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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마다 요구하는 리더십은 다르다.-[완벽을 향한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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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리더십이 회사의 성패를 가르고, 팀의 성과를 좌우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라.그리고 지금의 시기에 나에게 가장 필요한 리더십은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길 바란다.                                                                                                -본문 149페이지 中 한미글로벌 김종훈 회장의 일화는 익히 들어서 알고 있어서 이 책을 읽으며 반가웠다.19
"시대마다 요구하는 리더십은 다르다.-[완벽을 향한 열정]" 내용보기

한 사람의 리더십이 회사의 성패를 가르고, 팀의 성과를 좌우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라.

그리고 지금의 시기에 나에게 가장 필요한 리더십은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길 바란다.

                                                                                                -본문 149페이지 中

 

한미글로벌 김종훈 회장의 일화는 익히 들어서 알고 있어서 이 책을 읽으며 반가웠다.

1949년생임에도 젊은이들 못지 않은 열정을 갖고 삶과 일에 임하는 자세를 배웠다.

이 분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고 긍정적으로 배우고 싶은 부분은 회사조직원을

가족 구성원처럼 대하고 복지며 그들의 미래까지 꼼꼼히 챙기고 생각하는 부분이었다.

사회적 기업이란 무엇인가? 에 대한 좋은 해답을 얻고자 할 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이 분의 경영철칙은  '구성원 중심으로 회사를 운영'하는 것이라고 한다.

얼마나 감동적인 말인지 모른다. 우리 사회에 가장 필요한 덕목이 아닐까 싶다.

각 시대마다 리더십은 다르고 요소요소 빛을 발하는 장점도 CEO마다 다를 것이다.

그렇지만 '출근하고 싶은 회사'를 만들어 '일하기 좋은 회사'를 일궈내는 건 쉬운 일이

아니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그러한 신념과 원칙을 지키려는 리더의 노력이 필요하다.

 

<회사를 창립한 지 2년이 되지 않아 IMF 외환 위기가 터졌다. 우리 회사가 신생 회사에서

겨우 벗어났을 때다. (중략) 1998년 3월 비상대책위원회를 열었다. 경영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카드는 두 가지였다. '구조 조정을 할 것인가, 아니면 죽어도 같이 죽을 것인가.'

전 구성원이 참여해 토의한 끝에 인원 감축 없이 가자는 결론을 내렸다. 무보수에 가까운

재택근무를 선택한 것이다. 짧게는 3개월, 길게는 6개월씩 자발적으로 재택근무에

들어갔다. 위기 앞에서는 임원이고 직원이고 모두 한마음이었다.> 33페이지

 

2008년 금융위기에서도 이 회사는 인위적인 해고를 실시하지 않았고 그것을 지켰다.

좋은 리더란 무엇인가에 대한 모범답안을 이 책에서는 아주 디테일하게 제시해 준다.

직원들이 무급으로 일 할 수 있는 데에는 리더에 대한 믿음과 회사에 대한 비전에 대한

공통의 지향점이 있었으리라 생각되는 부분이다. 그러니 당연히 직원들이 회사에 대한

충성도가 높고 위기 상황에서도 회사를 떠나지 않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일 것이다.

2017년 대한민국 경제는 더욱 더 어렵다고 한다. 정치도 어수선하고, 매일 암흑이다.

이 책을 읽으며 오래간만에 기분 좋게 미소지을 수 있었던 것 리더십 때문이었다.

사회공헌활동도 활발히 하면서 '나눔은 남는 장사'라 말하는 리더를 누가 미워할 수

있겠는가! 탄핵과 국정마비, 대기업의 비리로 얼룩진 뉴스 속에서 이 책을 읽으면서

너무 즐겁고 유쾌했다.  김종훈 회장의 경영철학을 통해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k******r 2017.01.2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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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글로벌의 김종훈 회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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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쪽  취업을 한다고 급하게 서두르는 바람에 첫 회사를 잘못 선택해 후회할지 모른다는 두려움으로 출발선 앞에서 한발을 내딛지 못한다.신중함으로 무장하고 상황을 살피기만 하는 것이다. 처음부터 자신이 원하는 좋은 직장에 들어가면 더없이 좋겠지만 설령 그렇지 못하더라도 그것으로도 좋다. -중략-   그러니까 도전하기를 두려워하지 말고 대학을 졸업하면 가능한 한빨리 사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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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쪽

  취업을 한다고 급하게 서두르는 바람에 첫 회사를 잘못 선택해 후

회할지 모른다는 두려움으로 출발선 앞에서 한발을 내딛지 못한다.

