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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앨범 자켓을 모르는 사람도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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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인상깊었던 앨범중 하나... 구성도 좋네요^ 다만 디지팩이 아닌 일반 기본적인 플라스틱 케이스에 왔으면 좋았을듯 합니다. 디지팩은 몇년안가면 많이 험해지고, 다른 케이스에 이사갈수있는 기본형과는달리 내구성이 많이 안좋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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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인상깊었던 앨범중 하나...

구성도 좋네요^

다만 디지팩이 아닌

일반 기본적인 플라스틱 케이스에 왔으면 좋았을듯 합니다.

디지팩은 몇년안가면 많이 험해지고, 다른 케이스에 이사갈수있는 기본형과는달리

내구성이 많이 안좋죠...ㅜ

n****m 2009.11.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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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atles - Rubber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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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atles - Rubber Soul 비틀즈 (The Beatles) : 영국 리버풀(Liverpool)에서 1960년 결성존 레논 (John Lennon) : 리드 보컬, 리듬 기타폴 맥카트니 (Paul McCartney) : 베이스, 보컬조지 해리슨 (George Harrison) : 리드 기타, 보컬링고 스타 (Ringo Starr) : 드럼, 보컬갈래 : 로큰롤(Rock & Roll), 팝 록(Pop/Rock), 브리티시 인베이전(British Invasion)공식 웹 사이트 : h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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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atles - Rubber Soul

비틀즈 (The Beatles) : 영국 리버풀(Liverpool)에서 1960년 결성
존 레논 (John Lennon) : 리드 보컬, 리듬 기타
폴 맥카트니 (Paul McCartney) : 베이스, 보컬
조지 해리슨 (George Harrison) : 리드 기타, 보컬
링고 스타 (Ringo Starr) : 드럼, 보컬

갈래 : 로큰롤(Rock & Roll), 팝 록(Pop/Rock), 브리티시 인베이전(British Invasion)
공식 웹 사이트 : http://thebeatles.com/
추천 곡 감상하기 : http://youtu.be/OPCPurQ0aoI / http://www.divshare.com/download/1593011

 

The Beatles - Rubber Soul (1965)
1. Drive My Car (2:30) : http://youtu.be/2TZRn0zNIbY
2. Norwegian Wood (This Bird Has Flown) (2:05) : http://youtu.be/gWPYTDAJ8sI
3. You Won't See Me (3:22) : http://youtu.be/2bSpqFrDbBQ
4. Nowhere Man (2:44) : http://youtu.be/GGlCXAfP0x8
5. Think for Yourself (2:19) : http://youtu.be/AzkhSJkx7GY
6. The Word (2:43) : http://youtu.be/VGopUELFC-I
7. Michelle (2:42) : http://youtu.be/z0xRUdFh1fI
8. What Goes On (2:50) : http://youtu.be/BI-AgIMEMEQ
9. Girl (2:33) : http://youtu.be/OPCPurQ0aoI
10. I'm Looking Through You (2:27) : http://youtu.be/_ktWdoLknps
11. In My Life (2:27) : http://youtu.be/lqAS8sCffZg
12. Wait (2:16) : http://youtu.be/6O5w5h2T87c
13. If I Needed Someone (2:23) : http://youtu.be/euaU68dF-44
14. Run for Your Life (2:18) : http://youtu.be/Gv_Y1kbZbJA

존 레논 : 보컬, 리듬 기타, 어쿠스틱 기타, 하모늄(Harmonium), 탬버린(Tambourine)
폴 맥카트니 : 베이스, 어쿠스틱 기타, 퍼즈 베이스(Fuzz Bass), 피아노(Piano), 보컬
조지 해리슨 : 리드 기타, 어쿠스틱 기타, 시타르(Sitar), 보컬
링고 스타 : 드럼, 퍼커션, 마라카스(Maracas), 리드 보컬(8번 트랙), 해먼드 오르간(10번 트랙)

말 에반스 (Mal Evans) : 해먼드 오르간(Hammond organ: 3번 트랙)
조지 마틴 (George Martin) : 피아노(11번 트랙). 하모늄(6번 트랙)

