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어렸을 때부터 그림그리기에 관심이 많으셨던 분들은 많은 공감을 할 것 같았던 만화책입니다. 현재 순정만화가인 저자가 자기의 어린시절 속 그림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그래서 성장과 깨달음이란 어떤 것인가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픽션에 대한 만화만 보다가 이렇게 논픽션인 만화를 보니까 재밌네요. 벌써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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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1. 17 구매) 작가의 고등학교 시절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주요 소재는 작가와 선생님 이야기. 일단 개그가 많이 섞여있어서 웃으면서 봤다. 작가가 상당히 긍정적인 성격인 건 잘 알 것 같다. 그리고 선생님과의 관계도 티격태격하면서도 의외로 믿고 있다는 게 느껴진다. 고3에 입시가 주 내용인데 무겁지도 않고 오히려 가벼운 느낌이어서 술술 잘 읽혔다. |
| 언제였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네이버에서 히가시무라 아키코 작가의 웹툰이 연재가 되었던 적이 있는데 그걸 읽은 뒤로 뭔가 일본 감성이 풍부한 만화구나 싶어서 기억해뒀다가 이번 작품도 읽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론 순정만화보다...더 좋았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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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북스 출판사에서 나온 히가시무라 아키코 작가님의 그리고, 또 그리고 1권 을 읽고 나서 쓴 리뷰입니다. 미대생의 대학생활은 어떤지 궁금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작가님의 자전적 이야기가 나옵니다. 고등학생때부터 미대 합격을 목표로 학원에 다니고 그 학원에서 만나게 된 미술 선생님과 친구들과의 이야기에요. 작가님이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고 재밌게 풀어서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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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또 그리고 0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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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그리고 1권 리뷰입니다. 처음에는 애매했는데 다 본 뒤에는 정말 재미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또 그리고라는 제목도 너무 평범하지 않나 했는데 만화의 모든 걸 다 넣은 제목이고.... 너무 무겁지 않게 또 자기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그리면서도 잘 읽을 수 있는 흡인력이 있게 그려서 좋았어요. 일단 입시ㅋㅋㅋㅋㅋ 너무 공감가고 재미있었어요. 저 때는 모든 것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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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무라 아키코 작가님의 [그리고, 또 그리고] 1권입니다.
많은 미술계 이야기 또는 입시미술 이야기, 또는 예체능 이야기가 그러하듯 재능을 가지고 있는 주인공과 스승 그리고 라이벌 등에 관해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만 다른 것이 있다면 이 작품은 이미 만화가가 된 화자가 과거를 반추하면서 회상하며 편지 형태로 진행된다는 점이죠.
아마 깡패같은 스승이 어떻게 됐는지 짐작이 가기도 합니다. 어서 2권도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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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무라 아키코 작가님. '해파리 공주'라는 작품으로 유명한 작가님이시죠. 그리고, 또 그리고는 작가님의 개인적인 구체적 경험과 실화를 바탕으로 이야기가 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거의 온몸을 발가벗기고 본인 자신을 온전히 드러낸 작품. 공감되는 부분도 많고 감동적이기도 합니다. 누군가 밀도있으면서 수준 높은 만화를 추천해달라면, 망설임 없이 추천해줄 정도로 훌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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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북스 출판사에서 나온 히가시무라 아키코 작가님의 <그리고, 또 그리고> 1권입니다. 작가의 자전적인 이야기가 담긴 책인데, 정말 미술학원을 다녀보고 그림이라는 영역을 한번이라도 접해본 사람들이라면 공감하면서 읽어볼 수 있을 만한 이야기입니다. 비록 대학교를 가기 위해서 이긴 했지만, 그래도 한 영역에 저렇게 열정을 쏟아부을 수 있는 순간이 있다는 것은 정말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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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는 만화는 생각보다 많지 않은데 진지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풀어가는 것이 재밌는 만화였습니다. 일본에서 대학을 들어가는 과정도 한국과 유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술학도가 어떻게 만화가가 되는지에 대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읽어야하는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해파리 공주라는 전작을 재밌게 보았기 때문에 더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