신중함으로 무장하고 상황을 살피기만 하는 것이다. 처음부터 자신

이 원하는 좋은 직장에 들어가면 더없이 좋겠지만 설령 그렇지 못하

더라도 그것으로도 좋다. -중략-

 

  그러니까 도전하기를 두려워하지 말고 대학을 졸업하면 가능한 한

빨리 사회에 진출하는 게 낫다. 물론 운과 그 운을 잡을 수 있는 기본

기를 갖추는 건 필수다.

 

86쪽

밀가루 반죽 체험

이 그토록 재미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다 같이 일하고 다 같이 즐

겼기 때문이다.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해 놀이처럼 일하며 결과물을

만들어 내느 과정이 얼마나 즐거운지를 오랜만에 떠올린 시간이었다.

 

직장인의 천국

GWP를 만들고 싶었던 적이 2009년에 있었습니다. 그 때는 다른 사람의

힘으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내 생각이 먼저 바

로 서야 할 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2017년 그로부터 8년이 지난 지금은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명확하게 자리를 잡으면 일은 그 때부터 잘 이루어집니다.

최소한 하고픈일이 갈망이 커지면 그 또한 자연스럽게 성사되어갑니

다. 일이란 그렇게 형체를 만들고 성공을 향해 간다는 간단한 진리를

오늘 다시 한 번 되뇌입니다. 저는 그렇게 성공 경험을 쌓아온 사람이

었다는 기억을 하고 그 절차를 다시 밟아 직장인의 천국을 제가 근무

하는 동안에 제가 근무하는 회사에 실현하고 싶습니다. 괜찮은 욕심

이 하나 생겼네요. 구체적으로 말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j 2017.05.16.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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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을 향한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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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완벽을 향한 열정출판사 : 김영사 on   좀 바쁜 시기도 있고 해서 한동안 종이책을 잡지 못하고 있다가 마음 먹고 펼쳐서 읽게 된 책입니다.요즘은 종이책 보다 크레마 등을 활용한 독서를 더 많이 하게 되는 듯해요.전자책... 언제 어디서나 핸드폰과 앱만 있다면 읽을 수 있기에 자기 전에도 책 읽는데 굉장히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어 좋아합니다. 하지만... 역시 독서는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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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완벽을 향한 열정

출판사 : 김영사 on

 

 

 

좀 바쁜 시기도 있고 해서 한동안 종이책을 잡지 못하고 있다가 마음 먹고 펼쳐서 읽게 된 책입니다.

요즘은 종이책 보다 크레마 등을 활용한 독서를 더 많이 하게 되는 듯해요.

전자책... 언제 어디서나 핸드폰과 앱만 있다면 읽을 수 있기에 자기 전에도 책 읽는데 굉장히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어 좋아합니다. 하지만... 역시 독서는 종이 넘기는 맛 아니던가요...^^

 

1만권 독서법도 그렇고 요즘 빠르게 책 읽는 방법 관련 서적도 심심찮게 보이는터라... 책을 꽤 많이 읽는 사람으로서는 그런 방법 적용해서 읽는 것도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그런 방법을 적용하지 않더라도 가독률이 좋고 빠르기도 했었는데...

역시나 마음의 문제인것인가... 마음먹기... 랄까요... 아니면 게으른 것인지...

그도 아니면 요즘 여러가지로 바빠서 그랬던 건지... 좀 늦어진 감이 없지 않아 있네요.

 

이 책은 한미글로벌 김종훈 회장님의 인생멘토링 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서전... 자전적인... ㅎㅎ

 

읽으면서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붉은 글씨로 강조가 되어 있어서 그 부분만 훑고 지나가도 일단 1/3 정도는 이해가 되는 책이라고 보시면 될 듯하고 책 읽으면서 꽤 독서를 많이 하신 분이란 생각이 들었던게 인용글도 많이 있었습니다.

명심보감의 장단은 가가유요, 염량은 처처등 이란 부분도 그렇고 말이죠.

 

성공한 사람들 보면 자신에게 엄격한 사람들이 꽤 많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이 분도 그렇더군요.

그러면서 남에게도 엄격한 자신의 성향을 보완하려고 노력한다라는 부분도 눈에 띄었구요.

 

회사를 만들 때 구성원 중심의 회사, 출근하고 싶은 회사, 갈등이 있을 경우 직원편에 선다라는 말이나...

천국같은 회사를 만들고 싶다는 이상이 있다거나 하는 문구가 눈에 띄었습니다.

