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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쓰기와 말하기 실력에 부족함을 느끼며 살아왔다. 책을 많이 읽으면 저절로 논리적으로 말하기와 쓰기 실력이 늘어나는줄 생각했다. 일정 부분 효과는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도 지적했듯이 본인도 1000권의 책을 읽었는데도 논리적으로 생각하기와 말하기는 잘 안되었다고 한다. 물론 절대적이라기보다 상대적인 기준의 차이가 아닐까 생각한다. 다른 사람이 봤을때는 상당한 수준의 올라왔어도 본인은 만족하지 못하는 그런. 저자는 25세에 1000권의 독서와 매일 일기쓰기, 생각훈련을 등을 통해서 상당한 수준의 능력을 갖췄을 것이다.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이 책 한권 읽는다고 해서 갑자기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이 오르지는 않는다. 엄청한 노력과 훈련이 필요할 것이다. 훈련에 필요한 방법을 도움 받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저자 복주환씨는 10년을 강사활동과 생각정리 관련해서 연구를 해왔다. 책도 3권 출판했다. 나는 처음에 저자의 시리즈중에 생각정리기획력이란 책을 봤다. 내용이 관련성이 높아서 생각정리스킬도 구매해서 보았다. 주제도 어려운 편이 아니고 내용 과 편집이 이해가 잘되게 구성되어 있어서 책이 술술 읽힌다. 책의 핵심 내용은 생각정리를 못하는 이유는 생각을 손으로 시각화하지 못하는다는 것이다. 이이서 생각을 시각화해서 정리하는데 필요한 기술들을 소개한다.(만다라트,마인드맵,로직트리등) 또한 생각정리의 연장선에서 기획,독서정리스킬, 스피치,일기쓰기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개인적으로 쓰기를 너무 싫어했다. 지금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이책 뿐만 아니라 대부분 이와 비슷한류의 책을 보면 쓰기를 상당히 강조한다. 쓰기는 생각을 정리하고 문제를 객관적인 입장볼수 있도록 하면서 논리력을 키울수 있는 방법이다. 스피치도 텍스트를 읽는 것이다. 텍스트의 내용이 중요하다. 이 책에서 제시한 생각정리스킬 도구들을 잘 활용하고 독서후기, 일기쓰기 등을 꾸준히 실천해서 사고력과 논리력을 늘려주는 쓰기를 일상화해야겠다는 결심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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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것도, 할 것도, 이루고 싶은 것들도 많은데 생각이나 아이디어가 잘 정리되지 않아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복잡한 생각운 스마트하게 정리하는 방법은 물론 단순한 생각을 아이디어로 기획하는 방법을 효율적으로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독서정리스킬과 스피치를 하기 전 생각 정리를 통해 스피치의 두려움을 없애고 달인으로 거듭나는 프로세스도 다룹니다. 생각정리를 함으로써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저자의 생각에 저도 동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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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할 일도 많고 생각도 많고 아이디어도 많은데 뭔가 정리가 딱 되지 않아 정리에 관한 책 몇 권을 보게 되었다.
생각이 많은 것은 '득'이지만 '정리가 안 되는 것은 '독'이라고... 나뿐만 아니라 정리 스킬은 모두에게 필요한 것 같다.
책상 정리, 옷장 정리, 부엌 정리, 서류 정리 등... 눈에 보이는 것은 그나마 정리하기 쉽다. (시작을 안 해서 문제지만...^^;) 뒤죽박죽 엉킨 생각을 정리하고, 문뜩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기록하고, 다른 사람에게 들은 말을 메모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손이다. 결국 손이 머릿속 생각을 정리해 주는 것이다. 인체의 뼈는 총 206개인데, 이 중 4분의 1에 달하는 54개가 양손에 있을 정도로 관절이 많아 세밀하고 다양한 작업을 하는 손의 움직임은 뇌와 풍부한 신호를 주고받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뇌를 깨울 수 있는 방법은 다름 아닌 손이다. 머릿속 생각을 손으로 시각화하고 정리하자!!
생각 정리 원리에 대해 설명해 주며 다양한 생각 정리 도구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해 준다. 만다라트, 마인드맵, 디지털 마인드맵, 3의 로직트리, 브레인스토밍, 브레인라이팅, 퀘스천맵... 하루 일과 정리도 시간 -> 장소 -> 과업 -> 우선순위 순으로 정리하라고 추천한다. 내가 직접 이렇게 정리를 해보니 예전보다 더 세분화되어 정리가 되고 빠트리는 일들이 많이 줄었다. 그리고 챕터마다 강조하는 한 가지 질문으로 생각을 확장하고 정리하라!! 그렇다면 질문은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육하원칙(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에 입각해서 할 수 있다. 생각은 답이 아니라 질문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다.
