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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앞에서 성인군자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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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에게 주는 축의금이나 명절선물은 뇌물이고(김병준장관딸 결혼식장면) 정치인에게 바라는 축의금이나 명절선물은 세금횡령이다. 이것이 현대판 공명첩이다. 장자연사건도 돈으로 뒷처리 했기에 아직까지 조용한 것이다. P50 관리자들이 뇌물에 맛을 들이면 ㅡ 학창시절에 대놓고 돈봉투 요구하는 선생님 정말 많았다. 인간의 역사와 함께 뇌물의 역사도 시작되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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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에게 주는 축의금이나 명절선물은 뇌물이고(김병준장관딸 결혼식장면)

정치인에게 바라는 축의금이나 명절선물은 세금횡령이다.

이것이 현대판 공명첩이다.

장자연사건도 돈으로 뒷처리 했기에 아직까지 조용한 것이다.

P50 관리자들이 뇌물에 맛을 들이면 ㅡ 학창시절에 대놓고 돈봉투 요구하는 선생님 정말 많았다.

인간의 역사와 함께 뇌물의 역사도 시작되었다고 했다.

술의 역사는 땅에 떨어진 과일에 물이 고인 것이 발효 되면서 원숭이들이 그맛을 보면서

시작된게 술의 기원인데 여기선 기원에 관해선 입다물고 사례만 무수히 제시한다.

지금 한국의 진보,보수정권의 장관들이 매관매직 된다는 이야기도 (뇌울의 역사)를 보니

사실이었다는걸 알 수 있었다.

뇌물의 삶이 우리 삶에 어떻게 녹아들며 사회를 유지시키며 역사를 바꾸는지 정밀하게 보여준다.





P196 네로황제 ㅡ 로마인이야기 7권 541~550 대화제는 네로의 작품이 아닙니다.

그는 화제로 인한 민중의 분노를 잠재우기 위해 관동대지진을 조선인에게 뒤집어 씌운것처럼

기독교인들이 범인이라고 지목해 사자밥으로 만들었고 기독교를 공인한 폭군 콘스탄티우스에

의해 기독교가 공인되자 네로는 기독교도인들에 의해 폭군으로 둔갑하고 콘스탄티우스는

대제가된 것입니다. 참고책 (예수의 마지막 오딧세이,성서의 뿌리)

몰랐던 일화가 많다. 이 책사길 잘했다.






P279 명나라멸망이야기가 좀 다른데 (진순신이야기중국사,제국의 슬픔,한자의 역설,만주족의 청제국)

참조해보십시오

P284 십자군의 계기는 '카노사의 굴욕'이 원인이라고 하던데(십자군이야기/시오노나나미)

P286 (아랍인의 눈으로 본 십자군전쟁) 읽어보십시오

알레스카이야기 잘읽었습니다.

P290 (정경연의 부자되는 양택풍수) p113 읽어보십시오.








예는 잘들었지만 두서가 없다.

예를들자면 태양계는 가스가 소용돌이 치다 뭉쳐 9개의 행성을 이루고 지구는 45억년전

뜨거운 상태로 있다 차차 식으며 비가 내리기 시작하여 바다가 형성되었고 38억년전 단백질이

생성되고 다시 단세포생물로 이것이 다세포로 진화하고 생물이 암수로 나뉘며 다시 동식물로

분화하고 어류가 뭍으로 올라와 양서류와 파충류가 되고 조류로되고 포유류에서 다시 영장류로 분화되다

700만년전 콩고의 보노보시절로 분화되어 두다리로 걷다 10만런전 에티오피아에서 현생인류가

나타나고 6만년전 아프리카에서 탈출해 빙하기를 맞은 유럽에서 비타민D부족으로 흑인이 백인이 되고

1만3천년전 빙하기때 몽고족이 베링해를 건너 인디언의 조상이되고

이라크에선 인류최초의 문명인 수메르가 탄생하고 빙하기가 사라지면서 일본과 한국을 잇던

육로도 물에 잠기고 등등 이런 순서가 없다 조사는 잘하셨는데 마구잡이로 여기저기 들쑤신다.





