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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중요한 순간에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과 불안으로 난처한 경험을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특히 중요한 무대, 대회, 시험, 협상 등의 순간에서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것은 대부분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기 때문에 발생한다. 누구나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지만, 그 스트레스를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마음가짐에 따라 결과는 큰 차이가 난다. 그렇다면 어떻게 마음을 다스리고 어떻게 감정을 통제해야할까?
저자는 1988년 올림픽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동메달리스트로 은퇴 후 미국에서 운동심리학을 공부했고 현재 일반인과 운동선수들을 대상으로 심리 카운셀러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중요한 순간 자신의 진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은 긴장과 불안, 나약함이라는 부정적인 사고를 무의식 속에 심어놓고 습관처럼 사용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원인을 알아보고 감정발생의 원인과 스트레스의 근원을 분석했다. 이를 통해 감정을 조절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를 제시하여 감정조절법인 코핑 기술의 원리를 설명한다. 그리고 자기대화, 심리조정술, 신체조정술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코핑 기술을 그림과 함께 상세한 설명을 통해 쉽게 이해하고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138페이지의 적은 분량의 책이지만, 크게 6장으로 나누어 일상에서 누구라도 당장에 실천할 수 있는 쉽고 효과적인 코핑 기술과 원리를 소개하고 있다. 실천법으로 소개되는 코핑 기술은 ‘자기대화, 심리조정술, 신체조정술’ 세 가지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코핑 기술은 효과적이면서 실천하기도 어렵지 않다. 다양한 자기계발서를 통해 접해봤던 것들도 많이 등장하기 때문에 이해와 더불어 효과에 대한 신뢰도 충분했다. 코핑이라는 이름은 생소했지만, 인지행동요법은 그만큼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져서인지 모르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변에는 스트레스 해소에 적극적이지 못하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더 많고 점점 늘어나는 분위기다. 아마도 이 쉬운 지침들조차 일상에서 실천하는 이가 많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나부터도 이 책의 지침의 절반 이상을 알고 있었지만, 의식적으로 실천하지 못한 경우가 더 많다. 덕분에 이 책을 통해서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고 새롭게 알게 된 방법과 더불어 다시금 동기를 부여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실용적이고 유익한 책이었다. 각각의 실천 지침들이 30초면 충분하다는 점 역시 다행스럽게 느껴진다. 다양한 지침들을 모두 활용하면 좋겠지만, 습관화하기 위해서는 특별히 자신에게 가장 필요하고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몇 가지를 선별하여 틈틈이 실천해가는 것을 추천한다. 스스로 효과를 체감하는 날이 늘어날수록 습관화하기 더 쉬워질 것이다.
현대인의 가장 큰 적은 아마도 스트레스일 것이다. 가정, 직장, 일상에서 받는 크고 작은 스트레스, 수많은 관계 속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 가장 큰 시너지가 되어버린 시대적인 환경으로 인한 스트레스까지 우리는 스트레스의 숲에서 살아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피할 수 없는 스트레스에 잘 대처하는 것은 행복한 생존을 위해서라도 필수일 것이다. 작은 스트레스도 쌓이고 쌓이면 가장 중요한 순간에 자신의 발목을 잡는 치명적인 원인이 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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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싱크로나이즈드 국가대표 선수로 동메달을 딴 저자가 코치로 활동하던 중에 심리학 공부를 위해 미국에 6년간 가서 공부를 하고 나서 회사를 세우고 쓴 책이다. 메달을 따고 난 후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들의 시선을 즐기며 으쓱하던 어느날 부터 자신을 알아보거나 자신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없다는 것을 안 후 점점 우울해지는 자신을 발견하던 때에 심리학 공부를 하고 나름 자신에 대해 안다고 생각했지만 자기 자신에 대해 객관적으로 바라볼 줄 모르는 "착각형 인간"이었고 동업자인 나카가와 신코에게서 자신에 대해 정확히 듣게 되었고, 자기 자신을 하루 30초씩 수련하여 더 나은 나,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는 나, 더 건강한 나를 만드는 방법을 그림과 함께 간단히 설명하고 있는데 앉은 자리에서 금방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참 좋다. 특히 어떤 특정한 긴장 상황에서 좋은 결과,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해 간단한 호흡법, 생각 전환 법 등을 소개하고 있어서 스트레스나 긴장으로 지쳐가는 현대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책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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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나에게 '가장' 필요한 책이었다. 정~말 쓸데 없는 일에도 긴장과 고민으로 인해 스트레스가 쌓이고 있는(오히려 스스로가 스트레스를 만드는게 아닌가 할 정도로..) 내가 하루에 30분도 아닌 '30초'만으로도 바뀔 수 있다니..! 내가 이렇게 서평을 쓰면서 어떤 말을 써야 할까 고민하는 짧은 시간.. 순간에도 내가 변화를 할 수 있다는게 믿기지가 않았다.