 

100가지 다 잘해도 한 가지 실수하면 전체가 망한다는 말, 왕중추의 디테일의 힘, 디테일의 습관화, 스스로의 태도와 정신 등등 근무하면서 익혀야할 자세 등도 읽으면서 꽤 공감하면서 볼 수 있었어요.

창업을 할 경우 기본기가 중요하고 행운을 알아볼 수 있는, 그리고 지속 가능한 창업을 해야 한다는 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이 분의 정신력, 일을 할 때의 자세 등을 배울 수 있었고 읽은 책을 간간히 제목과 함께 소개를 해 주셔서 참고로 하여 좀 더 확장된 독서를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으로 행복해졌던 책이네요.

 

 

존경할만한 멘토, 근무할 때 혹은 창업할 때 마음가짐, 자세등에 동기를 얻고자 한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제목 만큼이나 열정 가득한 힘이 느껴지는 책이었습니다.

 

 

 

s******1 2017.03.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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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을 향한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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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을 향한 열정은 한미글로벌 김종훈 회장이 회사 운영관과 삶의 철학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김종훈 회사는 한국에 CM을 처음 도입해온 분이다. CM은 건설사업의 기획부터 설계, 발주, 시공까지 전 과정을 관리 감독해 불필요한 비용을 없애고공사 기간을 준수하는 관리 시스템이다. 건물의 기초를 탄탄하게하는 작업이라 하면 이해가 쉽겠다. 구성원 중심으로 회사를 운영한다는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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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을 향한 열정은 한미글로벌 김종훈 회장이 회사 운영관과 삶의 철학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김종훈 회사는 한국에 CM을 처음 도입해온 분이다. CM은 건설사업의 기획부터 설계, 발주, 시공까지 전 과정을 관리 감독해 불필요한 비용을 없애고공사 기간을 준수하는 관리 시스템이다. 건물의 기초를 탄탄하게하는 작업이라 하면 이해가 쉽겠다. 구성원 중심으로 회사를 운영한다는 경영 철칙으로 모두가 출근하고 싶은 회사, 일하기 좋은 회사, 천국같은 회사로 만들기 위해 철칙 하나를 세웠다. 규정이나 해석이 애매할 때는 회사 편에 서지 말고 직원 편에 선다는 것이다. 아직까지도 이런 규칙이 분문율로 지켜진다니 회사에 방문해 보고 싶고 또한 미리 알았다면 이 회사에 취업했겠다 라는 생각도 들었다. 조직을 운영할 때는 리더의 철학이 중요하다. 그 철학이 조직원에게 영향이 미쳐지고, 조직의 움직임에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김종훈 회장의 운영철학은 배울 것이 많다. 몇 가지를 소개하자면, 무엇이던 기본에 충실한다. 디테일에 강하다. 치밀하게 준비하고 지속 가능성을 염두해야 한다. 끊임 없이 배워야 한다. 혁신은 낡은 시스템에 대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글로벌 인사이트로 기술 경쟁력을 키운다. 리스크를 예견하고 비전을 구체화한다. 세심하고 꾸준히 소통해야한다. 책을 읽으며 가장 마음에 남는 것은 행복경영이다. 구성원 중심으로 사고하고 모두가 행복해 질 수 있는 그야말로 회사와 구성원이 윈윈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단순 생각에 그치지 않고 실제화를 위해 매일 노력하는 김종훈 회장의 경영철학을 통해 운영하고 있는 단체의 방향 키의 설정을 다시 잡게 되었다. 모두가 행복한 경영으로..

z******0 2017.01.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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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을 향한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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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와는 단한번도 타협하지말라는 말이 있다. 최순실국정농단사건으로 구속된 대통령측근이 이제부터는 나라의 역사를 위해 모든것을 다 밝히겠다고 말했다. 정말 반가운 소식이 아닐수 없다. 변호인이 그렇게 하는것이 좋겠다고 권했다니 좋은 변호인인것같다. 구치소에 있으면 빨리 바깥으로 나가고 싶어서 자기가 알고 있는것을 많이 발설한다고한다. 그렇게 아무것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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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와는 단한번도 타협하지말라는 말이 있다. 최순실국정농단사건으로 구속된 대통령측근이 이제부터는 나라의 역사를 위해 모든것을 다 밝히겠다고 말했다. 정말 반가운 소식이 아닐수 없다. 변호인이 그렇게 하는것이 좋겠다고 권했다니 좋은 변호인인것같다. 구치소에 있으면 빨리 바깥으로 나가고 싶어서 자기가 알고 있는것을 많이 발설한다고한다. 그렇게 아무것도 모른다고하던 장관이 결국은 구속이 된것은 무언가 죄가 있다는증거가 아니겠는가.어떻게 그렇게 청문회에서 하나같이 절대 모른다 그리고 본적도 없다 들은적도 없다고 딱잡아떼던사람들이 줄줄이 구속되는것을 보면서 어쩜 저렇게 뻔한거짓말을 할수가 있는가. 특히 고위직들이 거짓말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 사람들은 어디까지가 진실일까 저사람들의 삶자체가 거짓인생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취직에 목말라하고 있는 청년들에게 외국에 나가서 인턴생활을 해보라는 전직 un사무총장대통령후보를 보면서 참 아무것도 모르는양반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외국까지 나가서 인턴을 하려면 돈은 또 얼마나들까 돈한푼 안받고 몇년 인턴하다가 취직도 안되면 어쩌라고 그렇게 무책임한말을할까. un인턴생활하는데 있을곳도 마련해주지않고 어떻게 인턴을 할까. 해본사람의 불만은 들어보았는가.