싱가포르,홍콩,명나라의 예까지 이 책엔 뇌물이 인간본성을 파고드는 심층적인 내용이 가득하다.

이 책 사길 잘했다.

P388 심청이=장자연 누구나 바다에 빠뜨리기를 바라는게 현실이다.

조사 많이 하셨네요 잘읽었습니다 88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6 2021.10.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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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뇌물의 역사
"[도서] 뇌물의 역사" 내용보기
과연 뇌물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뇌물은 어떻게 시작하였는가? 그리고 얼마나 많은 국가들이 뇌물에 의해 변화하였는가? 이 책은 역사 속에서 뇌물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우리는 뇌물이 없는 세상을 원하지만, 뇌물은 여전히 곳곳에서 자리잡고 있다. 우리는 뇌물의 역사라는 책을 통해 뇌물을 보다 잘 이해하고, 뇌물이 없는 공정한 사회에 조금 더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여러
"[도서] 뇌물의 역사" 내용보기

과연 뇌물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뇌물은 어떻게 시작하였는가? 그리고 얼마나 많은 국가들이 뇌물에 의해 변화하였는가? 이 책은 역사 속에서 뇌물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우리는 뇌물이 없는 세상을 원하지만, 뇌물은 여전히 곳곳에서 자리잡고 있다. 우리는 뇌물의 역사라는 책을 통해 뇌물을 보다 잘 이해하고, 뇌물이 없는 공정한 사회에 조금 더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여러분도 이 책을 공부하도록 하자. 

YES마니아 : 플래티넘 m***u 2024.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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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동정벌은 뇌물전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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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94 정도전은 위화도역모때 수괴의 오른팔로 마지막엔 자연도앞바다에서 왕씨들을 꾀어 학살시킨 장본인입니다. 이성계의 오른팔인 정도전은 세상만사에 드통한 인물입니다.(욕망하는지도)읽어보십시오 공민왕과 우왕시절의 고려는 환관상납과 공녀도 없는 외세에 간섭을 받지않는 자주독립 국가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요동을 명나라에 바치고 공녀제도를 부활시킨 이성계를 찬
"요동정벌은 뇌물전쟁이었다." 내용보기
  1. P94 정도전은 위화도역모때 수괴의 오른팔로 마지막엔 자연도앞바다에서 왕씨들을 꾀어 학살시킨 장본인입니다.


이성계의 오른팔인 정도전은 세상만사에 드통한 인물입니다.(욕망하는지도)읽어보십시오

공민왕과 우왕시절의 고려는 환관상납과 공녀도 없는 외세에 간섭을 받지않는 자주독립 국가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요동을 명나라에 바치고 공녀제도를 부활시킨 이성계를 찬양합니다.

또 조선은 고대부터 중국의 식민지엤다는 소중화사상을 만든 정도전을 위인으로 떠받듭니다.

이건 국가끼리의 뇌물입니다.

P108 500년이라는 세월 동안 생존할 수 있었던 배경(김두규교수의풍수강)읽어보십시오
 

P311 동국여지승람에서 '동국'은  중국의 동쪽에 붙어있는 명나라의 식민지라는 의미입니다.

(전통생태와 풍수지리)

문재인대통럼이 중국에서 두들겨 맞고와도 국민들이 가만히 있는건  정도전이 만든

소중화사상 때문입니다. (중국의 조용한 침공)읽어보십시오.

고려는 자주독립국이었고 조선은 중국의 식민지였습니다.

강화도조약 1조는 중국으로부터의 문서상의 독립이고 

김옥균의 시신을 능지처참한 것이 매제가 되어 발발한 청일전쟁에서

시모노세키조약1조는 중국으로부터의  실질적인 독립을 의미합니다.

이성계는 공녀부활 요동헌납,환관상납이란 뇌물을 명나라에 바쳤기에 왕위를 유지할 수 있었던겁니다.

