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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작가님의 만렙으로 사는 법 3권 리뷰입니다. 여주는 초반부터 먼치킨이었지만 점차 인외의 범주로 넘어가면서 ㅋㅋㅋㅋㅋ 결국 여주가 시원하게 이야기를 마무리짓네요. 남주도 너무 귀엽고 조신해서 좋았습니다. 여주 중심의 모험물이라 간만에 재밌게 읽은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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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연재할떄 마지막 권 읽을떄 충격 먹었던 기억이 있다. 갑자기 주인공 일행 몰살..... 너무 인정사정없이 갑자기 떼거지로 죽여버림 ㅠㅠㅠㅠㅠㅠ 다행히 세영이 성격이 시원시원해서 고구마 좀 덜 먹고 넘겼지만 다시 생각해도 아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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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렙으로 사는 법 마지막 완결권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나 잘 모르는 사람은 제대로 즐기기 어려운 취향타는 소설이라지만 먼치킨 모험물이라서 저는 재밌게 읽었습니다. 매번 새롭게 등장하는 소설의 배경이나 여러 사건을 보면서 작가님의 상상력에 즐거워졌고 꽃사슴을 보면서 흐뭇해지고 마지막을 달려가면서 줄어드는 페이지가 아쉬웠습니다. 끝에는 모두모두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다행이었구요 ㅠㅜ 여주는 꽃사슴도 얻었으니 조금만 더 고생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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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사슴을 둘러싼 이야기와 주신의 에피소드, 다양한 이야기가 세영이를 둘러쌓아 머리를 아프게했지만, 역시 스프라이트 샤워인 세영이는 뿌셔뿌셔로 모든 사태를 정리하네요. 정말 사이다였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세영은 사슴을 구하기 위해 노력했고, 결국 두 사람은 사랑도 지키고 세상도 지켜서 다행이에요. 그리고 인간으로 시작해서 주신까지 올라간 세영이의 위대함에는ㅋㅋㅋㅋㅋㅋ 신계에서도 주먹으로 통치를 시원시원하게 하는 모습이 좋았고. 1권에서 뉴비를 줍줍했다는게 이렇게 이어지다니 정말 놀랬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외전이 없는게 아쉽네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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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후와와 백배 더 귀여운 카라드. 나만 귀엽다고 하지 사실 소설 속 카라드는 순수하고 절실하게 조심스럽게 수줍게 상대를 배려하면서 그러면서도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모습이 마냥 예쁜 주인공이었습니다. 그 진지함을 유쾌한 오락?소설속에 위화감없이 잘 녹여든 부분이 호감포인트였어요. 세영의 태도는 카라드에 비하면 실격을 간신히 면한 정도. 마탑의 거래부분은 제 취향이라 재밌었어요. 드워프 부분도 전형적인 드워프였지만 좋았구요. 레벨업하면서 성장해가는 세영의 모습도 읽으면서 좋았습니다. 카라드의 원래 얼굴은 더 미남이었다는 것도 뭐 좋았지만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외전4에서 리먼, 마리엔, 디안, 시디발라 등 파티원들이 성장하고 자기몫을 해내고 자기자리를 만들어가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준것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외전4로 인해 결말이 너무나 맘에 들었어요. 하지만 에필로그의 백설록은....백설록 뭔가 이상해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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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근차근 강화하며 점점 강해져가는 주인공 파티. 하지만 주인공이 다른 신과 조우한 사이 일어난 전쟁으로 파티원들은 하나둘씩 쓰러지고.. 번아웃 온 신이 거하게 사고 치는 내용. 신아 신아.. 주인공 성격 자체가 좀 그리스 로마신화 신 같아가지고.. 잘 어울리는 결말이었어요. 좀.. 제우스 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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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지막 만렙으로 사는법 4권입니다. 취향은 여러모로 갈리는 책이며 제 취향은 아님을 다시 한번 적네요. 만렙인 캐릭터로 차원이동을 하고 그 세계에서 무적인 여주인공... 그리고 길가다가 하나하나 줍는 동료들...? 게임판타지 좋아하는데 왜 이 책은 재미가 없는 지 알 수 없고요. 절대 구입하실 분들은 취향이 아닐 수도 있으니 전권 구매 말고 1권부터 읽고 구매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이 세상은 넓고 취향은 다양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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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읽으면서 아 괜히 완결까지 한번에 샀다.... 하고 후회를 많이 했는데 기왕 산 거 꾹 참고 읽었더니 점점 재미있어졌네요. 완결인데 깔끔하게 잘 마무리한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복전이나 떡밥을 빠트리지 않고 다 회수했다고 봅니다. 특히 남자 주인공이 참 마음에 들고 매력적입니다. 아예 답답하기만 한 캐릭터가 아니어선지, 여자주인공과 합이 잘 맞아서 그런지... 양자라고 생각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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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키워드:판타지물 가상현실 서양풍 먼치킨 기억상실 사차원남 차원이동 능력남 순정남 순진남 대형견남 능력녀 사이다녀 우월녀 걸크러시 여자주인공: 주세영.실수로 클릭한 퀘스트창 때문에 이계로 소환당한 온라인 게임 만렙유저 ‘혼세마왕' 욕의 생활화 남자주인공: 카라드. 사슴같은 모습과 눈망울 부끄럼이 많아 얼굴 자주 빨개짐 .너무 아름다워서 슬픈 사슴 드디어 4권에 도달했네요 게임의 1도 몰라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걱정한 만큼은 아니라서 재밌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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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결말 완전 좋아합니다. 수미쌍관이었나? 배운지 20년도 훌쩍 넘어 가물가물하네요. 여주 먼치킨물에 시원시원한 전개, 잘 짜여진 세계관 같은 것들오 재미나게 읽었네요. 남주 소심하고 여리여리한 점도 나름 매력적이었고요. 카카오 연재물이어서 그런가, 1919 없어서 또 좋았네요. 여주가 우쭈쭈 내 사슴! 하면서 남주 어르고 달래는 장면이 있긴 하지만 글 전체 분위기를 흐리지 않는 정도로 적당했어요. 다시 읽고 싶은 생각은 안 드는데 결말 때문에 가끔씩 생각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