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어 실력은 아직 초급수준이에요. 아직 혼자서 읽기에 어렵긴하지만 만화형식으로 에피소드가 구성되어 있어서 그림을 보면서 조금씩 감을 잡아가며 읽을 수 있어요. 부담스럽지 않은 분위기의 글이어서 흥미로워요. 한자로 대강의 뜻을 파악하며 읽고 있는데 재미있어요. 이 책을 읽으며 실력이 쑥쑥 자라는 기쁨을 맛보고 싶네요. 마음에 드는 책이에요. 다른 분들의 댓글 덕분에 재미 책을 알게되어서 고맙습니다. ~ |
|
일본어 학습을 위한 책으로 구매하였습니다. 공부하면서 원서도 읽어서 일본어에 익숙해 지려고 하는데 아직 제 수준에는 어렵지만 일단 책이 얇고 만화 형식이라 글도 적어서 어느정도 공부하고 읽으면 많이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완벽하진 않지만 읽어보니 일상에 관한 내용이라 내용도 좋습니다. 일본어 교재로만 공부하다가 이렇게 간단한 원서를 읽는것도 좋다고생각합니다. |
|
마스다미리 스~짱 마스다미리의 여러 시리즈중 스 짱의 일상과 마음 상태 등을 짤막한글 들과 투박하지만 귀여운 그림으로 잔잔히 풀어 써내려가는 만화입니다. 따듯하고 공감되는 매일의 작은 해프닝들과 스~짱의 속마음 등을 내용으로 담고있어 마음으로 공감 할 수 있어요~ 일본어는 서툴지만 사전을 찾아가며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 세계여행, 마음이 위로되는 작은여행 등 많은 시리즈가 있어요. |
|
의미 없이 흘러간다고 여겼던 하루하루가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수짱을 통해, 독자들은 스스로를 대견하게 여길 수 있게 된다. 그 누군가가 ‘괜찮다’고 위로해주지 않아도 좋다. 수짱은 우리에게 이 소중한 진실을 알려주는 좋은 친구이다. 수짱의 끊임없는 한숨과 고민, 거기에는 다 이유가 있다. 수짱이 한숨과 고민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듯, 우리도 그렇게 성장하기 때문이다. 한숨과 고민은 숨기고 버려야 할 하찮은 것이 아니라, 마음이 우리에게 보내는 작은 변화의 신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