기상청앞에 있는 독립문은 중국으로부터의 독립을 의미합니다.

모화관,영은문의 의미부터 확인해보십시오.


소중화사상 또한 뇌물입니다.

정도전의 외증조할머니가 단양에서 노비로 있었기에 도담삼봉이라는 희한한 개인숭배

용비어천가를 만들어낸 것이겠지요.

금오산으로 낙향한 길재가 세종의 부름을 받고 한양으로 떠나는 아들에게 한이야기

"내가 고려의 임금을 섬겼듯이 너는 조선의 임금을 섬기도록 하여라"

P368 역쿠데타 ㅡ이성계부자는 정변으로 왕이된 사람들이지요.



제목:동해,일본해&성폭력범죄자의 특징



요즘엔 전자발찌를 차거나 화학적거세를 한다.



나라마다 다르지만 처벌수위는 비슷하다.



그런데 이들은 왜 이런 짓을 하는 것일까



5분내지10분의 쾌락을 위하여 한 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 짖밟아버리는 범죄.



5~10분의 자신의 쾌락 떄문에 , 이게 성폭력을 즐기는 이유이다.



프랑스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말 중에 하나가 페탱원수의 비시정부이다.(먼나라 이웃나라)



페탱원수는 1차대전의 영웅이었고 대통령가지 되었다가 2차대전떄 프랑스 온천도시 .



비시에 나치가 조종하는 비시정부의 수반이 되어 프랑스 국토의 1/3을 다스리다 전쟁이



끝난후 처벌받는다.



독일이 프랑스를 지배한건 3~4년이고 프랑스가 독일에게 문화적 혜택을 받은건 없어도



빼앗기거나 당한건 많다.



이성계를 보자 한족 부흥운동인 백련교도의 난으로 홍건적이 쳐들어왔을때 무찌르고



60년간의 일본남북조시대에 남조의 패잔병들이 남원쪽으로 진군했을때 황산에서



대파시켜 전쟁영웅이 된다.



여러대째 다루가치집안이었던 그는 (몽골은 왜 고려를 멸망시키지 않았나) 명나라 토벌을



명받고 위화도까지 갔다 쿠데타를 일으켜 자주국인 고려를 멸망시키고 만주와 요동이



우리땅이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지식인들을 모두 죽이거나 귀향보내고(오백년 도읍지를 ~)



명나라 황제에게 사신을 보내 나라이름을 지어달라고 애원한다.



조선은 500년내내 임금의 권한을 수행하려면 중국황제의 허락을 받아야했고 세자를



지명하려해도 그 지명이 유효하려면 중국사신의 허락이 있어야 그 지명이 유효한



중국의 유일한 식민지였다.(대장금)



500년동안 중국만 바라보며 사대주의 쇄국을 하던 조선은 근대 서양문물을 1543년부터



받아들인 일본에 의해 강화도조약이 체결되고 조선의 이권을 먹으려면 먼저



식민지관계를 청산해야되는걸 알기에 강화도조약 1조에 '조선은 독립국'이란걸 명시해



조선을 중국으로부터 분리독립시킨다.



우리는 36년이라 배웠고 지금은 35년이라 가르치지만 사실 50년이 맞고 이건



이토 히로부미의 계략이었다.



3국간섭을 보자 중국땅을 점령했지만 서양세력이 간섭해 할양받을 땅을 포기한다.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이다.



비스마르크를 보자 나폴레옹3세와 전쟁후 파리를 함락시키고 배상금을 요구하자



프랑스의 식민지였던 베트남을 대신 가지라고 했을때 그는 다른 나라들이 간섭할 걸



우려해 돈으로 달라고 한다. (비스마르크평전)



만일 2차대전후 미국이 전쟁배상금을 일본정부에 요구했다고치자 그리고 대신



조선을 가지라고 했다면 우린 기분이 어떨까 그런데도 우리는 프랑스를 찬양하면서



우리와 같은 역사를 안고 있는 월남은 무시한다.(호치민평전)



일본이 조선과 전쟁을 안한 두번째 이유는 군사력도 얼마안되고 아직도 활이



주력인 나라 학교도 지어주고 철길과 도로도 놔주어 조선사람들은 좋아하나 나중엔



조선을 삼키기 위한 포석인걸 안중근의사등 몇몇분만 빼놓곤 모른다. (시일야방석대곡)



그래서 1909년에 하얼삔에서 그 일이 있었던 것이다.



