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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도 거의 막바지에 한국에서는 최고의 댄스그룹의 주가를 올렸던 H.O.T 의 리드 보컬이었던 그가 이제 혼자의 힘으로 차근차근 계단을 밟고 있다. 아직은 가수 강타 라는 수식어보다는 H.O.T의 리드보컬 강타라는 수식어가 그에게 더욱 자연스럽듯이 그가 앞으로 나가야 할 길은 길기만 한것 같다. 조금씩 그의 음악을 만들어 가고 있는 그의 첫번째 콘서트.. 전 H.O.T 팬들에겐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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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도 거의 막바지에 한국에서는 최고의 댄스그룹의 주가를 올렸던 H.O.T 의 리드 보컬이었던 그가 이제 혼자의 힘으로 차근차근 계단을 밟고 있다. 아직은 가수 강타 라는 수식어보다는 H.O.T의 리드보컬 강타라는 수식어가 그에게 더욱 자연스럽듯이 그가 앞으로 나가야 할 길은 길기만 한것 같다. 조금씩 그의 음악을 만들어 가고 있는 그의 첫번째 콘서트.. 전 H.O.T 팬들에겐 조금씩 독립해가고 있는 그가 자랑스럽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겠지만 또한 계속해서 H.O.T란 그룹에서 멀어져 가는 그를 보면 씁쓸하고 슬프기도 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그가 앞으로 나가는 길이 더욱 길고 그를 사랑해주는 팬들이 있기에 가수로서의 그의 생명은 길 것 같다. 한국에는 어느 남성에게나 그렇듯 군대라는 길이 있듯이. 그에게도 군대라는 큰 장벽이 있다. 조금더.. 조금더 많은 시간을 그와 함께 할수 있기를.. 그리고 그가 조금이라도 팬들의 사랑을 더 느끼기를..
h*******9 2003.03.29. 신고 공감 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