책에 소개되는 질문과 정리 스킬을 여러 가지 도구를 활용해 사용하고 있다. 하루 일과뿐 아니라 하반기 계획, 콘텐츠 개발, 아이디어 구상, 준비하는 것들을 하나하나 작성하며 다른 분들께도 소개해드리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 해보는 것도 강추!!)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이 소개되어 저처럼 정리하기 어려우셨던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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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생각은 스마트하게 정리하고, 단순한 생각은 아이디어로 창조하라! 생각이 정리되지 않아 힘든 사람들을 위한 책입니다. 명쾌하게 생각하고 정리하고 말하는 방법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일의 시작과 끝은 생각정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생각정리, 생각설계, 생각표현을 갖춘 사람이 유능한 인재로 인정받는 사회에서 이 책은 큰 도움이 됩니다. 일본의 괴물투수 오타니 쇼헤이의 성공법으로 유명한 만다라트 사용법을 알려줍니다. 만다라트는 자신의 목표를 구체적으로 적고 그리는 과정을 반복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게 하는 방법입니다. 이런 방법을 활용하면 복잡한 머릿 속이 스마트하게 정리됩니다. 직장인과 취업준비를 앞둔 대학생까지 생각정리스킬의 교육을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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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많다. 잡다한 생각을 하면서 시간을 많이 보낸다.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지 않는다. SNS에서 말을 아주 잘하는 사람이 있었다. 생각 정리가 중요하다며 이 책을 소개했다.
나도 넘처 흐르는 생각들을 한 곳으로 모으고 말을 잘하고 싶었다.
이 책에서는 여기저기 흩어져서 정리되지 않는 생각들을 정리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생각을 꺼내서 시각화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생각은 금방 잊혀지고 정리가 안 된다. '생각을 열게 해주는 것은 질문이다.' 살아가면서 질문이 중요하다고 한다. 이처럼 질문을 많이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다르게 생각해야 다르게 생각할 수 있다.' 질문을 잘 해야 생각이 넓어지고 이를 독서, 스피치에 이용이 가능하다. 저자의 기본 질문 공식은 '주어 + 육하원칙 + 동사'이다. 여기서 더 나은 질문을 하고 생각을 정리하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망설이지 맑고 읽기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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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해내야 할 일들이 넘쳐난다. 그러다 보니 머릿속이
엉킨 실타래처럼 무엇부터 해야 할지 혼란스러웠다.
노트에 해야 할 일들의 목록을 적어 보기도 했다.
그래도 뭔가 개운하게 해결되는 느낌이 부족하다.
무엇이 부족한지를 모르겠다.
죄 없는 나의 머리카락을 쥐어뜯듯이 움켜쥐었다.
유튜브 북 채널이나 봐야겠다고 맘먹고
유튜브에 접속했다.
순간 뜨악했다.
"생각정리스킬"이라는 책을 소개하는 채널이
바로 보였기 때문이다.
이젠 유튜브가 내 생각도 들여다보나? 하는
어마무시한 생각이 들었다.
"아니 이것들이~"
웃자고 하는 소리다...
사실 합리적인 의심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그 생각을 잠시 접어 두고 유튜버의 얘기에 빠져들어 본다.
머릿속이 혼란스러운 것은 생각 정리가 안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알겠어~그럼 어떻게 하라는 거지?"
책의 생각정리 도구들을 대충 알려주었다.
"이건 사야 해"를 외치며
서둘러 책을 주문하고 책이 오기만을 기다렸다.
왠지 이 책만 읽으면 내 고민이 해결될 것 같다는
기대감에 책이 오는 날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기까지 했다.
책이 도착하자마자 포장지를
터프하게 박박 뜯고
바로 책상에 앉아서 읽기 시작했다.
책에서 저자는 생각이 혼란스러운 이유를 이렇게 말해 주었다.
첫째. 머릿속 생각이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생각 정리가 어렵다.
따라서 생각을 시각화해야만 한다.
둘째, 보이지 않는 생각을 시각화하기 위해서는 생각정리 도구를 활용해야 한다.
