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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뿐만 아니라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팀원 활용법
"리더뿐만 아니라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팀원 활용법" 내용보기
이 책에서 말하는 리더는 현재 최소 1개 팀 이상을 이끌고 있는 중간관리자들을 가리킨다. 하지만 이 책은 꼭 지금 당장 리더 역할을 하고 있는 사람뿐 아니라 팀에 속해 있는 팀원이나 앞으로 리더 역할을 맡을 수 있는 사람 입장에서도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다.이 책을 읽다 보면 네 가지의 팀원 유형이 나온다. 쉽게 정리하면 스스로도 일을 잘 하는 사람, 일을 잘 하는 대신에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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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말하는 리더는 현재 최소 1개 팀 이상을 이끌고 있는 중간관리자들을 가리킨다. 하지만 이 책은 꼭 지금 당장 리더 역할을 하고 있는 사람뿐 아니라 팀에 속해 있는 팀원이나 앞으로 리더 역할을 맡을 수 있는 사람 입장에서도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네 가지의 팀원 유형이 나온다. 쉽게 정리하면 스스로도 일을 잘 하는 사람, 일을 잘 하는 대신에 리더를 귀찮게 하는 사람, 리더를 귀찮게 하면서도 일을 잘 못 하는 사람, 리더의 시선을 피해서 대충 일하는 사람 등...이다. 간략하게 나누어봤지만,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유형들이고, 나 자신도 이 안에 속한다. 이 책을 통해서 팀원으로서 나의 성향이나 위치가 어떤지 알 수 있었고, 또 어떤 식으로 자신을 발전시켜야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지도 알 수 있었다.


또 책 속에서 나온 여러 가지 예시 상황들이 실제 직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 상황들을 담고 있고 거기에 대한 해결책이 유형별로 명확하게 제시되어 있어서, 책에서 나온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하기도 쉬울 듯하다.


처음에는 ‘난 당장 리더가 아닌데 리더십에 대한 책을 본들 소용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현재 리더가 아닌 팀원이더라도 팀원 입장에서 공감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내용이 많았다. 또 언젠가 이 책에서 나온 것과 같은 리더 역할을 맡게 된다면 더욱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을 것 같다. 후배, 동료, 상사들에 부대끼고 있는 모든 직장인들에게 꼭 필요한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r*****0 2017.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짜 리더십이 뭔지에 대한 사회적/과학적 통찰을 일반인의 시선에서 알 수 있게 해주는 책.
"진짜 리더십이 뭔지에 대한 사회적/과학적 통찰을 일반인의 시선에서 알 수 있게 해주는 책." 내용보기
리더십에 대한 책이지만,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다.결국 우리 모두가 '리더'를 지향하니 말이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건 리더 자질에 대한 정의였다. 언젠가부터 리더십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지만 그에 비해 리더십이 뭔지 정확히 말해주는 책은 없었다.그런데 이 책은 '리더십 자본'과 '리더십 매트릭스'라는 용어로 진짜 리더에게 필요한 자질을 정확히 알려준다.충
"진짜 리더십이 뭔지에 대한 사회적/과학적 통찰을 일반인의 시선에서 알 수 있게 해주는 책." 내용보기

리더십에 대한 책이지만,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다.

결국 우리 모두가 '리더'를 지향하니 말이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건 리더 자질에 대한 정의였다. 

언젠가부터 리더십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지만 

그에 비해 리더십이 뭔지 정확히 말해주는 책은 없었다.


그런데 이 책은 '리더십 자본'과 '리더십 매트릭스'라는 용어로 

진짜 리더에게 필요한 자질을 정확히 알려준다.


충격적이게도, 리더의 진짜 자본은 돈이나 권위가 아니었다.

비효율적인 인사나 팀원 때문에 누수되는 리더의 시간과 체력을 아끼는 게 

이 책이 말하는 진짜 '리더십 자본'이었다.

리더도 팀원도 '사람'이며 그 사람들의 효율 자체가 리더의 성과를 

결정한다는 이론이 굉장히 흥미로웠다. 


솔직히 우리나라 대부분의 회사가 지위를 곧 리더십으로 치부하고 있다.

모자란 사람이 높은 자리에 앉아도 모두가 그 결정을 따라야 한다. 

우유팩으로 만든 뗏목을 타고 대서양을 항해하는 꼴인데 

모자란 리더는 자신의 존재 자체가 집단에 가져오는 폐해를 하나도 책임지지 않는다. 


이 책은 그러한 상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우리 모두가 지향해야 할 방향을 정확히 가리켜 준다. 


읽어보면 좋은 책이 아니라, 모두가 꼭 읽어야만 하는 책이었다. 



 






g***2 2017.0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