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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끼의 기적』 - 이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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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늘 한 가지 음식만 먹는 사람은 영양학적으로 불완전할 것처럼 생각되지만 실제로는 그 한 가지 음식에 한해서는 완벽한 소화흡수, 배설체계가 성립된다. ex) 세상에 이런일이, 화성인 바이러스 에 출연하는 라면or특이식성 한 가지만 먹는 사람들 어느 한 부분만 먹으면 결국은 가공식품을 먹는 것과 같이 일부 영양소가 결핍된다.식물이든 동물이든, 하나의 생명체에는 그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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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늘 한 가지 음식만 먹는 사람은 영양학적으로 불완전할 것처럼 생각되지만 실제로는 그 한 가지 음식에 한해서는 완벽한 소화흡수, 배설체계가 성립된다.

 ex) 세상에 이런일이, 화성인 바이러스 에 출연하는 라면or특이식성 한 가지만 먹는 사람들

 

어느 한 부분만 먹으면 결국은 가공식품을 먹는 것과 같이 일부 영양소가 결핍된다.

식물이든 동물이든, 하나의 생명체에는 그것이 존재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영양소가 들어 있으므로 전체식을 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식사를 하고 나서 바로 과일을 먹지 말고 한 시간 후에 먹거나, 식사하기 한 시간 전에 먹으라.

 

"한 번에 한 가지 요리를 먹는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없다."

 

[ 제철식, 전체식을 해라.

  9白 식품을 피해라.

  섭씨 4도의 물을 마셔라.

  물, 꿀, 감식초 7:2:1 비율로 마셔라.

 조리과정을 최소화한 음식을 먹어라.]





i******2 2014.05.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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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끼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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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끼의 기적 - 이태근 - 하루 한 끼 식생활은 ‘사랑’의 실천이며 실현이다.   저자 이태근은 30세에 말기 신부전증으로 신장이식수술을 받고 면역억제제와 스테로이드를 처방 받았으나 식생활을 1일 1식으로 바꾼 후, 35세에 면역억제제와 스테로이드제를 끊을 수 있었다. 그는 30년 동안 1일 1식을 했고 감기 한 번 걸리지 않았다. 저자는 하루 한 끼가 ‘사랑’이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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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끼의 기적 - 이태근

- 하루 한 끼 식생활은 사랑의 실천이며 실현이다.

  저자 이태근은 30세에 말기 신부전증으로 신장이식수술을 받고 면역억제제와 스테로이드를 처방 받았으나 식생활을 11식으로 바꾼 후, 35세에 면역억제제와 스테로이드제를 끊을 수 있었다. 그는 30년 동안 11식을 했고 감기 한 번 걸리지 않았다. 저자는 하루 한 끼가 사랑이라 말한다.

하루 한끼가 왜 사랑일까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은 자신의 몸과 마음을 사랑하는 것이며, 건강하고 매력적인 모습의 자신을 원한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11식으로 몸속 독소가 빠져나가고 건강해지면 개인의 건강에 국한되지 않는다. 면역력, 생명력의 강화로 활기가 넘치고 그 에너지는 외부로 향한다. 내가 먹지 않는 두 끼는 이웃이 먹고 자연보호와 식량 절약으로 자연스럽게 사랑이 실천된다. 이웃과 사회, 세계가 행복하면 나도 그렇다.

 

지금의 식생활은, 밥과 여러 반찬들을 충분히 씹지 않고 삼키거나 야식, 뷔페, 코스 요리로 영양 과잉의 상태이다. 신선한 제철 음식보다 즉석냉동식품, 패스트푸드, 정제된 설탕, 소금, 밀가루가 들어간 음식을 구매하기가 더 쉽다. 몸을 덜 움직이면서 이런 상품화된 음식들을 먹으면 먹을수록 더 찾게 되고 비대해 지지만 식탐을 끊기가 어렵다.

저자는 가난하게 먹으라고 한다. “위와 장이 건강하려면 평상시 공복 상태로 있어야 한다.”그래야 우리 몸이 청소되고 건강한 세포로 재생된다.

 

영양과다와 섬유질 부족, 단백질 과잉, 잘못된 식사 순서, 상품화된 음식, 지나치게 많은 양의 물 마시기 등을 신선한 제철 자연식으로 바꾸어서 하루 한 끼만 먹는다면 당뇨병, 고혈압, 위장병, 신장병, 골다공증, 심장병, 통풍, 변비, 치질은 물론, 피부까지 건강하고 아름답게 된다. 종양이나 암의 진단을 받았다면 바로 5일 단식과 과일식, 생식의 방법으로 낫게 할 수 있다. 그 과정은 1. 처음 5일은 음식, 물도 먹지 않는 완전 단식 2. 그 후 한 달은 과일 단식 3. 이후로도 3~6개월간 생식을 하는 것이다.’ 이것을 실천하려면 그야말로 자신의 의식과 신념을 먼저 바꾸어야 가능할 것이다. 어쩌면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고 바로 돌입하는 편이 나을 수도 있다. 이 모든 과정이 사랑을 알아가고 실천하는 행위일까 

 

저자는 요리를 하는 불필요한 시간을 줄이고 씽크대에서 해방되어 독서, 글쓰기, 운동, 산책, 친구를 만나라고 한다. 꿀과 감식초를 먹고 현미밥과 자연식, 과일식, 생식으로 내 안의 성스러운 영적인 육체를 바깥으로 꺼내 놓으라고 조언한다. 나 자신을 긍정하고 내 속의 건강하고 매력적인 모습이 된다면 자신을 사랑하는 만큼 다른 사람도 사랑할 수 있다고 한다. 책 속 사이사이마다 노래 가사들과 저자의 시들을 넣어서 사랑의 찬가를 부른다.

반짝이고 생명 충만한 삶을 노래로 들려주면서 독자의 손을 잡는다. 본인은 이미 그 삶을 살고 있고 그것이 얼마나 기쁘고 좋은지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주지 않고는 배길 수 없다는 몸짓 같다. 책을 쓰고 강연을 하는 일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앎과 생을 나누는 일이다.

이 책이 갖는 의미는 저자의 넘치는 사랑과 그의 체험을 통해 우리의 일상을 점검하고 작지만 중요한 모험의 길을 떠나게 하는 것이다. 언제나 그렇듯 누구는 떠나고 누구는 남는다.

건강과 사랑, 기쁨과 감사의 제안에 동의의 숨 고르기를 시작한다.

 

 

 
YES마니아 : 로얄 t****l 2022.1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