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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강한 미국을 꿈꾸다'를 통해 ,
임기동안 그의 정책방향을 가늠해 볼수 있었다 .
책을 다 읽고 난후 재테크의 방향성을 잡을 수 있었다
먼저 , 향후 유가의 방향은 안정성을 유지할 것이다.
트럼프는 자국의 보유중인 석유와 세일가스 채굴을 이용해
유가 상승을 억제하려 한다
유가상승은 물가상승을 견인해서 미국인들이 부담해야할 비용이 증가시키고
소비를 약화시켜 미국경제 활성화에 악영향을 끼친다 .
그는 탄소배출권, 대체에너지는 유가상승에 즉각반응하지 못하고
많은 비용이 들어 생산성이 부족하다 말한다
둘째, 자국민의 호주머니 사정이 좋아지도록 법인세 인하등 기업활성정책을 시행하려 한다
법인세 상속세등 소비를 막고 기업 성장에 걸림돌이 되는 정책들을 완화시켜
기업들이 투자하고 이윤을 높이기 좋은 환경을 만들려 한다
이는 기업들의 자기주식을 매입하게 되고 실적이 좋아짐으로
미국주식시장에 훈풍이 예상된다
트럼프는 이전 정권의 양적완화대신 ,
기업들의 투자환경 개선을 이루어서 많은 자본을 경제활성화에 투입하려 한다
이는 인플레이션의 위험이 따라올 수 있지만
그의 재선전까지는 미국의 많은 블루칼라 계층들에게 일자리와
두둑한 월급봉투를 제공할것이다
고정지지층의 증가로 무난히 연임을 성공할 수 있게하겠지만,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그의 연임 전 투자된 돈을 안전자산으로
옮겨야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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