사진 : 밥 프리맨 (Bob Freeman)
제작 (Producer) : 조지 마틴


영화 'Help!'의 사운드 트랙 음반이자 밴드의 공식 여섯번째 음반인 'Help!'를 1965년 8월 6일에 공개한 비틀즈는 8월 15일에 뉴욕의 쉬어 스타디움(Shea Stadium)에서 5만 5천여명의 관중이 운집한 가운데 역사적인 세번째 미국 순회 공연의 막을 올렸다. 비틀즈와 공연장의 모습을 촬영하기 위해 동원된 십여대의 방송용 카메라가 돌아가면서 시작된 이 날의 비틀즈 공연은 비틀즈를 보기 위해 경기장을 가득 메운 관중들의 뜨거운 함성 속에서 진행되었으며 당시 기록으로는 사상 최고의 수입을 올린 것으로 기록되었다.

비틀즈는 쉬어 스타디움에서의 역사적인 미국 공연을 마친 후 영국으로 돌아와 더 이상의 공연 활동을 중지한채 미루어 두었던 새 음반의 녹음 작업 재개를위한 준비 작업에 들어가게 된다. 새 음반의 녹음이 정식으로 시작된 것은 10월 12일이었다. 녹음 작업이 시작된 나흘 뒤인 10월 16일에는 비틀즈에게 지난 7월 12일에 공식 서훈된 MBE 훈장의 수여식이 버킹엄 궁전(Buckingham Palace)에서 진행되었다.

비틀즈는 MBE 훈장의 수여식에 참가한 후 부터는 외부와의 공식적인 접촉을 삼가하며 새 음반의 녹음 작업에만 몰두하였다. 11월 11일 까지 런던의 EMI 녹음실(현 Abbey Road Studios)에서 녹음된 비틀즈의 새 음반은 1965년 12월 3일에 발표되었다. 'Rubber Soul'이라는 제목이 붙은 비틀즈의 새 음반은 전작인 'Help!'에서 부터 시작된 비틀즈의 변화가 구체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한 음반이다.


특히 이전 까지 비틀즈가 해왔던 감성적인 사랑 이야기를 다룬 싱글 위주의 활동에서 벗어나 음반 위주의 활동으로 옮겨 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음반이기도 하다. 또한 가사에 있어서도 모호한 내용을 담거나 신비주의적인 경향을 띠기 시작하면서 이전의 낭만적인 요소로 십대들을 사로잡았던 아이돌 그룹에서 진정한 밴드로 거듭하기 시작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음반의 제목인 'Rubber Soul'이라는 말은 '롤링 스톤즈(The Rolling Stones)'의 '믹 재거(Mick Jagger)'가 당시 유행하던 소울 음악을 부르는 것을 본 무명의 흑인 가수가 '저건 진짜 소울인 가짜 소울(Plastic Soul)이다'라고 한 말에서 연유한 것이다. 1965년 6월에 폴 맥카트니가 비틀즈 멤버들과 'Help!' 음반에 수록된 'I'm Down'의 세션을 한차례 끝낸 후 멤버들에게 장난스럽게 '이봐 친구들 이건 진짜 소울이 아냐(Plastic Soul, Man. Plastic Soul)'라고 외치는데 이 외침이 육개월 후에 음반의 제목으로 등장하게 된 것이다.

물론 음반 제목에 사용된 말은 'Plastic Soul'의 말장난인 'Rubber Soul'이었다. 그리고 'Rubber Soul' 음반을 자세히 살펴 보면 음반 제목 외에 비틀즈라는 이름이 어디에도 등장하지 않는데 이는 당시로서는 흔한 방식이 아니었다. 음반 표지에서 부터 신비주의적인 요소가 등장하기 시작한 것이다. 제목 그대로 가벼운 질주감을 느껴 볼 수 있는 'Drive My Car'로 시작하는 'Rubber Soul' 음반에는 우리나라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곡인 'Michelle'을 포함하여 총 열네곡이 수록되어 있다.
수록 곡들을 살펴보면 첫번째 곡인 'Drive My Car'는 성적인 내용을 완곡한 방식으로 표현한 곡이며 두번째 곡이자 비틀즈의 중기 명곡인 'Norwegian Wood (This Bird Has Flown)'는 조지 해리슨이 록 밴드로는 사상 처음으로 시타르를 도입하여 연주를 들려주는 곡이다. 이 곡에서는 왼쪽 스피커를 울리는 시타르 소리와 함께 냉소적인 시각의 가사를 들어볼 수 있는데 이는 당시 아내 신시아와 틀어지기 시작한 존 레논의 심경이 우회적으로 표현된 곡이다.

