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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를 많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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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입속에 이렇게 많은 미생물이 살고 있고 이런 일들을 하고 있다니~~~아~~이런것을 진작에 알았더면 좋았을걸지금이라도 잇몸건강을 위해 쓸데없는 약 먹기보다는비타민 D정도 먹고 미생물들을 잘 관리하기위한 좋은 치약쓰고 음~~그리고 미생물의 다양성 확보를 위해~^^처음엔치과의사들이 읽는 책인줄 알았다근데 보니 치과 의사가 설명해주는 내입속의 미생물 이야기다.거기에 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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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입속에 이렇게 많은 미생물이 살고 있고 이런 일들을 하고 있다니~~~
아~~이런것을 진작에 알았더면 좋았을걸
지금이라도 잇몸건강을 위해 쓸데없는 약 먹기보다는
비타민 D정도 먹고 미생물들을 잘 관리하기위한 좋은 치약쓰고 음~~그리고 미생물의 다양성 확보를 위해~^^
처음엔
치과의사들이 읽는 책인줄 알았다
근데 보니 치과 의사가 설명해주는 내입속의 미생물 이야기다.
거기에 더하여 치아와 잇몸 관리를 위한 대안까지~~
의사로서 항생제 남용과 관련한 고민의 흔적이 보이는
좋은책이다.
r*********2 2016.07.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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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입속에 사는 미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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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을 다스리기 위해 장기요양병원에 입원한 노인들은 집에서 병원에 왕래하는 노인들보다 면역력과 생존율이 더 떨어진다. “미생물의 다양성이 떨어지는” 환경에 갇히기 때문. 마찬가지 원리로 충치를 유발하는 나쁜 세균(뮤탄스 등)을 줄이기 위한다는 명목으로 미생물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것은 몸의 병을 제대로 다스리는 방법이 아니다. 입 안 세균은 줄이되 미생물 생태계를 잘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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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을 다스리기 위해 장기요양병원에 입원한 노인들은 집에서 병원에 왕래하는 노인들보다 면역력과 생존율이 더 떨어진다. “미생물의 다양성이 떨어지는” 환경에 갇히기 때문. 마찬가지 원리로 충치를 유발하는 나쁜 세균(뮤탄스 등)을 줄이기 위한다는 명목으로 미생물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것은 몸의 병을 제대로 다스리는 방법이 아니다. 입 안 세균은 줄이되 미생물 생태계를 잘 유지하려면 올바른 칫솔질과 불필요한 치과처방 줄이기, 프로폴리스, 프로바이오틱스, 생약 추출물, 비타민D의 활용 등이 중요하다. 고령화 시대에는 입 속 미생물 관리에 대한 일반인들의 진지한 관심과 의사들의 노력, 그리고 연구가 무척 중요하다...

 

이 책의 메시지 - 우주의 입장에서 보면 인간은 미생물에 불과하며, 인간 몸에는 미생물로 구성된 또 다른 우주가 존재하고 내 몸 속 미생물이 건강해야 나도, 세상도, 우주도 건강하다 - 가 참으로 신선하고 흥미로웠다. 과학과 철학이 융합, 또는 과학책이 철학책으로 진화한다는 느낌. 낯선 전문용어는 의료 과학과 철학의 교차점에 있는 작은 장벽이지만, 이 책은 그런 장벽도 뛰어 넘는 즐거움을 많이 제공한다. 베리 굿

YES마니아 : 플래티넘 d******c 2016.07.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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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입속에 사는 미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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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속에는 우리몸에서 가장 많은 미생물이 존재한다.입속에는 가장 많은 혈관이 존재하고 입속 건강이 우리몸의 건강의 초석이 된다.치솔질, 치실사용 등으로 미생물을 항상 관리하고 가글도 하고 치과치료도 받고우리는 일상에서 입속 건강에 대해서 잘 모르고 살아가고 있다.양치질을 제대로 하는 사람을 보지 못했다. 항상 대충 음식찌꺼기만 빼내는 것이 양치질이라생각하겠지만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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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속에는 우리몸에서 가장 많은 미생물이 존재한다.

입속에는 가장 많은 혈관이 존재하고 입속 건강이 우리몸의 건강의 초석이 된다.

치솔질, 치실사용 등으로 미생물을 항상 관리하고 가글도 하고 치과치료도 받고

우리는 일상에서 입속 건강에 대해서 잘 모르고 살아가고 있다.

양치질을 제대로 하는 사람을 보지 못했다. 항상 대충 음식찌꺼기만 빼내는 것이 양치질이라

생각하겠지만 결국엔 입속 미생물을 처리하지 않으면 입냄새와 구강건강을 책임질수 없다.

100세 시대 건강한 치아와 잇몸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미생물에 대해서 알아야한다.

입속 세균이 식도를 통해서 위, 대장까지 도달하면서 다른 장기에 이상을 발생시킨다.

3분간 치솔질을 하기도 힘들지만 하루세번 꼭 지켜서 하기도 힘들다.

그래서 제품을 사용하고 치과에 돈을 쏟아붙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경각심을 가져야한다.

우리가 항상 먹고 마시고 입을 통해서 생활을 하고 있다.

하지만 얼굴엔 신경을 쓰면서 보이지 않는 입속은 신경쓰지 않는다.

나이가 들어서 치아나 잇몸에 이상이 생겼을 경우 잘 먹지도 못하고 건강도 악화된다.

지금부터 입속에 신경을 쓰고 어떻게 구강이 이루어져있고 어떻게 건강을 챙길수 있는지

확인하기 바란다.

전문용어가 많아서 일반 건강책보다는 내용이 난해하다. 하지만 전문용어는 걸러보고

전반적인 건강에 대해서 주의해서 읽으면 어렵지 않고 읽어나갈수 있다.

미생물이 우리몸에는 수없이 많다. 유익균도 있고 유해균도 있지만 적당히 균형을 이루어서

살아가고 있다. 하루 매일 내 입속을 관리하며 건강한 생활을 하도록 하자.

c****r 2017.08.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