이토의 자제 요청으로 조선을 삼키지 못한 일본은 바로 다음해 조선을 병합한다.



500년동안의 식민지배체제,쇄국정책을 이성계가 만들었고 그를 주도한 인물이 그의 군사(참모)



정도전인데 지금 이들은 자신들의 계략에 세뇌된 국민들에 의해 영웅이 되어 있고



너도나도 전주이씨라 자랑한다.



세계의 노예제도가 없어진건 1860~1870년 사이이고 일본도 1872년에 노예제도를 없앴지만



워낙 강고한 중국은 1903년에야 없애고 우리는 일본의 강압에 의해 제일 늦은 1909년에야



없앨 수가 있었다. (노컷조선왕조실록,청사)



누가 그런다 프랑스는 반민족 처벌했는데 우린 못했다고 그들은 3~4년 동안 우리는



50년 가까이 지배를 받았는데 상황이 같은가 앞이 안보이는 상황인데 같은가 해방후



빨치산들이(권오석) 남한을 전복하려고 총파업,도로,철도 운행중단시키는데 이걸 막으려면



남로당같은 공산당색출 능력이 있는 집단이 친일경찰뿐인데(한국보수세력연구) 상황이 같은가



우리의 근대문물은 거의 100% 일본이라는 필터를 거쳐 들어왔다.(돈가스의 탄생)



교육,문화,법률,의료,과학 혈액형별성격테스트도 한국과 일본뿐이다.(헌혈,사랑을 만나다)



김구선생님께서 해방후 말씀하신다.



마지막까지 내곁을 지킨 사람은 넷뿐이었다고.....



지금은 보는 사람마다 자기가 거기에 속한단다.



이완용은 독립협회 회장이었고 갖은 수난을 당하면서도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키지만



노후생활의 안락함을 위해 변절한다.(한국분,한국인,한국놈)



유신반대 독재반대를 하다 사형선고를 받은 이철은 노후생활의 안락함을 위해 KTX승무원을



등친후 먹튀한다.(그대들을 희망의 이름으로 기억하리라:KTX여승무원문집)



그리고 우린 어떤 범죄자에겐 감투를 어떤 범죄자에게 전자발찌를 채운다.



다시 말해 조선은 중국이라는 다국적기업의 현지인 사장체제였고 36년식민지는



일본이라는 다국적기업의 본사파견제 사장체제였다는 이야기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을 보자 개막식때 천장철도가 잠시 나온다. 이건 티벳에 대한 식민지배



말뚝박기인데 우린 그런가보다한다.(중국의 거대한 기차)



폐막식때 보자 동해를 일본해라 표기하고 있다.



중국이 일본에 감정이 더 많을까 한국에 감정이 더 많을까



이건 이이제이,원외근공의 오랑캐토벌 수법이다.





한족은 강대국 요나라를 물리치기 위해 멀리 있는 오랑캐인 금나라를 이용해



거란의 요나라를 멸망시키고 여진이 세운 금나라를 멸망시키기 위해 후일 원나라를 세운



몽골을 이용해 금나라를 멸망시킨다.



멀리 있는 오랑캐를 시켜 가까이 있는 오랑캐를 멸망시키는 원외근공전략 폐막식때



일본해가 바로 그래서 나온 것이다.



지금 양국에게 가장 급한건 서로때리기 서로방어하기가 아니라 전권을 위임받은 양국의



대표학자 몇몇이 모여 양국국민이 인정할 수 있는 동해,일본해의 새로운 대안명칭을 찾는 것이다.