폴 맥카트니가 당시 자신의 여자 친구였던 제인 아셔(Jane Asher)와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You Won't See Me'는 폴 맥카트니가 부드러운 목소리로 리드 보컬을 맡고 있는 곡으로 말 에반스가 참가하여 해먼드 오르간 연주를 들려 주고 있는 곡이다. 이 곡은 후일 '앤 머레이(Anne Murray)'와 '비지스(Bee Gees)' 등의 가수에 의해 커버되기도 했다. 링고 스타를 제외한 세 사람의 합창으로 시작하는 'Nowhere Man'은 1968년에 개봉되는 애니메이션 영화 '노란 잠수함(Yellow Submarine)'에 삽입되는 곡으로 존 레논의 목소리와 곡의 흐름이 매끄러운 조화를 이루는 곡이다.

조지 해리슨이 만들고 조지 해리슨이 직접 리드 보컬을 맡아 노래를 불러 주고 있는 'Think for Yourself'는 'Nowhere Man'과 비슷한 흐름으로 전개되는 곡이며 비틀즈의 추상적인 사랑 노래인 'The Word'에서는 조지 마틴의 하모늄 독주를 들을 수 있다. 이어지는 곡으로는 굳이 설명이 필요없는 우리나라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Michelle'이 등장하는데 이 곡은 비틀즈의 낭만적인 감성이 되살아 나는 발라드 곡으로 조지 해리슨이 12현 기타를 사용하여 사운드를 두텁게 만들어 주고 있다.
존 레논이 '쿼리멘(The Quarrymen)' 시절에 만든 곡 'What Goes On'에서는 링고 스타가 노래를 불러 주고 있는데 스키플(Skiffle: 재즈와 포크가 조합된 음악) 밴드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곡이다. 다음으로 등장하는 곡 'Girl'은 좋아하는 여자를 위해서는 간도 쓸개도 다 빼주고 바람 피우는 것도 용서해준다는 남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곡으로 존 레논의 유머가 번뜩이는 곡이다. 이 곡에서 <거어얼> 하는 부분의 가사 뒤에 다다르면 무언가를 흡입하는 듯한 존 레논의 소리가 포함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데 아마도 마리화나를 흡입하는 효과음이 아닌가 생각된다.

비틀즈의 여섯번째 음반인 'Rubber Soul'에는 언급한 곡들 외에도 조지 마틴이 피아노를 연주하고 있는 대단히 아름답고 부드러운 'In My Life'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의 'Baby, Let's Play House'의 멜로디를 차용하여 만들어진 'Run for Your Life'로 음반을 마무리 하고 있다.

여섯번째 음반인 'Rubber Soul'을 발표한 비틀즈는 짧은 영국내 공연 활동을 마감하고 약 삼개월에 걸친 휴식기에 들어가게 된다. 데뷔 이후 공연 활동과 영화 출연 등으로 숨가쁘게 달려왔던 비틀즈가 처음으로 맞이하는 달콤한 휴식이었다.


w******2 2011.10.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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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atles -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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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고르려니 어렵더라. 사람들이 좋다 좋다 하는건 다 이유가 있다. 음악 카테고리를 선택하면서 자연스레 비틀즈를 선택했는데 문제는 하나만 선택하다보니 뭘 골라야할지 모르겠다는 거다.러버소울, 리볼버, 화이트앨범, 서전페퍼, 애비로드 이 다섯 개 중 어찌어찌해서 페퍼상사와 애비로드로 압축했는데 마지막까지 고민하다 서전페퍼로 선택했다(이것도 고정된 취향은 아니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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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고르려니 어렵더라. 사람들이 좋다 좋다 하는건 다 이유가 있다. 음악 카테고리를 선택하면서 자연스레 비틀즈를 선택했는데 문제는 하나만 선택하다보니 뭘 골라야할지 모르겠다는 거다.

