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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말의 힘! 아이들의 말이 달라지기 시작하는 책! 감동적인 책! 인생에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 책1 어린이를 위한 말의 힘을 통해서 아이들의 말이 달라지기 시작했고 마음이 달라지고, 행동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말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말의 능력이 무엇인지, 말을 통해 이루어지는 결과물이 무엇인지 다양한 것들을 자세하게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인생이 달라지는 경험을 아이들이 하고 있습니다. 인생에 꼭 필요한 도움을 주는 책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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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모 방송에서 실험을 한 적이 있다 . 음식을 놔두고 한 그룹엔 그음식에 사랑해 등 의 좋은 말만하고 다른 그룹은 미워등등의 나쁜 말을 해서 그 두 음식에 핀 곰팡이색깔을 비교해봤는데 좋은 말만 듣고 자란 그룹은 흰 곰팡이가 피고 나쁜 언어만 듣고 자란 곳은 모두 검은 곰팡이가 피었다.
이렇듯 우리는 잘 모르지만 우리 언어 ,우리가 한 말에는 힘이 있다. 하나님도 빛이 있으라 하시니 이 세상에 빛이 생겼고 하나님도 이 세상을 말로 창조 하셨다. 하나님을 닮은 인간을 창조하셨으니 당연히 인간들도 하나님을 닮아서 그 말에 힘이 있는거 같다.
이 책엔 예린이란 주인공이 나온다. 어느 주위 에서나 볼 수 있는 아주 평범한 아이다. 수린이란 동생이 있는데 .. 수린이가 태어나기전에는 예린이 혼자 엄마 아빠의 사랑을 독차지 했는데 수린이가 태어난 후 모든 것이 변했다. 수린이는 엄마 아빠에게 예린이가 잘못한부분이 있으면 고자질하고 일러바친다..
예린이는 "쳇 수린이 때문에 되는 일이 없어".. 수린이한테 수린이가 없어지면 좋겠어 라고 말한다. 교회선생님이 예린이에게 말의 중요성에 대해서 가르쳐 주신다.
예린이가 평상시에 안좋은 말만하던 습관을 바꾸기 시작한다. 그러자 주변 상황들도 바뀐다.아이들이 쉽게 주변에서 일어 날 수 있는 상황들로 이야기가 잘 꾸며져 있다. 집,학교,친구,가족 등 의 이야기를 통해 말의 중요성에 대해 아주 잘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근래들어 세종대왕이 만드신 언어가 이상하게 변해져가고 있다. 요즘학생들이 사용하는 언어를 나이든 어른들은 당연히 모를것이다. 학생들이 사용하는 그런 이상한 언어를 누가 도대체 왜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거기다 일상생활을 욕으로 시작해서 욕으로 끝나는 아이들도 있다.
아이에게 말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바른 언어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