지금 양국은 명칭문제로 막대한 국력을 외교전으로 소모하고 있고 감정의 골만 더



깊어지고 있다 그리고 그 옆에서 중국은 어부지리한다.



몽고,거란,여진,한국,일본,오끼나와까지 모두 알타이어족인 흉노유목민의 후손들이다.



(대쥬신을 찾아서1,2, 한국어는 신라어 일본어는 백제어,성서의 뿌리 p63,254)



오랑캐끼리 싸움붙이는 중국의 이이제이전법에 이젠 그만 놀아나자 가장 좋은예가 임진왜란이다.(풍수화/김용운)



중국은 지금 칭기즈칸과 을지문덕을 중국인이라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다.(동북공정 고구려사)



만주와 요동이 한국땅이란걸 한국인의 머릿속에서 지워버리고 우리는 중국을 어버이로



섬겨야한다는 소중화주의를 자신들의 6년간의 치부를 위해 자손들에게 심어주고



우리는 오랑캐가 아니라 중국인이라고 생각하게 만든 몇몇 동이족 반역자들의 논리에



이제는 그만 놀아나자



성폭력범이 5~10분의 쾌락을 위해 한 사람의 일생을 망친것과 이성계와 정도전 일파가



6년간의 왕노릇을 해보는 쾌락을 만끽하기 위해 나라를 500년간 중국의 식민지배체제로



만든 역사의 과오에서 이제는 벗어나야한다.



시간나시면 단양 도담삼봉에 한 번 가보세요



여기 한양의 풍수설계자이며 이성계의 오른팔인 정도전의 용비어천가가 있습니다.



Re-born 888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6 2021.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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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시각으로 본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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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무잡잡 한 까까머리들이 교실에 한가득 앉아서어두칙칙한 녹색 칠판에 흰색 분필가루들이 연대기를 나타내는 숫자로 표가되면서 다가 왔던 내용들..처음 접했던 한국사 였다.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그렇게 한국사를 배웠고암기도 이해도 모두 연대기 순으로 했었다.그래야 시험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모두들 흔히 알고 있는 태종태세문단세...도왕을 연대순으
"다른 시각으로 본 역사" 내용보기
거무잡잡 한 까까머리들이 교실에 한가득 앉아서
어두칙칙한 녹색 칠판에 흰색 분필가루들이 연대기를 나타내는 숫자로 표가되면서 다가 왔던 내용들..
처음 접했던 한국사 였다.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그렇게 한국사를 배웠고
암기도 이해도 모두 연대기 순으로 했었다.
그래야 시험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모두들 흔히 알고 있는 태종태세문단세...도
왕을 연대순으로 나열하고 그들의 업적을 덧붙여 외운 리드미컬 한 학습법이다.
그 외에 한국사이든 세계사이든 연대기 순으로 외우지 않고 배운 역사책은 없었다.

이 책의 접근방법이 새롭다.
‘뇌물’ 이라는 한가지 주제로 한국, 중국, 유럽, 미국 등 역사에 대해 안내 해 준다.

조금은 억지스러운 내용이 있지만, 읽어볼 만 하다.
흥미진진함은 부족하다.
책은 역사의 흐름에 있어서 뇌물의 역할에 대해 담담하고 광범위 하게 펼쳐 놓았다.
색다른 시각으로 세계사를 둘러 봤으니 그것만으로도 괜찮은 책이다.

* 뇌물이 인정인지 대가성인지, 인정이라고 받은 것이 뇌물이고 그것이 사회를 병들게 하는 것이라면, 어느 관계까지라고 정의 하여야 하는지...
자본주의 체제에서 공정한 경쟁없이 부모에게 받은 건물로 호위호식 하며 사는 2세대 3세대들에게 김영란법을 적용해야 하는지 세법을 적용해야 하는지...
부패라는 것은 어디부터 어디까지인지...
힘없는 자들의 아우성을 잠재우기 위한 이벤트 법이 아닐까?



d**********3 2018.03.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