러버소울, 리볼버, 화이트앨범, 서전페퍼, 애비로드 이 다섯 개 중 어찌어찌해서 페퍼상사와 애비로드로 압축했는데 마지막까지 고민하다 서전페퍼로 선택했다(이것도 고정된 취향은 아니고 다른 사람들도 그러겠지만 그때그때 기분따라 상황따라 달라짐).

내가 음악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은 아니므로 컨셉트앨범의 기념비적인 앨범이라는 등, 앨범커버에 비틀즈 멤버들이 좋아하는 인물들 얼굴이 들어가있다는 뒷이야기(나름 찾아보는 재미도 있다) 등 이런 얘기는 워낙 많이 알려져있어서 앨범명으로 검색하면 자세한 리뷰들이 허다하므로 여기에까지 그런 내용을 쓸 생각은 없다. 뭐 내가 자세하고 박식하게 알고 있지도 않고 설명할 재주도 없고...

백문불여일견이라고 음악은 백번 설명하는 것보다 한번 들어보는게 최고다. 

영화 아이앰샘의 딸내미 루시 이름은 이 앨범의 수록곡인 Lucy In the Sky with Diamonds에서 따왔다. 이 곡의 약자가 LSD라는 설 때문에 더욱 유명해진 곡인데 개인적으로 이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은 마지막 트랙인 A day In the life이다. 존 레넌과 폴 매카트니가 각자 만든 미완성곡을 합쳐만든 곡인데 곡 중반의 오케스트라의 불협화음이 압권이다(비틀즈의 프로듀서 조지 마틴은 '오케스트라의 오르가즘'이라고 표현했다고 한다).

 


l**********s 2012.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비틀즈의 사실상 마지막 정규앨범 이 앨범은 화이트 앨범과 함께 저의 마스터피스임 어느 한곡도 버릴곡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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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의 사실상 마지막 정규앨범

이 앨범은 화이트 앨범과 함께 저의 마스터피스임

어느 한곡도 버릴곡이 없음

t*******1 2010.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비틀즈 음반중 가장 좋은 음반 다른 음반들에 비해 대표 할 만한 싱글은 없지만 앨범 전체로 들으면 정말 아름다운 음악의 향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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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 음반중 가장 좋은 음반

다른 음반들에 비해 대표 할 만한 싱글은 없지만 앨범 전체로 들으면 정말 아름다운 음악의 향연임

t*******1 2010.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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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fect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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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tles를 즐겨 듣기에는 좀 어린 나라고 생각했다.(80년생) Beatles를 그저 유명한 밴드쯤으로 생각했다. 그다지 큰 관심이 없었다. 순전히 유명해서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앨범을 구입하였고, 아무생각 없이 들었다... 정말 깜짝놀랐다. 완-벽-하-다.. 음악매니아로써 그동안 수많은 앨범들을 들으며 감동했었지만, 이런 느낌은 처음이다. 진수성찬과 같이 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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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tles를 즐겨 듣기에는 좀 어린 나라고 생각했다.(80년생)

Beatles를 그저 유명한 밴드쯤으로 생각했다.

그다지 큰 관심이 없었다.

순전히 유명해서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앨범을 구입하였고,

아무생각 없이 들었다... 정말 깜짝놀랐다.

완-벽-하-다..

음악매니아로써 그동안 수많은 앨범들을 들으며 감동했었지만,

이런 느낌은 처음이다.

진수성찬과 같이 차려진 완벽한 사운드.

클래식과 팝의 완벽한 조화.

완벽한 커버사진.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완벽한 녹음.

이보다 더 좋을수는 없다!!

완벽한 앨범을 만들기 위한 그들의 아름다운 노력.

4명의 천재들이구나. 진정한 음악인들(Actual musicians!!).

그들이 150년만 늦게 태어났더라면..

베토벤, 모짜르트 못지 않은 훌륭한 클래식을 남겼으리라.

Thank you for making this FANTASTIC album!!

Beatles의 모든 앨범을 구입하기로 했다.

이번 디지팩 케이스 디자인도 대만족이다.