내용도 어렵지 않고 분량도 얼마 되지 않아 편하게 읽을수 있는 책으로, 무겁지 않기에 가방에 들고 다니면서 읽어도 무리가 없었다. 새로운 나로 변화하기 위해서 허황되고 실천 불가능한 일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행할수 있는 변화법, 코핑기술을 알려주고 있다.
감정에 잘 휘둘리는 나에게 다나카 우루베 미야코가 제시한 코핑 기술은 읽는 순간부터 도움이 되었다. 몇 가지의 파트로 나뉘어 그림들과 함께 그에 따른 감정조절법을 제시해주는데 읽어내려가면서 내 상황에 다 들어 맞아서 정말 술술 읽어내려갔다.
처음 읽기 전, 소개글만을 보고는 반신반의 했었다. 단지 30초 만으로도 '새로운 나'로 거듭날 수 있다니.. 믿겨지지가 않았다. 30초가 쌓이다 보면 10분이, 1시간이, 1년이 되어 어느 순간 많이 바뀌어 있는 나를 볼 수 있을 것 만 같아 기쁘게 코핑 기술을 마음에 새기고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 부터가 변화의 시작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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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시작했었다. 내 예상과는 사뭇 달리 이 책은 나를 새롭게 만들어가고 있는 것을 알아채는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너무 너무 짧은 시간 30초 그 시간동안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것일까 ㅎㅎ 현대인들은 각종 스트레스로 인하여 많은 보이지 않는 질병들을 누구나 앓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그런데도 본인 스스로 느끼지 못하고 있을 뿐인경우도 많다 또한 이런 스트레스로 인해 점점 더 자신의 몸이 상하고 있는것도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내가아무리 훌륭한 능력을 가졌다고 해도 아무리 머리가 좋거나 실력이 뛰어나도 내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면 자신의 실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한다고 하니 언제나 긍정적인 마인드로 나의 본 실력을 최대한 발휘할수 있는 몸을 컨트롤할수가 있어야 성공하는데 무리가 없을것이다 그러기에 감정을 조절하는 코핑기술을 이 책에서 소개해 주고 있다 자기대화로 하는 코핑과 심리조정술을 사용하는 코핑 그리고 신체조정술을 사용한 코핑 이렇게 세가지 코핑 기술을 먼저 배울수 있다 보통 운동선수에게 많이 사용된다는 코핑역시 스트레스가 시합전에 극도로 높아져서 결국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에 자신이 실수하지 않을까 먼저 염려하고 걱정을 하다가 경기를 망치는 경우가 많은 운동선수들의 심리를 미리 코핑하여 스스로 초조하거나 불안해 하지 않고 잘할수 있을거라는 자기 암시 그리고 자신의 대한 믿음으로 인해 이런 불안을 떨쳐 버릴수 있다.하루 30초 나를 위해 노력해서 놀라운 결과가 나온다면 그 정도의 시간은 누구나 아깝지 않게 투자할수가 있을 것이다 이러한 모든것들이 자기 불안과 초조함에서 큰 일을 그르칠수 밖에 없도록 만드는 것인데 이런 나를 바꾸려고 최소한 노력을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코핑의 여러가지를 배울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 바로 광합성을 하라는 것이다 하루종일 책상머리에 앉아 있다 보면 우리는 때때로 하루종일 해를 제대로 보지 못하고 실내에서만 생활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예전처럼 하늘에 태양도 직접 받고 한번씩 햇볕도 쐬어 주는것이 좋은것 같다. 그리고 잠들기 전에 감사인사 역시 기본적으로 해서 손해볼것이 없는 것이다 모든것에 감사할줄 아는 마음 역시 나도 편안해 지고 나를 대하는 다른 모든사람들도 편안하게 만드는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나를 믿고 이 책에서 소개한 코핑기술을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마음도 몸도 편안해 지는것을 느낄수가 있다 그랬다 모든것은 내가 생각하기에 따라 달라질수가 있는 것이었다 그리고 늘 자신을 믿고 능동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매일 매일 30초만 투자해서 행복한 하루를 보낼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쁜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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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日 30초] 자기 자신을 컨트롤 하라 !! 