이르게 되면서 터득한 경험을 공유하고자 하는 마음에 이 다이어리를 출간하였다고 합니다.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바를 적고 하루하루 실천해가면서 포기하지 않고 100일을 맞게된다면, 어느덧 완성된 100일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고 합니다. 저자가 알려주는 100일 완성 근성 다이어리를 들여다 봅니다. 누군가는 수능을 바라보는 이들도 있고, 누군가는 기말고사 또 어떤 누군가는 고시를 눈앞에 두고 있는 분들도 있을것이고, 저처럼 영어 회화를 잘 해보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100일 후에 자신이 이루고 싶은 목표를 정해봅니다. 그리고 자신의 목표를 위해 체크해야 할 월 단위 계획을 세웁니다. 다음에 월 계획을 기준으로 이번주에 꼭 해야할 일들을 간단히 적어봅니다. 다음엔 매일 그날 해야할 일들에 대해 중요도 순으로 나열하고 구체적인 범위와 시간계획까지 세웁니다. 이제 하루를 마무리 할 시간이 되면 그날의 계획을 기준으로 하루를 정리합니다. 하루하루가 모여 한주를 마감하면 이번주 목표를 체크하고 월단위 계획을 기준으로 다음주 목표를 정합니다. 이렇게 하루하루가 모이고 한주가 더해지면서 어느덧 100일이 완성되어갑니다. 드디어 100일이 완성되었군요. 아직 첫삽을 뜨지 못해 100일의 기쁨이 어느정도인지 가늠할 수 없지만, 원하는 목표에 다다른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을 때의 느낌은 꽤 괜찮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올해 큰 아들이 고등학교에 입학합니다. 나름 공부를 열심히 해 보겠다고 하는데, 이 다이어리가 좋은 선물이 되었으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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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다이어리를 사서 작성하고 있다. 꼼꼼하게 다이어리를 작성하는 건 아니지만, 중요한 일, 기억해야할 일등을 메모하고 나름 다이어리를 활용하는 편이다. 스마트한 세상에 많은 다이어리 어플이 있지만, 아직까지는 손으로 작성하는 아날로그 방식이 좋아, 늘 예쁜 다이어리를 구입한다. 올해 하고자 하는 일들을 계획하면서 계획에 끝나는 것도 있고, 조금이라도 이루려고 노력하는 것도 있다. 하지만, 후련하게 계획한 일을 끝낸 일은 드문 일이라 이번엔 꼭 계획을 이루리라 맘 먹었다. 하지만, 2017년이 밝은지도 벌써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 생각처럼 되질 않아 다이어리를 펼치고 다시 스스로를 다독이던 차에 만난 100일 완성 근성 다이어리. 제목처럼 100일 동안 꾸준이 근성 다이어리와 함께라면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누가 하라고 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에 보여주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해, 지금보다는 좀더 발전된 내가 되고 싶어 100일 완성 근성 다이어리와 함께 도전해봐야겠다. 100일 동안 목표를 적고 실천하고 이루어내는 다이어리. 혼자가 아니라 100일 완성 근성 다이어리와 함께라면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든다. 무엇보다 포기하지 않는 근성을 갖고 꿈을 이루고 싶은 간절함이 내 안에 가득하기에... 성공한 사람들의 보면 매일 꿈을 적고, 목표를 적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한다. 시간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앞으로 내 인생이 달라진다. 100일 완성 근성 다이어리는 스터디 플래너로써도 아주 훌륭하다. 100일 완성 근성 다이어리를 만든 저자 나티배님은 스타 강사이자 근성 트레이너이다. 많은 학생들이 그의 근성 프로그램을 통해 극적인 성적 향상을 경험했다고 한다. 그만큼 공부에 있어서 근성은 필요하다. 포기하고 싶을때마다 근성 다이어리를 쓰면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작심삼일을 이겨낼 수 있다. 중학생인 딸에게도 이 근성 다이어리를 선물하고 싶다. 아이들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정말 성공하고 싶은, 근성을 갖고 싶은 모든 이들이게 강추한다. 100일이 말처럼 쉽지는 않겠지만, 내가 먼저 도전해보고 모범을 보이고 싶다. 그리하여 아이들도 함께 동참하면 좋겠다는 맘이 많이 들었다. 올해 세운 계획을 다시한번 떠올리고, 하루 하루 지혜롭게 시간관리를 하여서 하고자 하는 일을 잘 마무리하길 바래본다. 이 근성 다이어리는 통해서 생각처럼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나를 독려하고 싶다. 비록 2017년도 한달이 지나가고 있지만, 그래도 지금 이 근성 다이어리를 만나서 감사하다. 21일 법칙을 기억하고 달라진 나를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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