셋째, 도구를 활용한다고 해도 생각정리 원리를
알지 못하면 제대로 생각정리를 할 수 없게 된다.
그렇다면 생각정리 도구들은 어떤 것들이 있나 먼저 살펴보았다.
"옴마야"
"생각정리 툴이 이렇게나 많았어?"
"이걸 몰라서 내 머리가 그렇게 복잡한 거였어?"
'그렇담 한 번 열심히 배워서 써먹어 보자고~'
근데 툴이 많아도 너무 많다.
많은 툴로 인해 또 생각이 많아졌다.
'어떤 걸 써야 하지?'
'이걸 죄다 써야 해?'
'아니 아니 그건 아니지 '
나에게 제일 잘 맞는 툴이 무엇일까 생각하며 읽어내려갔다.
우선 알마인드 툴이라는 것이
눈에 들어왔다.
'요건 좀 할만하겠네~'
알마인드 툴부터 깔았다. 진짜 괜찮은 프로그램인지
확인해 봐야 하니까?
이번에 진행할 특강에 관해서 먼저 정리를 해 보았다.
부족하지만 일단 보시라~
'오~이건 재밌는데...'
아직은 작동법에 익숙지 않아 생각정리를 잘 하지는 못했지만
익숙해지기만 한다면
그냥 노트에 휘갈기는 것보다는 훨씬 더
일목요연하게 내 생각이 눈에 보이는 듯했다.
꽤 쓸만한 프로그램이다.
앞으로 더 익숙해지도록 열심히 써먹어봐야겠다.
"글쓰기부터 스케줄 관리까지 안 되는 게 어딨겠니?"라고 하는 것 같다.
할 일은 많은데 무엇을 해야 할지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몰라 그냥 하루를 멍 때리다
시간만 흘려보낸 기억이 있다면
누구에게나 추천한다.
그전에 생각정리를 왜 해야 하는지부터 알아야 하므로
"생각정리스킬" 이 책을
일독이 아닌 이독, 삼독을 권한다.
나도 몇 번 더 읽을 계획이다.
'책을 씹어 먹고 싶다'는 말이 이런 책을 두고 하는 것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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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장 후기 :: 생각이 복잡해 결론에 도달하지 못할 때 효과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상황별로 사용할 수 있는 도구를 소개하고 사용법을 설명한다. 만다라트나 브레인 라이팅, 퀘스천 맵, 그리고 스피치 5단계 프로세스의 경우는 처음 알게 되었다. 특히 질문을 먼저 만들고 그에 따라 목차를 구성하는 스피치 5단계 프로세스는 진작 알았다면 자료를 만들고 발표를 한 후 이불킥 하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기본적이지만 모두가 알고있어야 하는 방법들을 제시하기 때문에 특히 사회 초년생은 꼭 한번 읽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 네이버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aekslife/222070645220 ::티스토리:: https://gofromno.tistory.com/2 |
| 생각정리 스킬은 이런 저런 생각이 많은 사람들에게 차분하게 하나 하나 정리할 수 있는 스킬과 사례를 제공해주고 있다는 점에서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복주환 저자의 책들이 쉽게 잘 읽혀지는건 그런 이유가 아닐까 하네요. 일본에서 미국 메이저리그로 진출한 오타니 선수도 비슷한 방법으로 자신의 미래를 준비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다양한 생각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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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건, 이러한 방법들을 설명해주는 책을 빠른 시간내에 읽어야 하는거 같습니다 책에 나온 유용한 양식을 공유해주어서 도움이 많이됩니다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 도움이되는 부분은 밑줄을 치고 나에게 실전으로 적용해보면 좋을거같다는 생각이듭니다 복잡한 생각으로 인해 한번 쉬는 시간을 가지고 싶으신 분들에게 해당 책을 조심스럽게 추천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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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정리스킬
명쾌하게 생각하고 정리하고 말하는 방법
복잡한 생각은 스마트하게 정리하고 단순한 생각은 아이디어로 창조하다
