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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 앤 더 시티라는 컬러링북 작가이신 빨간고래 님의 책이네요. 컬러링북과 비슷한 책 이름때문에 바로 연상됐어요. 컬러링북의 드로잉버전 같기도 하지만 좀 더 간단하고 쉬운 여행스케치 같은 드로잉북입니다. 여행하면서 보는 건물, 소품, 음식 등 여행을 주제로한 다양한 그림을 그려볼 수 있어요. 밑그림이 연하게 있어서 그리기 어렵지 않고, 또 조금 복잡한 그림은 그리는 순서도 팁처럼 나와 있어요. 초보자가 즐기기에 좋은 드로잉북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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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9살 아이들이 하기에는 좋아요. 푸드 보다는 좀 내용이 알차지 않은거 같지만 좋아하네요 아이들은^^ 드로잉이 좀 사실적으로 그려져 있었으면 더 좋았을거 같아요. 시티에 대한 이미지도 좀 부족한거 같구. 개인적으로 푸드가 더 나은듯하긴 하네요.. 푸드 색칠 다하고 산거라 시티도 열심히 색칠해 봐야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