중소기업 말단 사원부터 시작해 20년차 글로벌 중견 기업을 일구어낸 저자인 김종훈 회장은 대기업 입사나 공무원 되기에 목매는 요즘 젊은이들에게 젊은 패기와 도전으로 현재에 집중해, 사회 경험을 당장 시작하라고 조언한다. 이러한 조언은 자신이 실제 겪었던 경험과 사례로 뒷받침되기 때문에 설득력이 있는데, 사회 초년생들이 어떤 마음으로 일을 배워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알려 주고 있다.  
 

 

 

며칠전에  사당역근처의 서점에 들렀다. 많은 사람들이 책을 펼쳐 보고있었다. 이 세상의 책중에 단한권도 안팔린 책은 없다는 글이 생각났다. 저 많은책들중에 고르기도 힘들지만 한권도 선택받지 않은 책이 없다는것에 놀랐다. 그만큼 사람들의 취향이 다양하다는 말이 아닌가.하루에도 수천권의 새책이 생산되는데 저 많은 책들을 누가 다 볼까.저 책도 그냥 나열되고 전시되었지 싶지만 그렇지가 않다 광고료를 내고 손을 쓴책들은 좋은 위치에 전시되고 그냥 평범하게 광고도 하지않은책은 고객이 금방찾을수도 없는곳에 비치되어있다는것을 아는가. 책의 내용과는 무관하게 베스트셀러가 만들어지는것도 현실이다. 

 

 

세상은 아무리 열정을 가지고 노력해도 손을 쓰지않으면 안되는 세상이 되었다. 지금 벌어지고있는 사건들을 보면 잘 알수 있다. 그러나 꼭 그렇게 살아야 잘되는 세상이 아닌것이다. 인과응보라는 말이 있듯이 말이다. 평생 호사만을 누리면서 살것 같던 사람들도 구치소에서 치욕스럽게 지내고 있지 않은가. 그러나 그들은 돈이 있으니 값비싼변호사들의 도움으로 언젠가 무죄로 풀려나서 일억도 없는것들 이라고 멸시하는눈으로 우리국민들을 바라볼것이 빤하다. 그들은 그렇게 살아가고 우리네는 또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 세상이다.내 얼굴에 책임은 내가 지는것이다.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보인다고 한다. 진짜 보인다. 나쁜생각을 하고 살아온 사람들의 얼굴에는 그렇게 쓰여있다. 아나운서하다가 국회의원이 된 어떤사람의 얼굴은 변해도 너무 변하고 있었다. 아나운서시절에는 정의에 빛나던 그얼굴이 지금은 세속에 찌든모습이 얼굴에 뚜렷히 나타난것을 볼수 있다. 도대체 무슨생각과 어떤생활 패턴을 가지고 살았기에 저토록 바뀌었을까.

 

 

 

