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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수의 생활 논어 11을 읽고 리뷰 씁니다. 공자의 논어를 현대 생활에 맞게 해석하여 여러가지 사람들과 관계가 등장하여 더 잘 이애하고 자신의 행동도 돌아보며 논어에 나오는 삶의 태도를 기르게 하는 책입니다. 하나하나 차근히 읽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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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한문학자 정민의 제자이자 고전을 가르치는 교육자로서, 논어가 단순히 암기해야 할 도덕률이 아님을 역설한다. 우리가 흔히 던지는 질문, 즉 수천 년 전의 글이 오늘날 나에게 무슨 의미가 있는가에 대한 답을 저자는 관념이 아닌 생활 속에서 찾아낸다. 결국 《생활 논어》는 고전이 먼 과거의 기록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임을 증명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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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관심이 생겨나고 있는 분야라 관련 서적들을 구매해보고 있는데 이에 궁금해져서 읽어보게 된 박윤수 저의 생활 논어 11입니다. 철학관련 서적들을 읽을때에 하게 되는 생각과 고찰들이 앞으로의 삶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 공자의 가르침을 현대인의 삶에 맞춰 쉽게 해석한 책으로, 일상에서 적용 가능한 실천적 지혜를 담고 있다. 인간관계, 자기 수양, 도덕적 태도 등에 대한 통찰을 통해 독자들이 보다 성숙한 삶을 살도록 돕는다. 고전의 깊이를 현대적 언어로 풀어내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인문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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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성인의 말에서 찾게 되니까 조금 색다른 느낌도 들고, 다시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논어를 현대적으로 이해하려는 시도는 많지만, 박윤수 작가님의 글은 번역이라기보단 '설명'에 가깝고 그 점이 참 편안했어요. 평소에 한문을 가까이 하지 않았던 분들도 편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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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논어를 읽고 나서 쓰는 후기입니다... 가격은 몇천원 남짓한 책이지만.. 한번쯤은 시간을 내서 읽어 볼 만한 책입니다... 단어나 표현들이 조금 낯설기도 하지만 전반적으로 이해하는데 크게 어려운 점은 없었습니다. 적극 추전합니다. 꼭 읽어보세요. 시간 내서 꼭 읽어보세요. 강추!!! |
| 공자의 말을 그대로 가져오되, 그것을 현대의 언어로 풀어주는 방식이 너무 억지스럽지 않고 자연스러웠어요. 중간중간 실린 작가님의 짧은 생각들이 있어서, 철학이라는 것이 꼭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는 걸 느끼게 해주었어요. 잘 읽었습니다 |
| 자의 말을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과 연결해서 설명해주는 책이에요. 전통적인 문장이 많은 고전을 어렵게만 생각했던 저 같은 사람에게도 좀 더 쉽게 읽히도록 편집된 구성이라 좋았어요. 멀리 있는 이야기 같지도 않고, 오히려 일상에서 마주하는 고민들과 겹쳐져서 자연스럽게 읽히는 느낌이에요 |
| 공자의 말씀을 전하는 논어와 현대의 소설과 상황 등을 서로 비교하며 새롭게 해석해보는 이야기 입니다. 제자와의 대담을 주로 하는 기존의 논어와 다르게 공통적인 이야기를 하는 다른 이야기들과 함께 어떤 주제를 이야기하니 이해하기 편한 것 같습니다. |
| 생활 논어 11 리뷰입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보면 좋을 거 같은 논어 읽기입니다. 공자의 가르침을 읽어보며 일상 속에서 성찰을 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인거 같아요. 복잡하고 어지러운 마음을 되돌아볼 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