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논어 13|박윤수작년 연말 나쁜 의미로 다이내믹했던 우리나라. 정치에 대한 첫 구절부터 마음이 울리는 느낌입니다. 현재는 또 다른 지도자를 뽑기 위한 과정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어떻게 이 작은 나라가 이렇게 복잡하고 시끄럽게 돌아가는 것인지... 자신과 소속 정당의 이익이 아닌 정말로 나라와 국민을 위하는 위정자가 늘어나기를 바라게 됩니다. 보통은 여러 가지 에피소드
작년 연말 나쁜 의미로 다이내믹했던 우리나라. 정치에 대한 첫 구절부터 마음이 울리는 느낌입니다. 현재는 또 다른 지도자를 뽑기 위한 과정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어떻게 이 작은 나라가 이렇게 복잡하고 시끄럽게 돌아가는 것인지... 자신과 소속 정당의 이익이 아닌 정말로 나라와 국민을 위하는 위정자가 늘어나기를 바라게 됩니다. 보통은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웃으며 읽게 되는데 웃음이 나지 않네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