세계최대의 인터넷쇼핑몰 알리바바의 마윈도 처음에는 보잘것 없었다고한다.그러나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서비스와 간편한 결제로 성공하게되었다. 성공을 하기 까지 얼마나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을까. 한미글로벌 김종훈 회장은 오일 쇼크로 인해 세계 경제와 국내 경제가 어려울 때 중소기업에 취직한 것을 시작으로, 23여 년의 직장생활 만에 회사를 세우고 그 후 다시 20년 동안 회사를 크게 일궜다. 이러한 경험 덕에 김종훈 회장이 들려주는 멘토링은 그만큼 설득력이 있다.이공계 출신 엔지니어들은 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연구하고 기술을 개발하는 터라, 그들의 이름은 학회지나 논문에서만 발견할 수 있고 대중들이 쉽게 접하기 어렵다. 하지만 김종훈 회장은 엔지니어 출신 경영자이면서도 비슷한 길을 걸어온 다른 사람들과 달리, 소통의 한 방편으로 언론이나 강연 등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전하고 청장년층을 돕기 위한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다가갔다. 이번 출간한 책은 그러한 작업의 두 번째 결과물이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v****9 2017.01.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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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글로벌 김종훈에 대해 아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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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의 경력 그리고 열정이 있었다는 사실을 일독을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한 사람이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하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 법이겠지요. 에피소드와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하는 것으로 글이 구성되어 있습니다1. 내 안에 있는 승부사 DNA 끄집어 내기2. 생각을 뒤집을 때 기회가 온다3. 글로벌 시대를 대비하는 플래닝 솔직히 저는 CM사가 싫습니다. 방송연애 프로그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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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의 경력 그리고 열정이 있었다는 사실을 일독을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한 사람이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하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 법이겠지요.

 

에피소드와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하는 것으로 글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1. 내 안에 있는 승부사 DNA 끄집어 내기

2. 생각을 뒤집을 때 기회가 온다

3. 글로벌 시대를 대비하는 플래닝

 

솔직히 저는 CM사가 싫습니다. 방송연애 프로그램에서 이수근 씨를 앞잡이라고

하던데 해외공사에서 CM사는 한국업체의 피를 빨아먹는 앞잡이이기도 해서 업무

상 별로 안좋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자신의 분야에서 원칙을 가지고 성공한 이 김종훈

씨에 대해서는 차분히 읽고 알고 싶었습니다. 적을 이기려면 적을 알아야한다는 생각

과 성공한 비결 등등을 알고 싶어서요. 그 결과를 공유해보겠습니다.

 

그중에 강하게 마음을 끌어당긴 구절을 소개하겠습니다.

17쪽에서 시작

  대학을 진학하고 나서는 건설사의 사장이 되어보겠다는 막연한 꿈

을꿨다. 졸업 후 몇 군데 회사에서 경험을 쌓다가 꿈을 구체화해 결

국 창업을 하게 되었다. -중략-

  그렇다고 실패를 두려워해, 아무 도전도 하지 말라는 뜻은 아니다.

내가 강조하는 것은, 이미 실패를 했다면 같은 실패가 연속되지 않게

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는 뜻이다. 회사를 경영하는 중에 실패했다면

다음번엔 같은 실패를 하지 않도록 관리에 포인트를 맞추고, 실패에

서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같은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도록 최대한 노

력해야 한다.

 

<같은 실패를 되풀이 하지 않는 것 굉장히 중요하지요. 지금도 잘 모르겠습

니다. 41년생인 아버지에게 이직이라는 것이 어떤 의미였는지 임원이 된다

는 것이 어떤 의미였는지? 지금은 저승에서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 뜬금없

이 궁금하네요. 회사를 경영하는 중에 실패했다면이라는 대목이 굉장히 저

를 끌어당긴 이유가 앞에 이유와 제가 사람 사귀는데 실패를 잘 하는 편인

데 앞으로 어떤 전략을 나가야할지에대해 생각이 미쳐 일단 인용해봤습니다.>

 

75쪽

                                   현장에서 생길 수 있는 일에 대처할 수 있

으려면 기본적으로 전문 기술과 지식을 보유해야 한다. 그래야 상황

에 맞게 대안을 세울 수 있다. 실제 내가 어려운 상황에서 성공적으

로 현장을 이끌어갈 수 있었던 것도 평소 다른 현장들을 견학하면서

눈으로 보아온 덕이 크다. 그리고 여기서 얻은 아이디어들을 현장에

적용했다. 불가능하다는 공사 기간을 단축시키고, 최첨단 공법 등을

과감하게 활용햇다. 한미글로벌이 굴지의 대기업과의 경쟁에서도 밀

리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는 의외로 가까운 데 해답이 있다는 점도 깨

달았다. 현장에서 문제가 생기면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 최고가

되고 싶다면 현장에서 길을 찾아야 한다. 어느 분야든 직장인의 현장

경험은 중요하다. 하지만 무작정 많은 경험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

떻게 경험했는가가 중요하다. 즉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

러므로 최고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한 번의 경험이라도 자신의 피와

살로 만들어야 한다.