사람은 생각하는 동물. 아니 그럼, 다른 동물들은 생각을 아예 하지 않는다는건가..?? 사람은 육체와 영혼으로 나뉘어진다! 앗..? 그럼 동물은..? 이전부터 사람만이 생각하는 동물이라는 전제에 대해서는 나는 무척이나 반대를 했었다. 아무리 동물은 본능이 있다지만, 그 본능 하나 가지고 어미가 새끼를 알아보고, 강아지가 주인을 알아보고 한다는 것은 조금 이해가 안되었기에! 더구나 최근에는 동물의 마음을 읽는 아주머니가 TV 에 나와서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다. 아예 단골 손님이 되어 여기저기 여러 동물들과 다양하게 대화를 한다. 정말이지, 그 아주머니는 아무 말도 없이 그저 눈으로 동물을 쳐다보기만 하는데, 사납던 동물들이 꼬리를 내리고 상냥하게 대하니까 이건 제작진과 짰다고 하기에도 힘들 테고, 그렇다고 또 그냥 그대로 믿기에도 조금 이상하고.. 하여간 과학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재미난 일들도 많이 있다. 자, 그럼 우리의 몸으로 돌아와서. 우리는 하나인가 둘인가? 영혼과 육체가 하나가 되어 움직이는가 아니면 따로 움직이는가? 친한 친구에게 들은 바로는, 우리가 흔히 귀신에게 목을 눌린다고 하는 ‘가위’에 대한 사전적 정의가 이러하다고 한다. 육체는 아직 자고 있는데 정신이 깨 있는 상태! 그러기에 정신은 이래저래 생각도 하고 의식도 있고 하지만 육체가 자고 있으니까 정신 마음대로 육체를 컨트롤 하진 못하기에 몸을 움직일 수 없다고 한다.. 흠, 뭐 그렇게만 들으면 맞는 말 같기도 하다. 스트레스를 받는 현대인들. 아무도 무슨 말을 하지 않았는데 지레짐작을 하여 괜히 작은 일을 확대시키고 자기 비하를 하는가 하면 과대/과소평가로 인해 자신에게 안 좋은 해를 끼치는 사람들이 많다. 이 책에서는 그들에게 자신의 감정을 컨트롤 하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아주 얇고 가벼워서 어떤 내용이 있을까 더욱 궁금하였는데, 읽다보니 수염 기른 옆집 아저씨가 느긋하게, 그러면서 단호하게 읽어주는 듯했다. 우선 우리가 부정적인 생각을 하거나, 무언가 확대해석을 한다면 그것을 의식해야 한단다. 생각은 언제 어디서나 하겠지만 그 생각을 의식을 가지고 쳐다보느냐 마느냐에 따라서 차이가 크다. 생각을 의식하고 있다면 그 생각을 내 마음대로 조절할 수도 있을테고, 그러다보면 가만 놔뒀을 때의 부정적인 스트레스보다는 자신이 컨트롤 한 만큼의 스트레스로 줄일 수도 있다. 반면 억지로 화를 억누를 이유도 없고 화가 나는 경우에는 ‘아하, 이럴땐 화를 내어야겠구나’ 라며 소리를 지를 수 있게 또 자신을 컨트롤 하면 적당히 스트레스도 풀린다고 한다.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 말을 걸어서 지금 상태가 어떤지, 지금 기분이 어떤지 물어보라고 한다. 자 다시 한번 물어보자. 우리는 하나인가? 육체와 영혼이 하나인가? 아니면 우리는 둘인가? 혹은 그 이상? 아직 모르겠다. 사후세계에 관한 책이 서점에 널리 있고 유체이탈을 경험해본 사람도 주변에 마저 있을 판국이니, 무엇이 진실이라고는 아무도 못 말하겠다. 다만 내가 아직 겪어보지 않아 의심스러운 것은 사실. 하지만 적어도 내가 힘들거나 할 때, 굳이 다른 사람이 와서 나의 어깨를 토닥거려주기를 기다리지 말고, 내 안에 또 다른 내가 있다면 그 친구에게 부탁해도 되지 않겠는가? 이런 류의 책을 조금씩 읽다 보니 더 이상 이상하지 않고 친근하게 와닿는다. 딱 한군데, 아주 인상 깊은 구절에서 나의 책넘김이 한참동안 멈추었다. 다시 한번 그 멈춤을 되새기며 얇고 가벼워서 읽기 편했던 [1日 30초]를 책장에 모셔야겠다. “만약 정말로 무슨 소원이든 다 들어준다고 한다면, 당신은 무엇을 빌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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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하고 매사에 세상을 부정적으로 보는 나에게는 정말 참신 한 책이 아닌가 싶다. 