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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팔로잉하던 출판사 SNS에서 이 책 소개 영상을 보게 되었다. 처음엔 남을 따라하길 권한다는데 의문이 들었지만, 점점 무슨 내용일지 궁금해져 읽어보았다. 일단 저자가 말하는 '따라하기' 개념은 '표절'이 아니다. 남의 아이디어나 기술을 따라하는 게 아니라, 성공한 이들의 선례 자체를 따라한다는 개념.... 예를 들면 아이폰 디자인을 배끼는 게 아니라 스티브 잡스식 '색다른 생각'을 따라가길 권하는 책이다. 아무도 생각 못한 걸 생각하면서, 성공에 가까워지는 방식... 말은 쉽지만 늘 어려웠던 것들에 대한 개념을 잡아주고 실제 일본에서 자수성가한 저자가 쓴 거라 신뢰감이 간다. 표지도 깔끔하고 목차도 제법 짜임새있게 구성되어 읽는 내내 나도 창업을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ㅋㅋ 어렵게만 생각했던 비즈니스 세계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춰준달까? 경영인이 쓴 책은 대개 재미 없는데 이 책은 달랐던 것 같다. 나 잘났다 st의 뻔한 내용이 아니라 실제 생활에서 누구나 아이템 개발을 할 수 있게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준다. 젊은 창업인에게도, 매너리즘에 빠진 기존 경영자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은 책 ㅎㅎ 2017년 첫 독서로 손색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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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따라한다는 것은 남들과 비슷해진다는 부분 때문에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표절이나 베껴쓰기 등으로 안좋은 사회 이슈도 많았고, 나 또한 누군가 나를 따라한다고 생각하면 조금은 불쾌해지곤 했으니까.. 그런데 이 책은 따라하는 것으로 성공할 수 있다고 하니 무슨 내용인지 궁금했다. 우선 저자가 따라하기를 통해 성공한 경영인이었다. 20살때부터 중고CD점의 노하우를 따라해 중고 바이크가게를 운영했고, 성과급제도를 연예인에게 활용하는 등 다른 업종의 노하우를 자신의 업종에 접목시킨 것이다. 이 책이 말하는 것은 무조건적인 따라하기가 아니었다. 위에 말한것처럼 아예 다른 것들을 믹스하여 자신만의 것을 창조한것이다. 이런 방식이라면 '따라한다'고 욕먹을 일은 전혀 없어보인다. 이 책에서는 경영뿐만 아니라 자기계발, 인간관계에서도 따라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자신이 따라할수있는 사람인지 없는 사람인지까지 알려주고, 따라할수 없는 사람을 위한 따라하기 방법까지 알려주는 친절한 책이다. <따라하기로 성공하기>를 새해 초에 읽는다면 '따라하기'라는 것에 대한 인식을 완전히 바뀌게 해주고, 올해에는 성공할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불어넣어줄 것이다. 추천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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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따라하는 게 다가 아닌
개척자를 뛰어넘는 것으로 책이 마무리 된다.
사업을 시작하는 단계의 사장님부터 회사 갓 들어간 새내기가 읽어도 좋을 책.
일단 글이 장황하고 길지않아서, 쉽게 쉽게 금방 읽어지고
책 소개에 보면, 의식하고 따라하면 가속도가 붙는다는 말처럼
어느정도 따라하기로 사업 초기 기반은 다지기 좋을 것 같다.
또한 인간관계에 대한 따라하기 내용도 있기때문에
일반인들이 쉽게 읽기 좋은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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