 

87쪽

  몇 년 전 <우리는 천국으로 출근한다>라는 책을 내면서 우리 회사

의 독특한 경영 방침을 소개한 적이 있다. 책에서 일관되게 말하고 있

는 것은 구성원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자는 것이다. 지

금도 우리 회사는 직장인의 천국을 만들고자 하는 꿈이 있다. 말레이

시아에서 근무할 때 현지 학교에 다니던 딸아이가 방학이 시작되자

학교에 가지 못해 시무룩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재미있는 학교처럼

출근이 기다려지는 회사를 만들자는 생각을 줄곧 해왔다.

  일하기 좋은 일터 만들기 운동 Great Worl Place

 

121쪽

  보람은 있지만 돈이 되는 일은 아니다. 돈을 벌기는커녕 돈을 내고

들어가야 하는 모임이다. 회원이 되려면 입회비 500만원을 내야 하

니, 적지 않은 돈이다. 입회비를 포함해 각종 활동으로 벌어들인 수

익은 사무국 운영비로 쓰고 CEO들이 자신들이 받은 사회적인 혜택

을 지식나눔 강연 형태로 젊은이들에게 돌려주는, 선순환의 지식 기부

활동이 자리 잡고 있는 것이다. 수입 중 일부는 대학생들에게 장학금

을 지원하거나 사회복지단체에도 기부를 한다.

 

<기부에 대해 생각을 해봅니다. 기부가 참 쉽지 않은 일이지요. 거기에

원칙이 있고 기꺼이 하는 기부라는 것. 참 쉽지 않네요. >

 

160쪽

언젠가 황농문 서울대 교수를 회사로 초청해 몰입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황농문 교수는 몰입 우리 뇌가 생명을 거는 것으로 착각할

정도로 절체절명의 집중 상태로 정의하면서 몰입을 하면 결과에 관

계없이 마음이 아주 행복해진다고 했다. 결과에 괘념치 않아도 몰입

을 하면 심리적인 평화와 희열이 뒤따른다는 것이다.

 

 

 

이 리뷰는 운좋게 서평단에 선정되어

증정받은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j 2017.01.23.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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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사 김종훈 회장의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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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과 무기력이 습관처럼 몸에 배게 내버려두지 마라. 설 곳이 없어 방황할 수는 있다. 그런 자신이 작아지는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그렇다고 '헬조선'과 같은 말로 우리 사회를 비하하고 스스로를 무기력하게 만들지는 말자. 말에는 고유의 힘이 있다. 한번 내뱉은 말은 다시 자기에게로 돌아와 스스로의 행동을 규정한다. 그러니 습관처럼 냉소와 자조 섞인 말로 '어차피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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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과 무기력이 습관처럼 몸에 배게 내버려두지 마라. 설 곳이 없어 방황할 수는 있다. 그런 자신이 작아지는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그렇다고 '헬조선'과 같은 말로 우리 사회를 비하하고 스스로를 무기력하게 만들지는 말자. 말에는 고유의 힘이 있다. 한번 내뱉은 말은 다시 자기에게로 돌아와 스스로의 행동을 규정한다. 그러니 습관처럼 냉소와 자조 섞인 말로 '어차피 노력해도 안 될 거'라고 미리 절망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절망은 실패와 좌절의 기억들만을 재생산하고 행동을 제한할 뿐이다. 절망의 프레임에 갇히면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란 건 아무것도 없다. 개천에서 용 나는 시대는 지났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아직 그런 말을 하기엔 이르다. 여전히 개천에서 용이 날 가능성이 있는 시대라고 믿어라. 자학하고 좌절하기에는 아직 청춘은 힘이 있다. - '에필로그' 중에서

 

 

여전히 개천에서 용이 난다

 

책의 저자 김종훈은 (주)한샘건축연구소와 (주)삼성물산 등에서 일했으며 국내 최초의 CM전문기업인 한미파슨스를 설립, 현재는 한미글로벌 대표이사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이 외에도 건설산업비전포럼 공동대표, 공학한림원 원로회원, (사)CEO지식나눔 이사, 책 권하는 사회운동본부 공동대표, 사회복지법인 '

 

 

 

 

 

 

 

 

 

 

 

 

 

 

 

 

 

 


 

 

 

 

 

 

 

 

 