매 번안해도 될 걱정을 많이 했었던 나였기에 지금도 과거를 생각하면서 미래를 걱정하면서 현재를 살아가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오늘은 현재를 살아가는 것뿐 인데, 왜 과거와 미래에 집착하는지 정말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이 책은 우선 왜 내가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는지, 잘못된 생각이란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 먼저 차근히 따지고 그 후론 생각하기 나름인 심리에 관해 설명을 해준다. 또 항상 비관적이거나 무슨 일이건 할 때, 긴장이 너무 돼서 실수 할꺼야. 난 안 될꺼야. 하는 사람에게 좋은 책이다. “물이 반밖에 안 남았잖아,” “물이 반이나 남았네!” 라는 말과 같이 생각하기 나름인 “코핑“이라는 기법을 생활에서 접목할 것을 알려준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겠다고 마음먹은 다음에는 좀 더 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게 자신과의 대화를 한다. 즉, 긍정적인 마음의 소리와 대화를 하는 것이다. 이제 과거나 아직 오지 않은 일에 대해서 생각하지말자! 라는 대화나, 하루에 있었던 일을 생각하면서 잘못된 생각은 버리자는 것 이다. 그다음엔 잘못된 나를 바로잡아주는 여러 가지 조절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사소한 클립을 옮김으로써 자신의 마음의 변화가 되지 않았는가에 대해서 익힐 수 있다. 잠을 들면서 자신을 좋은 생각을 하는 것이나, 어렸을 때의 선생님에게 칭찬받았던 도장기법도 사용하기도 한다. 마지막으로는 신체조정술로 마음을 가라앉힐 수 있는 방법을 가리켜 준다. 과연 정말 잘 해낼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들긴 하지만 우선은 마음을 다스리는 법부터 시작해야겠다. 지나간 과거나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해서 아직 고민하는 내가 이 방에 있기 때문이다. 성적으로 힘들었던, 그것은 단지 내가 노력을 안했을 뿐인데, 노력을 해보지도 않고 미래는 힘들 것이 라고 단정 지은 내가 부끄러울 정도이다. 이 책을 다시 한 번 더 읽고 반성을 해야 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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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라는 시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게 된 좋은 계기가 되었다. 사실 이 책을 보면서 코웃음을 쳤다. 일일 30초라는 시간을 가지고 뭘 바꿀 수 있단 말인가? 새로운 나로 거듭나는 시간이라는 부제목이 있었는데, 그것을 보면서 새로 거듭나기에는 너무 짧은 시간이 아니냐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선입견을 가지고 이 책을 보았는데, 내 선입견이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책을 보면서 알게 되었다. 코핑기술을 잘 사용하기만 하면, 내안에서부터 내게 다가오는 스트레스나, 외부로부터 내게 다가오는 스트레스에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다. 사실 화가 나고, 스트레스를 받을 때, 심호흡 한번 깊게 하는 것만 가지고도 내 생각과 기분을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해주고, 가르쳐 왔지만, 정작 나는 그렇게 하지 못했던 부분들이 있었던 것 같다. 이 코핑 기법을 잘 사용하기만 하면 내게 다가오는 것들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반응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특히 심리조정술을 잘 사용할 수 있게 되면, 많은 유익이 있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다른 사람들을 마구마구 칭찬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왜냐하면 부정적인 것보다 긍정적인 생각들이 사람에게 좋은 영향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부정적인 것들을 찝어내기 시작하려면, 나도 스트레스를 받을 수 밖에 없다. 그 사람의 잘못된 부분에만 촉각을 세우다가 보니까, 나도 자연스럽게 부정적일 수 밖에 없게 된다. 그렇게 되면, 결국 내 마음이 부정적이 되게 되어 있는데, 어찌 그것이 내게 영향력이 없을 수가 있겠는가? 내게 좋은 영향력, 선한 영향력을 미치기 위해서도 내 스스로가 먼저 남을 칭찬하는 모습이 있어야 한다. 