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로 외국어 학원을 보내지 않고 엄마랑 파닉스를 시작하면서 함께 읽기를 할 수 있는 책이 없나 살펴보다가 발견한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이야기 책은 글밥이 너무 많아 부담스러워하고 그렇다고 아이의 읽기 수준에 맞는 걸로 읽히자니 초등학생에게는 내용이 너무 쉬워 재미가 없고... 평소에도 문학 도서 보다는 과학 도서를 더 좋아하는 내 아이에게 딱 맞는 읽기 책이다^^ |
|
내셔널 지오그래픽 유명한 책이라 수준별 학습으로 시작해볼까싶어서 pre레벨부터 구입. 실사도 보고 영어 리딩도 하고 일석이조효과를 기대하긴 하는데.. 책 정말 얇다.. ㅎㅎ 동물들은 기본적으로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는 분야이기도하니 관심가지고 잘 봤으면 좋겠다... |
|
내셔널지오그래픽의 명성을 믿고 구입했습니다. 리더스라고 해서 더욱 궁금했고요. 보통 잡지의 반 정도 되는 작은 사이즈이지만, 삽화나 사진의 해상도가 워낙 좋아서 잡지를 보는 듯 했습니다. 시리즈인데 가장 쉬운 단계라서 난이도는 감안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영어를 접하고 단어를 약간 알고 있다면 시작할 수 있을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