이달의 사락 5****0 2017.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완벽을 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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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 달에 한 번 나오는 우리 회사 소식지에는 대표이사님의 철학이 담긴 글 한 편이 항상 실린다. 나는 그 글을 꼼꼼히 몇 번을 읽어본다. 물론 내가 해야할 일인 것도 있지만, 소식지가 나오고도, 이미 읽은 글이지만 또 읽기도 한다. 우리나라 산업을 이끌어가는 한 회사의 대표이사의 생각과 철학을 읽는 것은 나에게도 중요하고 또한 궁금한 일 중에 하나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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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 달에 한 번 나오는 우리 회사 소식지에는 대표이사님의 철학이 담긴 글 한 편이 항상 실린다. 나는 그 글을 꼼꼼히 몇 번을 읽어본다. 물론 내가 해야할 일인 것도 있지만, 소식지가 나오고도, 이미 읽은 글이지만 또 읽기도 한다. 우리나라 산업을 이끌어가는 한 회사의 대표이사의 생각과 철학을 읽는 것은 나에게도 중요하고 또한 궁금한 일 중에 하나다. 또한 나는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는 것을 좋아한다. 그들의 평소 습관과 철학 등등, 모두 배울 것이 많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건설 선진화에 크게 기여한 (주) 한미글로벌의 김종훈 회장이 취업 준비생 또는 모든이에게 전하는 멘토링이란 책이 발간되어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완벽을 향한 열정> 이라는 책이다. 이제 벌써 직장인 6년차이자, 이제는 워킹맘인 나에게, 어떠한  형태로든 열정을 선물하고자. 아주 숨가쁘게 잘 읽었다.

밑줄을 그어가며 읽어 내려갔는데, 책이 몇일 만에 헌 책이 되어보일 만큼 곳곳에 줄을 많이 그어댔다. 
크게 3 부분으로 나누어진 목차 중,   /2. 생각을 뒤집을 때 기회가 온다 / 부분에서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다.

외국어가 가장 큰 스펙이라는 것.
나는 완벽한 영어를 구사하진 못하지만, 어느 정도 내가 표현하고 싶은 말은 어느 정도 구사하는 편이다. 거기다 미사여구를 덧 붙일 줄 아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였지만 아직 그정도 단계로 올라서지 못하고 있다. 지금 회사에서 꽤 많은 기회가 있을 줄 알았지만, 오히려 영어실력을 깎아 먹을 만큼 업무에 비중이 거의 없는 것이 사실이다. 이제 딸아이도 돌이 지났으니, 다시 한 번 진득한 공부를 할 예정인데, 다시 한 번 더 다짐케 하는 글이었다.  언어를 잘 하여도 여타 다른 기술을 알 지 못하면 쓸모 없다고 느꼈는데, 오히려 그 자체를 잘하는 것만으로도 상당항 능력을 인정받는다는 문구가 자극되었다.

 

작은 회사에 들어가는 것을 실패라고 생각하지 말라
작은 회사는 단점도 있지만 장점도 많다. 일도 빨리 배울 수 있고, 상대적으로 많은 역할을 수행해야하기에 많은 일을 접해 볼 수 있다. 이건 인정.

젊을 때 글로벌 시장을 향해 큰 꿈을 품고 도전할 때, 공무원이 되어 안전한 생활을 추구할 때가 아니다 - 너무나 공감되는 글귀.
공무원에 목매다는 젊은 친구들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사실.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지 않은가.

한 나라의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는 데는 최소 20년이 걸린다네. 이러한 글을 읽을 때마다 답답한 현실에 가슴이 먹먹하다.

요즘 서평단을 위하여 많은 책을 접하며, 책 첫 부분을 읽으며 저자가 어떤 사람일 것이란 상상을 혼자 하게 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는 김종훈 회장/작가는 아주 부지런하고 긍정적인 분일 것이란 생각이 끊이질 않았다. 회사를 운영함에 있어서, 이익 창출만 생각할 수 있는데, 회사 정책으로 저출산에 대한 관심, 홈페이지를 통한 직원과의 소통, 회사 봉사활동, 등과 같이 넓은 스펙트럼으로 많은 것을 아우르는 대표이다. 그간 많은 경험들을 통해 사회 전반적인 곳에 관심을 두고, 직원들과의 단합을 이루어내신 것 같다. 실로, 회사 봉사활동이나 여러 행사를 통해 회사를 향한 애사심이 일어나는 건 나도 경험을 해보았다.

<완벽을 향한 열정> 을 통해, 한미글로벌 김종훈 회장의 멋진 철학과 자신감 긍정적인 파워를 얻게 되어 기분이 좋다. 마치 바로 옆에서 강연을 들은 것 같은, 꿀같은 조언을 많이 얻은 기분이다. 취업생 뿐만 아니라, 나같은 직장인에게도 정말 필요한 자기계발도서가 아닐까 싶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d****j 2017.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열정과 완벽이 어울리는 단어인가요? 완벽을 향한 열정
"열정과 완벽이 어울리는 단어인가요? 완벽을 향한 열정" 내용보기
CM을 도입해 대한민국 건설 선진화에 크게 기여한 김종훈 회장의 살아있는 이야기.   젊은 패기로 실패도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라는 일반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경험의 양보다는 질이며 실패를 하지 않도록 준비한 도전이 의미가 있다는 이야기들이 좋았다. 대부분의 젊은 사람들이 편안하고 안정된 공무원이 되고자 노력하고 대기업에 취직하고자 노력할 때 꼭 그것만이 길이 아님을 자
"열정과 완벽이 어울리는 단어인가요? 완벽을 향한 열정" 내용보기

CM을 도입해 대한민국 건설 선진화에 크게 기여한 김종훈 회장의 살아있는 이야기.