또 한가지, 스스로도 실컷 웃는 모습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내 자신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내가 내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일텐데, 내가 행복하기 위해서 실컷 웃는 일들이 얼마나 필요한 일인지 모른다. 실컷 웃기만 해도, 얼굴이 시뻘개질정도로 웃기만 해도, 시간이 15초 정도 밖에 안되지만, 이틀을 더 살 수 있다고 하니 웃음이 얼마나 좋은 영향력을 미치는지 굳이 말로 안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일일 30초라는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겠다. 두번만 웃으면 4일을 더 살수 있으니 얼마나 축복된 시간인가? 이제부터 나도 내 자신을 향해 미소를 날리는 훈련부터 시작해야 되겠다. 하루에 두번 웃어주면 나흘을 더 살 수 있다고 하니, 얼마나 좋은 투자인가? 30초로 나흘을 더 산다고 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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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30초 」를 읽고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시간을 관리하면서 생활하고 있다. 즉 모든 사람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시간 속에서 자기 목표나 꿈들을 만들어 가고 있다. 그렇다고 한다면 시간의 중요성은 말로 할 수 없다. 그 만큼 시간의 관리 여하에 따라서 그 결과는 엄청난 차이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우리에게는 보통 하루 24시간이 주어진다. 즉 하루는 1440분이 되고, 8640초가 된다. 이 8640초에서 30초는 아무 것도 아닌 아주 미미한 것 같지만 이것도 활용 여하에 따라서는 엄청난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바로 우리들은 이러한 점을 명심해야 한다. 하루의 30초의 멋진 활용으로 새로운 나로 거듭 태어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 것인가? 저자는 충분히 그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내 자신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이다. 하루의 시간을 최대한 아끼고 활용하려 노력하지만 그렇지 않는 때가 훨씬 더 많다. 그리고 수업 시간 등이나 강의 시간 등을 통해서 느끼는 것 중의 하나가 30초라는 시간도 엄청 긴 시간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이 순간의 짧은 시간 활용도 얼마든지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하루의 30초 시간을 통하여 자신의 감정을 조절한다든지, 태도를 강화 한다든지 하는 훈련의 반복이 중요하다. 생활 중에 쌓일 수밖에 없는 각 종 스트레스나 자기의 감정을 제대로 다스리지 못하여 고민하는 사람들에게는 확실한 실천 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와 같이 30초 동안 실시할 수 있는 7가지 자기 대화 방법과 함께 심리 조정 술 12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즉 부정적인 생각 인지, 감정에 따른 주제가 정하기, 남을 마구 칭찬하기, 사기를 북독아주기, 취침 전 감사의 인사, 광합성 느끼기, 한 순간 마음 바꾸는 고무밴드 기술, 스트레스 뺄셈 기법, 도장 활용, 적극적으로 맞는 기술, 나는 보잘 것 없는 존재 등으로 심리를 조정할 수 있는 기술이다. 또한 신체조정술로 스트레스와 긴장을 푸는 호흡법, 장기의 근육 의식한 호흡법, 긴장할 때와 상대방 기다릴 때 호흡법, 중심축을 바로 잡는 법, 아침과 걸으면서 몸을 다스리기, 역과 전철에서 몸을 다스리기, 일을 하면서 몸을 다스리기, 밤마다 몸을 다스리기, 운동을 싫어하는 사람을 위한 스마일 자기대화, 능동적인 생활 등 13가지 기법을 제시하고 있다. 바로 이렇게 제시한 내용들을 익히는데 매일 하나씩 30초면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바로 확실한 자신감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훈련과 연습을 통한 각 자의 것으로 만들 수 있어야 한다. 