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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소재도 신선하고 좋았던거 같은데... 권이 갈수록 점점 늘어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사건을 서술하는 문체가 장황해지고 주변 상황 설명이 지나치게 디테일해지고 시점도 왔다갔다 하고요. 그래도 보던거라 계속 보기는 하는데 늘어놓은 썰을 어떻게 담아서 정리할지.... 하여간 기본수준은 되는 장르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늘어지는 사건을 좀 다듬고 이제 풀어놓은 썰을 정리해야 할 단계에 온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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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이 점점 산으로 가는것 같네요. 저자가 한평생 부여섭 시리즈로 먹구 살 생각인가봅니다. 기존 전개된 내용들은 갈무리되기는 커녕 점점 등장인물이 늘어나기만 하는데 과연 마무리가 잘 될런지 의문입니다. 대체적으로 두달에 한편씩 올라오는 추세인데 서토정벌이 다행히 40편으로 마무리가 될수 있다면 지금으로부터 최소 3년은 지나야 되겠네요 ㅋㅋㅋ 작가님..좋은 책 내용과 구성으로 봐주는 독자들을 실망시키지 마시고 분량 늘이기 중단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독자들 다 떨어져 나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