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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문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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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문화관』은 기독교 문화관, 성경적 학문관 그리고 사회정의에 대한 세 편의 논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세 가지 주제에 대한 동일한 결론은 죄로 인해 하나님을 떠난 인간들의 방법과 지식으로는 결코 하나님의 완전한 뜻에 이를 수 없으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중생한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온전한 뜻인 성경에 입각해서 문화와 학문 그리고 사회정의의 각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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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문화관』은 기독교 문화관, 성경적 학문관 그리고 사회정의에 대한 세 편의 논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세 가지 주제에 대한 동일한 결론은 죄로 인해 하나님을 떠난 인간들의 방법과 지식으로는 결코 하나님의 완전한 뜻에 이를 수 없으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중생한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온전한 뜻인 성경에 입각해서 문화와 학문 그리고 사회정의의 각 영역에서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기독교 문화관』에서 저자는 성경적 혹은 기독교적인 문화를 “하나님의 창조 행위를 모방하는 모든 인간의 활동과 그 결과들이라고 할 수 있다.” 정의한다. 하나님의 창조는 아무 것도 존재하지 않았던 무(無)의 상태에서 이루어졌고, 아담은 이러한 하나님의 창조적인 능력을 부여받았다. 그러므로 인간의 창조적인 행위들은 결국 하나님의 창조적인 능력을 모방하는 수준의 것이며, 결코 인간 스스로에게서 나온 독자적인 능력이 될 수 없다.


그러므로 저자는 “아담의 창조 행위는 무에서 이루어진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창조세계에서 하나님의 창조 방식의 탐구와 그 창조 질서와 성질을 탐구함으로 자기 생활에 활용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고 말한다. 결국 인간의 모든 학문의 탐구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 세상의 법칙과 원리들을 알아가는 과정인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떠난 인간의 학문은 이 세상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눈을 가려버린 채 마치 인간이 발견한 학문적 진리가 모든 것이며, 절대적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인간의 창조적인 학문의 탐구와 하나님께서 지으신 피조세계 위에 구축해가는 문화는 하나님으로부터 부여받은 명령인 창조적인 능력에 기인하는 것이기에 하나님을 떠난 학문과 문화는 결국 의미가 없다.


이 사회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사회정의, 문화, 학문의 영역에 있어서 상대적인 진리가 판을 치고 있지만, 오히려 끊임없는 문제와 의문을 낳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이 세계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방법과 성경으로 돌아가는 것이 바른 학문과 문화, 사회정의를 세워나가는 유일한 길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1 2009.10.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