바로 이러한 실천들이 자신의 소중한 꿈과 목표를 향해서 가는데 가장 중요한 밑바탕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하여서 시간의 중요성과 함께 아주 미세한 시간도 큰 내용을 얻을 수 있다는 교훈을 얻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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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해서 가장 먼저 말해보라고 한다면 나는 이렇게 말할 것 같다. “너무 가볍고 얇다. 하지만 그 속에 들어있는 내용은 군더더기 하나 없는 핵심이 되는 내용들만 이 책에 빼곡하게 있었다.” 라고 말이다. 일상을 살아감에 있어서 많은 긴장의 시간이 우리들을 거쳐 간다. 특히나 발표와 같이 대중들에게 자신을 어필하기 위한 행동을 할 때는 더욱 긴장감의 강도는 커진다. 나 같은 경우는 그때마다 우리는 책 속의 좋은 이야기들이나 나의 자신감을 높일 수 있는 문구를 기억하려고 애쓰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이제 그런 마인드컨트롤 방법 외에도 괜찮은 방법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평가 : 사고필터, 자극을 어떻게 받아들일까를 결정하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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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생활하며 크고 작은 긴장과 스트레스를 받는다.
이러한 반복되는 긴장과 스트레스속에 때로는 자기에게 찾아온 좋은 기회를 종종 놓치기도 한다.
이 책은 이러한 긴장과 스트레스 속에 무너지고 남들의 평가에 좌절하고 있는
바로 "당신"에게 이러한 상황에서 탈출 할 수 있는 비법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다나카 우루메는 일본 싱크로나이즈 스위밍 국가대표 선수 출신으로
중요한 순간에 진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한 이유는 바로 "나약함", "긴장", "불안" 등의 부정적인 사고를
무의식 속에 심어 놓고 습관처람 사용하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과거 자신의 선수 시절의 경험 과 심리 카운셀러로 활동하고 있는 현재 경험을 바탕으로
하루에 30초씩 트레이닝을 통해 이러한 부정적인 무의식의 습관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 한다.
이른바 이러한 기술을 "코핑"이라 칭하는데
구체적으로 자기 자신에게 긍정적인 대화를 시도하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자기 대화법과
부정적인 생각이 날때마다 클립을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이동시켜가며 의식적으로 부정적인 생각을 줄여나가는 클립법
그리고 성공의 확신을 불러일으키는 주제가 만들기, 상대방의 장점 칭찬하기, 사기를 복돋아주는 사이킹 업 등
구체적이면서도 간단한 의식 개선법 등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다.
실지로 이러한 것들은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고, 쉬운 방법으로 긍정의 마인드를 갖게 해줄 수 있는 방법들로
무척이나 실용적이고 도움이 많이 되는 내용이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이 겪었던 아픈 과거에 대해 이야기 하며
절망을 믿을 수 있는 나를 믿으고, 만들어가라고 이야기 해주고 있다.
책의 분량도 길지 않고, 내용도 어렵지 않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깨달음과 노하우를 얻을 수 있었던 책이다.
특히 마지막에 이 책의 저자가 말하는 "내 자신을 믿어라"라는 말이 인상 깊게 만든다.
현재의 자신을 만드는 것은 외부 환경이 아닌 바로 내부의 내자신이라는 것이다.
정들었던... 하지만 걱정과 근심으로 가득찬 마인드를 버리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갈아타는 순간 당신의 인생도 변화하기 시작할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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