플라스틱케이스보다는 훨씬 예쁘고 고급스럽고 Beatles다워 보인다.

m***c 2009.12.16.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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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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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받았으요 - 몇장은 음반가게에서 구매하고, 두장은 여기서 구매했는데 아직 손에 넣지 못한게 좀 더 있어서 앞으로도 쭉 구매할 생각인데 여기가 훨씬 좋은듯 하네요. 포스터는 접혀서 올걸로 예상하고, 굳이 없어도 되지만(많기 때문에) 별 말 안했는데 통에 담아서 보내주시구... ㅎㅎ 음악은 당연히 뭐 말할것도 없구요.... 너무 행복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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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받았으요 -

몇장은 음반가게에서 구매하고, 두장은 여기서 구매했는데

아직 손에 넣지 못한게 좀 더 있어서 앞으로도 쭉 구매할 생각인데

여기가 훨씬 좋은듯 하네요. 포스터는 접혀서 올걸로 예상하고,

굳이 없어도 되지만(많기 때문에) 별 말 안했는데

통에 담아서 보내주시구... ㅎㅎ

음악은 당연히 뭐 말할것도 없구요.... 너무 행복하네요..^^ 감사합니다.

 

 

g*******i 2009.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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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의 8집이자 5대명반중 하난이 써전트를 듣고...
"비틀즈의 8집이자 5대명반중 하난이 써전트를 듣고..." 내용보기
사실 써전트를 살 생각은 없었다. 개인적으로 오비로드와 화이트 그리고 매지컬이나 리볼버를 사려했으나. 써전트란 앨범을 한번더 안들어 봤다는것에 써전트를 산것이다.   Lucy In The Sky With Diamonds 란 곡은 정말 나를 새로운 세계로 인도했다.   또한 A Day In The Life 또한 존레논이 어떤 사람인가를 확신시켜주는것 같다.   좋은 소장품이 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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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써전트를 살 생각은 없었다.

개인적으로 오비로드와 화이트 그리고 매지컬이나 리볼버를 사려했으나.

써전트란 앨범을 한번더 안들어 봤다는것에 써전트를 산것이다.

 

Lucy In The Sky With Diamonds 란 곡은 정말 나를 새로운 세계로 인도했다.

 

또한 A Day In The Life 또한 존레논이 어떤 사람인가를 확신시켜주는것 같다.

 

좋은 소장품이 될거 같다. 

c*****r 2009.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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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최고의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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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상치 않은 앨범 표지 사진부터 눈에 확 들어오는.. 뭔가 특별한 느낌이 발산하고 있는 이 앨범은 실제로 무시무시한 비틀즈 음악의 내공이 집결되어 있다. 첫 시작곡 'come together'부터 마지막 곡 'Her majesty'까지 어떤 곡 하나 버릴 것이 없다. 특히 9번트랙 'u never give me your money'부터 16번 'the end'까지는 완벽 구성 그 자체이다. 비틀매니아로써 생각하기에 다른 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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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상치 않은 앨범 표지 사진부터 눈에 확 들어오는.. 뭔가 특별한 느낌이 발산하고 있는 이 앨범은 실제로 무시무시한 비틀즈 음악의 내공이 집결되어 있다.

첫 시작곡 'come together'부터 마지막 곡 'Her majesty'까지 어떤 곡 하나 버릴 것이 없다. 특히 9번트랙 'u never give me your money'부터 16번 'the end'까지는 완벽 구성 그 자체이다.

비틀매니아로써 생각하기에 다른 앨범도 모두 좋지만 그래도 나에게는 이 앨범이 최고다....

b******a 2009.06.28. 신고 공감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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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로드를 듣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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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오비로드를 산것은 좋아하는 노래가 있어서도 아니고 명반이라서가 아니다.   단지.. 단지..   포스터 때문이었다.   자켓사진이 포스터일줄 알았지만.. 아니었다..   하지만 Come Together(69년 빌보드 차트 싱글1위) 역시 비틀즈가 어떤 그룹이었을 알려준다. Mean Mr.Mustard 란 곡도 나름 괸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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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오비로드를 산것은 좋아하는 노래가 있어서도 아니고 명반이라서가 아니다.

 

단지.. 단지..

 

포스터 때문이었다.

 

자켓사진이 포스터일줄 알았지만.. 아니었다..

 

하지만 Come Together(69년 빌보드 차트 싱글1위) 역시 비틀즈가 어떤 그룹이었을 알려준다. Mean Mr.Mustard 란 곡도 나름 괸찮았다.

c*****r 2009.09.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