 

  젊은 패기로 실패도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라는 일반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경험의 양보다는 질이며 실패를 하지 않도록 준비한 도전이 의미가 있다는 이야기들이 좋았다.

대부분의 젊은 사람들이 편안하고 안정된 공무원이 되고자 노력하고 대기업에 취직하고자 노력할 때 꼭 그것만이 길이 아님을 자신의 삶에 연결지어 이야기해 주시는 부분도 좋았다.

 

  건설업계가 어떻게 운영이 되는지 어떤 식으로 일이 이루어지는지 모르는 상태에서도 실수를 줄이고 비용을 줄이고 본질적인 가치를 높이고자 애쓰시는 김종훈 회장님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었다. 성공을 위해 원칙을 무시하고 편법을 쓰는 관행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원칙 안에서 성공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신 부분들이 특히 좋았던 것 같다.

 

  하나의 작은 일도 성심성의껏..최선을 다해 준비하는 신입사원의 복사 이야기도 좋았고 회사에서 행복해질 수 있도록 신경쓰시고 사원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부분들을 보며 우리 사회가 달라질 수 있음을 느꼈다. 요즘은 평범하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 어려운 세상이다. 그러나 김종훈 회장님과 같은 사람들이 있어 앞으로의 우리 사회가 살만해지지 않을까?

 

안식휴가 때 100권 책읽기는 생각지도 못한 도전이었다. 그 경험이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게 될까? 책을 읽는다고 자신의 꿈을 반드시 이룰수는 없으나....꿈을 이루신 분들은 책을 읽으시는 분들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하며 좋은 책에 서평을 작성할 수 있음에 감사드린다.

 

상상을 한다면~ 김종훈 회장님이 쓰신 다른 책들도 읽고 그 분의 인터뷰를 해 보는 것을 꿈꾼다.

저자의 이야기를 글이 아니라 말로 들을 수 있게 되기를 꿈꿔본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s*******4 2017.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완벽을 향한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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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저 김영사...11,800원   -. 완벽... 요즘 시대에 어느 곳에서나 이 단어를 원하고 있는 게 아닐까 생각해요. 국내 최초의 CM기업인 한미파슨스를 설립하고 한미글로벌대표이사 회장인 김종훈님이 지은 " 완벽을 향한 열정 "   지은이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 어릴 때의 경험과 더불어 씌여져 있답니다. 특히 회사원하나하나의 행복을 추구하는 마음이 너무 멋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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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저

김영사...11,800원

 

-. 완벽... 요즘 시대에 어느 곳에서나 이 단어를 원하고 있는 게 아닐까 생각해요.

국내 최초의 CM기업인 한미파슨스를 설립하고 한미글로벌대표이사 회장인 김종훈님이

지은 " 완벽을 향한 열정 "

 

지은이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 어릴 때의 경험과 더불어 씌여져 있답니다.

특히 회사원하나하나의 행복을 추구하는 마음이 너무 멋지더라구요.

또한 조금 더 의미있고 강하게 주장하고자 하는 내용은 빨강색으로...

나중에 이 구절만 읽어보아도 어떤 말을 해 주고 있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완벽을 향한 열정 중 제일 중요한 건 바로 소통이었던 듯 해요.

대가족이 핵가족화 되고....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상으로 되어지는 일이 많고...

이런 사회 속에서 소통은 정말 중요한 덕목 중의 하나임이 분명합니다.

소통하며 꿈을 가지고 몰입하는 만큼 성공의 길은 눈앞에 있음을 알게 해준답니다

-. 사람은 40세가 되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한다.

저도 이제 이 나이가 되었어요.

조금 더 구체적으로 그리고 적극적으로... 다른사람의 의견에 귀도 기울여보고

또 지금껏 맘속으로만 계획했던 일들도 차근차근 하나씩 써 내려가면서

2017년을 보내려합니다,.

큰 꿈을 가져보자... 뭔가 저에게 말하는 것 같거든요..

r*******8 2017.0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