작년 연말쯤부터 머릿속에 너무 많은 생각들이 실타래처럼 엉켜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서부터 복잡한 생각들이 이것저것 떠올라 나도 모르게 한숨 쉬는 횟수가 빈번해졌지요. 김미경 원장님이 추천해주신 생각 정리 스킬이 조금 늦게 제 눈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차례를 보던 중 제5장에 있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독서 정리 스킬'을 보고 이 책을 바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독서를 하고 난 후 리뷰를 쓸 때면 느낀 점을 주관적으로 쓰는 글임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방향으로 가는 건가 의심이 들 때가 많았고 남 눈치 보듯 다른 이들의 리뷰와 비슷하게 느끼고 그렇게 표현해야 정상인 안에 드는 것인가? 이 생각, 저 생각, 정말 쓸데없는 생각들... 이 책은 생각을 정리하고 발견하는 방법, 생각 정리가 힘든 이유, 복잡한 생각을 스마트하게 정리하는 방법과 브레인스토밍, 브레인 라이팅, 퀘스천 맵 등 단순한 생각을 아이디어로 기획하는 방법들도 알려줍니다. 이 책을 구매하게 한 독서 스킬부터 생각 정리 스피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인생 정리 스킬 3종까지. 한 장 한 장 페이지를 넘기면서 내가 그동안 복잡한 생각을 정리 없이 아슬아슬 버텨왔구나, 나의 무지함이 안쓰러웠습니다. 진작, 몇 개월이라도 빨리 복주환 작가를 알았다면 여러 가지 정리 안되는 잡생각으로 많은 시간을 허비하지 않았을 텐데... 하루 일과를 잘 보내기 위해서는 일을 하기 전에 미리 계획을 하는 생각 정리가 필요합니다. 청소년, 대학생, 대학원생, 취업 준비생, 직장인, 창업가, 청춘 남녀, 주부, 전문가 등등 모든 사람이 생각 정리 기술이 필요하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이 중에 전 '직장인과 주부' 두 가지나 해당되니 더할 나위 없습니다. 필자가 말한 생각 정리를 못하는 3가지 이유는 이것입니다. 머릿속 생각이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생각을 정리하기가 어렵다 합니다. 머리로만 정리해야 한다면 문제는 더 복잡해지고 생각을 시각화해야만 한다네요. 시각화하기 위해선 생각 정리 도구를 활용해야 하는데 목적에 맞는 도구와 방법을 배워야 한답니다. 그러나 도구가 먼저 가 아니라 생각이 먼저이기 때문에 생각 정리 원리를 알고 도구를 활용해야 한다 합니다. 독서 정리 스킬도 독서 전 독서, 독서 중 독서, 독서 후 독서를 나누어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독서 정리에 대해 명쾌하게 말해줍니다. 그동안 책을 읽고 제목과 작가 이름, 그중에 인상 깊었던 대사들만 메모 형식으로 간략하게 적어만 놨던 예전의 저에게 훈계하는 느낌을 받은 건 도둑이 제발 저린다는 말로 설명을 해도 될까요? 이래서 그동안 책의 내용이 가물가물했나 봅니다. 역시 머리가 나쁘다고만 생각했던 제가 부끄럽습니다. 많이 읽는 것에만 나 스스로를 쓰담쓰담 해줬던 것에 많은 반성을 합니다. (자기만족이었으니 더 이상 깎아내리지 말아야겠습니다) 다독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한 권이라도 제대로 읽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제대로 읽기 위해선 생각 정리 기술을 활용해야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란 사실도 알았습니다. 인생을 바꾸는 생각 정리의 힘에서 중요한 것은 일기 쓰기와 인생그래프를 그려보는 것,버킷리스트 작성하는 것입니다. 저자가 일기 쓰기에 실패하는 이유에 대해 나열해 놓은 것을 보니 딱 제 이야기였습니다. '귀찮다. 왜 써야 하는지 모르겠다. 일기 쓰는 방법을 모른다. 효과가 없다고 생각한다. 글을 잘 써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버리고 부정적인 단어보다는 긍정적인 단어로, 시간과 장소를 분명히 기입하고 과거를 추억하고 미래를 만들고 준비하는 일기 쓰기 방법을 설명해줍니다. 어떤 것이든 성실함은 빠지질 않습니다. 매일 일기를 쓰고 작은 습관을 만들어 매일 실천하는 성실함만이 삶의 올바른 방향으로 인도해줍니다. 불공평한 세상인 줄만 알고 불만이 많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생각 정리 스킬을 읽고 나서 어떤 습관으로 어떻게 실천하느냐에 따라서 세상은 저마다에게 공평한 기회를 주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알마인들 활용법과 생각 정리 페이퍼들까지, 우리의 생각을 마지막까지 정리해주는 배려가 엿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